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작성자주신 믿음| 작성시간15.05.04| 조회수88|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一麥.) 작성시간15.05.05 병 고치는 것 그것을 은사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육적인 병을 고치는 것을 은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이 있는데 그것은 은사가 아니라 이 세상 종교의 샤머니즘적인 행위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ove is 작성시간15.05.19 귀한 큐티 말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미화 작성시간17.05.13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게벳~! 작성시간21.05.27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eliveyel 작성시간21.07.28 묵상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