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며
-羊角 진범석-
어제와 별반 다를 것이 없지만
새 마음 새 각오로
2021년 새해를 맞이한다
지나온 모든 날 가운데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심을 잊을 수가 없다
새해의 소원이 무엇이냐고
말해 보라고 하신다면
오직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다
주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빛이 되고 소금이 되어
이 세상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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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로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