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이런 모습 이해할 수 없어요. 작성자(일맥)| 작성시간07.07.14| 조회수960|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후까시 작성시간07.07.14 ^^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어쩜 당연한 것입니다. 어릴적 버릇이 여든 간다는 것이 어찌 우습게 생겨 나겠습니까???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며, 님은 절대 그러하지 않으리라는 것 또한 장담할 수 없어요. 주님의 뜻을 헤아리시고 옳은 성도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一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0 소중한 댓글과 소감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한 작성시간07.07.16 감사 합니다 스크랩 해갈게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一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0 소중한 댓글과 소감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지킴이 작성시간07.07.16 좋은글 가져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一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0 소중한 댓글과 소감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stherkim 작성시간07.07.16 슬프네요. 아이들이 부모세대를 전혀 이해 하려하지 않으니. 부모들은 어디에 서야 할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一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0 소중한 댓글과 소감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헵시바김에리 작성시간07.07.17 맞아요 지나치게 관섭하는것도 때론 더 화근이 될수있어요 눈도 감아주고 자식이 하는것을 지켜보며 기도할필요가 있는것같아요 믿어주며 사랑으로 다스려야 할것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一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0 소중한 댓글과 소감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개털바나바 작성시간07.07.20 그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一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0 소중한 댓글과 소감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reaming Joshep 작성시간07.08.09 귀한 글 퍼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一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0 소중한 댓글과 소감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별이야 운영자 작성시간19.01.18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