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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지혜의詩]11월 3일 기쁨에 취합니다

작성자주신 믿음|작성시간13.11.03|조회수73 목록 댓글 5




 
    기쁨에 취합니다 / 주은 알고 있습니다 고운 단풍으로 물들어 있는 가을이 이제 금세 지나가고 나면 겨울이라는 차가운 시련이 찾아 옵니다 사람은 당장 눈에 보이는 그것에 너무 쉽게 마음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 마음까지 다 꺼내 보이면서 사랑하고 싶어 합니다 속고 있습니다. 거지 같은 사람이 나에게 와서 속이려 한다면 절대로 속지 않을 수 있지만 고운 옷을 입은 사람에게는 쉽게 속습니다 그럼에도 사람은 또 그렇게 고운 것을 따라 마음을 주고 있습니다 포장을 보고 또 그 향기에 취해서 짐시 즐기는 기쁨에 취합니다 사람의 이성입니다 그것으로 가장 옳다고 생각하는 그것이 나를 속이고 있고 나를 붙들면서 아침이 올 때까지 사랑하자 하고 있습니다 잠언7 : 18절 "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그리스도 편지에서...
    
    MR:CCMPOWER(앤더스위크) : 주하나님지으신모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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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일맥) | 작성시간 13.11.03 거지 같은 사람이 나에게 와서 속이려 한다면 절대로 속지 않을 수 있지만 고운 옷을 입은 사람에게는 쉽게 속습니다.
  • 작성자love is | 작성시간 14.10.24 말씀의 묵상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장미화 | 작성시간 17.05.19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21.05.18 좋은 지혜의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beliveyel | 작성시간 21.08.08 묵상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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