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작성자주신 믿음| 작성시간15.05.11| 조회수115|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一麥.) 작성시간15.05.12 성도로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너무 많은 복을 받다 보니까 믿음의 선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가를 조금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보여지는 복을 받은 것으로 믿음의 척도를 계산하고 있는 어리석은 교인들만이 있는 교회를 보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나코 작성시간15.05.14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ove is 작성시간15.05.19 귀한 큐티 말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미화 작성시간17.05.13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게벳~! 작성시간21.05.27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eliveyel 작성시간21.07.28 묵상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