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뚜떼작성시간15.11.23
말씀감사합니다, 저도 조문을 할 때 봉투에 지금까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고 작성 하였습니다. 이게 잘못된 표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기독교적 용어로 작성을 할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바른 작성일까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답댓글작성자서재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23
명복이란 말은 불교의 윤회의 세계인 저 세상에서 받는 복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할 때 끝에 마침표는 절 때로 찍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불교적인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빌 때 사용하는 말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입니다. 저는 위 글에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했으면 합니다. 서재생목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