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13 : 2 용이 능력과 권세를 줌
계 13 : 2 용이 능력과 권세를 줌 -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
그 적그리스도는 표범같이 날쌔고 곰같이 덮치고 사자같이 찢는 힘과 파괴력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그것의 배후에 사탄이 있기 때문이다.
사탄은 자신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줄 것이다. 그 적그리스도는 사탄의 도구인 것이다.
2. 짐승의 형상 -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1) 짐승의 형상
본문은 짐승의 형상에 대한 묘사이다.
* 단 7: 2-8 – 2 다니엘이 진술하여 이르되, 내가 밤에 환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3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더라. 4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보는 중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받았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더라. 5 또 보니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쪽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것에게 말하는 자들이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더라. 6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권세를 받았더라. 7 내가 밤 환상 가운데에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매우 강하며 또 쇠로 된 큰 이가 있어서 먹고 부서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더라. 8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에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첫 번째 뿔 중의 셋이 그 앞에서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들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더라.
짐승의 형상은 단 7 장에 언급된 세 마리의 짐승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다. '표범과 비슷하고'는 다니엘이 본 세 번째 짐승과 같고, '곰의 발'은 두 번째 짐승을 나타내며 '사자의 입'은 첫 번째 짐승을 나타낸다.
이러한 짐승의 모습은 그 짐승의 흉악스러운 성격과 외형을 나타낸다. '표범'은 신속함과 무자비함을, '곰'은 힘과 끈기를, '사자'는 권세와 지배력을 상징한다.
요한이 본 짐승이 전에 있던 어떠한 나라나 권력보다도 더욱 무서운 권력을 소유하여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를 대적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이 세상의 모든 제국들임을 시사한다. (Alford, Hughes).
발은 곰의 발 같다는 것은 약탈하려는 행동이다. 입은 사자의 입 같다는 것은 무자비함을 뜻한다.
(1) 표범 -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신속성.
표범과 비슷하다, 이중적이고 간교하다.
* 단 7: 6 -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권세를 받았더라.
(2) 곰 -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강력한 힘.
곰의 발은 약탈하려는 행동.
정복욕을 상징한 표현
* 잠 17: 12 - 차라리 새끼 빼앗긴 암곰을 만날지언정 미련한 일을 행하는 미련한 자를 만나지 말 것이니라.
* 단 7: 5 - 또 보니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쪽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것에게 말하는 자들이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더라.
(3) 사자 -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잔인함. 지배.
사자의 입의 무자비함. 그의 잔인성을 표현
* 삼상 17: 34-37 – 34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35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36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37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블레셋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 사 5: 29 - 그들의 부르짖음은 암사자 같을 것이요, 그들의 소리지름은 어린 사자들과 같을 것이라. 그들이 부르짖으며 먹이를 움켜 가져가 버려도 건질 자가 없으리로다.
* 단 7: 4 -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보는 중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받았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더라.
2) 용의 능력 - 용이 자기의 능력과
짐승은 용, 즉 사탄으로부터 그의 권세를 부여받았다.
여기서 용과 짐승은 본질적으로 하나임을 알 수 있다. 용은 하늘의 전쟁에서 패하고 땅으로 쫓겨났었다(12: 9).
지상으로 쫓겨난 용은 세상에 대한 지배권을 짐승으로 비유된 세상 권력에게 양도하여 그것을 도구로 삼아 교회와 성도들을 조직적으로 핍박하게 될 것이다.
* 엡 6: 10-12 –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짐승은 용에게서 능력과 보좌(계 16:10)와 큰 권세(계 13:15)를 받았다. 용의 감화를 받은 용의 앞잡이다.
* 계 13: 15 -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 계 16: 10 - 또 다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 살후 2: 9-12 – 9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11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3) 용의 보좌 - 보좌와
짐승의 지배권. 사단과 적그리스도와의 관계는 미묘하다.
(1) 사탄의 대리인이 된 자
무저갱의 사자라고 했다(9: 11).
(2) 사탄의 영이 이 자와 함께 한다.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온다고 했다.(17: 8)
(3) 사탄이 이 자를 통하여 인간사회를 직접 통치하고 교회를 핍박한다(12: 13).
* 계 16: 10 - 또 다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4) 용의 권세 -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적그리스도가 사단으로부터 받은 권세
(1) 능력
능력, 표적, 거짓 이적, 불의의 속임수
* 살후 2: 9-12 – 9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11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2) 보좌
42개월간의 세계 통치권.
* 계 13: 5 -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3) 권세
모든 인류들로 자기에게 굴복케 하는 위세(13: 5)와 하늘에서 불을 내리게 하는 능력,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말하게 하는 권세
* 계 13: 13, 15 –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15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권세(권위 權威): [영]Authority [히] (geburah) [그] (exousia)남을 승복(承服)케 하고, 복종케 하는 힘, 또는 지배력을 말한다.
특히 신약에 많이 씌어져 있고, 하나님의 권세, 예수의 권세에 대해 특필되어 있다(마 7: 29. 9: 6,8. 28: 18. 막 2: 10. 눅 4: 6. 요 1: 12. 17: 2. 롬 13: 1).
성경에서의 권세는 하나님께만 있고, 이 세상의 다른 권세는 하나님께 복종해야 한다.
정치적 권세도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다.
* 롬 13: 1 -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역사하시는 예수님에게 권세가 있고(막 1: 22, 27), 예수께서 택하신 제자의 역사에도 권세가 주어졌다.
* 막 3: 15 -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러라.
이 세상에는 사단적인 권세도 있어(계 13:2-), 하나님의 권세 아래 멸망한다.
5)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 13: 1-2 정리 ]
(1) 여러 견해.
① 로마 제국으로 본다.
사도 요한 당시에 로마 제국은 악과 사단 권세의 화신이기 때문이다.
바클레이[W. Barclay] : 요한이 본 짐승은 표범 같고 곰의 발과 사자의 입을 가졌다. 과거의 네 짐승의 모든 요소를 합쳐버렸다. [단 7: 3-7]. 요한에게는 로마 제국이 악마 같은 무서운 존재였다. 로마는 모든 악의 집대성이었다. [바클레이, 계시록 하, pp.165.166]
② 로마교회로 본다.
짐승이 상징하고 있는 정치적인 권세와 교회적인 권세를 함께 행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네스[Barnes] : 교황의 영적 권세가 통치 형태를 이루어 로마와 흡사한 모습으로 존재하였다. [비더울프, 성서연구주석 종말과 재림, p.431]
③ 교회를 박해하는이단들의 세력이다.
핸드릭슨[W. Hendriksen] :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은 모든 역사의 무대 위에 나타난 세상의 여러 정권으로 교회를 핍박하는 세력을 상징한다. 인류 역사상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 을 거스르고 대항하는 지상 정권은 짐승이다. [핸드릭슨, 성경주석 요한계시록, pp.177]
④ 로마교황으로 본다.
벵겔[J. A. Bengel] : 13장과 17장의 짐승은 열 뿔과 일곱 머리를 가진 같은 짐승이다. 짐승은 그리스도의 나라에 대항하는 교회의 정치 세력이다. 로마와 연관을 갖고 있다. 짐승은 현 시점에 존재한다. 짐승은 교황이다. [벵겔, 신약주석 요한계시록, p.169]
⑤ 마지막 한 이레에 조약을 맺을 적그리스도로 본다.
다니엘이 예언했던 한 이레의 시작과 함께 나타날 인격적인 인물로 적그리스도다.
저스틴[Justin], 이레니우스[Ireneus], 개벨라인[A. C. Gaebelein], 래드[G. E. Ladd], 모리스[C. L. Morris], 마운스[R. H. Mounce], 왈부르드[J. F. Walvoord], 스코필드[C. I. Scofield]등이 지지한다.
(2) 저자의 견해
칠십 이레의 한 이레에 조약을 맺으며 나타날 적그리스도로 본다.
① 다른 성경으로부터 입증된다.
ⓐ 다니엘의 예언으로부터 입증된다.
* 단 7: 3-8, 25 – 3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더라. 4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보는 중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받았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더라. 5 또 보니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쪽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것에게 말하는 자들이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더라. 6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권세를 받았더라. 7 내가 밤 환상 가운데에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매우 강하며 또 쇠로 된 큰 이가 있어서 먹고 부서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더라. 8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에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첫 번째 뿔 중의 셋이 그 앞에서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들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더라. 25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 단 9: 27 -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 예수님의 예언으로 입증된다.
* 마 24: 5, 15 –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 바울 사도의 예언으로 입증된다.
* 살후 2: 3-4 – 3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4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② 계시록 13장의 내증으로부터 입증된다.
ⓐ 그의 출처로 입증된다.
바다는 세상이나 거듭나지 아니한 격동하는 인간성을 상징한다. 역사적 파란이 일어나는 국가나 사회를 상징한다.
ⓑ 용의 모습을 닮았기 때문이다.
* 계 12: 3 -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
* 계 13: 1 -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 그의 통치하는 기간으로 입증된다.
* 계 13: 5 -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③ 초기 기독교 문헌과 교부들이 주장 하였다.
ⓐ 바나바의 서신[Barnabas: A.D. 70~100 ?]의 기록으로 입증된다.
ⓑ 디다케[Didache: 2세기 초]의 기록으로 입증된다.
ⓒ 순교자 저스틴[Justin]과 교부 이레니우스[Ireneus]가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