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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작성자주신 믿음| 작성시간15.01.05| 조회수9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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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一麥.) 작성시간15.01.06 초대 교회 부터 수 많은 신학자들과 믿음의 선진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남긴 수 많은 글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글들을 통해서 신앙의 기초를 배울 수 있겠지만 그러나 아쉽게도 그것이 다 허망한 글이 되었다는 사실을 또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디. 칼빈이 그리고 웨슬레가 위대한 신학자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두사람의 사상은 다릅니다 어느 한 사람이 다 맞다고 말할 수도 없고 다 틀리다고 말할 수도 없는 일이며 또한 그들 모두가 율법을 지켰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 작성자 장미화 작성시간17.05.13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 별이야 운영자 작성시간21.05.26 좋은 지혜의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beliveyel 작성시간21.07.31 묵상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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