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一麥.)작성시간15.05.08
순전하고 신령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성경 말씀에서 그것을 사모해야 합니다.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고 하는 것은 순전하고 신령한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신령한 것은 육체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그대로 신령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주는 것이 신령하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신령한 것을 사모하고 있습니까? 그 마음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섭리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 마음의 밭을 갈고 계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