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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冥福)을 빕니다”라는 말은 <불교용어>

작성자서재생| 작성시간10.06.12| 조회수937|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love is 작성시간15.11.12 자료 감사합니다.
  • 작성자 땅끝배진 작성시간15.11.14 감사 합니다.
  • 작성자 또끼 작성시간15.11.22 삼가고인에명복을빕니다가불교용어면
    기독교인이소천한경우 기독교용어로
    뭐라고하는지알려주세요
    수고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서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23 소천(召天)은 비록 신조어로서 사전에도 없는 어휘이지만 굳이 이 단어를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천소을 받았다”로 해야 합니다. 소천(召天)이란 용어는 성경적인가? 15번 글에 있습니다. 서재생목사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또끼 작성시간15.11.24 기독교 용어를가르쳐주심,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서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05 또끼 님 소천(召天)이란 용어는 성경적인가? 글 올립니다.
  • 작성자 뚜떼 작성시간15.11.23 말씀감사합니다, 저도 조문을 할 때 봉투에 지금까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고 작성 하였습니다.
    이게 잘못된 표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기독교적 용어로 작성을 할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바른 작성일까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서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23 명복이란 말은 불교의 윤회의 세계인 저 세상에서 받는 복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할 때 끝에 마침표는 절 때로 찍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불교적인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빌 때 사용하는 말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입니다. 저는 위 글에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했으면 합니다. 서재생목사 감사합니다.
  • 작성자 성하 작성시간15.11.25 잘 보고 갑니다.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뚜떼 작성시간15.11.26 목사님 지금까지 잘모르고 사용 했던 모든 것들을 바로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김영삼 전 대통령님의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에스더54 작성시간16.12.06 목사님! 감사 합니다.
  • 작성자 장미화 작성시간17.03.26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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