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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엉클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13 답변 감사합니다. 겨자는 1년생 풀이고 나무처럼 크게 자라지 않으며 굵은 가지가 뻗지도 않고 키가 1m~1.5m 남짓하여 새가 가지에 않을 수 없는 식물이어서 이스라엘을 성지순례하는 성도들이 겨자 풀을 보고 많이 당황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누룩의 비유와 마찬가지로 겨자씨의 비유도 복음의 확장 발전을 비유한 것이 아닌, 세상과 혼합되고 조직화되어 비정상적이며 기형적으로 커져버린 기독교계의 외형에 관한 주님의 비유의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누룩의 비유도 같은 맥락이구요.주님께서는 교회가 이렇게 되라라는 것이 미리 내다보시고 비유로 예언하신 것 같습니다. 이 비유는 교회의 실재와 본질이 아니라 외형을 비유한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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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엉클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23 동영상 어느 부분에 제가 질문한 비유의 해석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지요?
세상 끝에 하나님께서 의인과 악인을 심판하신다는 내용이 제가 드린 질문에 직선적이고 명쾌한 답변이 될수 있을지는 의문이군요.
아무튼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옥주목사님 좋은 분이죠. 말씀이 소위 정통이라 일컬어지는 교단들보다 더 열려있다고 느낍니다. 약간의 몇몇 항목에 대한 말씀 해석만 제외한다면요. 하지만 어느 교단이나 누룩 없는 100% 완전한 진리를 가지고 있는 곳은 없으니 종합적으로 보면 소위 정통 교단보다 말씀에 관해 더 전진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