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작성자羊角 진범석|작성시간26.06.11|조회수60 목록 댓글 4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

 

어떤 독일 마을에 예수를 신실하게

믿는 자매가 혀암으로 판정을 받아

혀 절단 수술을 받게 되었다.

 

의사와 간호사가 수술하기 직전에

그녀에게 물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그녀는 마지막으로 감격스럽고

아름다운 고백을 남겼다.

 

“주 예수님, 주님의 은혜가

이미 저에게 족합니다.

제가 주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찬양합니다.”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카페」로뎀나무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현채 | 작성시간 26.06.11 보라 의인이라도 이 세상에서 보응을 받겠거든 하물며 악인과 죄인이리요(잠 11:31).
  • 작성자(一麥.) | 작성시간 26.06.11 좋은 신앙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하늘바라기 | 작성시간 26.06.11 💖우리가 살면서 가진 것 없이 행복해지는 방법 그건 참 간단합니다.
    행복을 찾기 위해 소매를 걷어 올리지 말고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속 허욕을 버린다면
    그만큼 행복을 담을수 있는 그릇은 넉넉하게 커집니다.
    미소와 웃음이 가득 찬 행복한 날이 되시고 남은 존중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멋진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