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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一麥.) 작성시간15.05.11 인생은 모두 일만 달란트를 빚진 자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라는 말씀은 인생 전체 아담의 자손을 모두 하나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인은 그가 갚을 것이 없는 줄 알고 있습니다 아니 도저히 갚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갚겠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갚을 수 없는 것을 갚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많이 있습니다. 자기가 진 빚이 얼마 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 드려서 예수님께서 자기 백성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것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