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항아리의 대화 ♱
하나는 사기로 되고, 다른 하나는
놋쇠로 된 두 개의 항아리가
홍수로 냇물에 떠내려갔다.
놋쇠 항아리가 사기 항아리에게
길동무로서 자기 곁에
붙어 있어 주면 자기는
사기 항아리를 지켜 주겠다고 했다.
그러자 사기 항아리가 말했다.
"자네의 제안에는 감사하네.
하지만 그것이야말로
바로 내가 두려워하고 있는 거야.
자네가 떨어져 있어 주기만 하면
나는 무사히 하류 쪽으로
흘러갈 수가 있을 테지만
만약 우리가 서로 맞부딪히는
그런 일이 생기면 나는 틀림없이
지독한 변을 당할 것이네.“
(잠언 26:20-21)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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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카페」로뎀나무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현채 작성시간 26.06.07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잠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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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一麥.) 작성시간 26.06.07 좋은 신앙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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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바라기 작성시간 26.06.07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행복할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 그리고 내가 베푼 작은 친절과 포근한 사랑 때문에,,,,,,,
오늘은 나로 인해 당신이 행복하고 당신으로 인해 내가 행복하게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그래서 웃음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희망찬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