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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작성자주신 믿음|작성시간15.04.30|조회수134 목록 댓글 7


   
오늘의 말씀 

시편30 : 1절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성도의 대적은 사단입니다 
그 사단이라는 존재는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죄성에 깊이 빠져 있는 사람의 마음이 자기 스스로를 파멸의 길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심히 부패한 사람의 마음은 사단에 의해 점령을 당한 상태입니다, 

나를 죽이는 것 내 이웃이 아니라 내 스스로의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의 마음을 창조하실 때 정직하게 창조하셔서 하나님을 더듬어 찾을 수 있게 하셨지만 
사단에 의해서 부패해진 사람의 마음이 꾀를 내고 있습니다, 

사단은 대적입니다 
그 사단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인생에게는 없습니다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사단을 이기시고 승리 하셨습니다, 
사단을 이기신 것은 순전히 예수님께서 혼자서 이기신 것이지 내가 도운 것이 없습니다, 
아니 도울 수도 없다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는 내가 이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기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자기가 조금 이기는 모습을 보면서 사단에게 이기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 이기는 모습이 사단에게 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모두가 사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죄를 한번 안 지는 것이 사단에게 이기는 것입니까?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람의 마음에 성령이 들어오면 선을 행하고 사단이 역사하면 죄를 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참 듣기에 따라서는 너무 나도 타당성이 있는 말 입니다 

선이라는 것이 사람의 눈에 보이는 선을 말하고 있습니다 
과연 맞는 말 입니까?

그렇다면 예수님에게 찾아 온 부자 청년은 율법을 어려서부터 잘 지키고 고아와 과부를 돌아 보았습니다 
그것을 누가 역사한 것입니까? 하나님이 역사하셨는데 예수님께서 그를 보고 부족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더구나 바리새인들에게는 회칠한 무덤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사단이 역사한 바리새인의 겉 모습은 흠없는 
율법의 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적이 어떻게 역사하는 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단은 죄를 짓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볼 때 지극히 선한 행위를 하게끔도 역사하고 있습니다, 
내가 선을 행하는 그것도 하나님이 보실때 악이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단의 일입니다, 
죄를 짓게 해서는 우리를 사망에 빠뜨릴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더 이상 우리를 사망으로 끌고 가지 못한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사단은 대적입니다, 
그리너 그 사단이 무엇을 가지고 우리를 사망으로 이끌고 가는가 하면 율법을 가지고 율법을 지키제 함으로서 
율법으로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게 해서 저주를 받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그 율법의 행위를 보면서 마치 성령이 오심으로 지키고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5 : 17절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사단은 내 육체를 마음대로 주장할 수 있습니다 
내 육체를 통해서 악을 행하게도 할 수 있고 내 육체를 통해서 선한 모습을 나타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육체의 소욕 중에 가장 강한 소욕이 무엇 이라고 생각합니까?

악을 행하는 것입니까?
선을 행하고자 하는 것입니까?
사람은 하나님께서 본래 정직하게 지으셨기 때문에 선을 행하고자 하는소욕이 더 강합니다, 
사단은 그 소욕을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의를 행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사단도 나를 통해서 의를 행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모르면 대적에게 그냥 당하는 것입니다 사단은 우리 인생들보다 더욱 지혜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이 왜 마귀의 자식들이 되었는가 하면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저주 아래 있었기 때문에 
마귀의 자식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죄는 누구나 쉽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은 죄를 예수님께서 담당하셨습니다 
그럼 사단은 우리를 어떻게 이용하겠습니까? 죄를 짓는 것은 이미 예수님께서 다 가져 가셨는데 그것으로는 
사람을 죽일 수 없습니다, 

사단은 이제 의를 통해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두 가지의 의를 말씀하고 있는데 사람이 지키고 있는 율법의 의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신 의입니다, 이 두 의가 서로 대적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율법이 내 대적이 되고 있습니다, 
율법으로는 의로받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는데 그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저주를 받게 하고 있습니다 

사단이 나를 의롭고 선하게 만들고 있다면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기뻐해야 할 일이 아니라 그곳에 빠지면 내 영혼이 사망으로 끌려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그 의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었습니다, 자기들의 흠 없는 율법의 의가 있어서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가리게 만들고 말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나다, 

오히려 의로운 모습이 대적일 수 있습니다 
제가 의롭게 살지 말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성도는 당연히 그렇게 살아야 하지만 내 안에서 역사하는 
사단이 나를 의롭게 만들고 있다면 그 의를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온전히 받아 들이지를 않습니다, 
율법의 의가 보이면 그것에 눈이 멀아서 소경이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참 빛을 못본다는 것을 성겨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우리의 대적입니다, 
율법을 지키게 되면 섭리를 받아 들이기 보다는 나를 격동시켜서 지극히 의롭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그 대적에게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이성에 율법의 의가 너무 좋기 때문에 
교회 안에서 사람들이 육체의 소욕이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율법 육체의 소욕입니다
믿음 성경의 소욕입니니다, 
이 둘이 서로 거스르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덛어서 
영생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감사 

성령께서 감동하여 주심으로 육체의 소욕을 절제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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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나코 | 작성시간 15.05.14 감사합니다 아멘 기도합니다 아멘
  • 작성자love is | 작성시간 15.05.19 귀한 큐티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장미화 | 작성시간 17.05.13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요게벳~! | 작성시간 21.05.27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beliveyel | 작성시간 21.07.28 묵상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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