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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 1. 오늘의 양식 :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작성자jung8h|작성시간25.02.01|조회수43 목록 댓글 2

25. 2. 1. 오늘의 양식 :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438 내 영혼이 은총 입어

                                    354 주를 앙모하는 자

                                      84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

 

 

3. 신 앙 고 백---------- 사 도 신 경--------------------------------------------------------

 

 

4. 찬          송---------- 200 달고 오묘한 그 말씀 ------------------------------------------

 

 

5. 기          도---------- 주의 나라가 세워지기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계 19 : 10 -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언을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라 하더라. (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

 

 

7. 설          교----------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요한은 너무 감격하여 그 천사의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였다. 그때 그 천사는 자기도 하나님의 종에 불과하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고 말했다.

 

요한이 천사에게 경배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천사가 증거하는 예수님에 대한 증거가 하나님의 영에 의한 대언(代言) 사역에 불과하였기 때문이다.

 

사람이나 천사는 아무것도 아니며 그를 사용하시는 하나님께만 영광과 경배를 드려야 한다.

 

요한의 경배 -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언을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라 하더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 예수를 증거하시는 분은 성령님이시다.

 

1) 요한의 경배에 대한 여러 견해

 

(1) 당시 유행하던 혼합 종교의 천사 숭배를 말한다.

 

골 2: 18 아무도 꾸며낸 겸손과 천사 숭배를 이유로 너희를 정죄하지 못하게 하라그가 그 본 것에 의지하여 그 육신의 생각을 따라 헛되이 과장하고

 

모리스[C. L. Morris] : 초대교회가 천사 숭배로 유혹을 받았다. 이 본문은 그 실행에 대하여 저지하고 꾸짖고 있다. [모리스, 요한계시록, p. 278]

 

존슨[A. F. Johnson] : 우상숭배에 대하여 분명한 계시를 받았다. 요한은 자신을 예언자 로 말하면서 이 유혹에 빠졌다. 마지막 환상 후, 그는 다시 우상 숭배에 빠졌다[22: 8]. 요한은 아시아의 교회들이 천사를 숭배하고 있다고 앎으로 자신의 실수를 말하고 있는지 분명하지 않다. 이것으로 보아 우리는 우상 숭배에 빠지기 쉽다는 것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존슨, 요한계시록, p.512]

 

얼[Ralph Earle] : 소아시아 교회에 천사를 숭배하는 경향이 있었다. 요한은 이러한 위험을 알고 배교에 대한 경고로 말했을 것이다. [얼, 요한계시록, p.713]

 

(2) 천사를 예수로 착각하여 경배하려 한 것이다.

 

렌스키[R. C. H. Lenski] : 요한이 그 발 앞에 경배하기 위하여 엎드려졌던 것은 아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 이 행위는 22장 8의 행위로 설명되어야 한다. 요한은 주님으로 착각한 것이다. [렌스키, 성경주석 요한계시록, p.435]

 

마운스[R. H. Mounce] : 하나님이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다는 사실을 독자들에게 가르치기 위하여 천사 앞에 엎드렸다고 상상하기는 어렵다. 요한은 말하는 자를 주님으로 착각하였다. 이것은 천사의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했기 때문이다. [마운스, 요한계시록, pp. 403, 404]

 

(3) 감격스러워 자신도 모르게 경배하려 한 것이다.

 

래드[G. E. Ladd] : 이 본문은 계시를 받는 자로서의 자세를 말해 준다. 하나님의 구속 목적의 종국에 대한 설명은 천사에 의하여 요한에게 전달되었다. 그 때 요한은 경외심과 기이함에 가득 차 천사를 경배하려고 엎드리게 되었다. [래드, 성경주석 요한계시록, p.379]

 

휴스[P. E. Hughes] : 천사의 찬란한 위엄에 두려움을 느끼고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진리의 영광스러운 실체에 감동하였다. 요한은 그 천사를 경배하려고 엎드렸다. [휴스, 요한계시록, p.293]

 

2) 저자의 견해

 

감격스런 기쁨에서 나온 경배이다.

 

(1) 천사숭배의 유혹에 빠진 것이 아니다.

 

① 요한이 경배하려 한 이유를 천사숭배의 유혹에 빠진 것으로 볼 수 없다.

 

왜냐하면 히브리인이요, 예수님의 제자로서 구약 율법과 복음의 가르침을 뿌리 깊게 배운 제자이기 때문이다.

 

② 율법이 금하는 우상숭배와 복음이 말하는 우상숭배를 모를 이유가 없다.

 

③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도 우상숭배에 대한 경고를 볼 때[2: 69, 14, 15, 20.], 우상숭배의 유혹에 넘어갔다고 보기가 어렵다.

 

(2) 예수님으로 착각 한 것도 아니다.

 

① 요한은 예수님의 환상을 보고[1: 12-16] 죽은 자[1: 17]같이 되었다.

 

② 18장 1에서도 실수하지 않았다.

 

③ 예수님의 수제자중 한 사람으로 예수님을 보고 착각할 정도가 아니다.

 

(3) 감격한 가운데 무의식적인 경배이다.

 

① 허다한 무리의 감격에 찬 음성의 고백을 들었다.[19: 7]

 

②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다는 천사의 말을 들었다. [19: 9]

 

③ 요한도 로마 정부로부터 끓는 기름 솥에 던져지는 핍박과 고난으로 밧모 섬에 유배된 처지였다.

 

④ 교회와 성도들의 피에 취한 음녀가 멸망 당하고,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유황불 못에 던져졌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신부로 청함을 받아 감격하지 않을 수 없다.

 

3)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본문은 요한이 천사를 경배하려는 모습이다.

 

초대 교회 당시에 천사를 숭배하는 것에 대해서 사도들이 비판하였던 것으로 보아 요한이 천사를 숭배하려고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골 2: 18 아무도 꾸며낸 겸손과 천사 숭배를 이유로 너희를 정죄하지 못하게 하라그가 그 본 것에 의지하여 그 육신의 생각을 따라 헛되이 과장하고

 

Ⓐ 혹자는 요한이 천사가 전하여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말에 경외감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경배하려 했다고 주장한다. (Ladd).

 

Ⓑ 혹자는 하나님으로 오인하여 경배하려 했다고 주장하나(Morris) 분명하지 않다.

 

천사가 가지고 있는 복음(福音)은 사도 요한이 생각하는 것보다 크기에 그 앞에서 경배하려고 한 것이다.

 

천사는 사도 요한보다 더 큰 존재요 사도 요한보다 큰 존재는 예수님 밖에 없는데 천사는 예수님의 차원의 존재라는 것을 고백하는 표현이다.

 

4)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요한이 어리둥절하면서 궁금해 하자 천사는 자기를 밝히고 있다.

 

너희들과 똑같은 형제요 종이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증거는 대언(代言)의 영이요, 내가 전하는 것도 대언(代言)의 영이라는 것이다.

 

(1) '예수의 증거'로 번역된 헬라어 '텐 마르튀리안 예수'(*)의 해석은 두 가지이다.

 

Ⓐ 주격적 소유격으로 보아 예수께서 전하여 주신 증거로 해석한다.

 

Ⓑ 목적격적 소유격으로 보아 예수에 관한 증거로 해석한다.

 

두 견해 중 전자가 타당한 듯하다(Ladd, Johnson, Beasley-Murray). 즉 예수께서 자신의 생애와 죽음 그리고 부활로 증언하신 것을 가리킨다.

 

천사는 자신이 요한을 비롯한 많은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예수께서 증언하신 것을 받은 존재임을 드러냄으로 요한이 경배할 대상이 아님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2)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는 말은 두 가지 의미를 지닐 수 있다.

 

Ⓐ 천사 자신이 경배를 받을 만큼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 예수의 증거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향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이다.

 

천사는 요한에게 자신이 경배의 대상이 아님을 분명히 드러낼 뿐만 아니라 요한과 그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받은 예수의 증거를 가지고 사람들로 하여금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하고 하나님에게만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임을 암시적으로 시사하고 있다.

 

5)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예수의 증거'란 예수님께서 전하여 주신 복음(福音)이라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생애와 죽음 그리고 부활로 증거(證據)하신 것들을 가리킨다.

 

천사는 자신이 요한을 비롯한 많은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증거하신 것들을 받아먹고 다시 증거하는 대언의 영이라는 것을 밝히면서 자기는 경배할 대상이 아님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1) 본문에 대한 해석 역시 두 가지이다.

 

Ⓐ '예수의 증거'를 목적격적 소유격으로 해석.

 

대언의 영은 오직 예수에 관한 증거만을 해야 함을 의미한다. (Morris, Eerdman, Ladd).

 

Ⓑ '예수의 증거'를 주격적 소유격으로 해석.

 

예수께서 증거하신 것이 대언하는 영의 주요 관심사이며 핵심일 뿐만 아니라, 대언의 영에 의해서만 성취됨을 강조하는 의미이다. (Mounce, Beasley-Murray).

 

요 16: 12-14  12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예수님은 새로운 복음을 가지고 오신 것이 아니라 구약의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읽어서 낭독하여 주시는 분이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代言)하면서 구약의 말씀들을 대독하여 이렇게 성취되었다고 대언(代言)하신 대언 자였다.

 

요일 2: 1 - 나의 자녀들아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본문에 천사도 새로운 복음을 가지고 온 것이 아니다. 예수님의 말씀의 실상을 말하고 신약성경의 말씀들을 대독하여 대언하는 것이요 계시록의 말씀이 이렇게 성취되어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게 된다는 것을 대독하는 대언(代言)자일 뿐이다.

 

 

본문의 교훈을 정리해 보자.

 

첫째, 항상 찬송하자.

 

예수님 믿고 구원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을 찬송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라면, 우리가 구원을 받았고 큰 음녀 즉 배교한 교회로부터 분리된 삶을 사는 자들이라면, 우리는 하늘의 천사들과 화답하여 힘차게 하나님을 찬송해야 한다.

 

특히 하나님의 통치하심과 공의의 심판과 은혜의 구원을 찬송해야 한다. 어른들도, 아이들도 하나님을 기뻐하며 찬송해야 한다.

 

둘째, 어린 양의 신부가 되자.

 

우리는 어린 양의 혼인 잔치 즉 성도가 부활한 몸으로 천국에서 누릴 영광을 사모해야 한다.

 

거기에서는 더 이상 죄가 없고 슬픔과 질병과 고통도 없을 것이다.

 

거기에는 완전하고 충만한 기쁨과 즐거움과 만족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천국의 그 영광을 사모해야 한다.

 

셋째, 새로운 삶을 준비하자.

 

우리는 혼인 잔치에 참여할 신부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거룩과 의를 간직하고 그 거룩과 의 안에서 거룩하고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서 마땅한 일이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446 주 음성 외에는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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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一麥.) | 작성시간 25.02.01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하늘바라기 | 작성시간 25.02.01 💖"사람은 망설이지만 시간은 망설이지 않는다
    잃어버린 시간은 되돌아 오지 않는다".라는 말처럼
    오늘도 내일도...순간 순간을 놓치지 말고
    최고의 하루를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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