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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작성자주신 믿음| 작성시간15.05.03| 조회수12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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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一麥.) 작성시간15.05.04 성도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의로워 지는 것이 아니라 나를 능하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 한다고 사도 바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 스스로 자기 의로 되어 진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자기를 능하게 하셨다고 말씀합니다. 복음의 직분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의롭냐 악하냐를 논하지 말고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로 전할 수 있느냐를 감사하는 사람이 바로 주님의 충성된 일꾼입니다. 일꾼은 내가 의롭냐 악하느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맡긴 일을 했느냐 안 했느냐를 논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love is 작성시간15.05.19 귀한 큐티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장미화 작성시간17.05.13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요게벳~! 작성시간21.05.27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beliveyel 작성시간21.07.28 묵상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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