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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교회공동체
요한복음 5장 17-19절 / 김병삼 목사
➤“17.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시되, 내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8. 유대인들이 이런 이유로 더욱더 그분을 죽이려 하니라. 이는 그분께서 안식일을 어길 뿐 아니라 [하나님]이 자기 [아버지]라고 말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하게 만드셨기 때문이더라. 19.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은 자기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라. 그분께서 무슨 일들을 하시든지 이것들을 [아들]도 그와 같이 하느니라.” (요5:17-19 KJV).
오늘 우리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 요한복음 5장17-19절입니다. 제가 올해 들어서 교회에 대한설교를 참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에 다시 교회라고 하는 책으로 그 설교 내용이 출판이 되기도 했습니다. 오늘 창립 기념일을 통해서 아 교회에 대한 것을 한번 요약하는 이런 교회되기를 이런 제목으로 말씀을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들어가는 이야기인데 사실 제가 아 이게 참 재밌는 이야기인데 10시 예배 때 아무 반응이 없어서 제가 상처를 좀 받았어요. 좀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어떤 사람이 드넓은 태평양 한 가운데를 지나가다 난파를 당했습니다. 무인도에서 몇 년을 혼자 살게 되었는데 어느 날 지나가는 배를 보게 되었고 손을 흔들었어요. 다행히도 그 배에서 보게 되었고 구조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배에서 내린 사람이 무인도에 몇 년을 혼자 있었던 사람에게 묻습니다. 저기 오두막이 세 체가 있는데 저게 뭔가요? 그랬더니 이 사람이 이야기합니다. 예! 첫 번째 오두막은 저희 집입니다.
두 번째는요? 예! 두 번째는 제가 다니는 교회입니다. 세 번째는요? 예! 제가 전에 다니던 교회입니다. 아 이게 저 굉장히 참 흥미롭지 않아요. 무인도에 혼자 살면서 교회를 다니다가 마음에 안 들어서 또 다른 교회를 자기가 지은 거예요. 이 세상에 참 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가운데도 여러 교회를 거쳐서 여기에 오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왜? 하나님은 이 땅 위에 많은 교회당을 만드셨고 많은 교회당 중에 만나 교회라고 이름 하는 이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오늘 우리들이 교회당 다니는 이유?
만나 교회당의 존재에 대한 이유를 아는 것은 우리들의 신앙에 여기에서 신앙생활 하는 여러분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꽤 오래 전에 뉴스 메이커라고 하는 잡지, 잡지사에서 저에게 인터뷰 요청을 했어요? 뭐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두 가지 질문이 저에게 생각납니다. 하나는 만나 교회가 다른 교회와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이런 질문이었고 또 하나는 교회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이런 질문이었어요.
제가 생각할 때 만나 교회가 다른 교회와 다른 점이라고 하는 것은 저희 교회의 독특성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교회의 역할이라고 하는 그런 측면에서의 질문은 교회의 본질적인 물음이 생각을 했어요. 제가 요즘 젊은 목회자들 이렇게 강의를 하면서 거의 빼놓지 않고 제가 소개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스카 아담스가 쓴 열정은 쓰레기다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 보면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오는데 미국 프로그램 중에 아메리카 갓 탤런트라고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뭐 이런 프로그램이 있어요. 수천 명의 아이들이 재능을 겨루고 마지막에 1등 우승자를 이제 찾게 되요. 우승을 한 사람들에게 인터뷰를 하면서 질문을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1등을 하게 되었나? 그럼 대부분이 아주 겸손하게 이렇게 대답을 한답니다. 예 열심히 최선을 다했습니다. 스콧 아스는 그 말이 다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이유는 여기에 참여한 수명의 사람들 중에 열심히 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겁니다. 사실은 재능 있는 사람이 거기에 1등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 [열정은 쓰레기다] 우리들은 신앙생활을 참 열심히 합니다.
사역을 열심히 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저는 우리 젊은 목회자들에게 이런 말을 종종합니다. 여러분 만나교회에서 사역할 때 열심히 하지 말고 잘하세요. 때때로 우리들의 열심 열정이 쓰레기일 수도 있다. 참 이게 무서운 이야기요. 만나교회라고 하는 이 교회는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가? 잘하고 있는가? 이 물음을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제가 기자와 인터뷰를 하면서 만나교회 꿈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했어요. “저는 우리 만나 교회가 모든 교회들이 하는 똑같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하나님의 가슴을 뛰게 하는 특별한 일을 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참 그 말을 좋아해요.
하나님의 가슴을 뛰게 한다.
그런데 기자가 저에게 “목사님! 그러면 이단 소리를 듣지 않겠습니까?” 대게 다른 교회당들이 하는 걸 똑같이 하면 안전합니다. 그런데 튀거나 특별한 일을 하면 이단 소리를 들을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고 보니 가끔 저희 교회당이 이단 소리를 들었어요. 여러분들은 지금 굉장히 위험한 교회를 다니고 있는 것 아세요. 저희 교회가 처음 흡연실을 만들었을 때도 그리고 저희 교회가 처음 토요예배를 시작할 때도 그리고 미디어 교회를 시작할 때도 사람들이 저 교회 이상한교회다. 심지어는 이단이라는 말을 했던 적도 있어요. 여러분 예수님이 이 땅위에 오셔서 수없이 많은 종교지도자들 에게 이단 소리를 들었다는 것 심지어는 십자가를 지셨다는 것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이유가 있다면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일을 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고난을 당하고 예수님이 이단 소리를 들을 수도 있었다는 거예요. 제가 조금 더 이제 풀어 나갈 겁니다. 2023년 창립 기념일을 맞이해 우리 교회를 한번 점검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오늘 점검의 포인트는 오늘 본문 말씀에 근거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말씀하셨는데 우리 교회 공동체는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교회인가? 이 물음 앞에 우리들이 올바로 서지 않는다면 이것을 점검하지 않는다면 우리 교회는 얼마든지 잘못될 수 있는 거요.
점검이라고 하는 것은?
저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서 우리가 올바로 가고 있는가? 자체하는 것도 있고 우리들이 점검을 함을 통하여 늘 경각심을 유지하는 것. 오늘 본문말씀은 요한복음 5장에서 예수님께서 베데스다 저수지에 있는 38년 된 환자를 안식일에 고치신 일 때문에 일어난 일이에요. 예수님께서 이 병자를 고쳤더니 사람들이 예수님에게 뭐라 그러는 거예요. 안식일에 왜 그런 일을 합니까? 예수님이 대답하신 거예요.
➤“17. ¶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시되, 내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8. 유대인들이 이런 이유로 더욱더 그분을 죽이려 하니라. 이는 그분께서 안식일을 어길 뿐 아니라 [하나님]이 자기 [아버지]라고 말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하게 만드셨기 때문이더라.” 유대인들이 18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18. 유대인들이 이런 이유로 더욱더 그분을 죽이려 하니라. 이는 그분께서 안식일을 어길 뿐 아니라 [하나님]이 자기 [아버지]라고 말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하게 만드셨기 때문이더라.”
예수님이 가지고 있었던 자식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고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예수님 할 때마다 어떤 생각을 하고 계셨냐? 이건 하나님이 하셨을 일이야 하나님의 아들인 나는 하나님 아버지가 하시는 이을래 예수님에게 있어서 유대인들과 종교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마땅히 아버지께서 행하실 일을 행하셨다 말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게 돼요. 교회 공동체가 진짜 하나님의 일을 하면 교회가 진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으면 욕을 먹을 수 있겠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던 것처럼 교회가 진짜 하나님의 일을 하면 핍박을 받을 수 있겠다. 조금 더 나아가면 십자가에 못 바뀔 수도 있겠다. 조금 더 극단적으로 이야기를 한다면 우리가 진짜 하나님 아버지를 닮은 일을 한다면 그저 그렇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 의하여 피난을 받는 것이 마땅할 수 있겠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마음을 먹었던 이유 간단합니다. 예수님이 하시는 일이 그들의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거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육신의 욕망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에게 마음에 드는 일일까요? 우리들이 하나님의 일을 할 때 그 하나님 매일은 충분히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것이 정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매일 주의를 지키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너무나 편안하다 어쩌면 우리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일을 하고 있지 않다고 증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마 그래서 제가 어제 그리고 오늘 새벽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거 같아요. 제가 목회자들과 함께 회의를 하다가 우리 10월 달에 너무 행사가 많다. 이것 좀 어떻게 좀 줄이고 아~! 이거 교인들에게 너무 부담되는 것 아니냐? 이거 좀 줄여 봤으면? 좋겠다.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밤에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 너는 교인들을 편하게 하고 부담스럽지 않게 하고 싶어 하는구나? 그런데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 만나교회가 하고 있는 일이 아버지 마음에 드는지 안 드는지를 생각해보았니? 생각해 보니까? 지금 우리가 하는 일들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것 같아요. 우리의 기준이 우리의 편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그 일이 우리를 조금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 어쩌면 우리들이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 것인지 몰라요. 그래서 우리들이 물어야 되는 것이 있어요.
교회 공동체의 출발점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가? 물어야 돼요. 마태복음 16장16절 아주 유명한 말씀이 있어요. 같이 봉독할까요?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나이다. 하매” 이런 고백 위에서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셔요.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교회는 예수님께서 교회를 세우셨을 때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주의 주되시는 근거에서 교회가 세워져 있어요.
모든 교회들이 그런 꿈을 꿉니다. 우리 교회가 탁월하고 위대한 일을 좀했으면 좋겠다. 교회의 탁월함은 무엇일까요? 교회의 위대함은 무엇일까요? 지난주에도 어 포도나무의 비유 요한복음 15장에 대한 말씀을 잠깐 나누었는데 “주는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니” 어떻게 열매를 맺어요.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을 때 열매를 맺는다. 교회의 탁월함은 어떤 무엇을 하느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 교회가 주 안에서 무엇을 하는가? 주 안에 연결되어 있는가? 묻지 않는다면 교회는 엉뚱해 수 있는 또 그런 생각을 하게 돼요.
적어도 교회당에서 일어나는 이 일들이 우리들이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일이기 때문에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 때로는 우리의 상식 우리의 이성을 뛰어넘는 그것이 하나님 마음에 맞는다면 그것 때문에 움직일 수 있는 교회 그 일을 상상만 해도 우리의 가슴이 뛰는 교회! 그것이 교회가 아닐까? 저는 이 말이 너무너무 좋아요. 하나님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일 그 일로 인하여 내 가슴이 뛰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하고 만나 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는데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가슴이 차겁게 식어서 뛰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다면 우리들 뭔가 지금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지? 물을 저 개인적인 꿈이에요.
만나교회 담임 목사로 저를 세워주시고 우리를 만나기 위해 성도들을 세워 주셨으니 이 땅에 있는 어떤 교회공동체 우리의 후배 세대들이 우리 교회를 바라보며 우리도 저 교회처럼 그 길을 가면 잘못되지 않겠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교회가 된다면 그게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의 모습이 아닐까? 가끔 교인들이 저 가까 가까이 있는 분들이 저에게 그런 얘기를 목사님 꼭 그렇게까지 해야 돼요. 저는 이 말이 그렇게 좋아요. 그렇게까지 해야 돼요. 네 그렇게까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해 제가 말씀을 전하면서 유산기부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한 적이 있어요. 그 유산 기부가 죽어서 모든 것을 다 내놓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살아생전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자원을 잘 쓸 수 있는게 기부다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했던 이야기를 기억하세요. 교회에서 제가 은퇴할 때 제가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해 줄 텐데 제가 그걸 다시 내놓아야 되겠다. 여기까지 기억하세요. 네 제가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저는 만나교회 담임 목사로서 이렇게 살아가면서 제가 세웠던 하나의 기준이 있어요. 이건 저의 기준이에요.
다른 교회 목사님이나 다른 교회에 똑같이 적용하는 것은 옳지 않아요. 저는 그냥 그랬어요. 만나교회 목회자로 살아가면서 하나님제가 돈 모으는 일안 하겠습니다. 제가 집을 소유하거나 제가 어떤 재산을 소유하는 일을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만나교회 목사로 살아가면서 이돈 문제에 있어서는 조금 자유로운 사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살다 보니까 교회에서 저에게 은퇴할 때 집을 마련해 주시겠다고 그랬어요. 제가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교회가 참 마음 아픈 게 작고 어려운 교회 목사님 때들이 아니라 어느 정도 중대형 교회가 되어가다 보면 세상 사람들이 교회에 대하여 세상적인 잣대를 가지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게 돈이에요. 교회가 저만큼 되니 교인들이 저만큼 되니 저 목사님은 참 부자다. 저 교회는 부자다. 세상적인 가치로 물질적 가치로 교회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해요. 보니까 세상이 교회를 부정적으로 부르는 하나가 하나님에 대한 문제 신앙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물질에 대한 문제더라고요. 저에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어려운 목회자들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중대형교회 목회자와 교회가 우리들이 가질 수 있는 것들을 조금 내어놓고 내가 적극적으로 내가 가진 것을 좀 포기할 수 있다면 이 물질을 사용하는 방식이 하나님의 방식으로 보여줄 수 있다면 그런 교회가 되면 좋겠다.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물질을 소유하는 것 그 복이라고 하는 것에 대하여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물질 주신 것 복입니다.
그런데 진짜 복은 우리들이 물질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 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물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진짜 복이라는 거요,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합니다.” 방식으로 그 물질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렇게까지 해야만 됩니까? 저는 제가 그냥이 만나교회당 담임목사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조금 본을 보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 마치 천국은 누룩과 같아서 누군가 하늘나라의 방식으로 하나님 나라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누룩처럼 퍼지기 시작할 때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저에게 주어진 유일한 집을 이렇게 써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도행전 5장에 보니까 초대교회 성도들이 성령의 임함을 받고 그들에 있는 것을 통하기 시작할 때 그것을 부러워하던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성령을 속이면서까지 나도 이렇게 살고 싶다. 라고 이야기했던 그게 무엇일까? 오늘 우리 교회에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의 삶의 방식 하늘나라의 방식 하나님이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는 그것을 바라보며 세상이 나도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할수 있는 그 방식이 무엇 제가 지난 9월에 미국에 있을 때 신문을 통해서 저 깜짝 놀랄 소식을 들었어요. 저기 가까이에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님이 은퇴를 하셨고 저기 오륜 교회 김은호 목사님이 은퇴를 하셨는데 두 분이 다 자원 은퇴를 하셨어요.
그런데 왜 거기에 엮여서 제은퇴 기사가 났어요. 그래서 저도 일찍 은퇴할 예정이다. 이렇게 낫는데 내가 다시 이야기하지만 저 아직 60이 안 됐어요. 저 쉽게 은퇴 안 됩니다 그런데 제가 그 이야기를 사실 기자가 저한테 묻지도 않고 기사를 썼는데 제가 사석에서 이야기했던 내용이 맞아요. 큰 문제에 되지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은퇴 얘기를 자주 합니다. 우리 장로님들이 제일 싫어하는 이야기예요. 목사님 아직 60도 안 됐는데 왜 자꾸 은퇴 얘기를 하세요.
그런데 제가 그런 이야기를 “장로님 제가 은퇴할 때가 돼서 은퇴를 생각하면 저는 굉장히 저 중심적인 이기적인 결정을 할 거 같아요. 제가 그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제가 정신이 말짱할 때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미리 이야기하고 미리 준비하는 겁니다.” 다시 이야기하자면 좀 쉽게 은퇴 안 됩니다 아직 멀었어요. 그런데 제 마음속에 늘 그런 걱정이 있는 거예요.
내 속에 욕심이 들어가서 내가 너무나 인간적으로 하나님이 일하는 방식이 아니라 나의 생각이 들어오는 것에 대한 두려움 요즘 한국 교계에서 교단마다 법을 개정하려고 하는 일들이 뭐냐면 목사의 정년도 늘리고 장로의 정년도 지금 늘리려고 하는 그런 시도들이 있어요. 물론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가니까? 열심히 일할 수 있으니까? 그런 이유로 정년이 늘어난다면 그건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리고 은퇴의 시기도 제가 말하는 것은 저에게 해당되는 것이지 70을 채우고 끝까지 정년을 채우는 분들이 잘못된 것이 절대 아니에요. 이것은 저에 해당하는 이야기고 저는 제가 교회에 도움이 되는 일이 무엇인가? 고민하기 때문이지 다른 분들이 저와 같은 케이스에 적용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데 지금이 정년을 늘리려고 하는 이런 시도들이 지금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득권과 권력과 돈을 유지하긴 수단으로 이런 정렬을 연장한다는 세상이 교회를 바라보며 무어라 이야기할 것이며 그것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이 있는가 모르겠어요? 여러 가지 저에게도 허물이 있고 부족하고 우리들 모두가 부족한 것이 있지만 적어도 우리들이 고민해야 되는 것이 있지 않겠어요.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합니다. 교회 공동체가 하는 일들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이 세상과 다른 방식으로 우리들이 살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게 하나님의 가슴을 뛰게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할 수 있다면 우리는 올바른 공동체에 있는 것이 아닐까?
광수 생각이라고 하는 유명한 그 만화를 썼던 분이 그 박광수 씨가 쓴 사랑 그 미친 짓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읽어 드릴게요. 사랑에 빠지면 좋은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로 나쁜 것도 많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내가 먹고 싶은 것만 먹기가 힘들어집니다. 내가 좋아하는 만에도 가기 힘들고 일요일에 좋아하는 야구를 하는 것도 눈치가 보입니다. 쉬는 날 늘어지게 낮잠 자기도 눈치가 보입니다. 오랜 친구들과 마주 한자 밤늦게 소주 한 잔 기울이는 일도 힘들어집니다. 일도 손에 잘 안 잡히고 생활 리듬도 깨지기 일 수이지 어디 그것뿐입니까?
늘 조바심으로 마음을 애태우고 전에 없던 의심병 생깁니다. 혼자 있을 때보다 지출도 많아지고 훌쩍 떠나는 혼자만의 여행은 더더군다나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늘 사랑이 끝날 땐 스스로에게 다지만 합니다. 이 미친 짓을 또 해 그런데 우리는 아무래도 진짜 미쳤나 봅니다. 이런 굳은 다짐을 잊은 채 또 사랑에 빠져드니 말입니다.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우리가 얼마나 미쳤는지 압니다. 사랑에 빠지면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꿈을 꿉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가 하나님과의 사랑에 빠져 있다면 우린 틀림없이 미친 짓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우리들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사랑에 빠져 있으므로 세상이 이해할 수 없는 방식의 일들 예수님을 닮아가는 아버지를 닮아가는 그 일들 그것은 어떤 일일까? 제가 스카 솔저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세상이 기다리는 기독교라는 책에서 스카 솔지가 이런 말을 합니다.
들어보세요. 좋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예수님을 닮아 갈수록 오히려 자신이 예수님을 덜 닮은 것처럼 느껴진다. 이 비슷하게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길을 가는 여행의 출발 전보다 끝자락에서 자기 위선의 무게를 더 강하게 느꼈다. 그리스도를 믿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는 자신을 사도 바울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나중에는 사도 중에서 가장 작은 자 바울이라고 불렀다가 이후에는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고 불렀다. 그러다 마지막에는 급기야 이런 말까지 했다.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이 말이요.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진정한 변화가 시작되어 세상이 우리 안에 우리 안에 빛을 느끼게 되는 출발점은 우리가 괜찮다는 깨달음이 아닌 우리가 괜찮지 못하다는 깨달음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닮은 만큼 사랑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 안에 있는 만큼 사랑하신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100% 예수님 안에 있다. 예수님을 닮기 위한 첫걸음은 우리가 예수님을 얼마나 덜 닮았는지를 인정하는 일인 동시에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우리가 주님의 부르심 가운데 있다는 가장 명백한 증거는 우리들 속에 상하고 애통하는 심령이 생기는 거요. 우리들이 이렇게 부족하지만 우리들이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서 우리를 불러 주셨지만 우리로 하여금 그대로 이 자리에 머무르기를 원치 않으시는 아버지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변화 가운데 우리가 있기를 원하는 하나님과 함께 있지 않으면 우리는 괴물 같은 존재가 될 수 있어요. 유명한 마하트마 간디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리스도는 좋지만 크리스천들은 싫다 크리스천들은 그리스도를 너무 안 닮았다.
샌프란시스코의 저널리스트 허브 케어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거듭난 크리스천들 들의 문제점은 두 번째 생에서는 더 큰 골칫거리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케어는 나 거듭난 크리스천입니다.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경기가 일어난다는 거예요. 마틴 로이드 존스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복음의 영광은 교회가 세상과 완전히 다를 때 세상을 강하게 끌어당긴다. 복음의 영광은 교회 공동체가 세상과 완전히 다를 때 이상을 강하게 끌어 하나님을 믿는 예배 공동체로 우리들이 교회에 살아가면서 우리들의 가치관과 우리들의 삶이 세상과 별반 다르지 않을 때 거듭난 크리스천들은 이 세상에서 더 이상 매력이 없는 거요.
우리가 보여줘야 되는 매력적인 기독교
이 교회의 모습은 무엇일까? ➤야고보서 2장19절에 “19. 네가 한 [하나님]이 계시는 줄 믿으니 잘하도다. 마귀들도 믿고 떠느니라.” 마귀들도 하나님의 존재를 알고 있어요. 우리는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이야기를 해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 때문에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을 가장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뭘까요? 말씀을 배워서 알고 있는데 그 말씀대로 내가 행해야 될 것으로 믿지 않는 거예요. 말씀으로 우리의 머리는 커져가고 있는데 우리들이 말씀대로 살아가지 않는 거지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말씀을 들으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세요. 내가 원수를 사랑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 된 나를 지금 누가 사랑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라고 하는 말씀을 우리들이 지극히 작은 자에게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작은 나에게 누군가 좀 “나를 좀 사랑해 줬으면 좋겠어.” 라고 생각하는 말씀이 나에게 적용되지 않고 늘 누구의 말씀으로 들려지는 것
제가 얼마 전에 어떤 목사님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 교회 왔던 어떤 연예인이 간증을 하는데 그런 얘기를 했대요. 넷플릭스 드라마를 보면 반기독교적인 요소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동안 나왔던 대부분의 유명한 작품들이 반기독교 적인데 실제 넷플릭스가 작품을 만들 때 반기독교적인 요소를 넣도록 그렇게 한답니다. 그 목사님이 그 얘기를 듣고 넷플릭스를 끊어 버렸대요. 그런데 저는 넷플릭스를 계속 봅니다. 왜냐면 거기에서 나오는 반기독교적인 것들에 대하여 제가 성경적으로 기독교적으로 변증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바로 얼마 전에 가장 이렇게 순위가 높았던 것 중에 하나가 마스크 걸이라는 드라마입니다.
또 여러분들 아유! 목사님은 맨 날 드라마만 보나 봐! 또 얘기할지 몰라요? 저 마스크 걸을 보면서요. 정말 신알생활 하는 사람의 모습이 나와요. 어쩌면 그렇게 속으로 그 예배드리는 모습이 그렇게 리얼하게 우리 크리스천들 모습 같고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모습들이 얼마나 진짜 예배드리는 모습처럼 그렇게 잘 묘사 있는지 몰라요. 마스크 걸에 나오는 주인공 어머니 아들의 원수를 갚기 위해서 칼을 갈고 있는 이 어머니가 예배드리고 성경 말씀을 읽고 할 때마다 어쩌면 그 말씀이 그렇게 이기적으로 적용되는지 몰라 다 자기를 위한 말씀이야!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범한 형제요. 하면 야! 하나님이 싸우라고 하시나 봐? 이길 거야 그런데 다 자기에게 적 그 드라마를 보면서 “저게 우리의 모습이구나!“ 하나님의 말씀을 지극히 이기적으로 개인적으로 나에게 맞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며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아니라 내가 일하는 것에 아버지가 좀 맞춰줬으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모습들이 우리 가운데 늘 나와 있는 거요. 그런데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굉장히 긍정적인지 한 사람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소망이 있어요. 하나님 2천년 역사 가운데 교회가 늘 그런 과정들을 겪고 왔습니다.
잘못된 일이 있을 때, 하나님 종교개혁을 일으키셨고 새로운 교회공동체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도록 하셨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어떤 교회골동체가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느냐는 것이요. 이 상황에도 우리들이 실망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가 있다. 스카 솔지의 책에 이런 글이 있더라고요. 우리를 통해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사랑하겠다는 예수님의 계획은 여전히 변함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를 잘못 보여 준 이야기가 하나라면 지독히 아름다운 이야기는 좋은 게 수천 개는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도성의 결정적인 특징은? 하늘 도시의 시민들이 곧 세상 도시의 가장 모범적인 시민이 된다는 것이다. 이 땅의 것들이 아닌 위의 것들의 마음에 품는 바의 말을 세상을 떠나라는 뜻으로 오해해서는 곤란하다. 위의 것들 곧 하나님이 관심을 기울이시는 것들에 마음을 둔다면 오히려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하신 세상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지면 세상 속에서 그분의 제자가 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이 세상 가운데서 위의 것을 바라보며 세상과 다른 것을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교회는 이 세상에 속하여 있지만 이 세상 방식으로 살아가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교회가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이쯤에서 만나 교회를 다니면 참 인생이 고달파지는 분들은 가세요. 제가 여러분들을 많이 할 때까지 불편하고 힘들게 할 것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 이 땅 위에 살아가는 이유가 편하게 살기 위해서 부름 받은 것 같지는 않아요.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우리들을 부르셨으니 그 부르심에 합당한 길을 가야 되는 것 그게 교회가 아닐까요?
그리고 여러분 시간이 지나서 누군가 우리의 다음 세대들이 그래 우리도 저 만나교회 공동체 성도들이 갔던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저 갔던 그 길을 가면 우리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 우리 그 길을 가자라고 이야기한다면 우리는 진짜 복된 위대한 탁월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그 교회를 그 교회를 꿈꾸며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아멘!
지금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무한하신 사랑과 성령의 인도하심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합니다. 그런 교회 공동체 그런 믿음의 공동체 믿음의 사람 되기를 소원하며 나가는 주님의 사랑하는 모든 백성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 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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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녹취 / 김은영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