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일맥)작성시간14.01.08
요즈음은 청소부 미화원을 뽑는 데도 40대 1이라는 보도를 보았습니다. 미화원의 기본은 쓰레기 나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거운 자루를 운동장에 놓고 누가 빨리 나르나 시험을 치룹니다.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으로 일하러 가는 노무자들의 훈련소에서는 일렬로 세워 놓고 신발을 벗어 따귀를 때려도 참는 훈련을 시키고 있답니다. 한국 사람은 성질이 급하여 이렇게 하여도 참으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일하려고 하면 참는 것이 기본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