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一麥.)작성시간15.05.13
믿음도 신실하고 행위도 좋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모든 신앙인들이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늘 행위가 부족하다는 것을 내 양심에 비취어 알고 있습니다. 그 부족한 것을 더욱 힘써서 애쓰기 보다는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그것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벗어 날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있는데 왜 굳이 지나치게 의인이 되려고 애쓰면서 힘들어 하고 있습니까? 아직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