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一麥.)작성시간15.05.06
이 시대는 복음이 사라졌습니다. 율법을 지키면서 복음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 말이 안 됩니다. 이스라엘이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스스로 올무에 걸려 들어간 것과 같이 이 시대도 역시 율법주의에 빠져 자기들이 어디로 가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이 평안합니까?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느 한 가지라도 율법을 세우는 순간에 그것을 못할 때는 평강이 오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자책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