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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성호남 목사의] 여호수아 전체 강해

작성자papa0236|작성시간20.05.14|조회수168 목록 댓글 1

제목 : 여호수아에게 주신 하나님의 4대 명령

성경 : 수1:1~9

찬송 : 382, 400, 401장.                         2006. 4. 19. 수요일밤예배

                                               설교자 : 성호남 목사

  서  론

 

 오직 예수!

 

여호수아서 = 구약 역사서의 첫 책.

             모세를 이은 여호수아 =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 = 가나안 땅 정복

                                  = 그 땅에 정착하기 까지를 기술하고 있음.

             영적 의미 =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성도의 삶을 묘사.

“여호수아”란 이름의 뜻 = “여호와는 구원이시다” “여호와께서 구원하시다”라는 의미.

                         책 제목 = 저자인 여호수아의 이름을 따서 지어짐.

기록 목적 = ①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바를 충실히 지키셨음을 부여주기 위함.

             ② 언약하신 바를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만을 섬기도록 교훈.

            ③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 = 하나님의 구원사역으로 성립된 것임을 보여주기 위함.

본문을 통해 = “여호수아에게 주신 하나님의 4대 명령”이란 제목으로 은혜받기 원함.

 
 

 

  1.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2절 =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             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여호수아 = ① 모세의 시종이었음.

           ② 바란 광야에서 가나안을 정탐한 에브라임 지파의 대표(민13:8).

           ③ 갈렙과 함께 하나님 편에 선 담대한 믿음의 사람(민14:4-10).

          ④ 모세의 후계자가 됨(민27:18-23).

 이제 여호수아 = 모세에게 주어졌던 사명을 감당해야 함.

    그 여호수아에게 = 하나님 =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고 하심.
 

 1) 관 찰(자료)

 

 2) 적용적 해석(직역)

 

 “요단” = 요단강을 말함.

 “요단강” = 헬몬 산에서 발원 → 갈릴리 호수 → 사해까지 직선거리 132Km의 팔레스틴 최장, 최대의 강.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 = “가나안 땅” = “천국”을 의미함.

 

  즉 = 천국을 목표 삼고 나아가라는 말씀임.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 =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함.

  마찬가지로 우리 성도들 = 천국을 목표삼고 나아가야 함.

“여호수아가 받은 명령”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이스라엘 백성들 = 애굽에 살아야 할 백성이 아님 / 광야에서 죽어야 할 백성이 아님.

                    약속의 땅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함.

 우리 성도들 = 이 땅에 살아야 할 백성이 아님. 그러므로 천국을 목표삼고 나아가야 함.
 

 

“초대교회의 신앙”
 
 
 사도 요한 = “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함.

 초대교회 성도들 = 이런 신앙으로 살았음.

 갑바도기아 = ① 타우로스 산맥의 북쪽 고원지대.

              ② 화산성 돌들이 바람과 물에 의해 수 천개의 피라미드 형식의 암석을 이룸.

               ③ 로마의 핍박을 피해 이곳에 살았음 = 절벽과 지하동굴을 파고 우거하며.

  그러면서 서로 “마라나타”라고 하며 격려. “마라나타” = “예수님이 곧 오십니다”의 의미.

 성도 여러분 = 우리도 = 이 세상에 미련두지 말고 = 천국을 목표삼고 살아가야 함.
 

 

“인생은 나그네임(히11:13)”
 
 
  ① 본향을 찾아가는 나그네 = 이 세상은 우리의 본향이 아님.

  ② 그러므로 나그네로 살아야 함.

  ③ 우리의 본향 = 천국 =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히1116).

    우리 성도들 = 우리의 본향인 천국을 목표삼고 살아가야 함.
 

 

“찬송가 290장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1절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 평안히 쉬일 곳 아주 없네/

      걱정과 고생이 어디는 없으리 / 돌아갈 내 고향 하늘 나라/

 2절  광야에 찬 바람 불더라도 / 앞으로 남은 길 멀지않네/

      산너머 눈보라 재우쳐 불어도 / 돌아갈 내 고향 하늘 나라/

 3절  날 구원 하신 주 모시옵고 / 영원한 영광을 누리리라/

      그리던 성도들 한자리 만나리 / 돌아갈 내 고향 하늘 나라/

    성도 여러분 = 주님이 오실 날이 멀지 않았음 = 그 천국을 목표삼고 날마다 나아가야 함.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예비해 놓으셨음. 그래서 그들을 출애굽 시키셨음 = 그 곳으로 인도하시려고. 여호수아에게 그 땅으로 나아가라고 말씀하심 = 그 땅은 천국을 예표함. 우리도 그 하나님 나라, 천국을 목표삼고 날마다 나아가야 함.

 

 

 

 

 

           2.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6절 =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여호수아 = ① 지금까지는 모세의 시종이었음.

           ② 모세를 돕는 일만으로도 그 사명을 다 하였음.

           ③ 그러나 이제는 모세를 이어서 백성들을 인도해 가야 함.

          ④ 지금까지 여정에서 모세를 원망하고 대적하는 백성들을 수없이 보았음.

 이제 여호수아는 = 자기가 그 일을 감당해야 함 = 그러니 두려울 수밖에 없음.

    이러한 여호수아에게 = 하나님 = “마음을 강하게 하라”고 말씀하심.
 

 1) 관 찰(자료)

 

 

 

 

 

 

 

 2) 적용적 해석(직역)

 

  “마음을 강하게 하라” = “굳건히 하라”는 의미.

 

  “담대히 하라” = “용기를 가지다”의 의미.

 

 

 

  즉 = 믿음의 용기 = 용기있는 신앙을 가지라는 말씀임.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담대함이 없이 세상 살아갈 수 있습니까? 없음. 전혀 불가능함.

  천국을 소망하는 성도들 = 더더욱 담대해야 함 = 용기있는 신앙을 가져야 함.

“여호수아가 받은 명령”
 
 
 이스라엘 백성들을 = 가나안으로 인도하라고 하심.

 이스라엘 백성들 = 완악한 자들임.

                    하나님을 대적하고 모세를 대적함.

                    여호수아에게 = 이런 모습을 보일 것은 뻔함 = 강하게 하고 담대해야 함.

 우리 성도들 = 천국으로 향하는 여정 = 많은 대적자들 있을 것임 = 용기있는 신앙을 가져야 함
 

 

“주님의 제자들”
 
 
 주님을 의지하지 않을 때 = 모두가 다 무기력하고 무능한 자들이었음.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가고 부인함.

 신앙의 용기를 가질 때 = 담대해 짐.

                         살기등등한 공회원들 앞에서 담대하게 주님을 증거함.         

 우리도 = 이러한 용기있는 신앙을 가져야 함.
 

 

“용기있는 신앙의 출처”
 
 
  ①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주님을 의지하여야 함.

  ②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어야 함.

  ③ 죽어도 산다는 부활신앙을 가져야 함 = 죽음이 우리를 비겁하게 하고 무기력하게 함

    우리 성도들 =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용기있는 신앙을 가져야 함
 

 

“찬송가 401장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1절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 앞길에 장애를 두려말아라/

      성령이 너를 인도하시리니 / 왜 지체를 하고 있느냐/

 2절  너 가는 길을 누가 비웃거든 /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어라/

      성령이 친히 감화하여 주사 / 저들도 참 길을 얻으리/

 3절  너 가는 길을 모두 가기 전에 / 네 손에 든 검을 꽂지 말아라/

      저 마귀 흉계 모두 깨뜨리고 / 끝까지 잘 싸워 이겨라/

후렴  앞으로 앞으로 천성을 향해 나가세 / 천성문만 바라고 나가세/

      모든 천사 너희를 영접하러 문 앞에 기다려 서 있네”

    천국을 향해 가는 성도들 = 우리 하나님이 함께 하심 = 용기있는 신앙을 가져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과분한 일을 맡을 때 = 두려움이 앞설 수 있음.

  우리 하나님 = 일만 맡기시는 분이 아니심 = 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심.

  그리고 무엇보다 = 우리와 늘 함께 하심 = 모세와 함께 하신 것처럼 여호수아와도.

  그러므로  = 우리 성도들도 =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용기있는 신앙으로 잘 감당해야 함.

 

 

 

 

 

 

           3.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6절 =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하나님 =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하심.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심.

           이제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그 땅을 얻게 하리라고 말씀하심.

    하나님 = 여호수아에게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고 말씀하심.
 

 1) 관 찰(자료)

 

 

 

 

 2) 적용적 해석(직역)

 

  “그 조상에게” = 하나님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맹세하셨음.

           아브라함 = 창13:14-17, 15:18-21, 17:7-8, 22:16-18.

           이    삭 = 창26:3-5.

           야    곱 = 창28:13, 35:12.

 

  “얻게 하리라” = 여호수아가 그 일을 해야 함을 의미.

 

 

  즉 =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함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믿음의 성도들 = 천국의 비밀을 맡은 자들임.

  그러므로 = 우리 성도들 = 천국의 축복을 나누어 주는 자들이 되어야 함.

 

“여호수아가 받은 명령”
 
 
 6절 =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           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고 하심.

 말씀의 뉴앙스 = 하나님께서 그 땅을 얻게 하리라고 이해됨.

                  그러나 원문적 해석 = 그 땅을 상속받도록 할 사람 = 여호수아임이 강조됨.

                  물론 하나님이 그 일을 하심 =  그러나 그 통로는 여호수아임.

 우리 성도들 = 천국의 복을 나누어 주는 복의 통로가 되어야 함.
 

 

 

“아브라함”
 
 
 하나님 = 아브라함에게 = “복의 근원이 될지라”고 하심(창12:1- ).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복의 통로가 되라는 말씀임.

  우리 성도들 = 모든 사람에게 천국의 복을 나누어 주는 통로가 되어야 함.
 

 

 

“우리의 삶의 현실”
 
 
  ① 나를 통해서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있습니까?

  ② 나를 통해서 세상 사람들이 인생의 의미를 깨닫고 있습니까?

  ③ 나를 통해서 세상 사람들이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까?

  ④ 나를 통해서 세상 사람들이 천국을 유업으로 받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 천국의 축복을 나누어 주는 통로가 되어야 함.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과분한 일을 맡을 때 = 두려움이 앞설 수 있음.

  우리 하나님 = 일만 맡기시는 분이 아니심 = 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심.

  그리고 무엇보다 = 우리와 늘 함께 하심 = 모세와 함께 하신 것처럼 여호수아와도.

  그러므로  = 우리 성도들도 =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용기있는 신앙으로 잘 감당해야 함.

 

 

 

 

 

 

 

 

 

           4. 율법을 다 지켜 행하라.

 

 

 

 

7절 =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            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            통하리니”

 

 

 

 

 1) 관 찰(자료)

 

  하나님 = 모세에게 율법을 주셨음.

  모세 = 그 율법을 여호수아에게 명함.

         이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말라고 하심.

    하나님 = 여호수아에게 “모세가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라”고 하심
 

 

 

 

 2) 적용적 해석(직역)

 

  “율법” = 모세 오경의 말씀.

 

  “지켜 행하라” = 순종하라는 의미.

 

 

 

 

  즉 = 행함의 신앙이 되어야 함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 = 홀로 설 수 없는 단어임.  짝이 있어야 함 = 그것은 행함, 생활임.

  그러므로 = 우리 성도들 = 순종하는, 행함의 신앙이 되어야 함.

“형통함의 비결”
 
 
 순종의 신앙 = 7절 =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                           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                            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그리하면” 조건절의 접속사임.

 형통함의 축복 = 율법준수와 관련하여 조건적인 것임을 묘사.

 성도 여러분! = 형통함을 원하십니까? = 순종의, 행함의 신앙생활이 되어야 함.
 

 

“야고보서”
 
 
 약2:26 =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고 함.

 약2:22 =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고 함.

 약1:22 =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고 함.

  말씀을 삶에 적용하지 않고 =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음.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 = 말씀에 따라 순종하는, 행하는 신앙생활을 하여야 함.
 

 

“찬송가 377장 (예수 따라가며)”
 
 
  1절 =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 주가 늘 함께 하시리라/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5절 = 주의 힘을 입어 말씀 잘 배우고 /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 예수 안에 복된 길이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 말씀에 따라 순종하는, 행하는 신앙생활을 하여야 함.
 

 

“베드로”
 
 
 눅5:1-11 = 말씀에 순종함으로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었음.

 순종 = 형통의 비결.

  말씀에 따라 순종함으로 형통의 축복을 누리시기 바람.
 

 

  총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막중한 사명을 맡은 여호수아에게 = 하나님 명령 하심.

1.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2.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3.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4. 율법을 다 지켜 행하라. 그 길이 형통의 비결이라고 말씀하심. 이 말씀을 여러분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고 형통한 삶을 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함.

 

제목 : 이스라엘을 향한 여호수아의 명령

성경 : 수1:10~15

찬송 : 401, 236, 444장.                         2006. 4. 26. 수요일밤예배

 

 

  서  론

 

 

 오직 예수!

 

여호수아 = 모세를 이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 = 가나안 땅 정복하라는 명령을 받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것이라는 확신도 얻음.

           이제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을 정복하기 위해서 명령함

본문을 통해 = “이스라엘을 향한 여호수아의 명령”이란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양식을 예비하라.

 

 11절 = “진 중에 두루 다니며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예비하라 삼일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사 얻게 하시는 땅           을 얻기 위하여 들어갈 것임이니라 하라”

 

 1) 관 찰(자료)

여호수아 = ①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이스라엘의 유사들을 모음.

           ② 진 중에 두루 다니며 백성들에게 명하여 양식을 예비하라고 함.

           ③ 삼일 안에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이라고 함.

    그러면서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 양식을 예비하라고 함.
 

 

 

 

 2) 적용적 해석(직역)

 

  “양식을 예비하라” = 말씀으로 무장하라는 의미

 

 

  즉 =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면 말씀으로 무장하라는 말씀임.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 =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함.

  그러기 위해서 = 이스라엘 백성들 =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해야 함.

“하나님의 말씀”
 
 
 이스라엘 백성들 = 가나안 땅 정복 = 3일이 걸려야 함 = 육의 양식이 필요.

 그러나 = 영의 양식이 더 필요 =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해야 함.

 하나님의 말씀 = 발에 등이요 길에 빛이심.

 우리 성도들 =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해야 함 = 그래야 천국에 들어감.
 

 

“말씀의 능력”
 
 
  ①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함 = 시19:7

  ② 신령한 눈을 뜨게 함 = 시19:8

  ③ 영혼을 소생시켜 줌 = 시19:7

 그러므로 = 성도들 =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 말씀으로 무장해야 함.
 

 

“찬송가 209장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1절 =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 참 기쁘고 복되도다/

        이 기쁜 맘 못 이겨서 / 온 세상에 전하노라/

 3절 = 이 작정한 그 날부터 / 평안한 맘 늘 있어서/

        이 복된 말 전함으로 / 내 할 본분 삼았도다/

후렴 = 기쁜 날 기쁜 날 /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늘 깨어서 기도하고 / 늘 기쁘게 살아가리/

       기쁜 난 기쁜 날 /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성도 여러분 = 천국을 소망하는 자들은 = 말씀으로 무장해야 함.
 

 

“시편기자”
 
 
  시119:50 = 주의 말씀이 나의 위로가 되며 나를 살리셨다고 함.

  시119:103 = 주의 말씀이 내 입에 꿀보다 더 달다고 함.

  시119:105 = 주의 말씀이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라고 함

  그래서 = 시119: 148 = 주의 말씀을 묵상하려고 야경이 깊기 전에 깨었다고 함.

    우리도 = 말씀으로 무장 = 천국을 향해서 힘차게 나아가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 =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 말씀으로 무장한 것처럼,

  우리도 = 천국을 소망하며 = 말씀으로 무장해야 함.

 

 

 

 

 

           2. 모세가 전해 준 말을 기억하라.

 

 

 

 

12~13절 = “여호수아가 또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               희에게 안식을 주시며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하였나니 너희는 그 말을               기억하라”

 

 

 

 

 1) 관 찰(배경)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

       = 모세에게 요단강을 건너지 않고 요단 동편에 거하겠다 말함(민32:1-6).

  모세 = 너희 이스라엘 지파 앞서서 나가 싸워 그 땅의 모든 사람들이 여호와게 복종하면.

       = 이 곳에 돌아와 거하라 함.

       =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 = 그러겠다고 약속.

 여호수아는 = 그 말씀을 상기시킴.

    그러면서 그들에게 = 모세가 너희에게 전해 준 말을 기억하라고 함.
 

 

 

 

 2) 적용적 해석(직역)

 

  “너희는” =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를 말함.

 

  “그 말을 기억하라” = “순종하라”는 의미.

 

 

 

  즉 =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면 = 말씀에 순종하라는 말씀임.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말씀에 순종함이 없이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음.

  이스라엘 백성 =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면 = 모세와 여호수아의 말에 순종해야 함.

“모세에게 받은 말씀”
 
 
 요단 동편을 기업으로 받으려면 = 다른 지파에 앞장 서 싸우라는 것임.

                               = 가나안 땅을 다 정복할 때까지.

                                =  그러면 요단 동편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

 이것이 모세와 두 지파 반이 맺은 계약임 = 그 계약대로 순종하라는 것임.

 이제 그들은 계약대로 순종해야 함 = 천국을 소망하는 자 = 말씀에 순종해야 함.
 

 

“축복의 원리”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축복을 약속(신28:1).

   신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                 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한번 따라 하세요 =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 “순종하면” 임.

 하나님의 복 =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임함.

              = 두 지파 반 = 모세와 한 계약 = 준행해야 요단 동편을 기업으로 받게 됨.

 우리도 = 약속의 말씀에 순종 = 천국의 유업도 삶의 축복도 받을 수 있음.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가 받은 약속”
 
 
 13절 = ① “안식을 주시리라” = 평안하게 하심.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복 = 안식, 평안의 복.

        ② “그 땅을 너희에게 주리라” = 기업을 주심.

                                      요단 동편 = 목초지로 유명 = 생업을 보장하심.

    우리 성도들 = 주님 약속하신 것 = 내 것으로 받아 누리기 위해 말씀에 순종해야 함.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 =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예배 =

  헌신 =

  봉사 =

  헌금 =

 예, 하나님 = 이 모든 것들 기뻐하심 =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있음 = 순종.

 말씀에 순종함이 없이 드리는 이 모든 것 = 하나님은 가증히 여기심.

 그러므로 = 천국을 향해 가는 성도들 = 말씀을 기억하여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 하나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여 순종하십니까? 순종하시기 바람.

 

 

 

 

 

 

 

 

           3. 용사들은 형제들을 도우라.

 

 

 

 

14절 = “너희 처자와 가축은 모세가 너희에게 준 요단 이편 땅에 머무르려니와 너희              용사들은 무장하고 너희의 형제보다 앞서 건너가서 그들을 돕고”

 

 

 

 

 

 1) 관 찰

 =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 = 처자와 가축들은 요단 동편에 머무르라는 허락을 받음.

                            = 그러나 = 용사들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야 함.

 = 전쟁에 참여한 두 지파 반의 수 = 4만명(수4:13).

 = 전쟁에 나갈 수 있는 두 지파 반의 수 = 11만명(민26:7, 18, 34).

 = 따라서 나머지 7만명 = 처자와 가축, 요단 동편 땅을 지키기 위해 뒤에 남은 듯 함.

    하나님 = 우리에게 주신 땅을 얻기 위해 = 서로 도와야 한다고 말씀하심.
 

 

 

 

 

 

 2) 적용적 해석(직역)

 

  “너희 용사들” =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의 싸움에 나갈 만한 자.

  “도우라” = 협력하라, 헌신하라는 의미.

 

 

  즉 = 가나안 땅에 들어 가려면 협력하고 헌신해야 함을 의미 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나안 땅 = 특정 지파만을 위한 땅이 아님 = 이스라엘 공동체의 안식처임.

  그러므로 = 그 땅을 정복하기 위해 = 모두가 협력하고 헌신해야 함.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
 
 
  요단 동편에 머물기를 원함 = 목축하기에 좋은 땅이었기 때문(민32:1).

                            = 공동체 의식이 결여된 이기적인 발상.

  모세 = 조건을 내세움 = 너희 용사들 = 다른 형제들 앞서가서 싸우라고 함.

                       = 그 땅을 다 정복할 때까지.

                       = 너희만 가나안 정복에 제외될 수 없다는 것임.

  이 두 지파 반 = 가나안 정복에 협력하고 헌신해야 함 = 그래야 그들의 기업을 얻을 수 있음

 우리 성도들 =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 서로 협력하고 헌신해야 함.
 

 

“협력하는 신앙”
 
 
 갈6:2 =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우리 성도들 = 모두가 협력하고 헌신해야 함.
 

 

“여호와 닛시의 축복”
 
 
  출17:15 = “모세가 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라고 함.

  모세 = 아말렉과의 싸움 = 승리의 기념비 = “여호와 닛시”.

  이 축복의 배후 = 아름다운 협력과 헌신이 있었음.

     모세 = 손을 들고 하나님께 기도함.

     아론과 훌 = 모세가 기도하도록 옆에서 손을 받쳐 줌.

     여호수아 = 군사들을 진두 지휘하며 백성들과 함께 열심히 싸움.

 = 그 결과 아말렉을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었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 주의 일에 협력하는 자들이 되어야 함.
 

 

“찬송가 387장(나는 예수 따라가는)”
 
 
 1절 = “나는 예수 따라가는 십자가 군사라 / 주 이름 증거하기를 왜 주저하리요/

        다른 군사 피 흘리며 나가서 싸울 때 / 나 혼자 편히 앉아서 바라만 보리요”

        라고 찬송하는 것을 보게 됨.

  우리 성도들 = 모두가 협력하고 헌신해야 함.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려고함.

여호수아 이들에게 명령함 = 양식을 예비하라(말씀으로 무장하라), 말씀을 기억하라(말씀에 순종하라), 형제들을 도우라(협력하고 헌신하라)고 함. 우리도 = 천국을 소망하며 = 말씀으로 무장하고 = 말씀에 순종하며 = 서로 협력하고 헌신해야겠음.

그리하여 =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뿐더러 이 땅에서도 축복된 삶이 되기를 축원함.

 

제목 :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백

성경 : 수1:16~18

 찬송 : 511, 512, 514장.                        2006. 5. 3. 수요일밤예배

 

 

  서  론

 

 

 오직 예수! 오늘 우리에게 예수님밖에 없음을 믿으시기 바람.

 

 하나님 = 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 가나안 땅 = 기업으로 약속.

          ② 1차적으로 모세를 세워 = 이스라엘 백성들 = 출애굽 시키심.

          ③ 모세를 이어 여호수아 = 후계자로 세워 = 그 역사를 이어가게 하심.

   이제 여호수아를 통해 가나안 땅 정복을 위한 마음의 준비를 명령하심.

   오늘 본문 = 여호수아의 명령에 대한 = 응답이요 고백임.

 본문을 통해 =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백”이란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명령하신 것을 다 행할 것이요”라고 함.

 

 16절 =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당신이 우리에게 명하신 것은 우리가              다 행할 것이요 당신이 우리를 보내시는 곳에는 우리가 가리이다”

 

 

 1) 관 찰.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① 여호수아에게 4가지 명령을 하셨음.

 ② 여호수아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령을 하였음.

 ③ 이제 그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고 여호수아의 명령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 명령하신 것을 다 행할 것이라고 함.
 

 

 

 2) 적용적 해석.

 

  “명령하신 것을 다 행할 것이요” = 순종의 신앙을 의미함.

 

 

  즉 =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면 순종의 신앙을 가져야 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 = 가나안 땅을 눈 앞에 두고 있음 = 그토록 갈망하던 땅.

  그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순종의 신앙을 가져야 함.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백”
 
 
 “우리에게 명하신 것은 우리가 다 행할 것이요”라고 함.

 = 이스라엘 백성들 = 일부의 반역은 있었지만 = 모세에게 순종함.

 = 이제 여호수아에게 순종하겠노라 약속함 = 두 지파 반의 고백 = 이스라엘 전체의 고백.

 = 하나님 = 여호수아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움 = 가나안 정복을 위한 지도자.

 = 이스라엘 백성들 =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함 = 그곳 이스라엘 백성들의 기업.

 그러므로  = 가나안 땅 정복 = 지도자의 말씀에 따른 순종의 신앙을 가져야 함.
 

 

“순종할 것을 서약한 이유”
 
 
 =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을 믿었기 때문.

 = 이스라엘 백성 = 광야 40년 동안 = 모세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함.

 = 모세 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종 = 여호수아도 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종.

 = 모세의 명령 = 하나님의 명령 / 여호수아의 명령 = 하나님의 명령으로 믿음.

 = 모세의 명령에 불순종한 자 = 광야에서 죽음 = 이것이 여호수아의 명령에도 적용.

 그러므로  = 가나안 땅 정복 = 지도자의 말씀에 따른 순종의 신앙을 가져야 함.
 

 

“순종은 축복의 비결”
 
 
 ① 눅5:1-11 = 게네사렛 호수에서의 시몬의 순종 = 두 배에 채울 정도의 고기 잡음.

 ② 요21:1-14 = 디베랴 바다에서 베드로의 순종 = 그물에 가득 찬 153마리의 큰 물고기.

 ③ 요2:1-11 = 가나 혼인잔치 =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한 하인 = 양질의 포도주를 얻음.

 이처럼 순종 = 언제나 = 축복의 비결이었음.

 그러므로  = 가나안 땅 정복 = 말씀에 순종하는 신앙을 가져야 함.
 

“찬송가 377장 (예수 따라가며)”
 
 
  1절 =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늘 함께 하시리라/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복 받기를 원하고 형통한 삶을 원하는 성도 = 말씀에 순종하는 신앙을 가져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 =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 = 꿈만 가져서는 안 됨.

  말씀에 따라 행하는 순종이 있어야 함 =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임.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천국을 소망을 이루시기를 축원함.

 

 

 

 

 

           2.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함.

 

 

 

17절 = “우리는 범사에 모세를 청종한 것같이 당신을 청종하려니와 오직 당신의 하나             님 여호와께서 모세와 함께 계시던 것같이 당신과 함께 계시기를 원하니이다”

 

 

 

 

 

 1) 관 찰

 = 이스라엘 백성들 = 여호수아에게 청종할 것을 약속함.

 = 그들은 모세를 청종했음 = 소수의 반역자는 있었지만 = 절대다수가 청종함.

 = 여호와 하나님 = 모세와 함께 하심 = 이스라엘 백성들 = 이 사실을 목도함.

 이스라엘 백성들 = 그 하나님께서 = 당신과 함께 계시기를 원한다고 함.
 

 

 

 

 

 

 

 2) 적용적 해석

 

 

 

  “당신과 함께 계시기를 원하나이다” = 주의 종을 위한 기도를 의미함.

 

 

 

 

  즉 = 천국을 사모하는 성도들이 주의 종을 위해서 기도해야 함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천국을 향해서 함께 가는 믿음의 동료요 지체들임.

  그러므로 = 지도를 받는 우리들 = 지도하는 주의 종을 위해서 기도하는 삶이 있어야 함.

“본문의 이스라엘 백성”
 
 
 본문 17절 =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모세와 함께 계시던 것같이 당신과 함께 계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함

 = 이것은 = 단순한 바램이 아님 = 지도자 여호수아를 위한 기도임.

 = 이스라엘 백성들의 성숙한 모습 = 그 동안 지도자를 위한 기도가 없었음.

 = 늦은 감은 있으나 =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이러한 그들의 모습 = 참 다행스러움.

 = 사실 = 주의 종 = 외로운 사람임 = 성도들의 영육간의 협력이 필요함.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 = 성취를 위해 = 주의 종을 위한 기도의 삶이 풍성해야 함.
 

 

“성도들의 기도가 필요한 주의 종”
 
 
 = 사도 바울 = 골4: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

             = 살후3:1 “종말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                          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달음질하여 영광스럽게 되고”

 = 예수님 = 제자들을 위해서 기도하심 = 요한복음 17장 = 중보기도

 우리도 = 주의 종을 위해서 기도하는 삶이 있어야 함.
 

 

“베드로를 위한 중보기도”
 
 
 = 헤롯 왕 = 야고보를 죽임 =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함.

           = 베드로도 잡으려 함 = 무교절에 베드로를 잡아 옥에 가둠.

           = 유월절 후에 백성들 앞에 끌어내 죽이려함.

 = 온 교회 = 베드로를 위해 기도함.

           =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 = 천사들을 보내어 베드로를 출옥시키심.

 = 주의 종 = 사역 감당을 위해 성도들의 기도가 필요함.

 성도들 = 주의 종을 위해서 기도하는 삶이 있어야 함.
 

 

“당신이 지쳐서(복음성가)”
 
 
 “당신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 /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 내릴 때 /

  주님은 아시네 당신의 약함을 / 사랑으로 돌봐 주시네 /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성도 여러분! 그 “누군가”가 여러분이 될 수 있기를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의 종들 = 하나님께로부터 맡은 사역 = 충성스럽게 감당하기 위해 힘이 필요함.

  그 힘이 무엇이겠습니까? = 무엇보다도 성도들의 기도의 힘임.

  주의 종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원함.

 

 

 

 

 

           3. 당신을 거역하면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함.

 

 

 

 

18절 = “누구든지 당신의 명령을 거역하며 무릇 당신의 시키시는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           는 자 그는 죽임을 당하리니 오직 당신은 마음을 강하게 하시며 담대히 하소서”

 

 

 

 

 

 1) 관 찰.

 이스라엘 백성들 = ① 여호수아의 말씀에 순종할 것을 약속함.

                   ② 여호수아를 위해 기도할 것도 약속함.

                   ③ 모세처럼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이라는 것도 상기시킴.

그러면서 오늘 본문 = 이스라엘 백성 = 당신을 거역하면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말함.
 

 

 

 

 

 

 

 2) 적용적 해석.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는 자” = 여호수아의 명령을 지키지 않는 자.

  “죽임을 당하리니” =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을 의미.

 

 

  즉 = 하나님께서 주의 종을 보호하실 것을 의미 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 모세를 보호하심        하나님 = 여호수아도 보호하실 것임.

  하나님 = 당신이 계획하신 구속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 그의 종들을 보호하심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백”
 
 
 = 본문 18절 = “...당신의 시키시는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는 자 그는 죽임을 당하리니...”

 =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 고백 = 단지 여호수아를 위로하려는 말이 아님.

                             = 그렇게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도 아님.

                             = 그들이 광야 40년 동안 목격했던 하나님의 역사였음.

 하나님 = 당신이 계획하신 구속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 그의 종들을 보호하심.
 

 

“모세의 권위에 도전한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과 온”
 
 
 = 민수기 제16장 = 모세의 권위에 대해 = 고라, 다단, 아비람, 온이 당을 짓고 도전함.

 =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 = 땅이 입을 열어 삼켜버림 = 청종치 아니하다 죽임 당함.

 = 왜? 하나님 = 이렇게까지 진노하실까? = 하나님의 종의 권위 = 하나님의 권위이기 때문.

 = 하나님 = 모세를 보호하심 / 여호수아도 보호하실 것임.

  하나님 = 그의 종들을 보호하심 = 여러분들도 보호하심 = 감사하시기 바람.
 

 

“눈동자 같이 보호하심”
 
 
 신32:10 =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                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 사람의 눈동자 = 엄청난 신비를 간직하고 있음 = 자동으로 조절(안과의사들 증언).

 =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려고 하면 = 어느새 눈꺼풀이 감겨 눈동자를 보호함.

 = 사람의 눈 = 30만 개의 회로가 있고 1억만 개의 신경세포가 있다고 함.

             = 이것으로 감지하여 눈동자를 보호함.

 = 하나님 = 열악한 환경과 위기 가운데서도 눈동자처럼 항상 보호하심.

 하나님 = 그의 종들을 보호하심 = 우리를 보호하심 = 이걸 믿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함.
 

 

“찬송가 432장(너 근심 걱정 말아라)”
 
 
 1절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2절 =  어려워 낙심 될 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 때 주 너를 지키리/

 후렴 =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하나님 = 그의 종들을 보호하심 = 오늘 우리도 보호하심.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려고 함.

그러기 위해 =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행하여야 함 = 그리고 그들을 인도하는 하나님의 종 여호수아를 위해 기도해야 함 =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실 것을 믿어야 함.

오늘 = 우리에게도 = 이런 신앙이 필요함 = 그래서 천국을 유업으로 받기를 축원함.

제목 : 여리고성에 들어간 두 정탐꾼

성경 : 수2:1~7

 찬송 : 400, 401, 444장.                             2006. 5. 10. 수요일밤예배

 

 

  서  론

 

 오직 예수! 오늘 우리에게 예수님밖에 없음을 믿으시기 바람.

 

 = 하나님 = ① 가나안 땅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 기업으로 약속.

            ② 여호수아 = 가나안 정복의 첫 공격 대상 = 여리고 성을 정탐시킴.

 = 여호수아 = ① 모세시대 때 가나안 정탐꾼 중 한 사람 = 가나안 정탐.

              ② 과거를 회상하며 = 철저히 준비하는 모습.

본문을 통해 = “여리고에 들어간 두 정탐꾼”이란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기생 라합의 집에 들어가서 유숙하였음.

 

 1절 =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으로 가만히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그 땅과 여리고를 엿보라 하매 그들이 가서 라합이라 하는 기생             집에 들어가 거기서 유숙하더니”

 

 

 1) 관 찰.

 = 여호수아 = 여리고 성 정복을 앞두고 = 두 정탐꾼을 여리고 성으로 보냄.

 = 여리고 성 = ① 가나안의 첫 관문.

               ② 이곳을 정복하지 않고 가나안을 정복할 수 없음.

               ③ 이곳을 정복해야 = 가나안으로 계속 진군할 수 있음.

               ④ 그래서 여리고 성을 정탐하러 두 사람을 보냄.

 두 정탐꾼 = 여리고 성에 들어가 = 기생 라합의 집에 들어가 유숙함.
 

 

 

 2) 적용적 해석.

 

  “기생의 집” = 각양 각색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 = 여리고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

  “유숙하더니” = 거하였다는 의미.

 

  즉 = 여리고에 들어간 정탐꾼 = 여리고의 정보를 얻기 위해 기생의 집에 거하였음.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 싸움에 승리하기 위해 적군과 적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확보해야 함.

“두 정탐꾼이 유숙한 곳”
 
 
 = 본문 1절 = “...그들이 가서 라합이라 하는 기생의 집에 들어가 거기서 유숙하더니”

 = 왜 이들이 기생의 집에 들어 갔을까?

      기생의 집 = ① 부정적인 선입견을 가질 수 있음 = 기생이라는 신분.

                  ② 각양 각색의 사람이 드나드는 곳 = 정보의 보고(민심, 정치, 군사).

                  ③ 성벽 위에 위치(15절) = 여리고성을 조망하기에 매우 적절한 곳.

 = 그래서 두 정탐꾼 = 기생 라합의 집에 유숙함.

 = 가나안에 들어간 두 정탐꾼 = 여리고 정복을 위한 정보 = 기생의 집에 거하였음.
 

 

“승리의 비결”
 
 
 = 동서고금을 막론 = 승리의 비결 = 무력과 전략을 손꼽음.

   = 무기 = 최신예화되어야 함 = 칼이나 창으로 싸울 수 없음(현대)

          = 핵무기, 화학무기 등등이 등장.

   = 전략 = 무기만 최신예화했다고 해서 되는 것 아님 = 전략이 있어야 함.

   = 그러나 이것만 갖추었다고 다 된 것이 아님 = 적에 대한 정보가 필요함.

                                               = 현대전은 정보전이라 할 수 있음.

 = 가나안에 들어간 두 정탐꾼 = 여리고 정복을 위한 정보 = 기생의 집에 거하였음.
 

 

“영적 전쟁에 승리하려면”
 
 
 ① 천국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함 = 그래야 그곳에 가고자 하는 열망이 생김.

          천국 = 우리의 영원한 삶의 처소 = 영광의 나라.

 ② 사탄 마귀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함 = 우리의 천국행을 방해함.

                                      = 우리를 참소함.

                                      =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음.

                                      = 우리를 기만함 = 양의 탈을 쓰고.

      이러한 = 마귀와의 영적 싸움 = 승리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음.

 = 가나안에 들어간 두 정탐꾼 = 여리고 정복을 위한 정보 = 기생의 집에 거하였음.

  우리도 마귀와의 싸움 = 승리하기 위해 마귀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두 정탐꾼 기생 라합의 집에 유숙하였음 = 풍류와 유희를 위한 것이 아님.

  여리고 정복을 위해 = 여리고에 대한 정확하고 풍부한 정보를 얻기 위함이었음.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 = 천국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가져야 함.

                       = 천국행을 방해하는 사탄 마귀의 정체도 바로 알아야 함.

 

 

 

 

           2. 여리고 왕에게 발각 되었음.

 

 

 

 

3절 = “여리고 왕이 라합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네게로 와서 네 집에 들어간 사람들을            끌어내라 그들은 이 온 땅을 탐지하러 왔느니라”

 

 

 

 1) 관 찰

 = 두 정탐꾼 = 라합의 집에 들아간 것 = 여리고 사람에게 발각됨.

 = 그 사람들 = 여리고 왕에게 알림.

 = 여리고 왕 = 사람을 보내어 = 두 정탐꾼들을 끌어내라고 함.

 여리고에 들어간 = 두 정탐꾼 = 여리고 왕에게 발각 됨.
 

 

 

 

 

 

 

 2) 적용적 해석

 

 

 

  “네 집에 들어간 사람들” = 두 정탐꾼을 말함.

  “끌어내라” = 위기를 당함을 의미 함.

 

 

 

  즉 = 가나안 정탐꾼이 사명 감당의 현장에서 위기를 당한 것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세상의 삶 = 위기의 연속이라 할 수 있음.  영적 사명의 현장에도 마찬가지임.

  우리도 = 사명을 감당하는 현장에서 위기를 당할 수 있음.

“본문의 두 정탐꾼”
 
 
 = 낯선 땅 = 여리고에 들어갔지만 = 쉽게 유숙할 곳을 얻을 수 있었음.

 = 그러나 = 항상 형통한 것만은 아님.

          = 완벽하게 숨은 줄 암 = 그러나 여리고 사람들에게 발각됨.

          = 왕의 불호령 = “끌어내라”고 함 = 죽음의 위기.

 = 믿음의 사람들 = 위기를 당할 수 있음. 사명의 현장에서도 = 위기를 당할 수 있음.

 오늘 = 우리도 = 사명의 현장에서 위기를 당할 수 있음 = 그러나 담대해야 함.
 

 

“사도 바울의 위기”
 
 
 = ① 사도행전 16장 = 빌립보에서의 위기 = 매 맞고 감옥에 갇힘.

 = ② 고린도후서 11장 23절 이하 = 수많은 고난을 당함.

                                 = 다메섹 성에서는 광주리를 타고 위기를 벗어나기도 함

 = ③ 로마로 가는 배 = 유라굴라를 만나 죽음 직전에까지 이름.

 우리도 = 사명의 현장에서 = 위기를 당할 수 있음 = 그러나 하나님 의지하고 담대해야 함.
 

 

“위기를 극복하는 비결”
 
 
 = 역대하 20장 = 여호사밧 = 모압과 암몬과 마온 사람의 공격을 받음.

 = 위기란 무엇? =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을 말함.

                =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으면 위기가 아님.

 = 그러면 어떻게 위기를 해결해야 합니까?

     = 여호사밧의 위기 해결법 = ① 성전에 모였음 = 구원자 하나님을 부르기 위해.

                                ② 하나님을 향해 기도하였음.

위기 = 누구나 당할 수 있음.  해결책 = 하나님 안에 있음 =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대해야 함.
 

 

“다윗의 위기”
 
 
 다윗 = 국가적으로 보면 위대한 인물.

      = 사울에게 = 든든한 충신이요 참모.

      = 요나단 = 둘도 없는 절친한 친구 = 서로를 위해 대신 죽어줄 수 있는 친구.

      = 영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혈통을 이어 줄 구속사적 인물.

  그런데도 = 다윗의 삶 = 위기의 연속 가운데 살았음.

 이처럼 = 사명을 받은 자 = 위기를 당할 수 있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삶에 어려움이 있습니까? 위기가 닥쳤습니까?

  염려할 필요 없음 = 우리의 선배들 = 그런 어려움을 당했음.

  하나님 = 피할 길을 주실 것임 =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것임.

           그 하나님 믿고 승리하시기를 축원함

 

 

 

 

 

 

           3. 기생 라합이 숨겨 주었음.

 

 

4절 = “그 여인이 두 사람을 이미 숨긴지라.....”

 

6절 = “실상은 그가 이미 그들을 이끌고 지붕에 올라가서 그 지붕에 벌여놓은 삼대에             숨겼더라”

 

 

 

 1) 관 찰.

 이스라엘 백성들 = ① 여리고 성에 들어간 정탐꾼 라합의 집에 유숙하였음.

                 = ② 그런데 주민에게 발각되어 왕도 알게 됨 = 위기를 맞음.

                 = ③ 이제 = 그들이 신분이 발각되면 = 죽음을 맞을 형편.

그런데 = 기생 라합이 = 그들을 숨겨 주었음.
 

 

 

 

 

 

 

 2) 적용적 해석.

 

 

  “숨긴지라”, “숨겼더라” = 지켜 보호해 주었음을 의미.

 

 

 

  즉 = 사명자들이 사명을 감당하도록 지켜 보호해 주실 것을 의미 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명자들에게 = 위기가 닥쳐올 수 있음 = 그러나 하나님께서 지켜보호하여 주심.

“기생 라합이 숨겨 줌”
 
 
 = 기생 라합 = 여리고 사람 = 정탐꾼을 숨겨줄 만한 아무런 이유가 없음 = 발각되면 죽음.

                          = 그런데도 = 자기 땅을 정복하러 온 스파이 = 숨겨 줌.

                          = 그 무엇으로도 설명할 수 없음.

  이것 = 하나님의 섭리 =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이루시려고.

 하나님 = 어떤 어려움에서도 = 사명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심.
 

 

“홍해 앞에 선 이스라엘”
 
 
 = 출애굽기 14장 =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 = 홍해 앞에 이름.

 = 바로 왕 = 군사들을 동원하여 이스라엘 벡성들을 추격하여 옴.

 = 이스라엘 백성들 = 진퇴양난에 빠짐.

 =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을 = 보호하기 위해 = 바다를 가르심.

          = 애굽 군사들 = 홍해바다에 수장시키심.

  하나님 =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 사명자들과 그의 자녀들 = 지켜보호하여 주심.
 

 

“그릿 시냇가의 엘리야”
 
 
 = 열왕기상 제17장 = 아합과 이세벨에게 쫓긴 엘리야의 모습.

 = 하나님 = 까마귀를 시켜 식물을 날라다 먹게 하심.

          = 까마귀 탐심이 많은 동물 = 엘리야에게 떡과 고기를 아침저녁으로 날라다 줌.

 = 엘리야 = 아합 시대에 =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할 사명자 = 하나님 = 그를 보호하심.

  하나님 = 그의 구속사역을 이루기 위해 =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지켜 보호하여 주심.
 

 

“찬송가 433장(눈을 들어 산을 보니)”
 
 
 1절 =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도움 어디서오나/ 천지지은 주 여호와 나를 도와 주시네/            너의 발이 실족잖게 주가 깨어지키며/ 택한 백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하시네/

 2절 = 도우시는 하나님이 네게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도 너를 상치 않겠네/

        네게 화를 주지 않고 혼을 보호하시며/ 너의 출입 지금부터 영영 인도하시리”

   하나님 = 사명자들을 지켜 보호하심 = 오늘 우리도 지켜 보호하심.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두 정탐꾼이 여리고 성에 들어갔음.

  기생 라합의 환대를 받음 = 모든 것이 잘 되나 했음 = 그러나 발각되어 위기를 맞음.     그런데 라합의 지혜로 보호함을 받았음. 우리의 삶 = 형통과 곤경이 있을 수 있음.

그러나 = 하나님 = 끝까지 우리를 지켜 보호하심 =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게 하심.

그러므로 그 하나님 믿고 의지함으로 위대한 역사를 이루시기를 축원함.

 

제목 : 기생 라합의 신앙

성경 : 수2:8~14

 찬송 : 454, 457, 458장.                          2006. 5. 17. 수요일밤예배

 

 

  서  론

 

 

 오직 예수! 오늘 우리에게 예수님밖에 없음을 믿으시기 바람.

 

 = 두 정탐꾼 = 여리고에 들어간 후 라합의 집에 유숙하게 됨.

             = 그러나 이 사실이 누설되어 여리고 왕의 추격을 받음.

 = 위기를 맞은 정탐꾼 = 사실이 발각되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됨.

                      = 기생 라합의 슬기로운 지혜로 위기를 모면하게 됨.

 = 본문을 통해 = “기생 라합의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여호와께서 이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신 줄로 알았음.

 

 9절 = “말하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너희를 심            히 두려워하고 이 땅 백성이 다 너희 앞에 간담이 녹나니”

 

 1) 관 찰.

= 기생 라합 = 이스라엘의 정탐꾼들 = 영접하여 자기 집에서 유숙하게 함.

= 여리고 왕 = 이스라엘 사람이 탐지하러 왔다는 소식을 들음.

= 기생 라합 = 정탐꾼들을 숨겨 두고 = 여리고 사람들을 따돌림(4-5절).

             라합의 유인책으로 그들이 나간 뒤 성문이 닫힘.

 기생 라합 = 지붕에 올라가서 = 두 정탐꾼에게

          = 여호와께서 이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신 줄로 알았다고 말씀 함.
 

 

 

 2) 적용적 해석.

 

 

  “이 땅을” = 여리고 성 = 더 나아가 가나안 땅.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 약속하신 것을 유업으로 주실 것을 믿음.

 

  즉 = 기생 라합의 신앙 =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 = 유업으로 주실 것을 믿음.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나안 사람들의 여호와에 대한 일반적 인식”
 
 
 = ① 스스로 영원토록 계시는 인격적 유일신으로 인식하지 못함.

   ② 히브리인들의 민족신 = 그 능력이 탁월한 신 정도로 인식함.

 = 그 결과

   하나님을 경외의 대상으로 보지 못함 = 단지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으로만 봄.

 그러나 = 여호와 하나님 = 경배의 대상 = 약속하신 것 유업으로 주시는 하나님이심.
 

  우리가 믿는 하나님 =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 = 유업으로 주심을 확신하시기 바람.

 

“기생 라합”
 
 
 = 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 하나님의 전능성을 앎.

   ②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 그 하나님을 믿음.

         신앙 = 인지하여 동의하는 것이 아님.

              = 믿는 것이 신앙.

 = 기생 라합 = 하나님의 전능성을 알고 동의하는 것에 그치지 않음.

             = 그 하나님을 믿음.

 = 여호와 하나님 = 약속하신 것 = 유업으로 주시는 하나님이심.
 

 

“야곱이 받은 약속”
 
 
   ① 형의 분노를 피하여 도피 = 하나님 = 벧엘에서 야곱을 만나주심.

                                        = 그 땅을 유업으로 약속하심.

   ② 이 약속을 저버리고 살아감 = 사랑하는 아내를 얻기 위해 14년 동안.

                                 = 재물을 모으기 위해서 6년 동안.

그러나 = 하나님 = 약속하신 것 유업으로 주시려고 = 야곱을 벧엘로 올려 보내심.
 

 

“찬송가 209장 (주의 말씀 받음 그날)”
 
 
 1절 =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 참 기쁘고 복되도다 /

        이 기쁜 맘 못 이겨서 / 온 세상에 전하노라 /

후렴 = 기쁜 날 기쁜 날 /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

        늘 깨어서 기도하고 / 늘 기쁘게 살아가리 /

        기쁜 날 기쁜 날 /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

 = 하나님 =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 = 모두 다 유업으로 주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으로 믿으십니까? = 두려움과 공포의 하나님?

                물론 하나님의 위엄에 대해 경외하는 마음이 있어야 함.

  그러나 = 기생 라합 = 거기에 그치지 않음.

                     = 약속하신 것을 유업으로 주시는 하나님으로 믿음.

  오늘 우리 = 하나님에 대해 경외심을 가져야 함.

            = 더 나아가 = 약속하신 것 = 유업으로 주심을 믿으시기 축원함.

 

 

 

 

 

           2. 여호와 하나님을 상천하지의 하나님으로 믿었음.

 

 

 

 

 11절 =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의 연고로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상천하지에 하나님이시니라”

 

 

 

 

 1) 관 찰.

 

 = 기생 라합 = 하나님이 하신 일에 대해 듣고 알고 있었음(10절).

       ①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키신 하나님.

       ②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하나님.

       ③ 아모리 사람의 두 왕 = 시온과 옥을 멸하신 하나님.

기생 라합 = 이 하나님에 대해 듣고 = 여호와 하나님 = 상천하지의 하나님으로 믿었음.
 

 

 

 

 

 2) 적용적 해석.

 

 

 

  “상천하지의 하나님” = 문자적 = 위로는 하늘에 계시고 아래로는 땅에 계신 하나님.

                         의미 = 천지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의미 함.

 

 

  즉 = 기생 라합의 신앙 = 하나님 =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으로 믿었음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생 라합”
 
 
 = ① 출애굽 사건 = 우연한 일로 보지 많음.

   ② 홍해가 갈라지고 물이 마른 사건 = 천재지변의 한 부분으로 보지 않음.

   ③ 아모리 사람의 두 왕(시온과 옥)이 패한 것 = 전력의 약함으로 보지 않음.

 그러면 어떻게? = 본문 10절 = “여호와께서”  따라하시기 바람 = “여호와께서” 아멘!

  = 라합 = 이 모든 사건 = 여호와 하나님이 주관하신 일로 믿음.

성도 여러분 = 우리 하나님 =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우리가 믿는 하나님 = 우주 만물을 주관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바람과 바다를 잔잔케 하심”
 
 
 = 마8:23~27절 = 예수님과 제자들이 항해 중 = 큰 풍랑을 만난 사건.

   예수님 =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심 = 바람과 바다가 아주 잔잔하게 됨.

          = 바람과 바다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함.

여호와 하나님(주님) =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심.
 

 

“천체도 머물게 하심”
 
 
 = 수10:12 = “... 태양아 너는 기드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                  리 할지어다”

 = 이 말씀 = 기브온 사람들의 요청으로 = 아모리 동맹군과의 싸움에 관한 내용임.

 = 하나님 = 여호수아의 기도를 들으시고 해와 달을 멈추게 하심.

 = 여호수아로 그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심.

우리 하나님 = 천체도 머물게 하시는 =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심.
 

 

“가나안 족속들(여리고 주민을 포함)”
 
 
 = 이러한 하나님에 대해 듣고 = 간담이 서늘, 공포에 질려 있었음 = 완전한 절망상태.

 = 이런 상태 =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음 = 오히려 죽음에 이르게 함.

 = 그 하나님 = 믿고 도움을 청해야 함 = 거기에 소망이 있음.

 = 하나님 = 우주만물을 주관하심 = 믿고 의지하여 축복된 삶을 누리시기 바람.
 

 

“찬송가 462장 =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1절 =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 저 등대의 불빛도 희미한데 /

        이 풍랑에 배 저어 항해하는 / 주 예수님 이 배의 사공이라 /

 후렴 = 나 두렴 없네 두렴 없도다 / 주 예수님 늘 깨어 계시도다 /

         이 흉흉한 바다를 다 지나면 /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리라”

 = 우리 하나님 =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인간의 생사화복 뿐 아니라 =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그 역사를 통해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심 = 믿고 의지함으로 축복을 누리시기 원함.

 

 

 

 

 

 

           3. 부모와 남녀형제와 그 권속들의 구원을 요청함.

 

 

 

 12~13절 = “그러므로 청하노니 내가 너희를 선대하였은즉 너희도 내 아버지의 집을 선                      대하여 나의 부모와 남녀 형제와 무릇 그들에게 있는 모든 자를 살려주어 우                       리 생명을 죽는데서 건져내기로 이제 여호와로 맹세하고 내게 진실한 표를 내                      라”

 

 

 

 

 1) 관 찰.

 

= 기생 라합 =

       ① 하나님 = 여리고를 비롯 가나안 땅 = 이스라엘에게 주실 것을 알았음.

       ② 여호와 하나님 = 상천하지의 하나님으로 믿었음.

       ③ 그래서 이스라엘의 정탐꾼들에게 선대함.

기생 라합 = 이스라엘 정탐꾼들에게 = 부모, 남녀형제, 그 권속들의 구원을 요청함.
 

 

 

 

 

 

 2) 적용적 해석.

 

 

  “나의 부모와 남녀 형제와 무릇 그들에게 있는 모든 자” = 자기 가족을 의미함.

  “우리 생명을 죽는데서 건져내기로 ... 내게 진실한 표를 내라” = 구원을 요청함.

 

  즉 = 기생 라합의 신앙 = 자기 가족의 구원을 요청하였음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생 라합”
 
 
 = ① 여리고 성의 멸망을 예견함.

   ② 더불어 = 그것에 살고 있는 가족들의 장래가 염려됨.

   ③ 가족 구원 = 하나님께 간청함.

 성도 여러분! 이 세상의 멸망을 믿습니까? = 그러면 이 땅에 사는 불신 가족은?

 주님 재림하셔서 세상 심판하심 = 그 때 불신 가족들의 장래 = 생각해 보셨습니까?

성도 여러분 = 불신 가족 구원 = 기도하고 전도해야 함.
 

  우리는 = 가족 구원 = 가정복음화를 위해 = 늘 하나님께 간청해야 함.

“욥의 신앙”
 
 
 = 욥1:5 = 자녀들의 속죄를 위해 번제를 드리는 욥의 모습.

         =  믿음의 자녀들이었음 = 그런데도 그들의 영혼을 위해서 늘 관심을 쏟음.

         = 어쩌다 생각날 때만 아님 = 항상 그렇게 했음.

 = 욥 = 가족 구원을 위해 노력했음 = 여러분 = 가족 구원을 위해 힘쓰시기 바람.
 

 

“진실한 기도는 응답받음”
 
 
 = 수2:14= “두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의 이 일을 누설치 아니하면 우리의                생명으로 너희를 대신이라도 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땅을 주                실 때에는 인자하고 진실하게 너를 대우하리라” 아멘.

  두 정탐꾼 = 자신들의 생명을 걸고 그녀의 요구를 들어 줄 것 = 맹세함.

성도 여러분! = 하나님 우리 기도를 들어 주심 =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전도하시기 바람.
 

 

“찬송가 258장 (물 건너 생명줄 던지어라)”
 
 
 2절 = “너 빨리 생명줄 던지어라 / 형제여 너 어찌 지체하나 /

        보아라 저 형제 빠져간다 / 이 구조선 타고서 속히가라 /

 3절 = 너 어서 생명줄 던지어라 / 저 형제 지쳐서 허덕인다 /

       시험과 근심의 거센 풍파 / 저 형제 휩쓸어 몰아간다 /

후렴 = 생명줄 던져 생명줄 던져 / 물속에 빠져간다/

       생명줄 던져 생명줄 던져 / 지금 곧 건지어라”

 성도 여러분! 우리 불신 가족들 = 물 속에 빠져 감 = 불 속에 빠져 감 = 빨리 건져야 함. 불신 가족 구원을 위해 = 눈물로 기도하고 = 전도하시기 바람.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라합 = 불신 세계에 살고 있는 기생의 신분이었음.

       = 그러나 =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알고 있었음.

                = 우주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었음.

                = 그래서 그 하나님께 = 가족 구원을 요청하였음.

우리 = 이 믿음으로 =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이루며 = 가족들을 비롯 불신 이웃을 구원하                       는 삶을 살아야 하겠음.

제목 : 라합 가족의 구원방법

성경 : 수2:14~21

 찬송 : 182, 184, 214장.                           2006. 5. 24. 수요일밤예배

 

 

  서  론

 

 오직 예수! 찬양. 우리의 구원자는 오직 예수님뿐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 인생 여정 = 위기의 연속.

             = 어떻게 극복하느냐? 에 따라 결과는 반전됨

 = 여리고 정탐꾼 = 위기를 맞음.

                 = 라합의 슬기로운 대처로 위기를 모면.

 = 오늘 본문 = 라합 = 자기 일가의 구원을 요청하는 내용.

 = 본문을 통해 = “라합 일가의 구원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우리의 이 일을 누설치 말라고 함.

 

 14절 = “두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의 이 일을 누설치 아니하면 우리             의 생명으로 너희를 대신이라도 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땅             을 주실 때에는 인자하고 진실하게 너를 대우하리라”

 

 1) 관 찰.

 * 기생 라합 = 정탐꾼들을 선대한 것에 대해 = 자기 아버지 집을 선해 해 달라고 함.

             = 사실 생명의 은인이라 할 수 있음.

 * 정탐꾼들 = 자신과 부모 형제 일가들의 구원을 요청하는 라합에게.

 * 그 구원의 방법으로 =

         = 우리의 이 일을 누설치 말라고 말씀함.
 

 

 2) 적용적 해석.

 

  “이 일” = 여리고 정탐 사실과 정탐꾼들과의 언약을 의미함.

  “누설치 아니하면” = “배반하지 아니하면, 언약을 지키면”을 의미함.

 

  즉 = 라합 가족이 구원 받기 위해서는 믿음의 언약을 지켜야 함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라합 일가의 구원방법”
 
 
 * 이스라엘 백성과 싸우는 것이 아님 = 이미 그들은 간담이 녹아 있었음.

 * 이스라엘 백성을 피한다고 되는 것이 아님 = 여리고성 이미 하나님께서 멸망키                                                  로 접수하신 곳임.

 * 정탐꾼들과의 언약을 지켜야 함.

    14절 = “두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의 이 일을 누설치 아니하면 우리의              생명으로 너희를 대신이라도 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땅을 주              실 때에는 인자하고 진실하게 너를 대우하리라”고 함

 이처럼 = 우리가 = 구원받기 위해 = 하나님께서 정하신 믿음의 언약을 지켜야 함
 

  우리가 = 구원받기 위해서 = 믿음의 언약을 지켜야 함을 믿으시기 바람.

“그리스도인의 어제와 오늘”

   ①구원받기 전의 우리의 모습

 * 진노와 저주의 자식 = 멸망의 자식이었음.

   엡2:3 =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음

   벧전2:10 =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②구원받은 후의 우리의 모습

 * 생명을 얻어 구원함에 이름.

  엡2:4-5 =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                  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                 을 얻은 것이라”

 * 하나님의 백성이 됨.

  벧전2:10 =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                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믿음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여 주심 = 그러므로 믿음의 언약을 지켜야 함
 

“찬송가 401장(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1절 =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 앞길에 장애를 두려말아라 /

        성령이 너를 인도하시리니 / 왜 지체를 하고 있느냐 /

 후렴 =  앞으로 앞으로 천성을 향해 나가세 / 천성문만 바라고 나가세 /

        모든 천사 너희를 영접하러 / 문 앞에 기다려 서 있네”

 = 믿음의 언약을 굳게 잡고 나가면 = 구원함에 이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 여리고의 기생 라합처럼 = 멸망할 수밖에 없는 자였음.

그러나 = 구원의 방법 = 믿음의 언약을 주심 = 그 언약을 지킴 = 구원의 축복을 누리기를 축원함.

 

 

 

 

 

 

           2. 우리를 달아 내리운 창에 붉은 줄을 매라고 함.

 

 

 

 18절 =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우리를 달아 내리운 창에 이 붉은 줄을 매           고 네 부모와 형제와 네 아비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

 

 

 

 

 

 

 1) 관 찰.

 = 기생 라합  = 이스라엘의 정탐꾼들 = 잡으러 온 사람들을 완벽하게 따돌림(15-16절).

             = 가족과 일가의 구원을 요청.

 = 정탐꾼 = 라합과 그의 가족과 일가의 구원 방법을 제시함.

        

 = 기생 라합  = 그의 가족 = 일가들의 구원방법

              = 우리를 달아 내리운 창에 붉은 줄을 매라고 말씀함.
 

 

 

 2) 적용적 해석.

 

  “붉은 줄을 매라” =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의미함

 

  즉 = 라합 가족이 구원 받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믿어야 함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최초의 유월절”
 
 
 * 하나님 = 출애굽 전날 = 어린 양을 잡게 하심.

                        = 그 피를 이스라엘 집의 분 설주와 인방에 바르게 하심.

          = 그 피를 보고 = 죽음의 사자가 그냥 넘어 감.

          = 그 양의 피 =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상징함.

          = 그 피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 = 구원함을 얻음.

 이처럼 = 라합 일가도 =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믿어야 구원함을 받음.
 

  우리가 = 구원받기 위해서 =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믿어야 함.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 구원의 유일한 조건”

 * 사53:4-6 =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 예수님의 찔림 = 우리의 허물을 인함  / 예수님의 징계 = 우리가 평화를 누림.

 * 예수님의 채찍 = 우리의 나음.

 =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믿어야 구원함을 얻음.
 

‘찬송가 184장(나의 죄를 씻기는)”

 1절 = “나의 죄를 씻기는 / 예수의 피 밖에 없네

        다시 성케 하기도 / 예수의 피밖에 없네

후렴 = 예수의 흘린 피 / 날 희게 하오니 /

        귀하고 귀하다 / 예수의 피밖에 없네”

 = 우리가 구원 받는 길 =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밖에 없음을 믿으시기 바람.
 

“종교다원주의의 견해”

 * 현대 = 절대 가치가 사라진 시대임

        = 구원에 있어서도 절대 가치를 인정하지 않음.

 * 종교다원주의 = 모든 종교에 다 구원이 있다고 함. 심지어 자기 자신을 믿                      어도......

 * 그러나 = 우리 주님 = 정면에서 부정하심.

 * 요14: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                  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우리가 구원 받는 길 =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밖에 없음을 믿으시기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행위로 구원받았습니까? 선행과 공적으로? 아님, 절대 아님.

우리의 구원의 길 =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밖에 없음. 믿으시기를 축원함.

 

 

 

 

 

      3. 네 부모와 형제와 네 아비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고 함.

 

 

 18절 =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우리를 달아 내리운 창에 이 붉은 줄을 매            고 네 부모와 형제와 네 아비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

 

 

 

 

 

 1) 관 찰.

 * 본문 = 기생 라합 =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지 않은 듯싶음.

                    = 그의 형제들도 마찬가지.

                    = 그 일가들의 구원을 요청함.

 * 정탐꾼들 = 자신과 부모, 형제, 일가들의 구원을 요청하는 라합에게.

           = 네 부모와 형제와 네 아비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고 말씀함.
 

 

 

 

 2) 적용적 해석.

 

 

  “네 부모, 형제, 아비의 가족” = 구원 받아야 할 모든 인류를 의미함.

  “다 네 집에 모으라” = 교회 안에 있어야 함을 의미함.

 

 

  즉 = 라합 가족이 구원 받기 위해서는 교회 안에 있어야 함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라합의 일가”
 
 
 * 정탐꾼들 = 구원의 조건 = 네 집 안에 다 있어야 한다고 함.

                          = 그 집은 붉은 줄로 표시해 둔 집임.

 * 이스라엘 군대 = 여리고성 점령 = 모든 집들을 점령할 것임 = 예외가 없음.

                 = 다만 = 붉은 줄이 매달린 그 집만 공격의 대상에서 제외됨.

 * 붉은 줄이 매달린 집 = 주님이 십자가의 피로 세운 교회를 상징함.

 그러므로 = 구원받기 위해 = 누구든지 = 십자가의 피로 세우신 교회 안에 있어야 함.
 

  우리가 = 구원받기 위해서 = 교회 안에 있어야 함. 믿으시기를 축원함.

“노아의 방주”

 * 하나님 = 천지창조를 완성하시고 =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하심.

                                  = 완벽한 최고의 걸작품.

 * 죄로 인해 = 부패하기 시작 = 죄악이 관영하였다고 함.

 * 하나님 = 노아에게 = 홍수 심판을 예고하심 = 방주를 지으라 하심.

 * 방주 = 홍수 심판에서 노아의 가족을 구원할 구원의 도구 = 노아시대의 교회.

 =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 세우신 교회 안에 있어야 함.
 

“복음 성가(나는 구원열차)”

 * 1절 = “나는 구원 열차 올라타고서 / 하늘나라 가지요/

          죄악 역 벗어나 달려가다가 / 다시 내리지 않죠/

          차표 필요 없어요 주님 차장되시니 / 나는 염려 없어요/

          나는 구원 열차 올라타고서 / 하늘나라 가지요”

 * 2절 = 구원 방주

   성도 여러분! 그리스도의 피로 세운 = 교회 안에 있어야 구원함을 얻음.
 

“그러면 교회란?”

 * 교회 = ① 건물을 말하는 것이 아님.   건물 = 예배당, 교회당임.

          ②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믿음의 공동체.

 * 교회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 =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있어야 한다는 의미.

     그러므로 구원 받기 위해서 = 교회 안에 있어야 함.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함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 = 구원받는 것 = 물질, 권세, 지위가 아님.

  구원받아야 함. 그러면 어떻게?  믿음의 언약을 지켜야 함,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믿어야 함, 십자가의 피로 세우신 교회 안에 있어야 함.

이 은혜 가운데 = 거하심으로 = 구원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함. 아멘.

제목 : 두 정탐꾼의 보고

성경 : 수2:22~24

 찬송 : 408, 382, 344장.                          2005. 5. 31. 수요일밤예배

 

 

  서  론

 

 오직 예수!

 

 = 여리고 성을 정탐한 정탐꾼들 = 기생 라합의 슬기로운 지혜로 위기를 모면.

 = 여리고 정탐 임무 = 무사히 수행하고 돌아옴.

 = 오늘 본문 = 두 정탐꾼이 본진에 돌아와 = 여호수아에게 보고하는 장면.

본문을 통해 = “두 정탐꾼의 보고”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여호수아에게 나아와서 그 당한 모든 일을 보고함.

 

 

 23절 = “그 두 사람이 돌이켜 산에서 내려와 강을 건너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나아             와서 그 당한 모든 일을 고하고”

 

 

 

 1) 관 찰.

 

* 여호수아 = 갈렙과 함께 충실한 모세의 보좌관이었음.

            = 가나안 정탐시 갈렙과 더불어 신앙적 보고를 함.

            = 여리고성 정복을 앞두고 두 정탐꾼을 여리고로 파송함.

* 정탐꾼들 = 정탐의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 옴.

         = 여호수아에게 나아와 그 당한 모든 일을 보고함.

 

 

 2) 적용적 해석.

 

  “여호수아” = 사명을 맡긴 자 우리 하나님을 의미.

  “정탐꾼” = 사명을 맡은 자 즉 우리 성도들을 의미.

  “그 당한 모든 일을 고하고” = 자기가 한 일에 대한 열매를 보고해야 함을 의미.

 

  즉 = 사명을 맡은 자는 자기가 한 일에 대한 열매를 드려야 함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두 정탐꾼”
 
 
 * 여리고를 정탐하라는 사명을 받고 여리고로 들어감.

 * 기생 라합의 집에 = 우거하면서 여리고 성을 정탐함.

 * 그 정탐의 내용을 여호수아에게 보고함.

 = 이처럼 = 사명을 맡은 자 =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해서 = 열매를 하나님께 드려야 함.
 

  사명을 맡은 자는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열매를 하나님께 드려야 함.

 

“달란트 비유”

 = 다섯 달란트 맡은 자 = 갑절의 열매를 가지고 와서 주인에게 드림.

 = 두 달란트 맡은 자 = 역시 갑절의 열매를 가지고 와서 주인에게 드림.

 성도 여러분! = 우리도 하나님 앞에 사명을 맡은 자임.

             =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열매는 무엇입니까?

 = 사명을 맡은 자 =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해서 = 열매를 하나님께 드려야 함.
 

 

“불의한 청지기”

 ① 주인의 재물을 허비함.

 ② 주인 = 맡은 일에 대해서 = 정산할 것을 명함.

 ③ 나중에 = 주인의 재물 = 더 많이 허비함.

 우리 = 주인의 것을 축내는 자인가? = 아니면, 열매를 남기는 자인가?

 = 사명을 맡은 자 =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해서 = 열매를 드릴 수 있어야 함.
 

 

 

“찬송가 353장 = 내주 예수 주신 은혜”

 1절 =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한없건만 / 내 주 앞에 이 적은 것 다 드리니 /

        주 예수여 내 정성을 받으소서.

 2절 = 주 날 위해 보배로운 피흘리사 / 그 귀하신 생명까지 다 주시니 /

        내 천한 몸 이 생명을 왜 아끼랴.

 5절 = 주 날 위해 그 귀하신 몸 버리사 / 이 내몸을 피 값으로 사셨으니 /

        내 생명도 주 예수께 바칩니다.

 = 사명을 맡은 자 =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해서 = 열매를 드릴 수 있어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 내 신앙생활에 하나님께 드릴 열매가 늘 있어야 함.

특별히 맡은 일에 대한 열매가 있어야 함.

 

 

 

 

 

       2. 그 땅의 모든 거민이 우리 앞에서 간담이 녹더이다라고 함.

 

 

 

 24절 =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진실로 여호와께서 그 온 땅을 우리 손에 붙이셨으              므로 그 땅의 모든 거민이 우리 앞에서 간담이 녹더이다”

 

 

 

 

 1) 관 찰.

 

 

* 하나님 = ①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키심.

            ② 바다를 갈라 홍해를 건너게 하심.

            ③ 아모리 사람의 두 왕을 진멸하심.

* 그 이스라엘 백성 = 여리고성을 점령하기 위해 진격해 온다는 소식을 들음.

         = 이 소식를 접한 그 땅 모든 거민이 우리 앞에서 간담이 녹더이다라고 함.

 

 

 

2) 적용적 해석.

 

“그 땅 모든 거민” = 여리고 성의 백성들을 의미.

“간담이 녹더이다” = 절망적인 상태에 빠져 자포자기 하는 모습을 의미.

 

 

즉 = 승리를 확신하는 믿음.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두 정탐꾼 여리고성 정복을 앞두고 = 승리를 확신하는 믿음을 가졌음.

  우리도 =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 모든 일에 승리를 확신하는 믿음을 가져야 함.

“여리고성”

 = 철옹성과 같았음.

 = 요새였음.

 = 쉽게 공략할 수 있는 곳이 아니었음.

그런데도 이러한 보고를 할 수 있었던 것은,

 =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 모든 일에 승리를 확신하는 믿음을 가졌기 때문임.
 

“이러한 믿음을 소유하려면”

 첫째, 하나님께 붙잡혀야 함.

    ① 여리고성 거민 = 간담이 녹았던 이유 = 이스라엘 백성 때문이 아님.

                                          = 그들 배후에 계신 하나님 때문.

    ② 모세 80노령에도 = 당시 최대의 제국이었던 애굽의 간담을 녹임.

    ③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 = 당시 유대교에 물들어 있던 많은 사람들의 간담을 녹임.

 둘째, 의의 병기로 무장해야 함.

   의의 병기 = 눈에 보이는 칼과 창이 아님 = 하나님의 말씀임.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입혀 주신 하나님의 전신갑주(엡6:13-17).

 =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 모든 일에 승리를 확신하는 믿음을 가지시기 바람.
 

“여호수아와 갈렙”

 =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와 모세에게 보고한 내용.

 = 민14:9 =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                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 어떻게 이러한 보고를 드릴 수 있습니까?

 =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 모든 일에 승리를 확신하는 믿음을 가졌기 때문임.
 

“찬송가 343장(울어도 못하네)”

 성도 여러분!

  = 울어도 못함 = 힘써도 못함 = 참아도 못함 = 그러나 하는 비결이 있음.

  = 그것이 무엇? = 예, 믿으면 할 수 있음.

  =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 모든 일에 승리를 확신하는 믿음을 가지시기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땅의 모든 거민이 우리 앞에서 간담이 녹더이다” 라고 보고한 것은 승리를 확신하는 믿음을 가졌기 때문임. 여러분도 이 믿음 가지시기를 축원함.

 

 

 

 

 

             3. 여호와께서 그 온 땅을 우리 손에 붙이셨다고 함.

 

 

 24절 =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진실로 여호와께서 그 온 땅을 우리 손에 붙이셨으              므로 그 땅의 모든 거민이 우리 앞에서 간담이 녹더이다”

 

 

 

 

 

 1) 관 찰.

 

 

* 가나안 땅 = ①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기업으로 약속하신 땅.

               ② 아브라함 = 이삭 = 야곱에게 반복적으로 언약하심.

               ③ 아모리 사람의 두 왕을 진멸하심.

* 여리고 성 = 가나안 땅의 일부.

  = 이 곳을 정탐하고 돌아 온 그들 = 여호와께서 그 온 땅을 우리 손에 붙이셨다고 함.

 

 

 

 

2) 적용적 해석.

 

“그 온 땅” = 여리고 성을 비롯한 가나안 땅을 의미 = 영적 가나안 = 천국.

“우리 손에 붙이셨다” = 우리 손에 넘겨 주셨다는 의미.

 

 

즉 = 천국은 우리가 누릴 기업임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두 정탐꾼 여리고성 정복을 앞두고 = 그곳이 자신들의 기업임을 믿었음.

  영적 가나안 = 천국 = 우리가 누릴 기업임 = 믿으시기를 축원함.

“여리고성을 비롯한 가나안 땅”

 = 하나님께서 = 이스라엘 백성에게 기업으로 주신 땅임.

 =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언약하셨음.

 = 그러므로 = 그곳에 어떤 사람이 살고 있을지라도 = 이스라엘을 당해내지 못함.

 = 마찬가지로 = 천국 = 우리의 영원한 기업.

                      = 어떤 고난과 역경이 있을지라도 그 기업을 얻게 하실 것임.

 = 왜? 천국 = 우리가 누릴 영원한 기업이기 때문임.
 

“천국 소망의 신앙 = 히11:15-16 =”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이스라엘 백성들 = 광야에서 많은 어려움을 당함 = 애굽으로 돌아가고 싶었을 것임.

                                                = 그러나 돌아가지 아니함.

 = 왜? = 더 나은 본향이 있었기 때문 = 하나님이 예비하신 성 = 천국.

 = 천국 = 우리가 누릴 영원한 기업임. 믿으시기 바람.
 

“찬송가 222장(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1절 =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 밝고도 거룩한 천국에 /

         거룩한 백성들 거기서 / 영원히 영광에 있겠네 /

 4절     우리의 일생이 끝나면 / 영원히 즐거운 곳에서 /

         거룩한 아버지 모시고 / 기쁘고 즐겁게 살겠네 /

 후렴 = 거기서 거기서 / 기쁘고 즐거운 집에서 /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 영원히 영광에 살겠네”

 = 성도 여러분!   천국 = 우리가 누릴 영원한 기업임. 기쁨으로 그 나라 소망하시기 바람.
 

“이스라엘 백성의 소망”

그들이 광야 40년 길을 이겨낸 이유 = ① 약속의 땅 가나안 때문임.

                                     ② 그 땅 기업으로 받기 위해서 임.

그러므로 = 여리고 정복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 나아가서 정복해야 함.

우리의 소망 = 천국 = 거기에 이르기까지 =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

                                        = 그러나 믿고 나아가야 함 = 약속하셨기에.

 = 성도 여러분!    천국 = 우리가 누릴 영원한 기업임. 믿으시기 바람.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여리고 성을 정탐하고 돌아온 정탐꾼들의 보고를 들었음.

그들의 보고 = 확신에 차 있었음 =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승리를 확신했기 때문.

                               = 그 땅을 그들의 기업으로 이미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

우리의 앞길 = 여리고성과 같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 = 그러나 = 염려할 필요 없음.

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를 보장해 주셨기 때문. 천국도 기업으로 약속하셨음.

제목 : 요단강을 건너는 법

성경 : 수3:1~6

 찬송 : 210, 219, 401장.                            2006. 6. 7. 수요일밤예배

 

 

  서  론

 

 오직 예수! 예수님만이 우리의 행복의 열쇠임.

 

 = 이스리엘 민족 = 요단강 앞에 섬.

 = 출애굽 40년 만에 또 한번 맞이한 장애물을 맞이한 것임.

 = 장애물이 없는 사람 = 아무도 없음.

 = 그러나 하나님 = 그의 백성들이 장애물 때문에 넘이지는 것 = 원치 않으심.

본문을 통해 = “요단강을 건너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준비하였음.

 

 

 1절 =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서 이스라엘 사람들로 더불어 싯딤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서는 건너지 아니하고 거기서 유숙하니라”

 

 

 1) 관 찰.

 

* 요단강 = “급한 여울”이란 뜻을 가진 길고 큰 강임.

         = 헐몬산을 발원지로 하여 갈랄리 호수를 지나 남쪽 사해로 흐름 = 강폭이 1,6Km.

          = 이 때 (3,4월) = 모맥 거두는 시기 = 강물이 가장 많이 흐름 = 1년 중 최고의 강수위.

          = 2백만 정도의 인구가 = 아무런 장비도 없음 = 이 강을 건넌다는 것 = 불가능.

* 여호수아 = 이 불가능 앞에서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

         =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준비하였음.

 

 

 2) 적용적 해석.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 준비하는 신앙을 의미.

  “거기서 유숙하니라” = 기도하며 준비.

 

   즉 =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서는 기도로 준비하는 신앙이 있어야 함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수아 = 요단강을 앞에 두고 = 그것을 건너기 위해서 기도로 준비했음.

“인간 행복론”의 저자 카네기
 
 
 * 사무실 벽면 = 한 폭의 풍경화가 걸려 있음.

               = 갯벌 속에 배 한척이 초라하게 매여 있는 모습.

    = 그 그림 밑에 글귀 =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 지금은 썰물 때이지만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는 것을 소망하는 내용.

 * 인생의 썰물 때 = 많은 사람이 낙심하고 절망함.

                  = 우리는 = 그물을 깁고, 낡은 배를 수선하고 준비하여야 함.

여호수아 =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 기도로 준비 함.

     우리도 = 어려운 일을 당할 때마다 = 기도로 준비하는 신앙이 되어야 함.
 

  우리도 = 문제를 당하면 =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기도로 준비해야 함.

“다윗의 일생”

 환난과 고난과 위기가 많음 = 그러나 극복하고 승리 = 그 비밀 = 기도하는 삶.

 삼상17:20 = “다윗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서 양을 양 지키는 자에게 맡기고 이새의                 명한 대로 가지고 가서 진영에 이른즉 싸우려고 고함하며”

 시5:3 =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            고 바라리이다”

      우리도 = 어려운 일을 당할 때마다 = 기도로 준비하는 신앙이 되어야 함.
 

 

성경의 위대한 인물 = 다 기도로 준비하는 사람들이었음“

야곱 = 에서의 칼 앞에서 좋은 만남을 위해 = 얍복강가에서 기도로 준비함.

모세 = 홍해 바다 앞에서 기도로 준비하였음.

히스기야 = 죽음 앞에서 기도로 준비했음.

사도 바울 = 능력있는 복음 증거를 위해 = 자신이 기도 = 성도들에게도 기도 부탁함.

    우리도 = 늘 기도로 준비함으로 = 모든 일들을 승리와 성공으로 마무리 해야함.
 

“복음 성가(오늘 집을 나서기 전)”

“오늘 집을 나서기 전 기도 했나요 / 오늘 받을 은총 위해 기도했나요 /

기도는 우리의 안식 빛으로 인도하리 / 앞이 캄캄할 때 기도 잊지 마세요”

 모든 일에 임하기 전 = 기도로 준비하십니까? = 기도로 준비해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인생길 = 갖가지 장애물이 숨겨 있는 지뢰밭과 같음.

            = 유일한 해결책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나아가는 길밖에 없음.

여호수아 = 요단강을 건너기 웨해 = 일찍이 일어나 기도로 준비한 것처럼

우리도   = 기도로 준비하는 신앙인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함.

 

 

 

 

 

 

        2. 여호와의 언약궤를 앞세우고 행하라 함.

 

 

 

 

 3절 =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 곳을 떠나 그 뒤를 좇으라”

 

 

 

 

 1) 관 찰.

 

 

* 여호수아 =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싯딤을 떠나 요단강에 이름.

           = 그러나 바로 건너지 아니하고 거기서 유숙함.

           = 삼일이 지난 후 = 유사들이 진중에 다니며 = 백성들에게 알림.

           =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는 것을 보거든 = 그 뒤를 좇으라고 함.

 =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

         = 여호와의 언약궤를 앞세우고 행하라 함.

 

 

 

 

 2) 적용적 해석.

 

 

  “여호와의 언약궤” = 구약의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 예수님을 모시는 신앙.

 

 

   즉 =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모시는 신앙이 있어야 함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서 = 예수님을 모시는 신앙이 있어야 함.

“여호와의 언약궤”

 = 언약궤 안 = 만나, 십계명 두 돌판,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들어 있음.

   ① 만나 =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양식 = 생명의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함.

   ② 십계명 두 돌판 =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 상징(요1:1~3).

   ③ 아론의 싹난 지팡이(민17:1~10) = 생명과 부활의 주인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의미.

그러므로 =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는 신앙이 있어야 함.
 

“예수 그리스도 = 문제의 해결자”

 마11:28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① 먹는 문제의 해결자 = 광야 40년 만나 내려 해결.

                         = 5병 2어로 허기진 백성들을 먹이심.

                         = 생명의 떡이심 = 구원의 은총을 입게 하심.

   ② 질병 문제의 해결자 = 각색 병자들을 고치심.

                         = 심지어 죽은 자들도 살리심.

   ③ 영혼 문제의 해결자 = 죄인들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통로가 되심(요14:6).

                         = 십자가에 죽어 주심으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심.

그러므로 =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는 신앙이 있어야 함.
 

“항해 중에 풍랑 만난 제자들”

 = 마8:25 =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 갑자기 불어닥친 바람 = 큰 풍랑이 일어 파선될 위기에 놓임.

 = 제자들 = 예수님을 깨워 구원 요청.

 = 예수님 = 바람과 바다를 꾸짖어 잔잔하게 하심.

 = 제자들 = 죽음의 위기에서 = 예수님을 모셨기에 구원 받을 수 있었음.

그러므로 = 우리 = 언제 어디서나 =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는 신앙이 있어야 함.
 

“찬송가 208장(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1절 = “주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 변하여 새사람 되고 /

        내기 늘 바라던 참 빛을 주심도 /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

        물밀 듯 내 내 맘에 기쁨이 넘침은 /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예수님을 심령에 모실 때 = 참된 기쁨과 소망의 넘치는 삶을 살 수 있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 만이 = 우리의 소망이요 대안임 = 다른 길은 없음.

 예수님 = 구원 문제 뿐만 아니라 = 모든 문제의 해답임.

 예수님 모시고 모든 문제 해결 받는 축복의 삶이 되시길 축원함.

 

 

 

 

 

        3.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고 함.

 

 

 

 

 5절 =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 기사를 행하시리라”

 

 

 

 

 1) 관 찰.

 

 

* 여호수아 =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위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요단강에 이르러 기도로 준비한 여호수아.

           = 그러나 바로 건너지 아니하고 거기서 삼일 동안 유숙한 후.

           =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는 것을 보거든 = 그 뒤를 좇으라고 함.

 = 그리고 =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

         =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고 말씀함.

 

 

 

 

 2) 적용적 해석.

 

 

  “스스로 성결케 하라” = 거룩한 삶을 의미.

 

 

   즉 =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서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서 =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

“여호수아의 명령”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 스스로 성결케 하라고 함.

                                            = 즉 거룩한 삶을 살 것을 명함.

  천국을 사모하는 성도 =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이유”

 왜? 하나님 = 요단강 도하를 앞두고 = 거룩한 삶을 요구하셨을까?

 그들 = 언약궤를 앞세우고 가야 함.

 언약궤 = ① 앞 대지에서 =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했음.

          ② 또 다른 의미 =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함.

 하나님의 임재 = 거룩한 곳에만 가능 = 거룩함이 없이 하나님과 동행할 수 없음.

               = 하나님의 임재 없이 요단강을 건널 수 없음 = 그래서 거룩함을 명함.

그러므로 성도는 =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
 

 

“요단강 건너면 가나안 = 천국을 상징”

 = 이제 요단강을 건너면 = 가나안 땅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천국을 상징.

 = 천국 = 악하고 더러운 것이 없음 = 그러므로 이런 것들이 들어갈 수 없음.

         =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밝고도 거룩한 천국에

             거룩한 백성들 거기서 영원히 영광에 살겠네”

그러므로 그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 = 성도는 =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
 

 

“거룩한 삶을 살려면?”

 = 하나님과 동행해야 함 =

 = 레11:44 = "...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

 = 하나님이 거룩 = 하나님과 동행하면 = 거룩할 수 있음.

 =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 = ① 말씀대로 살아야 함.

                           = ② 기도하는 삶이어야 함.

 =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 = 하나님 나라에 산채로 들어 감.

그러므로 천국을 사모하는 = 성도는 =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수아 = 요단강을 건너기 전

아침에 일찍이 준비하였음 = 언약궤를 앞세우고 행하였음 = 스스로 성결케 하라고 했음.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 = 기도로 늘 준비, 예수님을 심령에 모셔야,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 성도여러분! 이러한 삶으로 천국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함.

 

제목 : 여호수아에게 주신 여호와의 말씀

성경 : 수3:7~13

 찬송 : 236, 209, 221장.                             2006. 6. 14. 수요일밤예배

 

 

  서  론

 

 오직 예수! 예수님만이 우리의 행복의 열쇠임.

 =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 요단강을 건너는 방법을 제시해 주심.

          = 일찍이 일어나 준비하게 하셨음.

          = 언약궤를 앞세우게 하셨음.

          = 스스로 성결케 하라고 하셨음.

  이 명령에 따라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고 앞서 나아감(3:7) = 그런 후에 본문의 말씀을 주심.

본문을 통해 = “여호수아에 주신 여호와의 말씀”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리라” 하심.

 

 

  7절 =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            께 있는 것을  그들로 알게 하리라”

 

 

1) 관 찰.

 

  = 여호수아 = 모세의 시종.

             = 제 2인자로서 모세를 돕는 자였음.

             = 그러나 = 지금 = 제 1인자의 위치 = 과거 모세와 동등한 위치.

 

 

2) 적용적 해석.

 

   “이스라엘의 목전” = 이스라엘 앞에서의 의미.

   “크게 하여” = “위상을 높여 주겠다” = 지도자로 세워 주시겠다는 의미.

 

즉 =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이스라엘 앞에 지도자로 세워주시겠다는 말씀임.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도자의 능력”

 = 지도자의 능력 = 하나님께 인정받는 데서 나옴.

 = 하나님 = 모세가 죽은 후 = 여호수아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주심.

  = 수1:5 =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 수1:6 =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 수1:9 =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말며 놀라                  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하나님 = 여호수아를 이스라엘 앞에 지도자로 세워 주셨음.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 하나님으로부터 = 인정받는 지도자가 되어야 함.

“하나님의 약속”

 본문 7절 = “ ...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로 알게 하리라”

  하나님 = 모세와 함께 하심 = 이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알았음.

         = 특별히 홍해 도하사건을 통해 = 이스라엘의 지도자로서의 기반을 확             고히 해 주심(출14:31).

 그 하나님 = 이제 요단강 도하사건을 통해 = 여호수아의 위치를 확고히 해                   주실 것을 약속하신 것임.

  하나님 = 여호수아를 이스라엘 앞에 지도자로 세워 주셨음.
 

“하나님께 인정받은 다윗”

 = 하나님 = “내 마음에 함한 자라”고 하심

  = 행13:22 =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이새의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 하나님께 인정받은 다윗 =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 = 능력 있게 감당함.

 하나님 = 여호수아를 = 사명 감당을 위해 = 이스라엘 앞에 지도자로 세워 주셨음.
 

“사도 바울”

 = 자신을 범법자로 고백 =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다”(딤전1:13)

 = 그러나 = 주님은 그를 불러 = 복음전도자로 인정하심.

   = 딤전1:12 =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                   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 주님께 인정받은 바울 = 주님께로부터 받은 사명 = 능력 있게 감당함

 하나님 = 여호수아를 = 사명 감당을 위해 = 이스라엘 앞에 지도자로 세워 주셨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 여호수아에게 =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리라 하심.

 여호수아 = 이스라엘 앞에 지도자로 세우신 것 = 능력 있게 사명 감당하게 하려고.

오늘 우리를 세우신 것 = 사명 감당하게 하려는 목적 =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축원함.

 

 

 

 

 

         2. “너희가 요단 물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고 하심

 

 

  8절 = “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

 

 

 

 

 

1) 관 찰.

 

 

  = 언약궤 = 여호와의 궤, 법궤 등등 여러 말로 사용.

           = 옮기는 방법 = 채로 꿰어 메고 옮겨야 함.

           = 누구나 멜 수 없음  = 제사장들만이 멤.

  = 하나님 = 너희가 요단 물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고 말씀하심.

 

 

 

 

 

2) 적용적 해석.

 

 

 “요단 물가” = 요단강 가를 의미.

 “요단에 들어서라” = “요단강에 서다, 머무르다”의 의미. 계속 서 있음을 의미.

 “하라” = “대언의 권세”를 주셨음을 의미.

 

 

즉 =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대언의 권세를 위임하셨음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 사람을 통해서 일하심”

 =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 아담을 대리통치자로 세워 역사를 이루어 나가게 하심.

 = 창1:28 =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 하나님 = 직접 통치하실 수 있음 = 그러나 아담을 통해서 그 일을 이루시기를 원하심.

  하나님 = 그의 종들에게 = 권세를 위임하셔서 = 일하게 하심.
 

하나님 = 계획하신 것을 성취하기 위해 = 때로 = 그의 종들에게 = 권세를 위임하심.

“예수님 = 사람을 통해서 일하심”

  ① 적게는 12제자 = 권능을 주셔서 파송하심.

       = 마10:1 =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악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② 넓게는 70인 제자 =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을 적으니...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눅10:1).

  ③ 더 넓게는 우리 모든 성도들.

 하나님 = 그의 종들에게 = 권세를 위임하셔서 = 일하게 하심.
 

“하나님 = 예수님께 모든 권세를 위임하심”

 = 마28:18 =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 하나님께로부터 전권을 위임받음.

 = 그 주님 = 또 제자들에게 = 지상명령을 위임하심.

  = 마28:19-2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

 하나님 = 그의 종들에게 = 권세를 위임하셔서 = 일하게 하심.
 

“에스겔의 대언의 능력”

 = 에스겔 37장 1-10절 =

 = 하나님 = 에스겔에게 = 대언의 권세를 주심.

 = 에스겔 = 하나님이 위임하신 권세로 = 대언의 능력을 행함.

          = 마른 뼈들이 큰 군대를 이룸.

 하나님 = 그의 종들에게 = 권세를 위임하셔서 =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심.
 

“그러면 이 권세는?”

 = 찬송가 350장 = “나의 죄를 정케하사 주의 일꾼 삼으신”

 = 사람의 권세가 아님 = 하나님의 권세임 = 그러므로 그 권세에 순종해야 함.

하나님 = 그의 종들에게 = 권세를 위임하셔서 =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게 하셨기 때문.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 여호수아에게 대언의 권세를 위임하셨음 = 하나님의 계획을 성취하기 위해.

오늘 = 우리들에게 = 위임하신 일들이 있음 = 순종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아루어야 함.

 

 

 

 

 

         3. “요단 물이 끊어지고 쌓여 서리라”고 하심

 

 

  13절 = “온 땅의 주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쌓여 서리라”

 

 

 

 

 

1) 관 찰.

 

 

 = 하나님 =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음.

          = 너희가 요단 물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고 말씀하셨음.

 = 이제 그 하나님께서 =

         =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요단 물이 끊어지고 쌓여 서리라고 말씀하심.

 

 

 

 

 

2) 적용적 해석.

 

 

“끊어지고” = “분리되고”, 아래 물과 윗 물이 합쳐지지 않았음을 의미.

“쌓여” = 산처럼 점점 쌓여 갔음을 의미.

“서리라” = 사람이 자기의 몸을 일으켜 세우듯 물이 자기 자리에서 계속 불어났음을 의미.

 

 

      즉  = 하나님께서 기적으로 길을 내실 것을 의미함.

 

 

 

3) 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단강의 물”

 = 모든 강들 = 계절에 따라 수위가 조금씩 다름.

             = 요단강도 예외는 아님.

 = 요단강 = 모맥 거둘 때(태양력으로 4,5월경)가 가장 수위가 높음.

       = 수3:15 = “요단이 모맥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 강둑이 무너져 범람할 정도의 강물 = 물 벽을 만들어 길을 낸다는 것 = 가능한가?

 =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음 = 인간의 이성으로는.

  그러나 = 하나님은 = 요단강에 기적으로 길을 내실 것을 말씀하심.
 

우리가 믿는 하나님 =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이심 = 믿으시기 바람.

“이 은혜를 맛보는 자”

 = 그러면 누가 이 은혜를 맛 볼 수 있는가? = 주님을 따라 순종하는 자임.

    = 11절 = “보라 온 땅의 주의 언약궤가 너희 앞서 요단강으로 들어가나니”

 = 언약궤 = 구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함 = 주님이 우리의 길이 되심.

    = 요14: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 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주님이 길이심.

  = 하나님은 = 순종하는 자에게 = 기적으로 내신 길을 걷게 하심.
 

“찬송가 377장(예수 따라가며)”

 1절 =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라고 노래함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 주가 늘 함께 하심. = 주가 안위해 주심.

                             = 항상 축복해 주심.  = 은혜 풍성케 하심.

                             = 주가 사랑해 주심.

  = 하나님은 = 주님을 따라 순종하는 자에게 = 기적을 체험하게 하심.
 

“옥에 갇힌 베드로”

 = 사도행전 12장 = 헤롯 왕 = 야고보를 칼로 죽임 = 유대인들이 기뻐함.

                            = 베드로도 죽이려고 감옥에 가두어 놓음.

 =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대로 = 온 교회가 베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함.

 = 하나님 = 철통같은 경계와 감시를 뚫고 = 기적의 길을 내심.

          =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까지 인도하심.

  = 하나님은 = 기적의 길을 내셔서 = 영광을 보게 하심.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함.

  요단강 도하를 앞두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앞에 지도자로 세워주심. 그리고 대언의 권세를 위임해 주심. 그리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기적의 길을 내시겠다고 말씀하심.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일꾼으로 세우셔서 권세를 주심. 그 일에 순종할 때 기적을 맛보게 하심. 순종함으로 그 축복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함.

제목 : 요단강을 건너는 이스라엘

성경 : 수3:14~17

 찬송 : 509, 513, 514장.                           2006. 6. 21. 수요일밤예배

 

 

  서  론

 

 오직 예수! 예수님만이 우리의 소망임.

 

 =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약속해 주심.

          = 이스라엘에게 있어서 가나안 = 성도들에게 = 천국

          = 그 땅을 정복하기 위해 이미 정탐도 끝냄 = 이제 건너면 됨.

  본문을 통해 = “요단강을 건너는 이스라엘”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매고 백성들 앞서 행함.

 

 14절 =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행하니라”

 

 

1)관 찰

 

     하나님 = 요단강을 건너려는 이스라엘 = 스스로 성결케 하라고 하심.

            =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고 앞서 가면 따라가라고 하심.

            = 그런 후에 오늘 본문 역사적인 요단강 도하의 장면이 기록됨.

     제사장들 = 언약궤를 메고 백성들 앞서 행함.

 

 

2)적용적 해석

 

“요단강을 건너려고” =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

“언약궤를 메고” = 언약궤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

“백성 앞에서 행하니라” = 예수 그리스도가 길이심을 의미.

 

즉 =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길이심을 믿고 따라야 함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길이심을 믿고 예수님을 따라야 함.

“언약궤를 메고 요단강을 건너라고 하심”

 = 수3:3 =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              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 곳을 떠나 그 뒤를 좇으라”

 = 수3:6 = “여호수아가 또 제사장들에게 일러 가로되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서 건너라 하매                곧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서 나아가니라”

 = 수3:14 =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행하니라”

  하나님 = 언약궤를 메고 요단강을 건너라고 말씀하심.

 =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 예수님이 길이심을 믿고 따라야 함.
 

“요단강과 가나안의 의미”

 = 요단강 = 백성들 앞에서 넘쳐 흐름.

          = 죄와 사망과 고통과 각종 문제의 거친 물결로 출렁이는 이 세상을 상징.

 = 가나안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천국을 상징.

 =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요단강 물가에 잠기자

                 = 강물이 끊어지고 길을 냄 = 15~16절.

 = 이것은 =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 예수님이 길이심을 믿고 따라야 함.
 

“예수 그리스도”

 = 모든 문제의 해결자 = 마11:28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내 내로 오라...”

 = 천국가는 유일의 길 = 요14:6 = “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

                      = 행4:2 =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 예수님은 소망이시며 천국가는 유일의 길임.

 = 그러므로 =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 예수님이 길이심을 믿고 따라야 함.
 

“찬송가 94장(예수님은 누구신가)”

 = 3절 = “예수님은 누구신가 / 추한 자의 정함과 / 죽을 자의 생명이며 /

            죄인들의 중보와 / 멸망자의 구원되고 / 우리 생명 되시네”

 =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 예수님을 믿고 따라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천국에 들어가는 길 = 예수님 만이 유일한 길이심.

 예수님 믿고 따라감으로 천국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함.

 

 

 

 

 

         2.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 굳게 섰음.

 

 

 17절 =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

 

 

 

 

 

1)관 찰

 

  = 지금 요단강 물을 최절정에 이름 = 강 언덕에 넘실거림.

  = 제사장들 = 하나님의 명령따라 = 언약궤를 메고 강물에 들어 감.

  = 도도하게 흐르던 요단강 물 = 멈쳐서 물벽을 이룸 = 길을 냄.

  = 언약궤를 메고 가던 제사들들 = 강 복판에 우뚝 섬.

     본문 =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다고 말씀함.

 

 

 

 

 

2)적용적 해석

 

 

 

“요단 가운데 마른 땅” = 강 가운데로 난 마른 땅을 의미.

“굳게 섰고” = 지켜 주심을 의미함.

 

 

 

즉 = 천국에 들어가기까지 예수님이 우리를 지켜 주심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 예수님이 우리를 지켜 주셔야 함을 믿으시기 바람.

“요단강 가운데 우뚝 서신 예수 그리스도”

 =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강 가운데 우뚝 섬 =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호하심을 의미.

 = 언약궤 = 먼저 건너 가버리면 = 물이 다시 흐름(4:18) = 이스라엘 강 속에서 죽게 됨.

 = 강 가운데 멈춘 언약궤 =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기 위함 = 남녀노소 약 200만 명.

 = 언약궤의 지켜 주심 속에 = 요단강을 무사히 건넘.

  =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 예수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셔야 함.
 

“칼빈주의의 5대 교리”

 = ① 전적 타락 (Total Depravity)

 = ② 무조건 선택 (Unconditional Election)

 = ③ 제한 속죄 (Limited Atonement)

 = ④ 불가항력적 은혜 (Irresistible Grace)

 = ⑤ 성도의 견인 (Perseverance of the Saints) = 궁극적으로 구원함에 이르는 것.

      = 그러나 인간의 의지로 되는 것 아님 = 하나님이 구원함에 이르도록 지켜 주심.

 =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 예수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셔야 함.
 

“예수님의 중보기도”

 = 요한복음 17장 = 제자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 = 지켜 보호해 주시기를.

 = 요17:15 = “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                  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 눅22:31-32 =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단이 밀 까부르듯 하려고 너희를 청구하였으나 그러                    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 예수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셔야 = 구원함에 이르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음.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 시121:3-7 =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                   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                   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 우리 주님 = 우리를 지키시는 분 = 우리를 지켜 주셔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이 지켜 주셔야 성공할 수 있고 승리할 수 있음 = 천국에 들어갈 수도 있음.

주님 의지하심으로 보호하심을 받아 = 천국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함.

 

 

 

 

 

 

 

         3.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넘.

 

 

 17절 =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

 

 

 

 

 

1)관 찰

 

  =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고 백성들 앞서 행함.

  = 200만 명에 이르는 이스라엘 백성들 = 언약궤를 따라 행진함.

  =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 굳게 섰음.

  =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넜다고 말씀함.

 

 

 

 

 

2)적용적 해석

 

 

 

“마른 땅으로 행하여” = 주님이 내신 길을 의미.

“요단을 건너니라” = 축복의 땅에 이름을 의미.

 

 

 

즉 =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할 때 축복의 삶을 누림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축복된 삶의 비결은 =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길임을 믿으시기 바람.

“요단강을 건넌 이스라엘”

 = 본문 = 단순히 “요단을 건너니라”고 함 = 원문 “완전히”라는 수식어가 있음.

 = 하나님 = 이스라엘을 완전히 건너게 하심.

 = 당시 = 이스라엘 = 남녀노소 약 200만 명 정도.

                    = 이들이 완전히 건너기 위해 = 반나절 정도 소요(학자들 견해).

 = 이스라엘 백성들 = 주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이 축복을 누림.
 

“순종은 성도의 몫”

 = 한 흑인 설교자가 = “'순종의 의무”라는 제목으로 설교.

 "만일 주님께서 성경을 통해 내가 돌담을 뛰어넘어 가야 한다고 말씀하신다면, 나는 그대로 순종할 것이다. 이는 뛰는 것은 내가 할 일이고, 넘게 해주시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일이기 때문이다."라고 함.

 = 여호수아는 요단강을 건너라는 명령을 받았음. 그의 의무는 순종이었고, 하나님의 약속은 구원이었음. 여호수아는 도도하게 흐르는 요단강을 응시하고 있었고, 하나님은 그에게 시선을 하늘로 향하며 순종하라고 말씀하심. 그의 순종은 강가운데로 난 마른 땅을 밟고 요단강을 건너게 됨.

 = 기적과 축복의 비결 =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임을 믿으시기 바람.
 

“찬송가 377장(예수따라가며)”

 1절 =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 주가 늘 함께 하시리라/

 후렴 =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길 = 축복의 비결임.
 

“요단강이라는 장애물”

 =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요단강 물에 잠기자마자 흐르던 물이 멈추어 섰음.

 = 강물조차도 = 말씀에 순종 =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나안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못함.

 = 이것은 = 예수 그리스도가 = 성도들의 천국행에 모든 장애물들을 제거하심을 예표함.

 =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 성도들의 앞 길에 죄와 사망의 덫을 사라지게 하심.

  본문 17절 =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을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

  = 우리 주님은 = 축복의 통로이심  = 믿고 순종함으로 = 축복을 누리시기 웜함.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함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 강 앞에 섰음 = 천국에 들어가려고 하는 성도들과 같음.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 ① 예수님이 길이심을 믿고 따라야 함

                       = ② 예수님이 우리를 지켜 주심을 믿어야 함.

                       = ③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축복의 삶을 누림.

   =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 축복의 삶을 누리시기를 축원함.

제목 : 요단강에서 취한 12개의 돌의 의미

성경 : 수4:1~9

 찬송 : 193, 194, 201장.                              2006. 6. 28. 수요일밤예배

 

 

  서  론

 

 오직 예수! 오늘도 예수님 안에서 승리하셨습니까?

 

 = 이스라엘 백성 = 가나안을 향한 행진이 계속됨.

 =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과 언약하신대로 인도하심.

          = 하나님의 기적적인 역사로 요단강을 건넜음.

          = 요단강을 건넌 후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기념비를 세우게 하심.

                “요단강에서 돌 열둘을 취하라”

 본문을 통해 = “요단강에서 취한 12개의 돌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돌 열둘을 취하여 그들이 유숙할 곳에 두라 하심.

 

 3절 =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곳에서 돌 열둘을 취하고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밤 너희의 유숙할 그 곳에 두라 하라”

 

 

1)관 찰

 

이스라엘  = 하나님의 기적적인 역사와 은혜로 요단강을 무사히 건넘.

하나님    = 여호수아를 불러 각 지파마다 한 사람씩 뽑게 하심.

          = 그들에게 요단강에 들어가 돌 한 개씩을 가져다가 유숙할 곳에 두게 하심.

  여호수아 =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 돌 열둘을 취하여 그들이 유숙할 곳에 두라 함.

 

2)적용적 해석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성 그곳에서” = 요단강 가운데서.

“돌 열둘을 취하고” = 매 지파마다 돌 하나씩 열둘을 취하게 하심.

“너희의 유숙할 곳에 두라” = 강바닥에 있던 돌을 삶의 현장으로 가져온 것을 의미.

 

즉 = 요단강에서 취한 열두 개의 돌의 의미 = 증거의 삶을 살라는 것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 이스라엘 백성들이 무사히 요단강을 건넌 것에 대해 = 기념비를 세우는 장면.

 = 여호수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 이스라엘 매 지파마다 강 가운데서 각기                                     돌 하나씩을 취하여 준비해 놓도록 함.

  그리고 또 따로 12개의 돌을 취하여 요단 가운데 즉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            의 발이 선 곳에 = 그 열두 돌을 세워서 기념이 되게 하심.

하나님의 백성의 삶은 =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는 삶을 사는 것임.
 

하나님의 백성의 삶은 =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는 삶을 사는 것임.

“기념비를 세우는 목적”

 첫째 = 이스라엘 백성들 =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려는 데 있었음(7절).

 둘째 = 이스라엘 백성들 = 영원토록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려고(24절).

   요단강에서 가지고 나온 이 돌들 =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적 유산이었음.

하나님의 백성의 삶은 =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는 삶을 사는 것임.
 

“예수님의 지상 사역”

 =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증거하는 삶이었음.

 = 요7:16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 갈1:4 =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                 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주님을 믿는 우리 =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는 삶을 사는 것임.
 

“찬송가 270장 =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 1절 =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 화려한 천국에 머잖아 가리니 /

           이 세상 있을 때 주 예수 위하여 / 우리가 힘써 일하세 /

 = 3절 = “영생의 복락과 천국에 갈길을 / 만백성 알도록 나가서 전하세 /

           주 예수 말씀이 이 복음 전하라 / 우리게 부탁하셨네 /

 = 후렴 = 주 내게 부탁하신 일 / 천사도 흠모하겠네 /

           화목케 하라신 구주의 말씀을 / 온 세상 널리 전하세”

하나님의 백성의 삶 =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는 삶을 사는 것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 돌 열두 취하여 너희의 유숙하는 곳에 두라 하심.

        = 이것은 = 요단강을 건너게 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 삶의 현장에 증거하라는 말씀임.

 우리 성도 = 하나님의 백성 = 하나님의 구원 역사 = 삶의 현장에서 증거하는 삶이어야 함.

 

 

 

 

 

 

 

 

 

        2.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을 취하라 하심.

 

 

 

 5절 = “그들에게 이르되 요단 가운데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궤 앞으로 들어가                 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 취하여 어깨에 메라”

 

 

 

 

1)관 찰

 

 

  이스라엘  = 열 두 지파로 형성됨.

            = 영적 이스라엘 = 열 둘 = 열 두 사도.

            = 이스라엘의 삶 = 개인적 삶이 아닌 = 공동체적 삶.

  하나님    = 여호수아를 불러 매 지파가 돌을 취하는데 참여케 하심.

  하나님 =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을 취하라 하심.

 

 

 

 

2)적용적 해석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수대로” = 모든 지파가 참여해야 함을 의미.

“돌 한 개씩을 취하라” =  각자의 사명을 말함.

 

 

즉  = 요단강에서 취한 열두 개의 돌의 의미

                = 사명을 감당하는데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함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백성 =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감당 하는데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함.

“오늘 본문”

 = 2절 = “백성의 매 지파에 한 사람씩 열 두 사람을 택하고”

 = 매 지파의 한 사람 돌 한 개씩 취함 = 이것이 합하여 열둘이 됨.

 = 각 지파가 한 개씩 취한 것 = ① 이스라엘 백성들의 일치성을 보여줌.

                                ② 하나의 연합된 한 민족임을 깨닫게 함.

                                ③ 후일에 분열을 방지하는 데 도움 역할.

하나님의 백성 =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감당 하는데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함.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

 = 이들은 = 요단강을 건너지 아니하고 = 요단 동편에 머무르려고 했음.

          = 이것은 =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분열을 초래할 근거가 될 수 있음.

 = 그래서 여호수아 = 이들 지파에게 =가나안 정복 싸움에는 동참하게 함.

하나님의 백성 =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감당 하는데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함.
 

“성경은 하나 됨을 강조”

 = 우리 하나님이 한분 = 삼위일체 하나님.

 = 엡4:3 =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 엡4:4 =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 주님 = 겟세마네 동산 = 깨어 있어 함께 기도할 것을 명령하심.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감당 하는데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함.
 

“복음성가 = 우리는 지금 마음을 합하여”

 =1절 = “지금 우리는 마음을 합하여 / 진정으로 사랑할 때니 /

           모이자 하나 되자 / 우리가 갈 길이라 /

           찬양과 기도와 말씀 속에 / 사랑으로 하나 되자 /

           우리의 젊음 모두 다해 / 주님을 찬양하며 /

           온 세상에 주의 사랑 / 전파하라......”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감당 하는데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백성은 =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감당하는데 모두가 하나 되어야 함.

 이스라엘 매 지파가 돌 하나씩을 취하여 기념비를 세운 것처럼

         = 우리 모두 힘을 합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야 하겠음.

 

 

 

 

 

 

 

 

 

        3. 열두 돌로 기념비를 세움.

 

 

 

 7절 =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었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           라엘 자손에게 영영한 기념이 되리라 하라”

 

9절 = “여호수아가 또 요단 가운데 곧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선 곳에 돌           열둘을 세웠더니 오늘까지 거기 있더라”

 

 

 

 

1)관 찰

 

  돌 열둘을 취하여 그들이 유숙할 곳에 두라 하심.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을 취하라 하심.

  하나님 = 그 열두 돌로 기념비를 세우라 하심.

 

 

 

 

2)적용적 해석

 

 

“이 돌들이” = 요당 강에서 가져온 돌.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영한 기념이 되리라 하라” =  증거를 삼으라는 의미.

 

즉  = 요단강에서 취한 열두 개의 돌의 의미

                = 하나님의 역사하심의 증거를 삼으라는 의미임.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 6-7절 =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 자손이 물어 가로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뇨 하거든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었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영한 기념이 되리라 하라”

하나님의 백성 =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복음 전파의 증거로 삼아야 함.
 

하나님의 백성 =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복음 전파의 증거로 삼아야 함.

“기념비의 의미”

 = 하나님 = 여호수아에게 12돌을 취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 후세 사람들을 교훈할 역사적 기념물을 삼으라고 하심.

 = 그러면 이 돌들은 무엇을 의미하는 표징일까요?

  첫째, 하나님이 인도하셨다는 표징임.

 = 이스라엘의 지난 역사 = 피와 땀으로 얼룩진 고난의 삶이었음.

 = 애굽에서 고역, 광야 40년 동안의 고난 = 견디기 어려운 고통의 삶이었음.

 = 그러나 하나님 = 그 전 과정 = 한 순간도 그들을 외면치 아니하시고 인도해 주셨음.

 = 그리고 마침내 요단강도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역사로 무사히 건너게 하셨음.        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리기 위해 = 열두 돌을 취하여 기념비를 세우게 하심.

  둘째, 가나안 땅을 얻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표징임.

  요단강 =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는 관문과도 같음.

  그러므로 요단강을 건너고 기념비를 세우게 하신 것 = 하나님의 특별한 의미가 있음 = 그것은 가나안 땅 전체를 이스라엘 지파들에게 주신다는 언약의 표징임.

  = 이것은 마치 힘써서 집을 마련하고 그 집에 문패를 부착하는 것과 흡사함.    = 여러분 = 이 의미를 깨달은 이스라엘 백성들 = 얼마나 기뻤을까요?

하나님의 백성 =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복음 전파의 증거로 삼아야 함.
 

“오늘 우리의 표징”

 = 이스라엘 = 가나안 땅 얻는다는 소망 = 기쁨과 감격이 넘침.

 = 오늘 우리 = 가나안 보다 더 좋은 거룩한 소유권에 대한 확고한 표징이 있음.

             = 그것이 무엇? =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약속임.

 = 예수님 = 제자들에게 =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고 하심.

 = 이 땅의 백성들에게 = 이 보다 더 기쁜 소식은 없음 = 이 소식을 전해야.

하나님의 백성 =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복음 전파의 증거로 삼아야 함.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 여호수아에게 = 요단강에서 돌 열둘을 취하여 기념비를 세우라고 하심.

  이것은 = ① 증거의 삶을 살라는 것임.

         = ② 사명을 감당하는데 모두가 하나 되라는 것임.

         = ③ 역사하심을 복음전파의 증거로 삼으라는 것임.

우리도 =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 = 모두 하나 되어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겠음.

제목 : 요단강을 건넌 사람들

성경 : 수4:10~18

 찬송 : 462, 456, 457장.                             2006. 7. 5. 수요일밤예배

 

 

  서  론

 

 오직 예수! 오늘도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 주시기를 축원함.

 = 성도 = 천국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가는 인생 여정.

        = 그 길에는 많은 어려움과 난관들이 산재해 있음.

 = 이스라엘 백성 = 천국의 모형인 가나안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음.

                = 그들에게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 = 홍해, 요단강 등.

 = 그러나 =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과 언약하신대로 인도하심.

          = 하나님의 기적적인 역사로 요단강을 건넜음.

 본문을 통해 = “요단강을 건넌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였음.

 

12-13절 =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는 모세가 그들에게 이른 것같이                 무장하고 이스라엘 자손들보다 앞서 건너갔으니 사만명 가량이라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건너가서 싸우려고 여리고 평지에 이르니라”

 

 

1)관 찰

 =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 = 이스라엘 백성들이 강을 다 건너기까지 요단가운데 서 있었음.

 = 백성들 = 속히 요단강을 건너 감.

 = 여호와의 궤와 제사장들 = 백성들의 목전에서 요단강을 건넘.

 = 그 중에 =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도 있었음.
 

 

2)적용적 해석

 

 “르우벤 자손, 갓 자손, 므낫세 반지파” = 요단 동편에 머물려고 했던 사람들.

 “여호와 앞에서 건너가서 싸우려고” =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려는 모습.

 

 즉 = 요단강을 건넌 사람들은 언약에 충성하는 사람들이었음.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

 = 이들 = 원래 요단강을 건너오기 싫어했음 = 요단 동편의 비옥한 목초지 때문(민32:1-5).

 = 민32:5절 = “또 가로되 우리가 만일 당신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이 땅을 당             신의 종들에게 산업으로 주시고 우리로 요단을 건너지 않게 하소서”

 = 이것을 위해 = 모세와 언약함(민32:16-32).

               = 가나안 땅이 다 정복되기까지 가나안 정복 전쟁에 참여하기로.

 = 이 언약에 따라 = 이들 지파 = 이스라엘 자손들보다 앞서서 요단을 건너감.

= 요단을 건넌 사람들 = 언약에 충성한 사람들.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 = 언약에 충성해야 함.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 언약에 충성하는 사람들이어야 함.

“하나님과 인간의 두 언약”

 = 행위 언약 = 에덴동산에서의 아담과의 언약 = 선악과 언약.

              = 먹으면 = 죽음 = 멸망(지옥에 들어감).

              = 먹지 않으면 = 삶 =영생(천국에 들어감).

 = 은혜 언약 = 범죄한 모든 인류와의 언약 = 구속의 언약.

              = 예수 그리스도 = 믿지 않으면 = 죽음 = 영원한 멸망(지옥).

              = 예수 그리스도 = 믿으면 = 삶 = 영원한 생명(천국).

 = 요단강을 건너 영적 가나안 들어가려면 = 은혜 언약에 충성해야(믿어야) 함.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

 = 이들 = 제일 먼저 요단강에 들어감 = 그리고 제일 나중에 요단강에서 나옴.

         = 그 시간 = 아무리 적게 잡아도 = 반나절 동안 걸림(카일 델리취).

         = 그 반나절 동안 그들은 = 언약궤를 메고 있었음 = 얼마나 힘들었겠는가?

 = 이스라엘 백성들 = 이들의 수고를 덜어주려고 = 속히 건넘(10절).

 = 누구든지 = 요단강을 건너 = 영적 가나안에 들어가려면 = 언약에 충성해야 함.
 

“찬송가 372장(나 맡은 본분은)”

 1절 = “나 맡은 본분은 구주를 높이고 / 뭇 영혼 구원 얻도록 잘 인도함이라”

 3절 = “주 앞에 모든 일 잘 행케하시고 / 이 후에 주를 뵈올 때 상받게 하소서”

 = 누구든지 = 요단강을 건너 = 영적 가나안에 들어가려면 = 언약에 충성해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적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가기 원하십니까? = 언약에 충성해야 함.

르우벤, 갓, 므낙세 반지파는 언약에 충실함으로 기업을 누릴 수 있었음.

 

 

 

 

 

 

 

        2. 여호수아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었음.

 

14절 = “그 날에 여호와께서 모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여호수아를 크게 하시매          그의 생존한 날 동안에 백성이 두려워하기를 모세를 두려워하던 것같이           하였더라”

 

 

 

 

 

1)관 찰

 

 = 하나님 = 모세를 = 이스라엘 목전에서 크게 하심.

        = 이스라엘 백성들 = 모세의 권위에 순종하며 두려워 함.

 = 하나님 = 요단강을 건넌 후에 = 이스라엘 목전에서 여호수아를 크게 하심.

 = 이스라엘 백성들 = 이제 여호수아의 권위에 순종하여 가나안을 정복해야 함.

           = 요단강을 건넌 사람들 = 여호수아를 두려워 하는 사람들이었음.
 

 

 

 

2)적용적 해석

 

 

 “여호와께서.... 여호수아를 크게 하시매” = 여호수아에게 권위를 부여하심을 의미.

 “백성이 (여호수아를) 두려워 하였더라” = 지도자를 공경하였음을 의미함.

 

 

 즉 = 요단강을 건넌 사람들은 지도자의 권위를 인정하고 공경하는 사람들이었음.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수아의 지도자적 위치”

 = 하나님 = 모세가 죽은 후 = 여호수아를 모세의 후계자로 삼으심.

 = 수1:1-2 = “......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      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 그 여호수아의 지도자적 위치 = 요단강 도하사건으로 = 공고히 확보하게 됨.

 = 요단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 = 여호수아를 두려워하게 됨.

 = 요단을 건넌 사람들 = 지도자의 권위를 인정하고 공경하는 사람들이었음.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 지도자를 공경하는 사람들이어야 함.

“지도자의 권위를 인정하고 공경해야 할 이유”

 = 지도자의 권위 = 개인적인 영달과 이기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 아님.

                  = 하나님의 백성 = 영육간에 풍성한 삶을 위해 주어진 권위.

 = 다윗 = 나단 선지자 앞에 무릎을 꿇고 죄를 인정하고 회개함.

         = 왜? = 나단 선지자 = 하나님의 사자이기 때문.

 = 고관대작 = 어명을 전하는 신하 앞에 땅에 엎드려 왕명을 받음 = 왕의 사자이기 때문.

 = 성도가 = 축복된 삶을 누리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 영적 지도자의 권위를 인정하고 공경해야 함.
 

“예수 그리스도의 권위”

 = 예수님의 권위 = 하나님의 권위.

   = 마28:18 =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 유대 종교지도자들 = 예수님의 권위(구주 메시야)를 인정하지 않음 = 멸망.

 = 믿음의 사람들 = 예수님의 권위(구주 메시야)를 인정함 = 구원받음 = 천국 감.

 = 요단을 건너 영적 가나안에 들어가려면 = 영적 지도자의 권위를 인정하고 공경해야 함.
 

“고라와 다단과 온의 반역(민16:1-3)”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 택함을 받은 자 곧 회중에 유명한 어떤 족장 이백 오십 인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리니라 그들이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거스려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뇨”

 = 고라와 다단과 온이 당을 지어 모세의 권위에 정면으로 도전 = “분수에 지나다”고 함.

 = 그들 =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산채로 매장됨 = 가나안을 향한 대열에 있었지 만 가나안의 축복을 누리지 못함.

  = 요단을 건너 영적 가나안에 들어가려면 = 영적 지도자의 권위를 인정하고 공경해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적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가기 원하십니까? = 영적 지도자의 권위를 인정하고 공경해야 함.

요단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 = 모세를 공경했던 것처럼 = 여호수아를 공경하였음.

 

 

 

 

 

 

       3. 모든 백성과 제사장들이었음.

 

11절 = “모든 백성이 건너기를 마친 후에 여호와의 궤와 제사장들이 백성의 목            전에서 건넜으며”

 

 

 

 

1)관 찰

 

 

 

 = 본문에서 = 요단을 건넌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였음.

        = 여호수아를 두려워 하는 사람들이었음.

    그리고 = 모든 백성과 제사장들이 요단강을 건넜음.
 

 

 

 

2)적용적 해석

 

 

 “모든 백성” = 지도자를 순종하고 경외한 사람들.

 “제사장들” =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에 충실했던 사람들.

 

 

 즉 = 요단강을 건넌 사람들은 순종하여 축복 받은 사람들이었음.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구원받은 사람들”

 = 본문 11절 = “모든 백성이 건너기를 마친 후에 여호와의 궤와 제사장들이 백성                       의 목전에서 건넜으며”

 = 가나안 땅 = 평생 그들의 숙원이었음.

 = 그런데 이제 = 요단강을 건너 = 그곳에 이르게 됨.

 = 그 때의 감격이 어땠을까요? = 말로 형용할 수 없었을 것임.

 = 요단을 건넌 사람들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축복 받은 사람들이었음.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간 사람 = 순종하여 축복 받은 사람들이었음.

“순종은 축복의 비결”

 = 성경의 축복과 저주의 장이라 할 수 있는 곳 = 신명기 28장.

 = 1-14절 = 축복에 관한 약속 = “행하면”, “순종하면”이란 단어가 강조됨.

 = 15-68절 = 저주에 관한 말씀 = “순종하지 아니하면”, “행하지 아니하면”이 강조됨.

 = 축복과 구원의 비결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임.

 = 요단을 건넌 사람들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축복 받은 사람들이었음.
 

“산상보훈”

 = 산상설교, 산상수훈이라고도 함 = 주옥같은 진리의 말씀들이 많이 수록됨.

 = 그러나  = 그 말씀 자체가 복이 되는 것은 아님 =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것임.

 = 마7:24-28절 =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 = 그 집을 반석위에 세운 지혜로운 사람.

                =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 = 그 집을 모래 위에 세운 어리석은 사람.

 = 구원과 축복의 삶은 = 말씀에 순종하는 삶임.
 

“찬송가 377장(예수 따라가며)”

 = 1절 =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 주가 늘 함께 하시리라 /

 = 2절 = “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 주가 곧 없이 하시겠네 /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 항상 축복해 주시리라 /

 = 5절 = “주의 힘을 입어 말씀 잘 배우고 /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 우리가 구원을 누리고 = 축복의 삶을 사는 비결 = 말씀에 순종하는 삶임.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이 = 가나안을 사모하여 요단강을 건넌 것처럼 = 우리는 천국을 사모함.

  요단강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 = 언약에 충성하는 사람들이었음.

                                = 지도자의 권위를 인정하고 공경하는 사람들이었음.

                                = 그들 모두가 말씀에 숭종하여 축복을 누린 사람들이었음.

오늘 저와 여려분도 이러한 삶을 통해 삶의 축복도 천국의 기업도 누릴 수 있기를 축원함.

제목 : 길갈에 세운 기념비

성경 : 수4:19~24

 찬송 : 265, 268, 344장.                            2005. 7. 12. 수요일밤예배

 

  서  론

 

 =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구원해 내심.

          = 광야 40년 동안 은혜로 인도하심.

          = 기적적인 역사로 요단강을 건너게 하심.

 = 이스라엘 백성 = 꿈에도 그리던 가나안 땅에 이르게 됨.

 = 이제 = 가나안 땅을 하나하나 정복해 나아가야 함.

          = 하나님 = 길갈에 기념비를 세우라고 말씀하심.

 오늘은 본문을 통해 = “길갈에 세운 기념비”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오직 예수! 예수님만이 우리의 소망.  예수님 안에서 늘 승리하시기 바람.

 

           1. 요단에서 가져온 열두 돌로 세웠음.

 

 20절 = “여호수아가 그 요단에서 가져온 열두 돌을 길갈에 세우고”

 

 

1)관 찰

 

 = 하나님 = 여호수아에게 요단에서 각 지파대로 돌 하나씩을 취하여 유숙할 곳에 두라 하심.

 = 이스라엘 백성 = 요단 가운데서 12개의 돌을 취하여 그들이 유숙할 곳에 둠.

 = 여호수아 = 요단에서 가져 온 열두 돌로 길갈에 기념비를 세웠음.

 

 

2)적용적 해석

 

 “요단에서 가져온” = 요단강 가운데서 가져온 돌.

 “열두 돌” = 열 두 각 지파가 하나씩 가져옴.

 “길갈에 세움” = 가나안 땅의 첫 숙영지.

 

즉 = 길갈에 세운 기념비는 하나님이 성도의 삶을 때로 기적적인 은혜로 인도하심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때로 우리를 기적적인 은혜로 인도하심을 믿으시기 바람.

“길갈에 세운 기념비”

 = 산에서 가져온 돌이 아님.

 = 들에서 가져온 돌이 아님.

 = 요단강에서 가져온 돌임 = 조금 전까지만 해도 강 언덕까지 넘쳐흐르던 그 강.

 = 요단강에서 가져 온 돌로 세웠음 = 이것은 하나님의 기적적인 은혜를 보여줌.

 = 하나님 = 때로 우리를 기적적인 은혜로 인도하심.
 

“하나님의 기적적인 은혜”

 = ① 홍해도하 사건(출14:15-31).

 = ② 만나와 메추라기 공급(출애굽기 16장).

 = ③ 반석에서 물을 내심(출17:1-6).

 = ④ 까마귀를 통한 = 엘리야에게 = 양식 공급(왕상17:1-7).

 = 하나님 = 때로 우리를 기적적인 은혜로 인도하심.
 

“빈들에서의 주님의 기적”

 = 마14:13-21 = 오병이어의 기적.

 = 예수님 = 모여든 무리들을 가르치심.

           = 그들 중에 있는 병자들을 고치심.

           = 보리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로 = 5,000명을 먹이고 열두 바구니 거둠.

 = 오병이어의 기적 = 주님이 양식의 공급자이심을 증거 = 생명의 떡이심.

 = 하나님 = 때로 우리를 기적적인 은혜로 인도하심.
 

“최고의 기적의 은혜”

 = ①하나님이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것 = 우리의 구원 위해.

 = ②멸망 받을 마귀의 자식 된 우리 =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 된 것.

 = 하나님 = 때로 우리를 기적적인 은혜로 인도하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현 상황이 절망스러워 보입니까? =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는 절망이 없음.

  요단강에서 취한 돌로 세운 기념비 = 하나님의 기적적인 은혜를 보여줌.

  하나님의 기적적인 은혜를 믿으며 믿음으로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함.

 

 

 

 

 

 

           2. 돌의 의미를 자녀들에게 알게 하려고 세웠음.

 

 

 

 

 21-22절 =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 가로되 후일에 너희 자손이 그 아비에                게 묻기를 이 돌들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너희는 자손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1)관 찰

 

 = 이스라엘 백성 = 정월 10일에 요단에서 올라와 여리고 동편 길갈에 진 침.

 = 여호수아 = 그곳에 요단강에서 가져온 12개의 돌로 기념비를 세움.

 = 이스라엘 자손들 = 이 돌이 무슨 뜻이냐? 물을 때

                     그 돌의 의미를 알게 하려고 기념비를 세우라 하셨음.

 

 

2)적용적 해석.

 

 “이 돌은 무슨 뜻이냐?” = 이 기념비의 의미가 무엇인가를 말함.

 “자손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 기념비의 의미를 알려 주라는 것을 말함.

 

 

즉 = 길갈에 세운 기념비는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를 증거하라는 것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의 역사를 = 증거하며 살아야 함.

“기념비를 세운 목적”

 = 첫째 =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려는 데 있었음.

 = 둘째 =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영원토록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려는 것이었음.

  이스라엘 백성 = 기념비를 보면서 =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됨.

 = 성도 =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의 역사를 = 증거하며 살아야 함.
 

“기념비에 숨겨진 하나님의 은혜”

 = 길갈에 세운 기념비 = 가나안 땅에 입성하여 최초로 쌓은 단.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강조하심.

 = 하나님 = 광야 40년 길에서 함께 하심.

          = 요단강 도하의 사건에 함께 하심.

          = 그 연속선에서 길갈에 기념비 = 가나안 땅에서도 항상 함께 하실 것을                 이 기념비에 무언으로 새기신 것임.

 = 성도 =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의 역사를 = 증거하며 살아야 함.
 

“사도 바울의 고백”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행20:22-24 =

  = 사도 바울 = 은혜의 복음 증거를 위해 = 자기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음.

 = 성도 =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의 역사를 = 증거하며 살아야 함.
 

“복음성가 = 순례자”

 1절 =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 / 오 거룩한 곳 아버지 집 / 내 사모하는 집에 가고자 /

         한 밤을 새웠네 / 저 망망한 바다 위에 / 이 몸이 상할지라도 /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 주 복음 전하리”

 2절 = “아득한 나의 갈길 다가고 / 저 동산에서 편히 쉴 때 / 내 고생하는 모든 일들을 /

         주께서 아시리 / 빈들이나 사막에서 / 이 몸이 곤할지라도 /

         오 내 주 예수 날 사랑 하사 / 날 지켜 주시리”

 = 성도 =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의 역사를 = 증거하며 살아야 함.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삶 속에 세워 놓은 은혜의 기념비는 얼마나 됩니까?

  하나님 = 요단강에서 취한 열두 돌로 기념비를 세우라 하심 = 여호수아 그대로 행함.

  이 기념비 = ① 하나님이 기적적인 은혜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셨음을 의미함.

            = ②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를 증거하기 위해 세우라 하심.

  = 성도 = 은혜로 우리를 인도하심을 감사하며 그 은혜를 증거하는 삶이 되어야 함.

 

제목 : 할례 받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모습

성경 : 수5:1~9

 찬송 : 193, 194, 202장.                            2006. 7. 19. 수요일 밤예배

 

  서  론

 

 

 =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유업으로 약속하심.

          = 모세를 통해서 출애굽 시키심.

          = 광야 40년 동안 은혜로 인도하심.

          = 기적적인 역사로 요단강을 건너게 하심.

 = 여호수아 = 그 은혜를 기리며 길갈에 기념비를 세움.

 = 이제 = 가나안 땅을 하나하나 정복해 나아가야 함.

 = 그런데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할례를 행하라 하심.

 오늘은 본문을 통해 = “할례 받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오직 예수! 예수님만이 우리의 소망.  예수님 안에서 늘 승리하시기 바람.

 

           1.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심.

 

 2절 =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1)관 찰

 = 이스라엘 백성 = 요단강을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건넘.

 = 이스라엘의 요단강 도하 사건 =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

                               =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 = 마음이 녹고 정신을 잃음.

 = 이제 = 본격적으로 가나안 정복 전쟁에 나서야 함.

 = 하나님 =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심.
 

 

2)적용적 해석

 

 “할례” = 남자의 생식기의 표피를 자르는 것, 언약백성의 징표.

 “할례를 행하라” = 언약백성으로 인침을 받으라는 말씀.

 

즉 = 할례 받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모습 = 언약백성으로 인침을 받아야 함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의 축복을 누리려면 = 언약백성으로 인침을 받아야 함.

“할례를 행하라”

 = 약속의 땅 = 아무나 상속 받는 것이 아님.

             =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난 자들이 그 땅을 상속 받을 수 있음.

 =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 = 그들만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특권과 생명을 누릴 수 있음 = 그래서 할례를 행하라 하심.

 =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의 축복을 누리려면 = 언약백성으로 인침을 받아야 함.
 

“할례의 의미”

 = 할례 = 하나님의 백성 됨의 표 =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주신 영적 제도.

         = 사내아이가 태어난 지 8일 만에 = 생식기의 포피 맨 끝부분을 잘라내는 의식.

         = 새로운 출생을 의미함 = 거듭남이 없이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 수 없음(요3:3, 5).

         = 새롭게 태어난 자만이 = 하나님의 영광에 참예,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 수 있음.

 =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의 축복을 누리려면 = 언약백성으로 인침을 받아야 함.
 

“할례를 행하는 여호수아”

 = 수5:2-3 =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 여호수아 = 광야 40년 동안 유보되었던 할례를 행함 =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의 축복을 누리려면 = 언약백성으로 인침을 받아야 함.
 

“찬송가 209장 = 주의 말씀 받은 그날”

 1 절 = “주의 말씀 받은 그날 / 참 기쁘고 복되도다 /

        이 기쁜 맘 못 이겨서 / 온 세상에 전하노라”

 2 절 = “이 좋은 날 내 천한 몸 / 새 사람이 되었으니 /

        이 몸과 맘 다 바쳐서 / 영광의 주 늘 섬기리”

 후렴 = “기쁜 날 기쁜 날  /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늘 깨어서 기도하고 / 늘 기쁘게 살아가리

         기쁜 날 기쁜 날 / 주 나의 죄 다 씻은 날”

 =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의 축복을 누리려면 = 언약백성으로 인침을 받아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 가나안 땅을 유업으로 받을 이스라엘에게 = 할례를 받으라고 하심.

  가나안 땅 = 천국 = 언약백성만이 유업으로 받을 땅이기 때문.

 

 

 

 

           2. 이스라엘 자손들이 할례 없는 자가 되었음.

 

 

 7절 = “그들의 대를 잇게 하신 이 자손에게 여호수아가 할례를 행하였으니 길          에서는 그들에게 할례를 행치 못하였으므로 할례 없는 자가 되었음이었더라”

 

 

 

 

1)관 찰

 = 이스라엘 백성 = 하나님의 언약 백성.

                 = 그 표로 사내 아이 난지 8일 만에 할례를 행함.

                 = 그런데 광야 40년 동안 할례를 행하지 못함.

 = 그래서 = 외형적으로는 = 이방인들과 같이 = 할례 없는 백성이 됨.

 = 이스라엘 자손들 = 할례 없는 자가 되었음.
 

 

 

 

 

2)적용적 해석

 

 

 “할례를 행치 못하였으므로” = 광야 생활 동안 할례를 행하지 못함.

 “할례 없는 자가 되었음이라” = 언약에 들지 않은 상태에 있었음을 의미.

 

즉 = 할례 받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모습 = 언약에 들지 않은 상태에 있었음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의 축복을 누리려면 = 언약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됨.

“할례를 행하라 하신 이유”

 = 본문 4절 = “...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노중에서 죽었는데”

 = 40년 전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모든 남자 = 다 할례를 받았음.

                                             = 유월절 음식을 먹기 위해(출12:43-51).   = 그러나 그들 = 광야에서 모두 죽음.

 = 그 후에 태어난 이스라엘 자손 = 아직 할례를 받지 못함(5절) = 가나안의 복을 누리지 못함.

 =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의 축복을 누리려면 = 언약 안에 들어가야 함.
 


“광야 40년 동안 할례를 행치 못한 이유”

 = 첫째 = 광야 생활 동안 = 이스라엘 백성들이 스스로 다른 민족과 구별된 상태였기 때문.

 = 둘째 = 시내산 언약에 언급이 없고, 할례 = 가나안 언약에 대한 표징이므로(창17:10).

 = 셋째 = 광야 생활 동안에는 자주 이동해야 했기 때문 등.

 = 그러나 = 진정한 이유는 “가데스 바네아 사건”(민14:26-35) 때문임.

 = 가데스 바네아 사건 =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거부하고 배척한 사건.

                      = 그 결과 = 하나님 = 당신의 약속 = 패역한 세대로부터 거두어들임.

 =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의 축복을 누리려면 = 언약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됨.
 

“하나님의 백성”

 = 하나님의 백성 = 언약의 징표가 있어야 함 = 할례, 세례.

 = 백보좌 심판 때 = 우리 주님 = 이 징표를 요구하실 것임.

 = 이 시대의 이 징표 = 믿음임.  믿음으로 할례를 받고, 믿음으로 세례를 받기 때문.

 =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의 축복을 누리려면 = 언약의 징표를 가지고 있어야 함.
 

“할례의 시기에 대한 의미” = 두 가지 견해를 보일 수 있음.

 = 적절하다 = 가나안 족속들이 두려워 떨고 있었기 때문(1절)

 = 부적절하다 = 과거 할례의 고통으로 인해 몰살당한 세겜족의 경우(창34:15-25).

              = 이스라엘이 할례를 받았다는 소식 = 가나안 거민의 공격을 예견.

 = 그러나 = 거기에는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음.

   ① 하나님과의 관계 정립이 필요했기 때문.

   ② 육적인 생각과 수단을 모두 버리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필요했기 때문.

   ③ 신앙 공동체 의식이 필요했기 때문 = 하나님 앞에서 하나라는 것을 인식.

 =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의 축복을 누리려면 = 언약의 징표를 가지고 있어야 함.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함.

하나님 =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라 하심.

가나안 땅의 축복을 누리려면 = 언약백성으로의 인침이 있어야 하기 때문.

                       = 그들 대부분 할례를 받지 않아 언약 안에 있지 않았기 때문.

오늘 우리 = 육적 할례는 필요 없음, 그러나 영적 할례가 필요 = 자아가 죽고 하나님을 향한 새로운 인격이 태어나야 함(갈2:20). 그래야 천국의 영광에 참예할 수 있음.

제목 : 길갈에 진 친 이스라엘 자손들

성경 : 수5:10~12

 찬송 : 200, 201, 457장.                           2006. 7. 26. 수요일 밤 예배

 

 

  서  론

 

 =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여 길갈에 진 치게 하심.

 = 이스라엘 백성 = 길갈에 도착한 이스라엘 많은 일을 행함.

               ① 요단강에서 가져온 돌로 기념비를 세움.

               ② 할례를 행함 =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언약의 표시.

 = 오늘 본문의 말씀에도 의미 있는 많은 일들이 기록되어 있음.

 오늘은 본문을 통해 = “길갈에 진 친 이스라엘 자손들”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유월절을 지킴.

 

  10절 =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            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1)관 찰

 = 유월절 = 출애굽의 구속사건을 기념하는 행사.

          = 엄밀한 의미에서 아빕월 십사일 저녁 하룻밤 사이에 지켜지는 행사.

          = 유월절 밤을 포함하여 향후 7일간 무교절 행사가 진행됨.

          = 이 두 가지는 한 가지 사건을 기념하는 행사이므로 구분 없이 사용                (출12:15-20).

 길갈에 진 친 이스라엘 자손들 = 여리고 평지에서 = 유월절을 지켰다고 말씀함.
 

 

 

2)적용적 해석

 

“그 달 십사일 저녁” = 아빕월 14일 저녁을 말함.

“유월절을 지켰고” =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감사 예배를 드림.

 

즉 = 길갈에 진 친 이스라엘 자손들은 =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감사예배를 드림.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 =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렸음.

“유월절”

 =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을 기념하는 절기.

 =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최절정

       = 애굽인의 모든 장자가 죽임일 당함.

       = 애굽 땅의 모든 생축의 첫 새끼가 죽임을 당함.

       =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과 생축은 죽지 않음 = 양의 피 때문에.

  = 양의 피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을 예표함 = 그러므로 은혜의 최절정.

은혜를 입은 자들은 =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함.
 

은혜를 입은 자들은 =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함.

“본문의 유월절”

 = 이스라엘 백성들이 세 번째 지킨 유월절임.

   첫 번째 = 애굽에서 출애굽 직전에(출12:3-28).

   두 번째 = 시내 광야에서 시내산을 떠나기 직전에(민9:1-5).

   세 번째 = 본문의 유월절.

 = 이처럼 유월절 =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지키는 절기임.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들 = 은혜를 헤아려 감사예배로 영광을 돌려야 함.
 

“유월절 어린 양”

 = 이스라엘 백성들 = 양을 잡아서 유월절 제물로 드림.

 = 이 양(羊) =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

 = 세례요한 = 요1:29 =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 우리 주님 = 우리를 구속하시려고 = 속죄양이 되어 십자가에서 죽어 주심.

 = 우리 = 감당할 수 없는 이 은혜를 입은 것임.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로서 = 은혜를 헤아려 감사예배로 영광을 돌려야 함.
 

“찬송가 185장 = 내 너를 위하여”

 1절 = “내 너를 위하여 몸 버려 피 흘려 / 네 죄를 속하여 살길을 주었다/

        너 위해 몸을 주건만 날 무엇 주느냐 / 너 위해 몸을 주건만 날 무엇 주느냐”

 3절 = “죄 중에 빠져서 영죽을 인생을 / 구하여 주려고 나 피를 흘렸다/

        네 죄를 대속했건만 너 무엇하느냐 / 네 죄를 대속했건만 너 무엇하느냐”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 = 은혜를 헤아려 감사예배로 영광을 돌려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 = 가나안 땅에 들어가 길갈에 진치고 유월절 예배를 드림.

 이것은 =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드린 감사예배였음.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들로서 = 늘 감사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함.

 

 

 

 

            2. 만나가 그치고 그 땅 소산을 먹음.

 

  11절 =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

 

 

 

 

1)관 찰

 

 = 이스라엘 백성 = 출애굽 이후 지금까지 땅의 소산을 먹지 못함.

                 = 하나님께서 날마다 내려 주시는 만나가 그들의 식물이었음.

                 = 또 메추라기도 그들의 식물이었음.

                 = 이제 가나안 땅에 도착한 이스라엘 백성들 = 그들의 식물이 바뀜.

 길갈에 진 친 이스라엘 자손들 = 만나가 그치고 그 땅의 소산을 먹었다고 말씀함.
 

 

 

 

 

2)적용적 해석

 

“유월절 이튿날” = 아빕월 15일을 말함.

“만나가 그쳤으니” = 아빕월 16일에 만나가 그침.

“그 땅 소산을 먹되” = 가나안 땅의 소출을 먹게 됨을 의미.

 

즉 = 길갈에 진 친 이스라엘 자손들은 = 그 땅의 소산으로 식물을 삼았음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 = 광야 40년 동안 = 만나를 먹었음.

“그 땅 소산”

 = 이 단어 = 성경 전체를 통하여 = 본문에만 기록 = 11절과 12절.

 =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널 때 = 모맥을 거두는 시기였음(수3:15).

 = 가나안에 도착한 이스라엘 백성 =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식물로 취함.

가나안 땅에 이른 이스라엘 백성들 = 그 땅 소산으로 식물을 삼았음.
 

“만나가 그침”

 = 만나 = 광야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의 식량 = 하늘의 양식(출16:15).

        = 광야 생활 동안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으로 주신 응급 식량.

        = 이제 가나안 땅에 정착한 그들에게 = 자연적인 삶이 필요했음.

그래서 하나님 = 가나안 땅에 이른 이스라엘 백성들 = 그 땅 소산으로 식물을 삼게 하심.
 

이제 가나안 땅에 이르러 = 그 땅 소산으로 식물을 삼았음.

“만나 중단이 주는 교훈”

 = 첫째 = 하나님께서는 당신께 대한 맹목적 의뢰를 용납하지 않으심.

          하나님 = 사람의 힘으로 불가능한 것 = 이적을 통해서라도 공급해 주심.

                 = 사람의 힘으로 가능한 것 = 각자의 열심과 노력으로 해결을 요구하심.

 = 둘째 =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장 필요한 것 = 적절한 시기, 적절한 양으로 채워 주심.

 마6:8 = “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빌4:19 =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 성도의 지혜 =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

               = 그래서 무리한 요구나, 받은바 달란트를 썩히는 일이 없어야 함.

그래서 하나님 = 가나안 땅에 이른 이스라엘 백성들 = 그 땅 소산으로 식물을 삼게 하심.
 

“하나님의 역사”

 = 초자연적인 역사 = 자연을 초월한 하나님의 역사.

                    = 홍해도하, 요단강 도하, 만나공급, 메추라기공급 등등.

 = 자연적인 역사 = 평범한 사실, 일상적인 소재들로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 의술을 통한 병 고침, 농사를 지어서 식물을 얻는 일 등등.

 = 사람들의 오해 = 자연적인 방법을 통해서 일하는 것 = 비신앙적인 것으로 착각.

 = 하나님 = 초자연적인 능력을 통해서도 일하시지만

          = 사람의 힘으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것 = 인간의 노력과 열심을 요구하심.

그래서 하나님 = 가나안 땅에 이른 이스라엘 백성들 = 그 땅 소산으로 식물을 삼게 하심.
 

  이제 말씀을 맺으려 함.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로 = 요단강을 건너게 하심.

            ① 기념비를 세우게 하심,  ② 할례를 행하게 하심.

그리고 오늘 본문 = 유월절을 지키게 하시고 = 그 동안 내렸던 만나를 그치시고 그 땅 소산을 먹게 하심.

이것은 =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 일상의 삶을 통해서 영광을 돌리기를 원하신 것임.

제목 : 여호와의 군대 장관

성경 : 수5:13~15

 찬송 : 444, 427, 400장.                             2006. 8. 2. 수요일 밤예배

 

  서 론 : 오직 예수, 예수님이 우리의 소망이심. 믿습니까?

 

 = 인생 = 홀로 살 수 없음 = 특별히 큰일을 앞두고는 더더욱 도움이 필요함.

 = 여호수아 = 광야 40년의 여정을 마치고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도착함.

            = 만감이 교차하였을 것임 = 그 동안 얼마나 어려운 일들이 많았습니까?

 = 하나님 = 이러한 여호수아에게 한 순간도 떠나지 아니하시고 함께 하셨음.

          = 출애굽의 대 역사를 시작으로 해서 홍해도하, 광야 40년 길, 요단강 도하.

          = 이제 가나안 땅에 도착 = 그러나 아직도 할 일이 많음 =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

 =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웠을 때 = 여호와의 군대 장관이 나타남.

 오늘은 본문을 통해 = “여호와의 군대 장관”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여호수아 앞에 칼을 빼어들고 마주 섰음.

 

 13절 =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왔을 때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 섰는지라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그에게 묻되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대적을 위하느냐”

 

 

 1)관 찰

 = 가나안 땅에 도착한 여호수아.

 = 하나님의 명에 따라 = 그동안 행하지 못했던 할례의식을 행함.

                       = 중단되었던 유월절도 지켰음.

                       = 이제 만나가 아닌 가나안 땅의 열매로 식물을 삼았음.

 = 그리고 = 계속하여 여리고를 향하여 진군하는데,

  칼을 빼어들고 마주 선 = 한 사람을 만남.
 

 

 2)적용적 해석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 섰는지라” = 여호수아를 돕기 위해 왔음을 의미.

 

  즉 = 여호와의 군대 장관 = 여호수아를 돕기 위해 여호수아를 찾아왔음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와의 군대 장관은 누구?”

 = 본문 13절 =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남.

 = 수6:2 = 여호와 하나님으로 묘사됨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 그러므로 = 여호와의 군대 장관 =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동시에 하나님이심.

            = 따라서 = 이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심.

 = 예수님 = 우리를 찾아오셔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우리의 구세주이심(마11:28).

우리 하나님 = 여호수아를 돕기 위해서 = 그래서 여호와의 군대 장관을 보내 주심.
 

  우리 하나님 = 우리를 돕는 분이심 = 그래서 여호와의 군대 장관을 보내 주심.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보내신 목적”

 = 하나님 = 길갈에 기념비를 세우게 하심.

   = 가나안 땅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삶의 터전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하시겠다는 의미.

   = 소유를 확인하는 문패로 삼으심.

   = 하나님께서 그 정복사역에 선봉장이 되시겠다는 의미.

 =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보내신 것 = 이스라엘을 위해서 싸우실 것을 가시적으로 보여 주신 것.

우리 하나님 = 여호수아를 돕기 위해서 = 그래서 여호와의 군대 장관을 보내 주심.
 

“하나님 = 우리의 문제의 해결자이심”

 = 하나님 = 언제나 그의 백성들과 함께 하셨음 = 그리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음.

          = 홍해 앞에 선 이스라엘에게.

          = 풀무불 가운데 던져진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에게.

          = 골리앗 앞에 선 다윗에게.

          = 사자 굴속의 다니엘에게 찾아 오셨음 = 그리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음.

우리 하나님 = 여호수아를 돕기 위해서 = 그래서 여호와의 군대 장관을 보내 주심.
 

“시편기자의 고백”

 = 시121:1-2 =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                     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 찬송가 433장 =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도움 어디서오나 / 천지 지은 주 여호와 나를 도와주시네 /

  너의 발이 실족찮게 주가 깨어 지키며 / 택한 백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하시네”

우리 하나님 = 여호수아를 돕기 위해서 = 그래서 여호와의 군대 장관을 보내 주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의 도움이심 = 그 하나님만을 의지하시기 바람.

  여호수아 = 가나안의 정복 전쟁을 수행해야 함 = 하나님께서 군대장관을 보내주심.

           = 그 하나님 의지하고 정복전쟁에 성공할 수 있었음.

 우리도 하나님 의지하면 = 승리하고 성공할 수 있음 = 믿고 승리하시기를 축원함.

 

 

 

 

 

       2.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하심.

 

 

 15절 = “여호와의 군대 장관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1)관 찰

 = 여호수아 = 전 이스라엘을 지휘하는 군대 장관이었음.

 = 그 앞에 칼을 빼어 든 한 사람 = 하늘 만군의 군대 장관.

 = 그러므로 그 앞에 엎드려 경배하지 않을 수 없었음.

 = 그래서 그 앞에 엎드려 경배함.

 = 그리고 = 말씀을 받기 위해 =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나이까?” 라고 함.

 = 여호와의 군대 장관 = 여호수아에게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하심.
 

 

 

 

 

 2)적용적 해석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 세상의 온갖 죄악을 의미.

 “네가 선 곳은” = 가나안 땅, 하나님의 임재의 장소,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의미.

 “거룩하니라” = 죄악이 없어야 함을 의미.

 

  즉 = 천국 백성의 삶 = 죄악을 벗어버리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어야 함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신을 벗으라는 의미”

 = “신을 벗으라” = 무장 해제 = 과거의 모든 것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의미.

 = 이스라엘사람들 = 귀한 장소에 가면 신발을 벗음.

                    = 먼지 때문에 신발이 워낙 더럽기도 하지만 = 상징적인 의미가 있음.

 = 신발 벗는 것 = 과거와의 절대 단절을 의미함.

 = 우리 하나님 = 과거를 묻지 않으심 = 그러나 과거의 완벽한 단절을 요구하심.

  = 천국 백성의 삶 = 죄악을 벗어버리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어야 함.
 

천국 백성의 삶 = 죄악을 벗어버리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어야 함.

“성도 = 예수 그리스도와 결혼 사람”

 요즘 =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바로 갈라서는 사람들이 있다고 함.

 한번은 = 이런 일이 있었음.

 신혼여행 온 신부 = 신랑이 잠깐 나간 사이 옛 애인에게 전화하다가 = 신랑에게 들킴.

                  = 한바탕 싸우고는 그 자리에서 헤어졌다고 함.

 여러분! 결혼이 무엇입니까? = 하나의 완전한 청산을 의미함.

   = 이전에 애인이 10명이 있었건 20명이 있었건 = 그 시각으로 깨끗이 청산해            야 함. = 이것이 결혼한 부부의 새로운 삶.

 오늘 = 여호수아에게 신을 벗으라고 하는 것은 과거의 삶을 청산하라는 것임.

 = 천국 백성의 삶 = 죄악을 벗어버리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어야 함.
 

“성민 이스라엘의 삶”

 = 가나안에서의 이스라엘 = 애굽적인 삶으로 살아서 안 됨.

                          = 광야에서의 불평과 반역의 삶으로 살아서 안 됨.

                          =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로 하나님과 동행해야 함.

 = 가나안 정복 전쟁도 마찬가지 =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가운데 나가야 함.

 = 오늘 우리 성도들의 삶도 마찬가지임.

 천국 백성의 삶 = 죄악을 벗어버리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어야 함.
 

“예수님의 기도”

 = 요17:13-19 =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 거룩하게 해 달라는 기도였음.

 = 거룩 = 천국 백성의 삶의 모습 = 거룩한 자만이 천국을 소유할 수 있음.

 = 그래서 예수님 = 제자들을 거룩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심.

 = 천국 백성의 삶 = 죄악을 벗어버리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어야 함.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수아 = 가나안 정복을 위해 여리고에 가까웠을 때 = 여호와의 군대장광을 만남.

 여호수아를 돕기 위해 찾아왔음 = 여호와의 군대 장관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함.

 여호와의 군대 장관 = 발에서 신을 벗으라함 = 천국 백성은 죄악을 벗어야 함을 의미.

 천국 백성 = 죄악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과 동행해야 함 = 그것이 성공이고 축복의 삶.

제 목 : 여리고 성 정복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성 경 : 여호수아 6:1~7

 찬송 : 382, 391, 401장                                2006. 8. 9. 수요일밤예배

 

 

  서 론 : 오직 예수!  예수님 때문에 날마다 행복하시기 바람.

 =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약속.

          = 그곳이 가나안 땅임.

 = 이스라엘 백성들 = 지금 가나안 땅에 들어 옴.

 = 여호수아 6장 = 여리고 정복 사건 = 가나안 땅 정복의 교두보.

 = 하나님 = 여리고 정복을 앞두고 =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보내심.

          = 그 군대장관 = 바로 하나님이심.

 오늘 = “여리고 성 정복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이라는 제목으로 은혜 받기 원함.
 

 

 

         1.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다”고 하심.

 

 2절 =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1)관 찰

 

 = 이스라엘 백성들 = 요단 동편에서 아모리 족속을 훼파함(수2:10).

                  = 요단강도 하나님의 권능으로 = 옷 하나 젖지 않고 건넘(3:14-17).

 = 이러한 이스라엘 백성들 때문 = 여리고 성 수비에 만전을 기함.

 수6:1 = “이스라엘 자손들로 인하여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 없더라”

 = 하나님 =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 여호수아의 손에 맡기시겠다고 하심.
 

 

 

 2)적용적 해석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 여리고 성의 모든 것을 의미.

 “네 손에 붙였으니” = 하나님께서 친히 싸우실 것을 의미.

 

 즉 = 여리고 정복을 위해 하나님이 친히 싸우실 것을 말씀하심.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우리를 위해서 친히 싸우시는 하나님이심 = 믿으시기 바람.

“여호와 하나님”
 
 
 = 여리고 정복 전쟁을 앞두고 = 여호와의 군대 장관으로 나타나심(5:13).

 = 이것은 = 여리고 정복 전쟁에 = 하나님께서 친히 싸우실 것을 보여 주신 것임.

 = 우리 인간 = 연약하고 무능하고 무지함 =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패배함.

 = 그래서 우리 하나님 = 임마누엘로 오심 = 예수 그리스도.

  = 우리 하나님 = 우리를 위해서 친히 싸우시는 하나님이심.
 

“믿음의 사람들의 고백”

  다윗의 고백
 
 
 = 시편 18:1 =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고 함.

 = 시편23:4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라고 함.

  모세의 고백

 = 출14:14 =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라고 함.

 =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에 대한 확신에 찬 고백임.

 = 우리 하나님 = 우리를 위해서 친히 싸우시는 하나님이심 = 믿으시기 바람.
 

 

“전쟁은 여호와께 속함”
 
 
 = 삼상17:47 =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                    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 전쟁의 승리 = 군사력에만 달린 것 아님 = 이스라엘의 전쟁사가 이를 증명.

 = 여리고 성 정복 =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임.

 = 우리 하나님 = 우리를 위해서 친히 싸우시는 하나님이심.
 

 

“찬송가 384장 = 내 주는 강한 성이요”
 
 
 = 1절 =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되시니 /

          큰 환난에서 우리를 / 구하여 내시리로다 /

          옛 원수 마귀는 이 때도 / 힘을 써 모략과 권세로 /

          무기를 삼으니 / 천하에 누가 이기랴”

 = 우리 하나님 = 우리를 위해서 친히 싸우시는 하나님이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과 함께 하신 하나님 = 오늘 우리와 함께 하심.

우리의 대적들을 = 우리 손에 붙여서 승리하게 하심.

그 하나님 믿고 = 날마다 승리하며 전진하시기를 축원 함.

 

 

 

 

 

 

        2. “모든 군사가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엿새 동안을,

           제 칠일에는 일곱 번 돌라“고 하심.

 

 

 3절 = “너희 모든 군사는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           을 그리하라”

 4절 =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행할 것이요 제             칠 일에는 성을 일곱 번 돌며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1)관 찰

 

 = 하나님 = 여리고 성과 그 왕과 용사들을 여호수아의 손에 붙이시겠다고 하심.

          = 그리고는 여리고 성을 공략할 방법을 제시하심.

 = 모든 군사는 여리고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엿새 동안을 = 제 칠일에는 일곱 번을 돌라고 하심.
 

 

 

 

 

 

 2)적용적 해석

 

 “성 주위를” = 여리고 성 주위를 말함.

 “매일 한번씩 엿새 동안을 돌라” = 인내로 순종하는 신앙을 가질 것을 의미.

 

 즉 = 여리고 정복을 위해서는 = 인내심을 가지고 순종할 것을 의미 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싸움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 인내심을 가지고 순종하는 신앙을 가져야 함.

“하나님의 전투 전략”
 
 
 첫째 = 제사장은 법궤를 메고 양각나팔을 붙잡고 나가라.

 둘째 = 백성들은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제사장 뒤에 따라 가라.

 셋째 = 평일에는 한 번씩 육일 동안, 제 7일에는 일곱 번 돌고

         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백성이 함께 외치라 는 것임.

 싸움에 승리하기 위해서 = 백성과 군사들이 하는 일이 별로 없음.

                       = 전투전략 치고는 희한함 = 하나님께서 친히 싸우시겠다는 것임.

  = 한 마디로 인내심을 가지고 순종하는 신앙을 가지라는 것임.
 

“가나 혼인잔치”
 
 
 = 요한복음 2장 = 물로 포도주를 만드심.

 = 혼인 잔치에 = 포도주가 떨어짐.

 = 하인들의 순종 = 물이 양질의 포도주로 변함.

 =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임 = 해결 받는 비결 = 인간의 능력과 지혜로는 불가능.

 = 어려움을 극복하고 승리하기 위해서 = 인내심을 가지고 순종하는 신앙을 가져야 함.
 

“눅17장의 열 사람의 문둥병자”
 
 
 = 문둥병자들 = 예수님께 부르짖어 고쳐 주실 것을 간구함.

 = 예수님 = 그들에게 = 제사장에게 가서 몸을 보이라 하심.

 = 문둥병자들 =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여 제사장에게로 감 = 가는 도중 고침받음.

 = 말씀에 순종하는 신앙으로 제사장에게 가는 그들을 주님이 고쳐 주심.
 

 

“찬송가 377장 = 예수 따라가며”
 
 
  1절 =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 주가 늘 함께 하시리라 /

  후렴 =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 싸움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 인내심을 가지고 순종하는 신앙을 가져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 어려운 일을 당하면, 큰일을 앞두고 = 준비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 인간적인 방법과 수단을 동원하지 않습니까?

          = 불안해하거나 조급해 하지는 않습니까?

 = 어려움을 극복하고 승리하기 위해서 = 인내심을 가지고 순종하는 신앙을 가져야 함.

 

 

 

 

 

        3.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각기 앞으로 올라가라”고 하심.

 

 

 5절 = “제사장들이 양각나팔을 길게 울려 불어서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          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1)관 찰

 

 하나님 =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다고 하심.

        = 모든 군사가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엿새 동안을,

                     제 칠일에는 일곱 번 돌라고 하심.

       = 제사장들은 양각 나팔을 길게 울려 불라고 말씀하심.

       = 그 나팔 소리가 들릴 때에 백성들은 =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르라 하심.

 =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 각기 앞으로 올라가라고 하심.
 

 

 

 

 

 

 

 2)적용적 해석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각기 앞으로 올라가라” = 승리를 확신하는 신앙

 

 즉 = 하나님을 믿고 승리를 확신하는 신앙을 가지라는 말씀임.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믿고 = 날마다 승리하는 신앙의 삶이되시기를 축원함.

“이스라엘의 역사”
 
 
 형성부터 - 지금까지 =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승리하게 하신 역사였음.

 출애굽의 대 역사 = 하나님이 이루신 승리의 역사였음.

 아모리 족속을 진멸한 일 = 하나님의 역사였음.

 홍해 도하, 요단강 도하 = 하나님께서 승리케 하신 역사였음.

 앞으로 = 가나안 정복 =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임 = 믿고 승리를 쟁취해야 함.

  = 우리 = 연약 무능하지만 = 하나님을 믿고 승리를 확신하는 신앙을 가져야 함.
 

“예수님의 권면”
 
 
 = 요16:33 =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 인간 = 연약한 존재.

        = 칼빈 = 전적 무능력한 존재라 함 = 그러면서도 무지함.

        = 그러므로 우리 힘으로 이룰 수 있는 것 = 아무 것도 없음.

 = 따라서 하나님을 믿고 확신하는 신앙을 가져야 함 = 그러면 승리할 수 있음.
 

“다윗의 승리”
 
 
 = 골리앗과 싸우러 나가는 다윗 = 누가 봐도 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 모습임.

             = 완전무장하고 나온 골리앗을 향해 = 허술한 모습으로 대항함.

 = 다윗 = 무얼 믿고 이렇게 나갔습니까? =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를 믿음.

 = 삼상17:45 =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 다윗은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음 = 그래서 골리앗과의 싸움에서도 승리를 확신.

 = 이 믿음 = 다윗으로 하여금 = 골리앗을 이기게 하심.
 

“찬송가 397장 = 주 믿는 사람 일어나”
 
 
  1절 =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다 힘을 합하여 / 이 세상 모든 마귀를 다쳐서 멸하세 /

         저 앞에 오는 적군을 다 싸워 이겨라 /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

  후렴 =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 하나님을 믿고 확신하는 신앙을 가지면 = 우리는 승리할 수 있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연약하고 무능한 존재임 = 그러나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은 매우 강함.

그러나 우리는 싸워 승리해야 함 = 어떻게 그 일이 가능합니까?

우리를 위해 친히 싸우실 하나님을 믿어야, 인내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승리를 주실 것을 확신해야 함.

그러면 = 우리는 항상 승리할 수 있음 = 이 은혜를 누리시길 축원함

제목 : 여리고성 함락의 영적 의미

성경 : 여호수아 6:8~21

 찬송 : 343, 344, 397장.                            2006.  8. 16. 수요일밤예배

 

 

  서 론 : 오직 예수! 주님만이 우리의 성공과 축복의 비밀임을 믿으시기 바람.

 = 하나님 = ① 여리고 성 정복을 앞두고 여호수아에게 확신을 주심(6:2).

            ② 여리고 성 정복을 위한 전략도 제시하심(6:3-5).

 = 여호수아 = 하나님의 말씀대로 여리고 정복 전략을 백성들에게 알림.

               ① 제사장들에게 = 6절 말씀.

               ② 백성들에게 = 7절 말씀.

 = 오늘 본문 = 이 말씀에 의지하여 여리고 성을 정복하는 내용임.

그래서 = 오늘 = “여리고 성 함락의 영적 의미”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내가 너희에게 명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찌니라 함.

 

  10절 =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              을 들레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하고”

 

 1)관 찰

 여리고 = 구약성경에 나오는 여리고 = 오늘날 = 텔 에스 술탄(Tell es Sultan)으로 판명.

        = 위치 = 사해에서 북쪽으로 12km, 요단에서 서쪽으로 9km, 예루살렘                       에서 동북방향으로 약 30km 지점임.

        = 넓이 = 대략 8에이커(1에이커=약4km ) = 32km 임.

 여리고성 = 성읍 규모에 비해 그 비중은 매우 컸음.

          = 좋은 샘들을 가진 오아시스 지대 = 일명 “종려의 성읍”으로 지칭됨.

          = 위치상 = 가나안의 매우 중요한 방어 거점 = 군사 요충지.

                   = 가나안 중부로 통하는 = 교통의 요로(要路)였음.

  하나님 = 이 여리고 성을 정복하기 위해

                 = 내가 너희에게 명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치라 하심.
 

 

 2)적용적 해석

 

 “내가 너희에게 명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찌니라” = 말씀에 순종하라는 의미.

 

 즉 = 여리고 성 함락의 영적 의미 =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말씀에 순종하는 자 = 승리주시며 축복하심을 믿으시기 바람.

“여리고 성”
 
 
 앞서 = 여리고성에 대해 대략 말씀드림.

 = 가파른 경사지 정상에 위치함.

 = 적들의 침입에 대비 = 성 밖으로 3~4m의 석조 장애물을 설치함.

                      = 본성의 중앙 벽과 = 35⁰ 각도로 경사지에 만듦.

 = 그러므로 = 벽을 무너뜨리기 위해 접근하는 것은 자살행위나 마찬가지.

 = 유일한 전략 = 장기간의 포위 작전 = 성문을 굳게 닫고 버티는 작전을 씀(1절).

  = 이 성을 정복하기 위한 최상의 방법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임.
 

“하나님이 명하신 여리고성 정복 전략”
 
 
 첫째 = 제사장은 법궤를 메고 양각나팔을 붙잡고 나가라.

 둘째 = 백성들은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제사장 뒤에 따라 가라.

 셋째 = 평일에는 한 번씩 육일 동안, 제 7일에는 일곱 번 돌고

         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백성이 함께 외치라 는 것임.

 = 전쟁의 승리를 위해서 = 인간이 하는 일이 아무 것도 없음 = 말도 하지 못하게 함.

                     = 그러나 없는 것이 아님 = 가장 소중한 것이 있음 = 바로 순종임.

 = 우리 하나님 =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 승리를 주시며 축복을 주심.
 

“베드로의 순종”
 
 
 = 고기 잡는 어부로서 = 베테랑 급 = 그 누구도 추종할 수 없었음.

 = 그런데 그에게도 실패가 있었음 = 밤새껏 수고했어도 =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함.

 = 우리 주님 = 한 번은 배 오른 편에, 또 한번은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라하심.

             = 순종한 베드로 = 많은 고기를 잡게 됨.

 = 말씀에 순종하는 자 = 성공하고 승리할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람.
 

“찬송가 379장 = 주의 말씀 듣고서”
 
 
   1절 = “주의 말씀 듣고서 준행하는 자는 / 반석 위에 터 닦고 집을 지음 같아 /

          비가 오고 물 나면 바람 부딪혀도 / 반석 위에 세운 집 넘어지지 않네 /

   2절 = 주의 말씀 듣고도 행치 않는 자는 / 모래 위에 터 닦고 집을 지음 같아 /

          비가 오고 물 나면 바람 부딪칠 때 / 모래 위에 세운 집 크게 무너지리 /

   후렴 = 잘 짓고 잘 짓세 우리 집 잘짓세 / 만세반석 위에다 우리 집 잘 짓세”

  = 말씀에 순종하는 자 = 성공하고 승리할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 능력이 없으면서도 = 나 자신을 의지하려고 할 때가 많음.

또 사람을, 물질을, 지식을, 권력을 의지하려고 할 때가 많음.

그러나 = 승리하고 성공하기 위해서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함.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늘 승리하고 성공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함.

 

 

 

 

        2. 그 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을 여호와께 바치라 함.

 

 

 17절 = “이 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은 여호와께 바치되 기생 라합과 무릇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살리라 이는 그가 우리의 보낸 사자를 숨겼음이니라”

 

 

 

 

  1)관 찰.

 

 =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 여리고 정복을 위해 순종을 요구하심.

 = 이스라엘 백성들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음.

 = 사실 이의를 제기할만한 요소도 많았음.

    첫째 = 아무런 대책 없이 성 주위를 돈다는 것 =비이성적이고 위험한 일.

    둘째 = 꼭 성을 돌아야 한다면 한번 도는 것이나 백번 도는 것이나 차이가 없음.

    셋째 = 소리를 질러서 성이 함락된다면 = 첫째 날 해야 경제적이고 바람직함.

 = 그러나 = 그들은 = 아무런 불평 없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음 = 믿음으로.

 = 이러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

             여리고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을 하나님께 바치라 하심.
 

 

 

 

 

 2)적용적 해석.

 

 “이 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은 여호와께 바치되”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의미.

 

 즉 = 여리고 성 함락의 영적 의미 = 이 땅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임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성도 = 하나님의 것과 내 것을 분별할 수 있어야  = 이 땅의 모든 것 하나님의 소유임.

“모든 것을 바치라 하심”
 
 
 = 수6:17 =

   “이 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은 여호와께 바치되......”

 = 수6:18 =

   “너희는 바칠 물건을 스스로 삼가라 너희가 그것을 바친 후에 그 바친 어느 것이          든지 취하면 이스라엘 진으로 바침이 되어 화를 당케 할까 두려워하노라”

 = 하나님 = 이 성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여호와께 바치라 하심.

          = 바친 후에 그 바친 것의 어느 것이든지 취하지 말라고 하심.

 = 바른 물질관은 = 성도의 신앙생활의 아주 중요한 부분임 = 신앙의 성패를 좌우함.

  = 이 땅의 모든 것 = 다 하나님의 소유임.
 

“바친다는 의미”
 
 
 = 히브리어 = 하람 = “사람이 어떤 물건을 사용하거나 오용하지 못하도록 따로 구분시                           켜 오로지 하나님께 넘겨주는 것”을 의미.

 = 하나님께 넘겨준다는 것 = ① 하나님을 섬기는데 바치는 “봉헌”의 의미.

                             ② 철저히 파멸시키고 저주하는 “진멸”의 의미.

 = 오늘 본문 이 두 가지가 그대로 적용되고 있음.

     봉헌의 의미 = 19절 = 금, 은, 동, 철은 여호와의 곳간에 보관함.

     진멸의 의미 = 21절 = 성 중에 있는 남여노유와 우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함.

 = 하나님 = 여리고 성 정복을 통해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나타내 보이심.
 

 

“하나님의 소유 선언”
 
 
 = 출13:2 = 사람과 짐승의 초태생.   = 레25:23 = 토지

 = 욥41:11 = 온 천하에 있는 것.     = 시50:10 = 삼림의 짐승들과 천산의 생축.

 = 학2:8 = 은도 내 것, 금도 내 것.        = 사43:1 = 야곱과 이스라엘.

 = 우리 하나님 = 이 땅의 모든 것이 당신의 소유임을 선언하심.

 = 그러므로 바른 물질관을 가지고 = 하나님을 섬겨야 = 그 길에 하나님이 복 주심.
 

 

“찬송가 348장 = 나의 생명 드리니”
 
 
 “= 나의 생명 드리니 = 손과 발을 드리니 = 나의 음성 드리니 = 나의 보화 드리니    = 나의 시간 드리니 = 주여 받아 주셔서”라고 찬송함.

 = 왜 이렇게 모든 것을 드린다고 말합니까? =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

 = 이러한 성도에게 = 하나님 =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하심.

 = 이 땅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땅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임 = 그러므로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려야 함.

그런데 = 하나님 = 그것으로 우리에게 공급하심으로 = 풍성한 삶을 누리게 하심.

 

 

 

 

 

        3. 기생 라합과 무릇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살리라 함.

 

 

17절 = “이 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은 여호와께 바치되 기생 라합과 무릇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살리라 이는 그가 우리의 보낸 사자를 숨겼음이니라”

 

 

 

 

 

  1)관 찰.

 

 

 = 하나님 = 내가 너희에게 명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찌니라 하심.

           =  그 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을 여호와께 바치라 하심.

 = 그리고 = 이제 기생 라합과 무릇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살리라 함.

 
 

 

 

 

 

 

 

 2)적용적 해석

 

 “기생 라합” = 정탐꾼들을 숨겨준 여리고 성의 믿음의 여인.

 “기생 라합과 무릇 그 집에 있는 자는 살리라” =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의미함.

 

 즉 = 여리고 성 함락의 영적 의미 =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 = 약속하신 바를 이루시는 하나님 = 믿으시기 바람.

“기생 라합과 무릇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살리라”
 
 
 우리 하나님 = 정탐꾼들을 통해 = 기생 라합과 언약함.

 = 수2:14 =

“두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의 이 일을 누설치 아니하면 우리의 생명으로 너희를 대신이라도 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땅을 주실 때에는 인자하고 진실하게 너를 대우하리라”

 = 수2:18-19 =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우리를 달아 내리운 창에 이 붉은 줄을 매고 네 부모와 형제와 네 아비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 누구든지 네 집 문을 나서 거리로 가면 그 피가 그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우리는 허물이 없으리라 그러나 누구든지 너와 함께 집에 있는 자에게 누가 손을 대면 그 피는 우리의 머리로 돌아오려니와”

 = 그 언약대로 하나님은 = 기생 라합과 그 집에 동거하는 자를 살리라고 하심.

 = 우리 하나님 =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 = 그 약속 믿고 승리하시기 바람.
 

“아브라함과의 언약”
 
 
 = 내가 너로 복의 근원이 되게 하겠다 하심.

 = 네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하겠다 하심.

 = 그러나 약속을 받고 25년이 지나도 감감무소식 = 아브라함 = 인간적인 방     법으로 아들을 얻음 = 언약이 폐기된 것처럼 보일 때도 있음.

 = 그러나 =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 = 그 언약을 이루어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주심.

 = 그러므로 =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 믿고 = 인내로 소망 중에 믿음으로 살아야 함.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
 
 
 = 출애굽의 사건 =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언약의 성취 = 출2:24.

 = 솔로몬의 나라와 위를 견고케 하심 = 다윗과의 언약의 성취 = 대하7:8.

 = 다윗의 집을 멸하시기를 즐겨하지 않으심 = 다윗과의 언약의 성취 = 대하21:7.

 = 우리 하나님 = 지금도 그 언약에 충실하신 분이심 = 믿고 축복된 삶을 사시기 바람.
 

“찬송가 500장 = 주 음성 외에는”
 
 
  1절 = 주 음성 외에는 더 기쁨 없도다 / 날 사랑하신 주 늘 계시옵소서 /

  2절 = 내 주께 왔사오니 복 주시옵소서 / 주 함께 계시면 큰 시험이기네/

  후렴 =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 나 주께 왔사오니 복 주옵소서”

  = 누가 이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까? = 하나님의 언약을 믿는 자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 = 여리고성 함락에 많은 의미가 담겨져 있음.

그 중 중요한 것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이 승리라는 것,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 그리고 하나님은 언약에 신실하신 분이시라는 것임.

그 하나님 = 오늘 우리의 하나님 = 믿고 축복된 삶을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함.

제목 : 기생 라합의 구원

성경 : 여호수아 6:22~27

 찬송 : 213, 214, 417장.                         2006. 8. 23.  수요일밤예배

 

  서 론 : 오직 예수!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믿으십니까?

 = 여호수아 = 여리고 정복전쟁에서 대승을 거둠.

            = 그가 실전에 적용한 전술은 = 어리석고 무모한 것이었음.

            = 그러나 그 전술은 = 여호수아에게 승리의 개가를 올리게 하였음.

 = 그 이유 = 그 전술이 = 전능하신 하나님의 전술이었기 때문.

 = 오늘 본문 = 여리고 성에 살고 있던 기생 라합이 = 구원받는 내용임.

 = 기생 라합 = 여리고 성이 멸망하고 = 모두가 진멸당하는 중에도 = 구원 받음.

 = 오늘은 = “기생 라합의 구원”이라는 제목으로 은혜 받기를 원함.
 

 

         1. 맹세한 대로 이끌어냄을 받음.

 

22절 =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           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           끌어 내라 하매”

 

 1)관 찰

 = 전에 두 정탐꾼들이 여리고를 정탐함 = 기생 라합이 이들을 영접하여 보호해 줌.

 = 두 정탐꾼 = 라합의 보호 아래 = 여리고를 정탐할 수 있었음.

      =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려고 하는 정탐꾼에게 = 라합이 청을 함(2:12-13).

      = 내가 = 너희를 선대했으니 = 내 아버지 집을 선대하여 구원해 달라는 것임.

 = 라합과 두 정탐꾼 = 이 사실을 누설치 아니하면 구원이 있을 것이라고 서로 맹세함.

 = 여호수아 = 두 정탐꾼에게 =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들을 이끌어 내라고 함.
 

 

 2)적용적 해석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 언약한 대로, 약속한 대로의 의미.

 “이끌어 내라” = 구원하라는 의미.

 

 즉 = 기생 라합의 구원 = 언약에 따라 믿음으로 구원 받은 것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도의 구원 = 하나님의 신실한 언약에 따라 믿음으로 이루어짐을 믿으시기 바람.

“기생 라합의 구원”
 
 
 = 기생 라합 = 두 정탐꾼을 보호해 준 대가로 = 구원을 약속 받음(수2:15-21).

 = 이 언약 =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해진 것이므로 = 반드시 성취됨.

 = 그래서 = 여호수아 = “그 일을 이루라”고 두 정탐꾼에게 명령함.

 = 기생 라합의 구원 = 언약에 따라 이루어짐.

  = 우리의 구원 = 하나님의 신실한 언약에 따라 = 믿음으로 이루어짐.
 

“진 밖에 거하는 라합과 그 가족”
 
 
 23절 = “정탐한 소년들이 들어가서 라합과 그 부모와 그 형제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내고 또 그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그들을 이스라엘 진 밖에 두고”

 = 두 정탐꾼 = 라합과 그 가적을 = 이끌어 내어 진 밖에 둠.

 = 라합과 그 가족 = 이방인으로서의 과거를 청산하고 언약 백성인 이스라엘 공                  동체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 이스라엘 진 밖에 있어야 함.

  신23:14 =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구원하시고 적군을 네게 붙이시려고 네                  진중에 행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진을 거룩히 하라 그리하면 네게서 불합한                 것을 보시지 않으므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리라”

 = 하나님 = 라합과 그 가족 = 이스라엘 공동체의 일원으로 삼기 위해 진밖에 잠시 둠.

 = 기생 라합 = 하나님의 신실한 언약에 따라 믿음으로 구원 받음.
 

“믿음이 있어야 함”
 
 
 = 언약이 구원으로 = 열매 맺기 위해서는 = 믿음이 있어야 함.

 = 라합의 구원 = 믿음으로 이루어진 것임.

 = 라합의 믿음 = ① 환경과 형편을 뛰어 넘는 초현실적인 모습.

                  ② 반국가적인 행위로 도덕적으로도 용납될 수 없는 일.

 = ③ 그러나 그녀는 국가적 이해타산, 혹은 도덕적인 평가에 앞서 인류 역사         의 최고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뜻에 순응함 = 이것이 믿음의 본질임.

 = 이 믿음 = 자신을 파멸로부터 = 구원함.

 = 기생 라합 = 하나님의 신실한 언약에 따라 = 그 언약을 믿음으로 = 구원 받음.
 

“기생 라합의 믿음”
 
 
 = 자신의 구원뿐만 아니라 = 가족의 구원을 이룸(25절).

 = 행16:31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 ①고넬료의 신앙 = 그의 가족 모두를 구원했음(행10:2).

 = ②루디아의 신앙 = 가족을 구원하는 힘이 되었음(행16:15).

 = ③빌립보 감옥 간수의 신앙 = 그의 식구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원천이 되었음(행16장).

 = ④안드레의 믿음 = 위대한 사도 베드로를 구원하여 내는 계기가 되었음(요1:41).

  우리의 믿음 = 가족을 구원해 낼 수 있는 위대한 믿음이어야 함.

  = 기생 라합 = 하나님의 신실한 언약에 따라 = 그 언약을 믿음으로 = 구원 받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구원은 = 하나님의 신실한 언약에 따라 그 언약을 믿음으로 이루어짐.

 

 

 

 

 

        2. 여리고 성이 다시 재건될 수 없는 상태에서 구원 받음

 

 

 = 26절 =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로 무리를 경계하여 가로되 이 여리고 성              을 누구든지 일어나서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장자를 잃을 것이요 문을 세울 때에               계자를 잃으리라 하였더라”

 

 

 

 

 

  1)관 찰

 

 = 여호수아 = 하나님의 명령 따라 = 여리고 성을 점령하여 승리를 이룸.

       = 여리고 성의 = 왕, 남녀노유, 우양, 나귀를 다 멸함.

       = 은금 동철 = 구별하여 여호와의 곳간에 들임

       = 그리고 = 언약대로 = 기생 라합과 그의 가족들을 구원함.

 = 여호수아 = 누구든지 이 여리고성을 재건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함.

            = 자식들이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함.
 

 

 

 

 

 

 2)적용적 해석

 

 “이 여리고 성을 누구든지 일어나서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 여리고 성의 완전한 멸망을 의미함

 

즉 = 라합의 구원 = 영원히 멸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구원 받음을 의미.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라합의 구원 = 영원히 멸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구원 받았음을 말씀함.

“전쟁에 패배한 여리고 성”
 
 
 = 전쟁에 패배한 여리고 성의 모습 = 너무도 비참함.

      = 성 중에 있는 것을 다 멸하라 함 = 남녀노유, 우양, 나귀를 칼날로 멸함.

      = 은금 동철 기구들은 전리품으로 = 구별하여 여호와의 곳간에 들임.

      = 거리와 집집마다 = 나뒹구는 시체뿐임.

 = 이러한 상황에서 기생 라합과 그의 가족 = 구원함을 받음 = 영원한 멸망의 자리에서.

 = 우리의 구원 = 라합처럼 = 영원한 멸망의 자리에서 구원함을 받음.
 

우리의 구원 = 영원히 멸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구원받았음을 믿으시기 바람.

“여리고 성의 종말”
 
 
 = 본문 26절 =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로 무리를 경계하여 가로되 이 여리고 성을 누구든지 일어나서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장자를 잃을 것이요 문을 세울 때에 계자를 잃으리라 하였더라.”

 = 범죄 집단에서 쓰는 말 = “확인 사살”이라는 말이 있음.

 = 오늘 본문 그 말을 방불케 함 = 여리고 성을 완전히 멸망시켰음 = 일어설 기력이 없음.

 = 그런데도 이 성을 재건하는 자는 = ①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함.

                                      ② 기초를 쌓을 때 = 장자를 잃고,

                                      ③ 문을 세울 때 = 계자를 잃으리라고 함.

 = 여리고 성 = 재건은 엄두도 못 내게 하심 = 이 상태에서 라합이 구원을 받음.

 = 기생 라합 = 영원한 멸망의 자리에서 구원함을 받음.
 

“여리고 성을 재건하지 말라는 이유”
 
 
 = 하나님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 여리고 성을 재건하려는 사람이 있었음.

 = 아합 왕 때 벧엘 사람 히엘 = 여리고를 견고한 성읍으로 다시 재건하려고 함.

 = 왕상16:34 = “그 시대에 벧엘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축하였는데 저가 그 터를 쌓을 때에 맏아들 아비람을 잃었고 그 문을 세울 때에 말째 아들 스굽을 잃었으니 여호와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 그러면 = 여리고 성을 재건하지 말라는 이유는?

 ① 이스라엘 백성 = 가나안 땅에 들어가도록 한 하나님의 능력을 영원히 기억하도록.

 ② 가나안에 살고 있는 다른 족속 = 여리고 성의 황폐함을 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도록.

 ③ 여리고 성 =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정복한 첫 열매이므로.

 = 기생 라합 = 여리고 성이 철저히 멸망하는 자리에서 = 구원함을 믿음.
 

“찬송가 405장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 영원한 멸망의 자리에서 = 우리를 구원하여 주심.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함.

기생 라합 = 언약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음, 영원한 멸망의 자리에서 구원을 받음.

오늘 우리도 라합과 똑 같은 처지였음 = 그런데 우리를 구원하여 주심 = 감사함으로 섬겨야 함.

제목 : 아이 성 전투의 패배가 주는 영적 의미

성경 : 여호수아 7:1~26

 찬송 : 193, 195, 412장.                        2006. 8. 30.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예수님 안에서 늘 행복하시기 바람.

 = 지금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적은 승리의 연속이었음.

    = 요단 동편의 두 왕인 시혼과 옥의 진멸 사건들이라든가,

    = 요단강 도하 사건,

    = 그리고 여리고 성 정복 사건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승리의 연속이었음.

 = 그런데 아이 성에서의 전투에서는 참패함.

       = 36명의 고급 전투 인력을 손실하고 후퇴하는 사실상 참패를 겪게 됨.

 = 그러면 그 원인이 무엇일까요?

 = 오늘은 = 본문 말씀을 통해 “아이성 전투의 패배가 주는 영적 의미”라는                제목으로 은혜 받기를 원함.
 

 

         1. 이스라엘 자손들의 범죄가 패배의 원인임.

 

  1절 =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을 인하여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하였음이           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

 

 1)관 찰

 = 하나님 = 여리고성 전쟁을 앞두고 = 성 안의 모든 사람을 진멸하라하심,

                                    = 은금동철은 여호와의 곳간에 들이라 하심.

 = 그런데 이스라엘 자손 중 = 전리품을 숨긴 자가 있었음.

 = 그래서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에 대하여 진노하심.

 = 이스라엘 자손들의 범죄 = 패배의 원임임을 말씀하심
 

 

 2)적용적 해석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을 인하여 범죄하였으니” = 이스라엘 백성들의 범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 = 이스라엘 자손들의 패배를 의미함.

 

  즉 = 아이성 전투의 패배 = 이스라엘 자손들의 범죄가 원인이었음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범죄는 우리의 행로를 더디게 함‘
 
 
 = 지금까지 이스라엘 백성들 = 승승장구했음.

 = 그런데 그 가속력에 = 제동이 걸림.

 = 범죄 = 우리의 행로를 더디게 함 = 오늘 본문 = 이스라엘의 광야 40년 길.

 = 이스라엘 백성 = 여리고를 점령하고 = 사기충천 = 가나안 땅을 쉽게 정복                                           할 수 있으리라 기대에 참.

 = 그러나 = 잘 달리던 차에 급브레이크를 밟는 것처럼 = 제동이 걸림.

 = 우리가 =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는 = 승리할 수도, 성공할 수도 없음을 명심하시기 바람.
 

 우리가 =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는 = 승리할 수 없음을 명심하시기 바람.

“이스라엘의 범죄”
 
 
 = 이스라엘의 범죄 = 아간의 범죄였음.

 = 아간의 범죄 = 하나님께서 우상숭배로 규정하신 탐욕이었음(11절).

 = 수7:21 =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오십 세겔중의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취하였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 물건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 속에 감추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 아간의 범죄 =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로 = 더디게 했을 뿐만 아니라

               = 조그만 아이성 전투에서 참패를 당하는 원인이 됨.

 = 아이성 전투의 패배 =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는 = 승리할 수 없음.
 

“탐욕의 치명적인 결과”
 
 
 = 탐욕은 = 우리의 삶에 =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다 줌.

 = 아담 = 선악과 = 온 인류에게 사망을 가져다 줌.

 = 다윗 = 간음죄와 살인죄를 범함.

 = 아나니아와 삽비라 = 거액의 헌금을 하고도 죽임을 당함.

 = 잠1:9절 = “무릇 이를 탐하는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고 함.   = 딤전6:10 =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라고 함.

 = 아이성 전투의 패배가 주는 영적 의미 =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는 승리할 수 없음.
 

“찬송가 269장 = 웬일인가 내 형제여”
 
 
 = 3절 = “웬일인가 내 형제여 / 재물만 취하다 /

          세상 물건 불탈 때에 / 너도 타겠구나”라고 찬송함.

 = 범죄한 아간 = 그 재물과 함께 = 그 가족들과 함께 돌로 침을 받고 불태워 죽음.

 = 우리가 =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는 = 승리할 수도, 성공할 수도 없음을 명심하시기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공하기를 원하십니까? 승리하기를 원하십니까? = 범죄 하지 말아야 함.

 = 승승장구하던 이스라엘 = 아간의 범죄를 제동이 걸림 = 많은 사람이 죽음.

 =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는 = 승리할 수도, 성공할 수도 없음을 명심하시기 바람.

 

 

 

 

 

        2. 모든 백성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마소서 함

 

   3절 =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백성을 다 올라가게 말고               이삼천 명만 올라가서 아이를 치게 하소서 그들은 소수니 모든 백성             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마소서 하므로”

 

 

 

 

 

  1)관 찰

 

 = 이스라엘 백성들 = 여리고 성에서의 승리로 고무되어 있었음.

                    = 큰 힘 들이지 아니하고 승리했기 때문.

 = 아이 성 싸움에서는 = 꾀가 남.

 = 여리고성 정복에서의 수고도 안 하려고 함.

 = 그들은 = 소수니 모든 백성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마소서 함.
 

 

 

 

 

 

 2)적용적 해석

 

  “모든 백성을” = 전투에 나갈만한 모든 사람을 의미함.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마소서” = 인간적인 생각을 앞세움을 의미함.

 

 즉 = 아이 성 전투의 패배가 주는 영적 의미

                =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인간적인 생각을 앞세움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이 성 전투의 패배 = 인간적인 생각을 앞세워서는 안 됨을 말씀하고 있음.

“이스라엘 백성의 전쟁 = 성전임”
 
 
 = 이스라엘 백성들의 전쟁 = 세상 전쟁과 다름 = 성전(聖戰), 하나님의 싸움임.

 = 그러므로 = 전쟁에 앞서서 반드시 하나님께 물어야 함 = 이것은 상식임.

 수5:13-15 =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웠을 때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 섰는지라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그에게 묻되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대적을 위하느냐 그가 가로되 아니라 나는 여호와의 군대 장관으로 이제 왔느니라 여호수아가 땅에 엎드려 절하고 가로되 나의 주여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나이까 여호와의 군대 장관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 여호수아 = 여리고 성의 승리에 도취한 나머지 = 하나님께 묻지 않고

            = 정탐꾼들의 말만 듣고 3,000명만 올려 보냄 = 그 결과는 = 참패.

 = 하나님의 뜻을 떠나 =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음을 명심하시기 바람.
 

“성도의 좌우명”
 
 
 = “내 뜻 앞세우지 말고 = 하나님의 뜻 앞세우자”

 = 한번 따라하시기 바람 = “내 뜻을 앞세우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앞세우자”

 = 예수님의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 = “내 원대로 마옵시고 ......”

 = 범죄한 인간 = 자기가 제일 지혜로운 줄 앎.

               = 자기가 제일 능력 있는 줄 앎.

 = 그러나 = 범죄한 인간 = 전적 부패하여 완전무능력 자임(칼빈).

 = 아이 성 전투의 패배 = 인간의 뜻을 앞세워서는 안 됨을 말씀하고 있음.
 

“야곱의 아들 = 르우벤과 레위”
 
 
 = 동생 디나의 강간 문제 = 세겜 족속에게 복수의 칼을 갊.

 = 복수의 방법으로 = 할례의 방식을 사용하기로 함.

                   = 단지 그들을 힘을 못 쓰게 하고 공격하려고 했던 것임.

                   = 고통 중에 있는 그들을 급습하여 다 죽임.

 = 할례 = 거룩한 의식 = 언약백성으로 들어가는 표징 = 복수에 사용하려고 함.

 = 이 일로 야곱의 전 가족 = 몰살 위기에 처함.

 = 인간적인 생각 = 큰 화를 초래 = 패배의 원인이 됨을 명심하시기 바람.
 

“찬송가 421장 = 나는 갈길 모르니”
 
 
  1절 = “나는 갈길 모르니 주여 인도합소서 / 어디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합소서 /

         어디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합소서

  3절 = 아기 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 줍소서 /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 줍소서 /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 줍소서 /

  = 아이 성 전투의 패배 = 인간의 뜻을 앞세워서는 안 됨을 말씀하고 있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인간의 뜻을 접어두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하는 일마다 승리하시기를 축원함.

 

 

 

 

 

     3. 그 바친 물건을 너의 중에서 제거하기 전에는 너의 대적을 당치 못하리라 하심.

 

  13절 = “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성결케 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여 내일을 기다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아 너의 중에 바친 물건이 있나니 네가 그 바친 물건을 너의 중에서             제하기 전에는 너의 대적을 당치 못하리라”

 

 

 

 

 

  1)관 찰

 

 = 여리고 성 정복에 승리한 이스라엘 = 아이 성 싸움에서 패배함.

 = 그 이유 = 이스라엘 백성들의 범죄 때문이라고 말씀하심.

 =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인간의 생각을 앞세운 결과라고 말씀하심.

 = 이제 그 바친 물건을 너의 중에서 제거하기 전에는

                                = 너의 대적을 당치 못하리라 하심.
 

 

 

 

 

 

 2)적용적 해석

 

  “그 바친 물건을” = 범죄의 원인을 의미함.

  “너의 중에서 제하기 전에는” = 참된 회개를 의미함.

  “너의 대적을 당치 못하리라” = 회개 없이 승리할 수 없음을 의미함.

 

 즉 = 아이 성 전투의 패배가 주는 영적 의미 = 참된 회개 없이 승리할 수 없음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참된 회개 없이는 승리할 수 없음을 명심하시기 바람.

“본문 13절”
 
 
 “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성결케 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여 내일을 기다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아 너의 중에 바친 물건이 있나니 네가 그 바친 물건을 너의 중에서 제하기 전에는 너의 대적을 당치 못하리라”

 = 하나님 =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심 = 그러기에 철저한 회개를 요구하심.

 = 그 누구도 회개 없이 =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음. 하나님의 복을 받                            을 수 없음. 승리할 수 없고 성공할 수 없음.

 = “그 바친 물건을 너의 중에서 제하기 전에는”

 = 아이 성 전투의 패배 = 참된 회개 없이는 승리할 수 없음을 말씀함.
 

“아나니아와 삽비라”
 
 
 = 초대 예루살렘 교회의 성도 = 은혜 받고 헌금하기로 결심.

 = 그런데 바치는 과정에서 = 문제가 생김 = 인간의 발목을 잡는 탐심이 발동함.

 = 부부가 합의하에 = 일부는 제외하고 일부만 바치기로 결정함.

 = 아니니아 = 그것을 가지고 와서 하나님께 헌금함.

 = 베드로 = 이것이 네 땅 판 값의 전부냐고 물음 = 아나니아 = 그렇다고 대답함.

 = 죄를 감추려고 함 = 많은 헌금을 하고도 심판받아 죽게 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

 = 참된 회개 없이는 = 승리할 수 없고 복을 받을 수 없고 = 때로는 죽음에 이르기도 함.
 

“참된 축복의 비결 = 죄의 요인을 제거해야”
 
 
 26절 = “그 위에 돌무더기를 크게 쌓았더니 오늘날까지 있더라 여호와께서 그 극렬                    한 분노를 그치시니 그러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날까지 아골 골짜기라 부르더라.”

 = 본문 = 죄의 요인이 완전히 제거되고 = 비로소 하나님의 노를 풀림.

 = 성도 중 일부 =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없이 = 열심히 노력만 하면 복 받을 줄 앎.

              =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이 먼저 = 그리하면 그 다음은 염려할 필요 없음.

 = 참된 행복, 참된 승리, 참된 성공 = 참된 회개 뒤에 오는 열매임을 명심하시기 바람.
 

“찬송가 335장 = 양떼를 떠나서”
 
 
  1절 = 양떼를 떠나서 길 잃어버린 나 / 목자의 소리 싫어서 딴 길로 나갔네 /

         방탕한 이 몸은 불효막심하여 / 부친의 음성 싫어서 먼 길로 나갔네 /

  4절 = 양떼를 떠나서 맘대로 다녔네 / 나 지금 목자 따르며 그 음성 듣도다 /

         나 이제 후로는 방황치 않으며 / 내 아버지 집에서 영원히 살겠네 /

 = 참으로 회개 하는 자 = 하나님께서 승리와 성공을 선물로 주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범죄한 아간과 그의 가족들에게 행해진 진노의 심판 = 너무도 가혹한 것이었음.

 우리는 여기서 죄를 미워하시는 = 하나님의 마음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함.

 하나님 = 이스라엘에게서 죄의 요인을 제거 =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시고

        = 이스라엘을 성별하셨음 = 앞으로 계속되는 성공과 승리를 위해. 아멘.

제목 :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성경 : 여호수아8:1~9

 찬송 : 390, 391, 400장.                         2006. 9. 6.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예수님만이 참 소망이심을 믿습니까?

 = 이스라엘 = 여리고 성 전투에서 초유의 승리를 얻음.

            = 인명 피해 하나도 없이 완벽한 승리를 거둠.

            = 그래서 가나안 정복에 대한 확신과 승리에 고무되어 있었음.

            = 아이 성을 정탐한 정탐꾼들의 보고도 한 몫 했음.

            = 쉽게 이길 수 있다는 보고였기 때문.

 = 그러나 = 아이 성 전투에서 참패함 = 원인 = 아간의 범죄 때문.

          = 36명이나 죽음을 당함 = 하나님의 영광을 실추시킴.

 =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 죄악을 제거 = 아간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들 = 불사름.

 = 그런 후에 = 하나님 = 여호수아에게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고 하심.
 

 

         1. 아이 왕과 그 백성과 그 성읍과 그 땅을 여호수아의 손에 주심.

 

 1절 = “...... 내가 아이 왕과 그 백성과 그 성읍과 그 땅을 다 네 손에 주었노니”

 

 

 1)관 찰

 = 여호수아 = 지금까지 승승장구해 왔음.

            = 그러나 예상 밖으로 = 아이 성 싸움에서 참패.

            = 그의 마음 = 좌절과 불안감에 쌓여있었을 것임.

 = 하나님 = 이러한 여호수아에게 =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고 하심.

          = “아이로 올라가라”고 하심.

          = 그러면서 = “아이 성의 모든 것을 네 손에 주었노라”고 하심.
 

 

 

 2)적용적 해석

 “아이 왕과 그 백성과 그 성읍과 그 땅을” = 아이 성의 모든 것을 의미함.

 “네 손에 주었노니” = 여호수아의 손에 붙이심 = 승리를 약속하심을 의미함.

 

  즉 =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하신 하나님 = 여호수아에게 승리를 약속하심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이성 싸움에서 참패한 여호수아에게

                  =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하심으로 승리를 약속하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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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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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 탈취할 물건과 가축은 스스로 취하라 하심.

 

 

 2절 = “...... 오직 거기서 탈취할 물건과 가축은 스스로 취하라 ......”

 

 

 

 

 

  1)관 찰

 

 하나님 = 여리고 전투에서처럼 = 아이 성 정복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심.

        = 이스라엘의 전투 = 성전(聖戰) = 여호와 하나님의 싸움.

        =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 전투에 임하여야 함.

        = 제1차 = 아이 성 전투의 참패가 이를 증명함.

 여호수아 = 아이 성 전투의 방법과 마무리에 대해서 명령을 받음.

 = 아이 성 전투에서 탈취한 물건과 가축은 스스로 취하라고 하심.
 

 

 

 

 

 

 2)적용적 해석

 

 “탈취할 물건과 가축” = 전리품을 말씀함.

 “스스로 취하라” = 그들의 소유로 삼도록 하심.

 

 즉 = 아이 성 전투에서 얻게 될 전리품을 그들의 소유로 돌리심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 여리고 성 싸움에서와는 달리 = 전리품을 그들의 소유로 삼게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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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3. 너는 성 뒤에 복병하라고 하심.

 

 

  2절 = “....... 너는 성 뒤에 복병할찌니라”

 

 

 

 

 

 

  1)관 찰

 

 하나님 = 제1차 아이 성 정복에 실패한 여호수아에게

        = 제2차 아이 성 정복을 명하심.

        =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하심.

        = 아이 왕과 그 백성과 그 성읍과 그 땅을 여호수아의 손에 주심.

        = 탈취할 물건과 가축은 스스로 취하라 하심.

 그리고 = 아이성 정복의 방법으로 = “너는 성 뒤에 복병하라”고 말씀하심.
 

 

 

 

 

 

 

 2)적용적 해석

 

 “너는 성 뒤에 복병할찌니라.” = 순종해야 함을 의미함.

 

 즉 = 아이 성 정복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함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삶에 승리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함을 믿으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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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제목 : 아이 성 정복이 주는 영적 의미

성경 : 여호수아 8:10~29

 찬송 : 204, 209, 497장.                         2006. 9. 13.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한번 따라하시기 바람. “나는 주님 때문에 행복합니다”

 = 이스라엘 백성 = 아이성 싸움에서 대패함.

 =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 죄악을 제거하고 철저히 회개함.

 = 여호수아의 인도 따라 = 제 2차 아이 성 정복에 나섬.

 = 오늘 본문 = 전날의 패배를 설욕하고 = 아이 성 전투에서 대승리를 거두는 장면.

 = 오늘은 = 본문 말씀을 통해

        = “아이 성 정복이 주는 영적 의미”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복병과 유인병의 의미.

 

 12절 = “그가 오천 명 가량을 택하여 성읍 서편 벧엘과 아이 사이에 또 매복시키니”

 

 

 

 1)관 찰

 = 여호수아 = 제1차 아이 성 정복에서 참패함.

            = 제2차 정복에 대한 전략을 세움.

                 ① 성 뒤편에 복병을 배치.

                 ② 성 앞에서 백성들과 함께 유인책을 씀.

 = 복병과 유인병 = 이 전략에 따라 아이 성의 정복전쟁을 수행하려고 함.
 

 

 

 

 2)적용적 해석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복시키니” = 순종하는 신앙.

 

 즉 = 아이 성 정복이 주는 영적 의미는 = 말씀에 순종해야 함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신앙생활에 승리는 = 말씀에 순종하는 신앙이어야 함을 잊지 마시기 바람.

“아이 성 군사들을 유인하는 유인병들”
 
 
 = 15절 =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이 그들 앞에서 거짓 패하여 광야 길로 도망하매”

 = 유인병들 = 성읍으로 가까이 감(8:5).

            = 이것은 위험천만한 일 = 뒤쫓아 오는 아이 성 군사들에게 붙잡                혀 죽을 수 있기 때문.

 = 그런데도 그들을 여호수아와 함께 = 적진 깊숙이 들어가 유인책을 씀.

 = 이것은 = 말씀에 순종하는 그들의 신앙을 보여주는 것임.

 = 아이 성 정복, 신앙생활의 승리는 = 말씀에 순종해야 함.
 

 

“성문 뒤편에 매복한 복병들”
 
 
 = 12절 = “그가 오천 명 가량을 택하여 성읍 서편 벧엘과 아이 사이에 또 매복시키니”

 = 복병들 = 아이 성 뒤편에 매복함.

     “그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성읍 뒤로 가서 성읍을 향하고 매복하되 그 성                읍에 너무 멀리 하지 말고 다 스스로 예비하라”(8:4).

 = 이들 역시 위험을 무릅쓴 모험 = 아이 성 군사들의 수색작전에 의해 발각될 수 있음.

                            = 그러면 = 퇴로를 차단당해 진멸당할 수 있음.

 = 그런데도 그들은 = 여호수아의 명령에 따라 = 그곳에 매복함.

 = 이것은 = 말씀에 순종하는 그들의 신앙을 보여 줌.
 

“순종은 기적과 승리를 가져다 줌”
 
 
 = 갈릴리의 어부 베드로의 순종 = 눅5:1-11.

 = 사르밧 과부의 순종 = 왕상17:8-16.

 = 요나의 순종 = 니느웨 백성의 구원.

 = 한 편 손 마른 사람의 순종 = 막3:1-6.

 = 가나 혼인잔치 집의 하인들의 순종 = 요2:1-11

 = 어려운 가운데서도 = 순종하시기 바람 = 승리와 축복이 있음.
 

 

“찬송가 377장 = 예수 따라가며”
 
 
  1절 =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 우리 행할 길 환 하겠네 /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 주가 늘 함께 하시리라 /

 후렴 =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신앙이 =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신앙 = 순종 임.      하나님의 말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 이것이 신앙 임.

아이 성 정복 전쟁이 주는 영적 의미 = 말씀에 순종해야 함을 말씀하고 있음.

말씀에 순종함으로 = 늘 승리하는 삶이되시기를 축원함.

 

 

 

 

        2. 아이 성 군사들의 실수

 

 16-17절 = “그 성 모든 백성이 그들을 따르려고 모여서 여호수아를 따르며 유               인함을 입어 성을 멀리 떠나니 아이와 벧엘에 이스라엘을 따라가               지 아니한 자가 하나도 없으며 성문을 열어 놓고 이스라엘을 따랐               더라”

 

 

 

 

  1)관 찰

 

 = 아이 성 백성들 = 이스라엘 백성들을 물리친데 대해 고무 되어 있었음.

                  = 재정복에 대해서 준비하지 못함.

                 = 성 주변에 매복해 있을 이스라엘 병사들에 대해서도 관심두지 않음.

 = 그러다가 = 제2차 싸움을 맞이함.

             = 별 공격도 안했는데 = 이스라엘 군사들이 퇴각함.

             = 쉽게 전쟁을 끝낼 수 있겠다 싶어 서두름.

 = 성을 비워 놓은 채 = 성문을 활짝 열어놓고 성에서 멀리 떠났음.
 

 

 

 

 

 2)적용적 해석

 

 “유인함을 입어 성을 멀리 떠나니” = 성을 멀리 떠남.

 “따라가지 아니한 자가 하나도 없으며” = 성읍에 한 사람도 남지 않음.

 “성문을 열어 놓고 이스라엘을 따랐더라.” = 성문을 활짝 열어 놓음.

 

 즉 = 아이 성 정복이 주는 영적 의미는

                            = 아이 성 군사들의 부주의에 있었음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삶의 현장에서 승리하기를 원하십니까? =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함.

“아이 성 군사들의 부주의”
 
 
 = ① 복병 전술을 예견하고 = 성 주위를 수색해야 하는데 = 그렇게 하지 않음.

 = ② 만약의 사태를 위해 = 성에 군사들을 남겨 두어야 하는데 = 그렇게도 하지 않음.

 = ③ 성문을 닫아 놓아야 하는데 = 그것도 하지 않음.

 = 이러한 = 부주의 때문에 = 복병들에 의해 쉽게 성을 점령당함.

 = 삶의 현장에서 승리하고 성공하기 위해 =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함.
 

 

“예수님의 교훈”
 
 
 = 눅14:28 =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                  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예산하지 아니하겠느냐”

 = 마25:1-13 = 열 처녀 비유.

         ① 등과 기름을 준비한 여인.

         ② 등만 준비한 여인.

 = 눅16:1-9 =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

 = 인생 성공과 신앙생활 성공의 관건 = 얼마나 철저하게 준비하느냐? 에 달려 있음.

 = 성도 여러분! 성공하시기를 원하십니까? = 잘 준비하시기 바람.
 

“애굽의 바로”
 
 
 = 홍해 사건 = 바다 가운데로 행하는 이스라엘을 추격.

 = 아무런 생각 없이 이스라엘을 추격하는데 만 몰두 = 그의 군사 모두를 홍해에서 죽게 함.

 = 하나님 = 기드온의 300용사 선발 방법 = 냇가에 가서 물을 먹게 함.

                                        = 물을 손으로 움켜쥐고 먹는 사람만 선발.

     = 이들은 물을 먹으면서까지 = 주변을 경계하며 군사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었음

 = 철저한 준비가 없이는 = 신앙생활을 승리로 이끌어 갈 수 없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인생의 여정에는 반드시 승리만이 있는 것이 아님 = 때로는 실패도 있음.

 = 그러나 그 실패를 어떻게 수용하느냐? 가 실패 그 자체보다도 더 소중함.

 = 실패했다고 해서 좌절하지 말고 그 실패의 원인을 잘 분석하며 회개할 것은 철저하게 회개하고 새롭게 도전해야 함 = 그리하면 승리를 보장 받을 수 있음.

 = 지혜로운 사람 = ①실패를 적게 하는 사람이 아님.

                    ②실패를 교훈삼아 최선을 다해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임.

 = 승리의 비결 = ① 하나님의 방법에 따라 순종하는 것.

                  ② 철저히 준비하는 것.

 = 이러한 삶으로 = 날마다 승리하고 성공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함.

제목 : 에발 산에 쌓은 단의 의미

성경 : 여호수아8:30~35

 찬송 : 349, 352, 357장.                      2006. 9. 20.   수요일밤예배 설교

 

 

  우리는 삶에 있어서 본질적인 문제를 간과해 버리고 또 가장 중요한 문제들을 외면해 버린 채 부수적인 일들에만 집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의 여호수아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그들에게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았습니다.

  요단강을 건너고,

  여리고 성을 점령하고,

  제1차 전투에서는 실패했지만 아이 성을 두 번째의 전쟁에서 승리로 이끌고,

 

  이제 계속해서 가나안 땅 정복 작업을 해 나가야 할 것인데 그들은 그 일에서 잠깐 멈추어 섰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님께 경건한 예식을 거행합니다. 그것이 오늘 본문의 내용으로 “에발 산에 단을 쌓은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일상생활 가운데서도 늘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 주십니다. 그러면 그것이 무엇일까요? 오늘은 이 말씀을 통해서 “에발 산에 쌓은 단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사모하면서 하나님 주시는 대로 은혜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에발 산에 쌓은 단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1.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전쟁의 와중에서도 하나님께 단을 쌓았습니다. 단을 쌓았다는 것은 하나님께 예배드렸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로 우선순위를 잘못 정함으로 말미암아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런데 더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일들을 수없이 반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산상보훈의 말씀에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고 말씀하셨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특별히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있어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무엇입니까? 예배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소홀이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있다면 그는 축복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2.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단 위에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습니다.    그러면 그들이 드린 번제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번제는 하나님 앞에 전적으로 헌신한다는 의미가 있는 제사입니다. 헌신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데서 나옵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마음 속 깊이 깨달아질 때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드릴 수 있는 헌신의 자리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에발 산에 단을 쌓고 번제를 드렸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아 알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화목제를 드렸습니다. 그러면 화목제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화목제는 하나님의 언약의 공동체로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것에 참예한다는 의미가 있는 제사입니다.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제사들을 통해서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할 것과 하나님의 공동체로서 하나님의 상에 참예한다는 언약 백성으로서의 자신들의 모습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예식 속에는 지금까지 그들을 인도해 오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은혜에 늘 감사하며 사는 삶이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33절 말씀에 보면 온 이스라엘 백성들뿐만 아니라 장로들, 유사들, 재판장들, 본토인들, 그리고 이방인들까지 절반은 에발 산 앞에, 그리고 절반은 그리심 산 앞에 서게 했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습니다.

 

  그리고 백성들로 하여금 이 말씀에 “아멘”함으로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언약에 신실하게 살 것을 재 다짐하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누가 축복된 삶을 누리며 구원함에 이를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언약에 신실하게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그들만이 이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인생에 있어서 가장 시급한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분별하여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정복 전쟁을 하다말고 에발 산에 단을 쌓은 의미가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삶을 살고 계십니까? 이러한 삶을 살아가시므로 축복받는 삶이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제목 : 가나안 족속들의 동맹의 의미

성경 : 여호수아 9:1~2

 찬송 : 444, 454, 513장.                       2006. 9. 27.   수요일밤 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 하나님 = 이스라엘로 하여금 = 여리고 성(수6장)과

                               = 아이 성(수8장)을 차례로 정복하게 하심.

 = 가나안 족속 = 이러한 이스라엘에 대해 위협을 느낌.

               = 이스라엘을 대적하기 위하여 동맹을 맺음.

 = 오늘은 = “가나안 족속들이 맺은 동맹의 의미”를 살피며 은혜 받기를 원함.
 

 

            1. 가나안 족속들의 의미.

 

1절 = “요단 서편 산지와 평지와 레바논 앞 대해변에 있는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모든          왕이 이 일을 듣고”

 

 

 1)관 찰

 

 = 수5:1 = 요단 서편의 왕들 = 이스라엘로 인하여 두려움에 떨고 낙담해 있었음.

                       = 그로인해 이스라엘과 맞서서 대항할 준비조차 하지 않음.

 = 그러다 = 여리고 성, 아이 성이 멸망하자 = 이스라엘을 대항할 준비를 서두름.

 = 이들이 = 가나안에 살고 있었던 = 가나안 족속들임.
 

 

 

 2)적용적 해석

“요단 서편 산지” = 에브라임과 유다의 산지를 포함 가나안에 있는 전체 산지를 말함.

“평지” = 산지와 해변가 사이에 있는 낮은 지대, 욥바로부터 가사에 이르는 대평원지대를 말함.

“레바논 앞 대해변” = 욥바로부터 두로에 이르는 지중해 해변을 말함.

“헷 사람, 아모리 사람....여부스 사람” = 하나님을 대적하는 가나안 땅에 산재한 족속들.

 

 즉 = 동맹을 맺은 가나안 족속들은 =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 땅의 악한 세력들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나안 땅의 여러 족속들 =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 땅의 모든 악한 세력들을 의미함.

“첫째 = 헷 족속”
 
 
 =가나안의 둘째 아들 = 헷의 후손들(창10:15).

      족장시대로부터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할 때까지 강대한 세력을 떨침.

 = 주전 2,000년경에 소아시아에 와서 도시국가들을 건설(인도, 유럽어족).

 = 무적의 헷 족속으로 발전하다가 주전 1,200경에 멸망함.

 = 그 와중에서도 그들의 후손들 = 주전 1,200-700년 사이 북시리아 지역에 거주함.

  = 성경에서 말하는 헷 족속 = 바로 이 북시리아의 신 헷 족속을 말함.
 

“둘째 = 가나안 족속”
 
 
 = 가나안 족속이란 말 = 대개 2중적으로 사용됨.

 = 광의적 의미 =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족속들을 총괄하여 말함.

 = 협의적 의미 = 주로 시돈과 두로의 베니게 지역의 해변가와 요단 강 계곡                    과 평원에 사는 한 종족을 가리킴(창10:19, 민13:29).
 

“셋째 = 아모리 족속”
 
 
 = 구약에서 아모리족 = 역시 2중적으로 쓰임.

 = 광의적 의미 = 가나안 땅에 살던 주민을 통칭(창15:16).

 = 협의적 의미 = 가나안의 부족을 가리키기도 했음(창10:16, 신7:1, 20:17, 삿3:5).

 = 아모리 족속의 특징 = 우상을 섬겼으며 사악함과 관련이 있음(수24:15, 창15:16).

  = 이러한 연고로 =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심.
 

“넷째 = 히위 족속”
 
 
 = 함의 후손(창10:17-20) = 가나안에 거주하던 족속 중 가장 뛰어난 족속(7, 11:19).

 = 70인 역 = 수9:7절과 창34:2절의 = 히위 족속을 호리 족속으로 번역함.

 = 구약성경 = 호리 족속, 히위 족속, 그리고 후리 족속은 같은 족속을 말함.
 

“다섯째 = 여부스족속”
 
 
 = 가나안의 셋째 아들의 후손 = 예루살렘과 그 주변 산간 지대에 거주함.

 = 소수 민족이었지만 = 가나안의 중심인 예루살렘을 지배하고 있었음.

 = 여부스 = 가나안의 옛 명칭이기도 함.
 

“여섯째 = 브리스 족속”
 
 
 = 브리스 = “성벽이 없는 작은 마을”이라는 의미.

 = 그들은 이름 그대로 성벽이 없는 성읍이나 변두리의 작음 마을에 살았음.

 = 그들에 대해서 별호 알려진 것이 없음 = 그러나 오랫동안 존속하였던 것만은 분명.

 = 사악한 풍습의 삶을 살았음.
 

“일곱째 = 기르가스 족속”
 
 
 = 가나안 족속 가운데 하나라는 사실(창10:16, 대상1:14) 외에 별로 알려진 것이 없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나안 땅의 여러 족속들 =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 땅의 모든 악한 세력들을 의미함.

 

 

 

 

 

 

           2. 가나안 족속들이 동맹을 함.

 

 

 2절 = “모여서 일심으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로 더불어 싸우려 하더라.”

 

 

 

 

 

 

  1)관 찰

 

 = 앞서 말씀드린 대로 = 가나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 = 무방비 상태에 있었음.

 = 그러나 여리고 성과 아이 성이 진멸되자 = 이스라엘을 대적할 준비를 모색함.

= 그 방책으로 = 가나안 족속들이 동맹을 맺어 남부 연합군을 조직함.

 = 이들이 = 이스라엘을 대적하기 위하여 = 동맹을 맺음.
 

 

 

 

 

 

 

 2)적용적 해석

 

 “모여서 일심으로” = 가나안 땅에 살고 있던 자들이 한 마음으로 모인 것을 의미.

 “여호수아와 이스라엘로 더불어 싸우려 하더라.” = 임전태세를 갖춘 것을 의미.

 

즉 =  동맹을 맺은 가나안 족속들은 =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동조함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악한 세력들은 =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에 동조함을 잊지 마시기 바람.

“가나안 7족속”
 
 
 = 모두가 다 다른 형편에 있었지만 =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일에 하나가 됨.

 = 하나님을 떠난 = 모든 세력의 배후 = 사탄이 조종하고 있음을 의미.

 = 중간은 없음 = 하나님 아니면 사탄임 = 영적 의미에서 회색지대는 없음.

 = 오늘 본문 = 하나님의 구속 경륜에 = 가나안 7족속이 동맹하여 대항함.

  = 악한 세력들은 =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에 동조함을 잊지 마시기 바람.
 

“사두개인과 바리새인”
 
 
 = 그들은 신학과 신앙의 내용이 전혀 다름.

 = 행23:8 =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

 = 사두개인 = 부활, 천사, 영도 없다 함 = 내세를 믿지 않음.

 = 바리새인 = “다 있다 함이라” = 부활, 천사, 영이 있다함 = 내세를 믿음.

 = 이렇게 신학과 신앙의 내용이 전혀 다름.

 = 그러나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일에 하나가 됨 = 동조함.
 

 

“빌라도 총독과 헤롯”
 
 
 = 이들의 사상과 생각도 전혀 달랐음.

 = 눅23:12 =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원수이었으나 당일에 서로 친구가 되니라”

 = 헤롯과 빌라도 = 전에는 원수지간이었음.

 = 그러나 당일에는 = 예수님을 죽이려고 할 때 = 서로 친구가 됨.

 = 세상의 악한 세력들 = 자기들끼리는 갈등과 원수지간에 있어도

                      = 복음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에는 = 서로 동조함.

 = 그러므로 우리는 = 세상, 악한 자들 = 믿지 말아야 = 그들은 서로 동조하기 때문에.
 

 

“가나안 땅”
 
 
 =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이스라엘의 보금자리.

          =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복을 누리며 살 삶의 현장.

          = 그러나 = 그곳에는 가나안 토착민들이 살고 있었음.

          = 그러므로 그들을 쫓아내야 함.

 = 가나안 토착민 = 그 땅을 내 놓지 않으려고 서로 동맹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려 함.

 = 천국 = 우리에게 약속된 우리의 영원한 안식처.

 = 그러나 = 그 길을 방해하는 세력들이 공조하여 우리의 천국행을 방해함.

  = 믿음의 백성들 = 이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가나안 족속들의 동맹의 영적의미가 무엇?

 =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대적하는 세력들의 공조를 의미함.

 = 성도들 = 이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됨. 믿음으로 무장해서 정복하고 승리해야 함.

제목 : 기브온 족속과의 화친이 주는 의미

성경 : 여호수아9:3~15

 찬송 : 337, 349, 361, 509장.                  2006. 10. 4.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 세계 역사 = 개인과 개인, 민족과 민족, 나라와 나라 사이의 갈등을 보여 줌.

             = 이 갈등이 전쟁으로 확산되기도 함.

 = 전쟁에 임하는 사람들의 모습.

         ① 백기를 들고 항복.

         ② 전열을 가다듬고 대적.

         ③ 화친.

 = 오늘 본문 = 기브온 족속이 이스라엘과 화친하는 모습.

 = 오늘은 = 이 말씀으로 = “기브온 족속과의 화친이 주는 의미”라는 제목으로 은                              혜 받기를 원함.
 

 

         1. 원방에서 왔다고 약조하자고 함.

 

 6절 = “그들이 길갈 진으로 와서 여호수아에게 이르러 그와 이스라엘 사람들            에게 이르되 우리는 원방에서 왔나이다 이제 우리와 약조하사이다.”

 

 1)관 찰

 

 = 가나안의 7족속들 = 이스라엘의 정복에 대해 = 동맹을 맺고 대적하려 함.

                     = 유일하게 기브온 족속만이 = 동맹에서 이탈함.

                                                = 속임수로 화친을 맺으려함.

 = 화친을 맺으려고 하는 그들의 모습 = 완벽하게 위장함.

 = 그리고는 우리는 원방에서 왔다면서 = 이제 우리와 약조하자고 함.
 

 

 2)적용적 해석

 

 “원방에서 왔나이다.” = 가나안 족속이 아니고 멀리서 왔다고 속임.

 “이제 우리와 약조하사이다.” = 화친을 맺자는 의미임.

 

 즉 = 기브온 족속과의 화친은 = 사탄 마귀가 우리를 속여 넘어뜨리려고 함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탄 마귀는 = 우리를 속여 넘어뜨리려고 함을 잊지 마시기 바람.

“기브온 족속들의 위장”
 
 
 = ① 기브온 족속 = 마치 먼 지방에서 온 것처럼 사신들을 가장 = 길갈 이스라엘 진으로 보냄.

 = ② 헤어진 전대.

 = ③ 헤어지고 찢어져서 기운 가죽 포도주 부대를 나귀에 싣고 감.

 = ④ 발에는 낡아 기운 신을 신음.

 = ⑤ 낡은 옷을 입음.

 = ⑥ 다 마르고 곰팡이 난 떡을 준비하여 감. = 그리고는 우리가 원방에서 왔다고 함.

  = 이처럼 = 사탄 마귀는 감언이설로 성도를 넘어뜨리려고 속임.
 

“그들의 속임 = 철저하고 성공함”
 
 
 = 앞서 본 것처럼 = 기브온 족속 = 이스라엘을 속이기 위해 철저히 준비함.

 = 너무나 완벽함.

 = 이스라엘 백성들뿐만 아니라 = 여호수아까지 넘어 갈 정도로 철저했음.

 = 세상 사람들 = 자기 때에는 = 천국 백성들 보다 지혜로울 수 있음.

 = 그러므로 성도 = 사탄 마귀의 속임수에 빠지지 말아야 함.
 

“기브온 사람들의 지혜”
 
 
 = ①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승리할 수 없음을 알고 = 가나안 족속들의 동맹에서 빠짐.

 = ② 이스라엘을 속이기 위해서 = 철저하게 준비(앞의 소대지).

 = ③ 하나님이 하신 일에 대해서도 좋게 말함.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되 종들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인하여 심히 먼 지방에서 왔사오니 이는 우리가 그의 명성과 그가 애굽에서 행하신 모든 일을 들으며 또 그가 요단 동편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곧 헤스본 왕 시혼과 아스다롯에 있는 바산 왕 옥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들었음이니이다.”

 = 눈여겨 볼 것 = 먼 지방에서 온 것처럼 = 근래에 있었던 사건(요단강 도하, 여리고     성, 아이 성 점령사건)은 언급하지 않음 = 아주 오래 전에 있었던 일만 언급함.

 = 사탄 마귀의 간교함을 아시겠습니까? = 그 속임수에 빠져서는 안 됨.
 

“예수님 조차도 칭찬하심”
 
 
 = 눅16:1-13 =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

 = 불의한 청지지 = 자신의 잘못이 발각되어 파면될 것을 우려 주인에게 빚진 사                      람들의 빚을 탕감해 줌 = 가중처벌을 받아야 마땅함.

 = 그런데 = 예수님 = 그 불의한 청지기를 칭찬하심.

                    = 불의한 청지기의 행동을 칭찬한 것이 아니라 그 지혜를 칭찬하심.

 = 이처럼 = 세상 사람들 = 자기 시대에는 천국 백성들보다 더 지혜로움.

 = 사탄 마귀 = 이러한 간교함으로 = 지금도 우리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탄 마귀 = 지금도 우리를 미혹함.

때로는 악한 모습으로 = 또 때로는 순한 양의 모습으로.  미혹되지 말아야 함.

 

 

 

 

 

           2.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그들과 화친함.

 

 14-15절 = “무리가 그들의 양식을 취하고 어떻게 할 것을 여호와께 묻지 아니               하고 여호수아가 곧 그들과 화친하여 그들을 살리리라는 언약을                맺고 회중 족장들이 그들에게 맹세하였더라”

 

 

 

 

  1)관 찰

 

 = 기브온 족속들 = “너희는 누구며 어디서 왔느냐?”는 여호수아의 물음에

                = 이 질문을 예견이라도 했다는 듯이 준비한 것을 증거물로 삼아 말함.

      ① 우리의 이 떡 = 우리들의 집에서 뜨거운 것으로 취함 = 마르고 곰팡이가 생김.

      ② 포도주를 담은 가죽부대 = 새 것이었는데 찢어지게 됨.

      ③ 우리의 이 옷과 신 = 여행이 심히 길므로 낡아졌음.

 = 무리(각 지파 족장들과 장로들) = 그들의 양식을 취함.

 = 여호수아 =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그들과 화친함.
 

 

 

 

 

 

 2)적용적 해석

 

“어떻게 행할 것을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지 않음을 의미함.

“화친하여” = 언약을 맺음.

 

  즉 = 기브온 족속과의 화친은 = 하나님의 뜻을 묻고 그 말씀대로 살아야 함을 의미함.

 

 

3)적 용

“기브온의 술책 = 철저했고 성공했음”
 
 
 = 이것은 사탄의 술책과 흡사함.

 = 사탄 = 신실한 성도들에게는 = 유인책을 동원함.

        = 기브온 거민들처럼 = 우리를 철저히 속이면서 화친하자고 요구함.

        = 자기의 실제 모습은 숨기고 = 우리의 친구가 되려고 함.

        = 그의 제안 = 그럴싸하고 진실 된 것처럼 보이기도 함 = 그래서 많이 현혹됨.

       = 그 말을 따르면 이익이 있고 성공이 있다고 유혹함 = 그러나 그 길은 파멸.

 = 성도 =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야 함. 긴가민가하면 = 하나님께 물어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백성인 성도의 삶 = 하나님의 뜻을 묻고 그 뜻에 따라 살아야 할 존재임 = 명심바람.

“하나님의 사람 = 여호수아”
 
 
 = 그는 = 기브온 족속의 속임수에 철저하고 완벽하게 속아 넘어감.

        = 우리도 마찬가지 = 영적으로 긴장상태를 유지하지 않으면 = 다 넘어감.

        = “나는 아니라고요?” = 천만의 말씀 = 장담할 자 아무도 없음.

 = 베드로 = “다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주를 떠나지 않겠다.”고 함.

          = 그러나 그는 주님을 저주하면서까지 부인했음.

 = 고전10:12 = “그런즉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하심.

  = 성도는 = 늘 하나님의 뜻을 묻고 그 뜻에 따라 살아야 함.
 

“주님의 권면”
 
 
 = 요10:10 =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요일4:1 =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                  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 고후11:14 =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 밭에 뿌려진 가라지도 알곡과 매우 유사함.

 = 삯꾼 목자의 음성도 = 진짜 목자의 음성과 비슷함.

 = 여호수아 =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고 = 묻지 아니하므로 기브온의 속임수에 넘어감.
 

“사탄의 술책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 오늘 본문 = 여호수아와 족장들이 하나님께 여쭈어보지 않으므로 속았다고 말씀함.

 = 따라서 = 사탄의 술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 하나님께 물어야 함.

 = 어떠한 일이 있어도 = 우리의 판단대로 성급하게 믿어서는 안 됨.

 =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가 아니라 = 사탄에게 오는 것일 수 있음.

 =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함 = 거기에 승리가 있고 = 행복한 삶이 보장됨.

  = 성도의 삶 = 하나님의 뜻을 묻고 그 뜻에 따라 사는 삶임을 명심하시기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브온 족속들과 화친을 맺은 의미가 무엇입니까?

사탄 마귀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라는 것임.

하나님께 늘 묻고 그 말씀에 따라 살라는 것임. 아멘.

제목 : 탄로 난 기브온의 기만

성경 : 여호수아9:16~27

 찬송 : 319, 321, 342장.                        2006. 10. 11.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예수님만이 생명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 지난 시간 = 기브온 족속이 이스라엘과 화친을 맺은 것에 대해 말씀드림.

             = 가나안의 여러 족속 = 동맹을 맺어 이스라엘을 대적.

             = 그러나 기브온 족속 = 동맹에 가담하지 않고 이스라엘 백성을                 속이고 화친을 맺었음.

 = 그러나 = 오늘 본문 = 그들은 멀리서 온 것이 아니라 가나안 족속임이 밝혀짐(17절).

 = 즉 그들의 기만이 탄로 났음을 보여줌.
 

 

            1. 생명을 잃을까 두려워하여 기만하였음.

 

  24절 =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종 모세에게 명하사 이 땅을 다 당신들에게 주고 이 땅 모든 거민을             당신들의 앞에서 멸하라 하신 것이 당신의 종에게 분명히 들리므로             당신들을 인하여 우리 생명을 잃을까 심히 두려워하여 이같이 하였             나이다”

 

  1)관 찰

 

 = 기브온 족속들 = 하나님의 역사에 대하여 알고 있었음.

                첫째, 이 땅을 다 당신들에게 주고”

                둘째, “이 땅 모든 거민을 당신들 앞에서 멸하라 하신 것을 듣고”

 = 그들은 =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있었음.

          = 가만히 있다가는 죽을 수밖에 없음을 알게 됨.

 = 그래서 생명을 잃을까 두려워하여 = 이스라엘 백성들을 기만함.
 

 

 2)적용적 해석

 

“생명을 잃을까 두려워하여” = 죽음 앞에 두려워하는 모습임.

“이같이 행하였나이다” = 이스라엘을 속였음을 말함.

 

 즉 = 육신적 생명에 연연하면 범죄하게 됨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육신의 생명에 집착하면 = 범죄의 자리에 앉게 됨을 명심하시기 바람.

“기브온 족속의 죄”
 
 
 = 생명을 잃을까 두려워하여 = 범하게 된 것임.

 = 그들은 =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나안 진입을 계기로 하여 두려움에 있었음.

          = 하나님께서 = 이곳의 거민을 다 진멸하신다는 사실 때문에.

          = 그래서 어떻게 해서라도 살아 보려고 노력함.

          =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 이스라엘 백성들을 속이는 것이었음.

 = 그러나 그것은 범죄였음.

  = 이처럼 = 육신의 생명에 집착하면 = 범죄의 자리에 앉게 됨.
 

 

“베드로의 범죄”
 
 
 = 베드로는 수제자답게 = 주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고백함.

                       = 스승의 은혜를 입은 자로서 마땅한 고백임.

 = 우리에게도 = 주님을 향한 이러한 일사각오의 사랑과 희생이 있어야 함.

 = 그런데 = 베드로는 주님을 배반하고 부인하는 자리에까지 내려감.

 = 왜? = 원인이 무엇? = 자기 목숨을 잃을까 두려워했기 때문.

 = 이처럼 = 자신의 육신의 생명에 집착하면 = 범죄의 자리에 앉게 됨.
 

“폴리갑의 위대한 신앙”
 
 
 = 폴리갑도 같은 처지에 놓이게 됨.

 = 그러나 = 예수님을 부인하면 살려 주겠다는 보장도 받았음.

 = 여러분 같으면 = 어떻게 하시겠음.

 = 폴리갑 = 자신의 육신의 목숨에 연연하지 않음.

  “지금까지 주님은 한번도 나를 섭섭하게 하신 적이 없는데 내 이 목숨 살겠다고 주님을 배반하겠느냐?”고 함. = 그리고 순교의 제물로 하나님께 드림.

 = 그는 = 육신의 생명은 죽었으나 = 그의 영광스러운 신앙은 살아있음.
 

 

“신사참배 결의”
 
 
 = 한국 기독교 역사에 가장 치욕스러운 사건임.

 = 왜? 한국교회가 = 신사참배를 결의했습니까?

      = 구차한 육신의 생명 때문이었음 = 목숨 살기 위해서 = 다른 이유가 없음.

 = 우리 주님 = 마10:28 =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고 하심.

 = 육신의 생명에 대한 집착은 = 우리로 범죄하는 자리에 들어가게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주님 = 죽는 자가 산다고 말씀하심 = 살려고 하면 죽는다고 말씀하심.

육신적 생명에 연연하지 말고 = 영혼이 사는 = 그래서 영육이 영원히 사는 복을 받기 바람.

 

 

 

 

 

 

 

            2. 기브온은 가나안에 거주하는 족속이었음.

 

 16절 = “그들과 언약을 맺은 후 삼일이 지나서야 그들은 근린에 있어 자기들            중에 거주하는 자라 함을 들으니라”

 

 

 

 

 

 1)관 찰

 = 기브온 족속 = 그들은 완벽하게 꾸미고 원방에서 왔다고 함(6절).

               = 해어진 = 전대.

               = 해어지고 찢어져서 기운 = 가죽 포도주부대.

               = 낡아 기운 = 신.

               = 낡은 = 옷.

               = 다 마르고 곰팡이 난 = 떡으로 꾸밈.

 = 그래서 = 이스라엘 백성 = 감쪽같이 속아서 그들과 화친을 맺음.

 = 그러나 = 오늘 본문 = 사흘이 지난 후 그들이 근린에 있었음이 탄로 남.
 

 

 

 

 

 2)적용적 해석

 

 “삼일이 지나서야” = 금방 알게 됨을 의미. 영적으로 죄는 숨길 수 없음을 말씀함.

 “근린에 있어 자기들 중에 거주함” = 그들은 가까운 가나안 땅에 거주하고 있었음.

 

  즉 = 죄는 오래도록(영원토록) 숨길 수 없음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죄는 영원토록 숨길 수 없음 = 그러므로 숨기려고 할 것이 아니라 회개해야 함.

“기브온의 작전”
 
 
 =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 그들은 이스라엘을 완벽하게 속였음.

                        = 하나님의 종 여호수아조차도 속아 넘어갈 정도였음.

 = 그래서 많은 사람들 = 회개하려고 하지 않고 죄를 숨기려고 함.

            = 아나니아와 삽비라 = 가룟 유다 = 이스라엘의 초대 왕인 사울.

  = 그러나 죄는 영원히 숨길 수 없음.
 

“거짓말은 범죄”
 
 
 = 하나님 = 십계명 제9계명 =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고 하심.

 = 성경 = 거짓말에 대해서 범죄 행위로 말씀함.

        “범죄의 절정을 보름달이라 한다면 거짓말은 구름에 가리워진 초승달임”

 = 거짓말은 사탄에게서 비롯됨.

   = 요8:44 =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 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 거짓말 = 사탄에게서 나온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끝까지 추적하여 드러나게 하심.

 = 그러므로 = 거짓말은 영원히 숨길 수 없음.
 

“거짓은 거짓에 의해 보응 받음”
 
 
 = 이스라엘 백성들 = 기브온에게 속았다는 것 = 분노와 수치심으로 마음이 착잡했을 것임.

                = 명색이 하나님의 백성인데 = 이방인에게 속았기 때문.

 = 그런데 여기에는 = 큰 교훈이 있음.

 = 이스라엘이 먼저 = 오래전에 히위족속인 기브온 거민을 속였음(창34:1-29).

       야곱의 열두 아들들 = 여동생 디나의 강간 사건 때.

                          = 할례를 이용하여 그들을 속인 후 무참히 살육함.

  이 사건이 500년이 지난 후 그들이 기브온에게 속게 됨 = 뿌린 씨를 거두게 됨.

 = 거짓말은 영원히 숨길 수 없고 = 그에 상응한 보응을 받게 됨.
 

“거짓말이 큰 죄임을 알아야 함”
 
 
 = 많은 사람들 =거짓말을 예사로 여김 = 성도들도 마찬가지.

 = 거짓말이 큰 죄인 이유 = 거짓말은 홀로가지 않기 때문.

             = 거짓말은 그것을 은폐하기 위해 또 하나의 거짓말을 불러옴.

             = 간음죄, 살인죄 = 그것 하나로 끝날 수 있음.

     = 그러나 = 거짓말은 수많은 죄를 꼬리에 달고 다님.

  = 그러므로 영원히 숨길 수 없음을 바로 알고 = 즉시 회개하고 사함을 받아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죄는 영원히 숨길 수 없음 = 믿으시고 회개하는 자리로 내려가시기 바람.

 

 

 

 

 

            3. 여호와로 인한 맹세 때문에 기브온 족속이 살게 됨.

 

 

 수9:19-20 = “모든 족장이 온 회중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                 와로 그들에게 맹세하였은즉 이제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리라                   우리가 그들에게 맹세한 맹약을 인하여 진노가 우리에게 임할까                 하노니 이렇게 행하여 그들을 살리리라 하고”

 

 

 

 

 

  1)관 찰

 

 기브온 족속 = 생명을 잃을까 두려워하여 이스라엘을 속임.

             = 그들은 먼 곳에 산 것이 아니라 = 근린에 사는 가나안 족속이었음.

             = 이스라엘을 속인 죄 때문에 죽어야 함 = 그러나 그들이 살게 됨.

 = 왜? = 여호와로 인한 맹세 때문에 그브온 족속이 살게 됨.
 

 

 

 

 

 

 2)적용적 해석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로 그들에게 맹세하였은즉”

                                  =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함을 의미.

“이렇게 행하여 그들을 살리리라” = 기브온 족속들이 살게 됨.

 

 

 즉 =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한 것은 지켜야 함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브온 족속 = 이스라엘을 속인 것 때문 = 그들은 죽어야 함.

 그러나 =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 맹세 때문에 살게 됨.

“인간 사이의 맹세”
 
 
 = 이것은 인간과 인간 사이의 신의에 의해서 맺어지는 것임 = 그러므로 지켜야 함.

 = 그러나 = 본의 아니게 지키지 못할 때가 있음.

          = 내 능력이 거기에 미치지 못함으로 인하여.

 = 그러나 때로는 = 의도적으로 파기해 버리는 경우도 있음 = 이것은 바르지 못함.

 = 맹세는 신중을 기해야 함 = 그리고 맹세 한 것은 = 지키려고 노력해야 함.

 =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 맹세 = 어떤 일이 있어도 꼭 지켜야 함.
 

 

“기브온에 대한 이스라엘의 태도”
 
 
 = 그들이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한 것이기 때문 = 언약을 안 지킬 수도 있음.

 = 그러나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 맹세 = 꼭 지켜야 함.

 = 그래서 = 이스라엘 족장들 = 그들을 죽이지 않고 살려 둠.

 = 하나님 = 하나님께 맹세(서원)한 것 = 해로울찌라도 지키라 하심.

  = 기브온 족속 =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 맹세 때문에 살게 됨.
 

“기브온 족속의 결국”
 
 
 = 목숨은 살게 되었으나 = 영원토록 종이 됨.

 = 본문 27절 = “그 날에 여호수아가 그들로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회중을 위하며         여호와의 단을 위하여 나무패며 물 긷는 자를 삼았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 이것은 = 죄에 대한 형벌임.

 = 육신의 생명은 살았으나 = 영원한 종이 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브온 족속 = 이스라엘 박성들을 감쪽같이 속였으나 그들의 기만이 탄로 남.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첫째, 육신적 생명에 연연하면 범죄하게 된다는 사실.

둘째, 죄는 오래도록(영원토록) 숨길 수 없다는 것.

셋째,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한 것은 지켜야 한다는 것임.

 

 = 어떠한 경우에도 범죄하지 말아야 함.

 = 지은 죄는 철저하게 회개하여 용서 받아야 함.

 = 그리고 주님께 맹세한 것은 그대로 지켜야 함 = 그대로 살아 복 받기 바람.

제목 : 아모리 다섯 왕의 동맹의 의미

성경 : 여호수아10:1~27

 찬송 : 400, 401, 388장.                       2006. 10. 18.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예수님만이 승리의 비결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 기브온 족속 = 이스라엘 민족과 화친을 맺음

   = 나중에 기만인 것이 탄로 남 = 그러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맺은 언약 때문.

                                = 죽임 당함을 면함.

                                = 그러나 나무 패매 물 긷는 자, 즉 종으로 삶.

 = 이 이야기가 아모리 족속들에게 들림.

 = 아모리 다섯 왕들 = 연합하여 동맹을 맺음 = 그리고 기브온과 싸우려고 함.

 = 오늘 = “아모리 다섯 왕의 동맹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은혜 받기를 원함.
 

 

         1. 내게로 올라와 나를 도와 기브온을 치자고 함.

 

  3-4절 =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헤브론 왕 호함과 야르뭇 왕 비람과 라              기스 왕 야비아와 에글론 왕 드빌에게 보내어 가로되 내게로 올라              와 나를 도우라 우리가 기브온을 치자 이는 기브온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으로 더불어 화친하였음이니라 하매”

 

  1)관 찰

 =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 = 아모리 네 왕들에게 연합하여 = 동맹할 것을 제안함.

 = 헤브론 왕, 호함 = 야르뭇 왕, 비람 = 라기스 왕, 야비아 = 에글론 왕, 드빌.

 = 왜? = ① 이스라엘 백성들의 전승과

         ② 이스라엘 백성과 기브온이 화친한 것을 알고.

 = 그래서 두려움을 예감하고,

 = 내게로 올라와 나를 도와 기브온을 치자고 함.
 

 

 

 2)적용적 해석

“올라와 나를 도우라” = 악한 세력들이 연합하여 동맹할 것을 의미.

“우리가 기브온을 치자” = 기브온을 공격할 것을 의미.

 

 즉 = 아모리 다섯 왕의 동맹의 의미는

      악한 세력들이 연합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넘어뜨리려 함을 의미.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악한 세력들을 = 서로 연합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넘어뜨리려 함을 명심 바람.

“다섯 왕의 동맹”
 
 
 =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 남부 지역의 헤브론, 야르뭇, 라기스, 에글론                               왕들과 동맹을 맺고 기브온을 치려 함(3-5절).

    ① 동기 = 기브온에 대한 배신감 = 기브온 같은 가나안 족속이었음.

    ② 군사적 이유 = 당시 기브온 상당히 크고 강력한 성읍이었음(2절).

                   = 그들이 이스라엘과 동맹을 맺은 것 = 그들에게 큰 위협이었음.

                   = 그래서 기브온을 섬멸함으로 우환을 없애려고 한 것임.

  = 이처럼 악한 세력들 = 서로 연합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려 함.
 

 

“악한 세력들”
 
 
 = 악한 세력들 = 곧잘 어울림.

 = “유유 상종(類類相從)”이란 말 = = 같은 사람끼리 서로 왕래하고 통한다는 의미.

 = 눅23:12 =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원수이었으나 당일에 서로 친구가 되니라”

 = 연합의 목적 = 오직 한 가지 = 하나님의 나라와 그 백성을 = 넘어뜨리려는 것.

               = 고라 당 = 모세를 대적 = 그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임.

 = 악한 세력들 = 서로 연합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넘어뜨리려 함.
 

 

“왜 아모리 다섯왕의 동맹 = 악한 세력”
 
 
 = 왜 이들이 악한 세력?

   선민 이스라엘과 그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 연합했기 때문.

 = 악함과 선함의 판단 기준 = 인간의 도덕적 기준에 의한 것이 아님.

                           =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반응에 의함.

 = 이들 = 하나님의 역사를 저지하기 위해서 = 연합군을 형성한 것임.

 = 이처럼 악한 세력들 = 서로 연합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려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주변에 많은 악한 세력들이 있음.

 이들은 = 할 수만 있으면 더 많은 세력을 규합하려고 함.

 목적 = 진리를 내적 = 하나님을 대적하여 하나님 나라를 파괴하려는 것임.

 그 일차 목표 = 우리 성도를 넘어뜨리려는 것.

 그러므로 = 늘 깨어 있어야 함.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 싸워 이겨야 함.

 

 

 

 

 

 

 

 

 

        2. 그들의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심.

 

 

 

 8절 =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 말라 내가 그       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그들의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1)관 찰

 = 아모리 다섯 왕 = 연합하여 기브온과 대진하여 싸우려 함(5절)

 = 기브온 사람들 = 길갈의 여호수아에게 원군을 보내 줄 것을 요청(6절).

 = 여호수아 = 모든 군사와 용사를 모아 = 길갈에서 올라 감(7절).

 = 그 때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 나타나셔서 말씀하심.

  = 그들을 두려워 말라 =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 그들의 한 사람도 =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고 하심.
 

 

 

 

 

 2)적용적 해석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 이스라엘의 승리를 말씀 하심.

 “그들의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지 못함.

 

  즉 = 아모리 다섯 왕의 동맹의 의미는

       악한 세력은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지 못함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악한 세력이 아무리 연합해도 =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지 못함을 믿으시기 바람.

“아모리 다섯 왕”
 
 
 = 서로 연합하여 동맹군을 형성 = 기브온을 섬멸하려고 함.

   그러나 기브온의 원군 요청으로 = 여호수아의 군대가 출동함.

 = 아모리 연합군과 싸워 진멸함(9-12절).

   아모리 연합군 = 여호수아의 군대와 하늘에서 내리는 우박으로 참패.

                 = 우박에 의해 죽은 자 =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더 많음.

 = 악한 세력이 아무리 연합해도 =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지 못함을 믿으시기 바람.
 

“하나님의 백성 = 승리의 비밀”
 
 
 = 기브온 = 하나님의 백성을 상징적으로 묘사.

 = 기브온 과 이스라엘과 연합한 것 = 성도와 예수 그리스도가 연합한 것을 의미.

   그러므로 기브온의 승리는 = 오늘 우리 성도들의 승리를 예표함.

 = 요16:33 =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 세상을 이기신 주님 = 우리의 승리의 원인이 되심.

 = 악한 세력이 아무리 연합해도 =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지 못함.
 

“사도 바울”
 
 
 = 이 사실을 확신한 바울은 이렇게 고백함.

  롬8:37 =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롬8:38-39 =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한걸음 더 나아가 그는 이렇게 고백함.

   빌4:13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 악한 세력이 아무리 연합해도 =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지 못함.
 

“찬송가 397장 = 주 믿는 사람 일어나”
 
 
 1절 =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다 힘을 합하여 / 이 세상 모든 마귀를 다 쳐서 멸하세/

        저 앞에 오는 적군을 다 싸워 이겨라 /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2절 = 온 인류 마귀 궤휼로 큰 죄에 빠지니 / 진리로 띠를 띠고서 늘 기도드리세 / 

       참 믿고 의지하면서 겁 없이 나갈 때 /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

 후렴 =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

 = 악한 세력이 아무리 연합해도 = 믿음의 성도를 넘어뜨리지 못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악한 세력들 = 할 수만 있으면 연합하여 성도들을 넘어뜨리려 함.

 그러나 =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 성도 = 그 누구도 넘어뜨릴 수 없음.

 이 믿음 가지고 = 날마다 승리하시기를 축원함.

 

 

 

 

 

 

        3. 그 왕들을 죽여 석양까지 나무에 달린 대로 두었음.

 

 

 26-27절 = “그 후에 여호수아가 그 왕들을 쳐 죽여 다섯 나무에 매어 달고 석               양까지 나무에 달린 대로 두었다가 해 질 때에 여호수아가 명하매               그 시체를 나무에서 내리어 그들의 숨었던 굴에 들여 던지고 굴                어귀를 큰 돌로 막았더니 오늘 날까지 있더라.”

 

 

 

 

 1)관 찰

 = 기브온을 침략한 = 아모리 연합군

   = ① 여호수아가 지휘하는 이스라엘 군사들에 의해 죽임을 당함.

     ② 하늘에서 내린 큰 우박에 의해 많은 수가 죽음.

     ③ 자연법칙을 초월한 여호수아의 기도 응답으로 많은 사람이 죽음(12-13).

 = 연합군을 형성한 다섯 왕 = 도망하여 막게다의 굴에 숨음(16절).

 = 여호수아 = 그들을 끌어내어 = 죽여 나무에 석양까지 나무에 달린 대로 두었음.
 

 

 

 

 2)적용적 해석

 

 “그 왕들을 쳐 죽여 다섯 나무에 매어 달고” = 동맹한 다섯 왕이 모두 죽음.

 “석양까지 나무에 달린 대로 두었다가” = 완전히 멸망당함을 의미함.

 

  즉 = 아모리 다섯 왕의 동맹의 의미 =

                   악한 세력들은 결국 완전히 멸망함을 의미 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악한 세력들은 = 결국 완전히 멸망함을 믿으시기 바람.

“아모리의 다섯 왕”
 
 
 = 기브온을 정복하고 =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도 대적하려고 했음.

   그래서 연합군을 형성하여 = 저항함.

 = 그러나 = 목이 밟히고 나무에 매달려 죽음.

   악한 세력 = 순간적이고 그 종말은 비참함 =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음.

 =  악한 세력들은 = 결국 완전히 멸망함.
 

“하나님의 심판은 철저함”
 
 
 = 아모리의 연합군 = 선재공격을 하기 위해 기브온에 진치고 전쟁을 돋우움.

 = 이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① 여호수아의 군대에 의해 심판하심.

      ② 그들의 성읍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그들 = 하나님께서 우박으로 심판하심.

      ③ 그래도 죽지 않고 살아남아 돌아가려는 자들 = 자연법칙을 초월한            방법으로 그들을 완전히 심판하심.

 = 하나님은 악의 세력이 완전히 멸망하기를 원하심.

   = 그러므로 악한 세력들은 = 결국 멸망하고 맘.
 

“악한 자들의 종말”
 
 
  욥의 고백 = “하나님은 마음이 지혜로우시고 힘이 강하시니 스스로 강퍅히 하여                    그를 거역하고 형통한 자가 누구이랴”(욥9:4)고 함.

  애굽의 바로 왕 = 모세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 결국 멸망함(출7-14장).

 = 진흙이 토기장이의 주권을 거스릴 수 없음.

 = 대항하면 대항할수록 =더욱 더 비참한 결과만 있을 뿐임.

   =  악한 세력들은 = 결국 멸망하고 맘.
 

“찬송가 395장 = 너 시험을 당해”
 
 
   1절 = “너 시험을 당해 범죄치 말고 / 너 용기를 다해 곧 물리쳐라 /

           너 시험을 이겨 새 힘을 얻고 / 주 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

   2절 =  네 친구를 삼가 잘 선택하고 / 너 언행을 삼가 늘 조심하라 /

          너 열심을 다해 늘 충성하고 / 온 정성을 다해 주 봉사하라 /

   후렴 = 우리 구주의 힘과 그의 위로를 빌리 / 주님 네 편에 서서 항상 도우시리”

 = 악한 세력은 결국 멸망함 = 그러므로 진리 편에 서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 아모리 다섯 왕이 연합군을 형성하여 기브온을 공격하려는 모습을 살폈음.

 그러나 그들은 결국 멸망하고 맘.

 악한 세력들 = 하나님의 백성들을 = 넘어뜨리려 함 = 그러나 결코 넘어뜨릴 수 없음.

 오히려 자기들이 = 멸망당함 = 완전히 멸망당함 = 그러므로 진리 편에 서서 승리해야 함.

제목 : 여호수아의 승승장구

성경 : 여호수아10:28~43

 찬송 : 442, 444, 390장.                      2006. 10. 25.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예수님만이 우리의 능력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 누구든 인생의 패배자로 = 살기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임.

 = 그러면 = 누가 인생의 성공 자가 될 수 있을까?

 = 오늘 본문 =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 가나안 중부 이남을 정복하는 내용임.

 = 여호수아 = 이방인들에게 있어서 공포의 대상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존경의 대상.

 = 그러면 = 어떻게 해서 여호수아가 이렇게 되었을까요?

 = 오늘은 = 본문을 통해 “여호수아의 승승장구”라는 제목으로 은혜 받기를 원함.
 

 

 

         1. 여호와께서 그 성읍과 그 왕을 이스라엘 손에 붙이심.

 

  30절 = “여호와께서 또 그 성읍과 그 왕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지라 칼날                  로 그 성읍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              하였으니 그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일반이었더라.”

 

  1)관 찰

 

 = 이스라엘 = 그 동안 애굽에서 종, 노예로 살아 왔음.

 = 군사 훈련을 받은 적이 없음.

 = 출애굽 당시 = 백성들의 원망 = 팀웤도 잘 이루어지지 않음.

 = 오랜 여행을 통해 = 심신이 지쳐 있었음.

 = 계속되는 가나안 정복으로 = 피로가 가중되어 있었음.

 = 그런데도 가나안 다섯 왕의 연합군을 진멸하고 진군을 계속함.

  = 원인이 무엇일까요?

 = 여호와께서 그 성읍과 그 왕을 이스라엘 손에 붙이셨기 때문임.
 

 

 2)적용적 해석

 

“여호와께서 그 성읍과 그 왕을 이스라엘 손에 붙이심” = 하나님의 도구가 되었음을 의미.

 

 즉 =여호수아의 승승장구는 = 하나님께 쓰임 받는 도구가 되었기 때문임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인생의 성공 여부는 = 하나님께 쓰임 받는 도구가 되는 데에 있음을 믿으시기 바람.

“본문의 여호수아”
 
 
 = 하나님께 철저하게 쓰임 받는 도구가 되었음.

 = 여호수아의 소명 = 하나님의 종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심.

  수1:1-2 =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시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               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 오늘 본문 = 하나님이 여호수아를 쓰시는 모습 = (수10:30, 32).

 = 여호수아 = 오늘 저와 여러분과 똑 같은 사람.

  = 그런데 = 그가 정복 전쟁에 = 승승장구 = 하나님께 쓰임 받는 도구가 되었기 때문.
 

“하나님께 쓰임 받은 도구들”
 
 
 = 삼손, 기드온의 300용사, 모세, 사도 바울.

 = 거칠고 무식했던 베드로.

  일일이 열거하자면 = 한이 없음.

 = 여호수아 = 가나안 정복 전쟁의 승승장구  = 하나님께 쓰임 받는 도구가 되었기 때문.
 

“여호수아의 전술”
 
 
 = 여호수아가 사용한 전술 = 자신이 고안해 낸 것이 아님 = 하나님의 전술.

                          = 요단강 도하, 여리고성 정복 등등.

 = 여호수아의 용기 = 하나님의 용기였음.

   수1:6 =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               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 태양과 달을 멈추게 해서 = 이스라엘이 승리한 것 = 하나님의 도우심임.

 = 여호수아 = 하나님께 쓰임 받는 도구가 됨으로 = 가나안 정복 전쟁에 승승장구함.
 

“찬송가 400장 =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2절 = 원수들이 비록 강할지라도 / 주의 군기 붙잡고 /

          주의 진리 위해 용기 다하여 / 분발하여 싸우세 /

   후렴 = 나가세 나가세 / 주 예수만을 위하여 /

         목숨까지도 바치고 / 싸움터로 나가세 /

 = 우리 주님, 하나님께 붙잡혀 쓰임 받을 때 승승장구할 수 있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매일의 삶 속에 = 늘 승리하십니까?

 아니면 =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의 손에 붙잡혔는지 = 확인해 보시기 바람.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 = 쓰임 받는 도구가 될 때 = 여호수아처럼 승승장구할 수 있음.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 = 늘 승리하는 삶이되시기 축원함.

 

 

 

 

 

        2.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신 고로 그 땅을 단번에 취함.

 

 

 

 42절 =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신 고로 여호            수아가 이 모든 왕과 그 땅을 단번에 취하니라”

 

 

 

 

 1)관 찰

 = 존 칼빈의 5대 교리 =

   ① 전적 부패 =

   ② 전적 무능력 =

   ③ 제한적 속죄 =

   ④ 불가항력적 은혜 =

   ⑤ 성도의 견인 =

 = 인간 = 전적 부패, 전적무능력의 존재 = 여호수아도 예외는 아님.

 = 그런데 =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신 고로 그 땅을 단번에 취함.
 

 

 

 

 

 2)적용적 해석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신 고로” =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했음을 의미.

 “이 모든 왕과 그 땅을 단번에 취하니라” = 정복에 성공했음을 의미.

 

  즉 = 여호수아의 승승장구는 =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함으로 이루어졌음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수아의 승리”
 
 
 = 본문에 기록된 8번의 승리 기록(28-42절).

   막게다 = 립나 = 라기스 = 에글론 = 헤브론 = 드빌 = 가데스바네아, 가사  = 고센.

 = 여호수아 = 평지든 산지든 = 싸웠다하면 승리함.

   그러면 = 그 승리의 원동력이 무엇이었을까?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여호수아 =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함께 하심으로 = 승리할 수 있었음.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할 때 = 우리가 승리할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람.

“하나님의 약속”
 
 
 = 수10:8 =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                에 붙였으니 그들의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하심.

 = 하나님의 능력 = 전능 = 그 누구도 당할 자 없음.

    롬8:31 =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롬8:35 =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                  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롬8:39 =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시면 = 그 누구도 우리를 대적할 수 없음.

 = 여호수아 =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심으로 = 승승장구할 수 있었음.
 

“찬송가 384장 = 내 주는 강한 성이요”
 
 
   2절 = “내 힘만 의지할 때는 / 패할 수밖에 없도다 /

          힘 있는 장수 나와서 / 날 대신하여 싸우네 /

          이 장수 누군가 / 주 예수 그리스도 / 만군의 주로다 /

          당할 자 누구랴 / 반드시 이기리로다 /

 = 내 힘만 의지하면 = 패할 수밖에 없음 = 부패하고 무능력한 인간이기 때문.

 = 그러나 =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시면 = 백전백승할 수 있음.
 

“루터의 종교개혁”
 
 
 = 종교개혁 초기 = 많은 갈등과 해이에 빠지기도 했음.

 = 그러나 =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충만하고 나서

          = “오직 믿음으로!”라는 슬로건으로 = 교회의 부패를 지적.

 = 당시 = 교황청을 상대로 = 교회의 부패를 지적한다는 것.

        = 화약고를 짊어지고 불속에 뛰어드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음.

 = 그러나 = 그 어떤 세력도 감히 그를 이기지 못했음 =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함.

 = 오늘 여호수아의 승승장구 =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셨기 때문.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 승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함 = 그러나 그것이 쉬운 일이 아님.

 그러면 = 그 비결이 무엇?  하나님 = 여호수아를 통해 교훈하심.

 =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도구가 되어야 함 =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야 함.

 = 이 은혜를 힘입어 = 매사에 승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함.

제목 : 가나안 북부 지역의 정복

성경 : 여호수아11:1~15

 찬송 : 391, 464, 457장.                      2006. 11. 8.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예수님만이 승리의 원동력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 하나님 =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의 기업으로 주심.

   = 가나안 남부 지역을 정복함.

   = 그러나 = 이것으로 가나안 정복이 끝난 것이 아님.

   = 하나님 = 가나안 땅 전부를 기업으로 주심.

 = 이것이 이루기까지 = 정복 전쟁은 계속되어야 함.

 = 오늘 본문 = 가나안 북부 지방을 정복하는 내용임.

              그 내용을 살펴봄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 원함.
 

 

 

         1. 북부 지방의 왕들이 동맹함.

 

  1-5절 = “...... 이 왕들이 모여 나아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메롬 물가에 함             께 진 쳤더라.”

 

  1)관 찰

 = 하나님의 백성 = 가나안 토착민들에게는 = 두려움의 대상이었음.

  = 하나님이 함께 하는 백성이기 때문.

  = 앞서의 가나안 백성들이 진멸 당했기 때문.

  = 하나님의 능력 = 그 자체가 위엄이요, 두려움의 상징임.

 = 오늘 본문 = 하솔 왕 야빈이 = 북부 지방의 여러 왕들을 불러 동맹하는 모습임.

 = 가나안 북부 왕들이 연합하여 동맹을 맺고 = 이스라엘과 대진하였음.
 

 

 

 2)적용적 해석

“이 왕들이 모여 나아와서” = 가나안 북부 지방의 왕들이 나아 옴.

“함께 진 쳤더라.” = 동맹을 맺고 대진함을 의미.

 

 즉 = 하나님 나라 건설에 대해 = 악의 세력들이 연합하여 대항함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악의 세력들은 = 끊임없이 힘을 합쳐서 하나님 나라 건설을 방해함을 명심하시기 바람.

“하솔 왕 = 야빈”
 
 
 = 인근의 왕들에게 사람을 보내어 = 그들을 불러 옴.

 = 그들은 자신만 온 것이 아니라 =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옴.

    ① 그 숫자 = 해변의 수다한 모래와 같다고 말함.

    ② 말과 병거 = 심히 많았다고 함.   

    ③ 그리고는 이스라엘과 싸우기 위해서 = 메롬 물가에 진을 침.

  = 이처럼 = 악의 세력들 = 힘을 합쳐서 하나님 나라 건설을 방해 함.
 

 

“그 외에도 많은 예가 있음”
 
 
 = 헤롯과 빌라도의 연합 = 예수님 십자가에 죽임.

 = 고라당과 그를 따르는 250명의 악한 무리들 = 하나님의 종 모세를 대적.

 = 물질에 사로잡힌 가룟 유다와 = 유대 종교지도자들.

 = 오늘날 =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고 하는 = 종교다원주의자들.

  = 사탄 = 악의 세력들을 모아 = 하나님 나라 건설을 방해 함.
 

“다니엘을 모함한 총리들”
 
 
 = 다니엘 =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갔지만 = 수석 총리의 자리에 오름.

          = 바벨론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임.

 = 다른 총리들과 방백들 = 다니엘을 모함.

                        = 하나님의 신실한 종 = 흠 잡힐 데가 없었음.

                        = 종교 문제로 다니엘을 함정에 몰아넣음.

 = 악의 세력들 = 힘을 합쳐서 하나님 나라 건설을 방해 함.
 

 

“찬송가 397장 = 주 믿는 사람 일어나”
 
 
  1절 =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다 힘을 합하여 / 이 세상 모든 마귀를 다 쳐서 멸하세 /

        저 앞에 오는 적군을 다 싸워 이겨라 /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

  후렴 =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

 = 사탄의 조종을 받는 악의 세력 = 하나님 나라 건설을 방해 함.

 = 우리도 = 믿음으로 하나 되어 = 사탄 마귀와 악의 세력들을 진멸해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세상 = 평안하고 안정된 세상이 아님.

 사탄 마귀 = 악의 세력들을 동원 = 하나님 나라를 무너뜨리려고 혈안이 되어 있음.

                              = 잠에 취해 있을 때가 아님

 이 시대를 바로 보는 영안이 열려 있어야 함.

 악의 세력들 = 지금도 끊임없이 하나님 나라 건설을 방해하고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람.

 

 

 

 

 

        2. 모세와 여호수아가 말씀에 순종함

 

 

 

 15절 = “여호와께서 그 종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하였            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 여호와께서 무릇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하나도 행치 아니한 것이 없었더라”

 

 

 

 1)관 찰

 = 가나안 북부 왕들 = 동맹을 맺고 이스라엘을 대적함.

   하나님 = 여호수아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심.

   6절 =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일 이맘             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붙여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             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사르라”

   하나님 = 위대한 역사를 위해 말씀을 주시고 명령하심.

          = 가나안 정복에 재해 모세에게 말씀하심.

          = 모세는 그 말씀을 여호수아에게 말씀함.

 = 여호수아 = 모세를 통해서 받은 하나님의 말씀 = 그대로 순종함.

 = 모세와 여호수아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음.
 

 

 

 2)적용적 해석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여호수아에게 명하였고” =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함.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 = 말씀을 받은 대로 순종함.

 “명하신 것을 하나도 행치 아니한 것이 없었더라” = 온전한 순종을 의미.

 

 즉 = 천국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해야 함을 의미.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천국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 =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해야 함을 믿으시기 바람.

“모세와 여호수아”
 
 
 = 모세 = 가나안 정복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음.

        = 그러나 그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함.

        =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 벋은 그 말씀 = 여호수아에게 그대로 명령함.

 = 여호수아 = 모세로부터 받은 말씀에 따라 = 가나안 정복에 그대로 적용함.

 = 모세와 여호수아 =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모습임.

 = 오늘 우리 = 천국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 =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해야 함.
 

 

“순종은 기적을 체험하게 함”
 
 
 = 법궤를 멘 제사장들의 순종 = 요단강 가운데로 길을 내게 함.

 = 모세의 순종 = 홍해 가운데로 길을 내게 함.

 = 베드로의 순종 = 많은 물고기를 잡음.

 = 초대교회의 순종 = 옥문을 열고 베드로를 출옥시킴.

 = 한 편 손 마른 사람의 순종 = 손에 힘이 생겨 기능을 회복함.

 = 사렙다 과부의 순종 = 평생 가난에서 해방됨.

 = 천국의 축복, 이 땅의 복 = 순종으로 이루어짐을 믿으시기 바람.
 

“순종을 요구하시는 하나님”
 
 
 = 하나님 = 가장 기뻐하시는 것 = 말씀에 순종하는 것.

    = 하나님께서 사울을 버리신 이유 =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했기 때문.

    =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랑하신 이유 = 말씀에 순종했기 때문.

 = 다윗 = 정치적 생명뿐만 아니라 육신의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도

        =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함.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 신앙생활의 생명임.

 = 천국의 축복, 이 땅에서의 삶의 축복 = 순종을 통해서 누리시기 바람.
 

 

“찬송가 377장 = 예수 따라가며”
 
 
  1절 =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 주가 늘 함께 하시리라 /

  후렴 =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

   = 순종 = 축복의 열쇠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세와 여호수아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본을 보임.

 특별히 여호수아 = 가나안 정복 전쟁 = 자기 뜻대로 하지 않음.

                                    = 하나님의 말씀대로 함.

 천국의 축복, 이 땅의 축복 = 말씀에 순종함으로 풍성하게 받아 누리시기 바람.

 

 

 

 

 

 

        3. 하나님께서 명하신대로 이루어졌음.

 

 

 9절 =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행하여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살랐더라”

 

 

 

 

 

 1)관 찰

 

 =

   북부 지방의 왕들이 동맹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함.

   모세와 여호수아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

      모세 = 하나님께 받은 말씀대로 = 여호수아에게 명령함.

      여호수아 = 모세로부터 받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 정복전쟁에 적용함.

    = 가나안의 북부 지방의 정복 = 하나님의 명하신대로 이루어졌음.
 

 

 

 

 

 

 2)적용적 해석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행하여” =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짐을 의미.

 

 즉 = 가나안 북부 지방의 정복 전쟁 =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졌음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세상 모든 일들 =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짐을 믿으시기 바람.

“하나님의 사역”
 
 
   ① 계획(예정) = 하나님이 하실 일을 계획하신 사역.

   ② 창조 = 계획하신 바에 따라 = 온 우주 만물을 만드신 사역.

   ③ 섭리 = 창조하신 모든 세계를 = 통치해 나가시는 사역.

  = 하나님의 사역 = 임기응변적인 아님.

                  = 세밀히 계획하시고 그 계획하신 바에 따라 이루어 가심.

 = 이 세상 모든 일들 =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짐.
 

“예수님의 명령”
 
 
 = 마6:33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  희에게 더하시리라”

 = 여기서 말하는 “의” = “정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뜻”을 말함.

                          즉 = 하나님의 뜻을 구하라는 말씀임

 = 왜 하나님의 뜻을 구하라고 했을까요? = 그것이 가장 지름길이기 때문.

       많은 사람들 = 나름대로 지름길을 정하고 나아감.

                   = 그러나 대부분이 = 그른 길, 가장 먼 길로 가고 있음.

                   = “낭패와 실망 당한 뒤에”(찬송).

 = 이 세상 모든 일 =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짐 =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예수님의 겟세마네기도”
 
 
 = 마26:42 =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        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 39절의 기도 = “할만 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하고 하심.

 = 그러나 이 기도를 끝까지 고집하지 않으심.

 = 하나님의 뜻으로 선회함 = 왜? 그것이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

   결국 = 하나님의 뜻대로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심.

          이것이 하나님이 인류 구원을 위해서 계획하신 일.

   = 이 땅의 모든 일 =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짐.
 

“하나님의 듯을 행하는 자”
 
 
 = 이 세상의 모든 것 = 다 지나감 = 쇠하여 짐.

 =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 = 영원 함.

   요일2:17 =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 = 저 영원 세계에서까지 = 영원히 거함.

 = 이 세상의 모든 일 =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생애 = 우리가 두려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많이 다가 옴.

            =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불안해 함.

그러나 =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함 =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 때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룸으로 = 축복된 삶을 누리시기 축원함.

제목 : 가나안 정복과 하나님의 주권

성경 : 여호수아11:16~20

 찬송 : 513, 514, 194장.                 2006. 11. 15.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하나님만이 온 우주의 유일한 통치자 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 가나안 땅 = 이스라엘 백성의 유일한 소망.

   = 출애굽의 명분도,

   = 광야 40년의 고난의 극복도,

   = 홍해 도하, 요단강 도하도,

   = 여리고 성, 아이성의 정복도,

 = 모두가 = 가나안을 향한 소망 때문이었음.

 = 오늘은 = “가나안 정복과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여호수아가 그 온 땅을 취함.

 

  16-17절 = “여호수아가 이같이 그 온 땅 곧 산지와 온 남방과 고센 온 땅과                평지와 아라바와 이스라엘의 산지와 그 평지를 취하였으니 곧 세                일로 올라가는 할락산에서부터 헤르몬산 아래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까지라 그 모든 왕을 잡아 쳐 죽였으며”

 

  1)관 찰

 =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 온 여호수아 = 가나안 정복을 시작.

 = 여리고 성 점령.

 = 아이 성 정복

 = 그리고 = 가나안 의 여러 족속들을 정복해 나감.

 = 이제 = 이제 가나안 땅을 거의 정복하기에 이름.

   = 여호수아가 그 온 땅을 취하였다고 말씀함.
 

 

 2)적용적 해석

“그 온 땅” = 가나안 땅.

“그 온 땅을 ...... 취하였으니” = 가나안 땅을 거의 정복한 것을 말씀함.

 

 즉 = 하나님의 약속대로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것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 우리에게 약속하신대로 천국을 유업으로 허락하심을 믿으시기 바람.

“가나안 땅을 정복하기까지”
 
 
 = 이스라엘 = 숱한 어려움이 있었음.

 = 홍해 = 여리고 성 = 아이 성 = 가나안 땅의 토착민들.

 = 그러나 = 하나님 = 약속하신대로 가나안 땅에 이르게 하심.

 = 그리고 = 가나안의 토착민들을 정복하게 하심.

 = 이 가나안 땅 = 천국을 예표함.

  = 이처럼 = 하나님께서는 = 약속하신대로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하심.
 

“가나안 온 땅을 취하게 하심”
 
 
 = 이것은 = 가나안 정복이 완수된 것을 의미함.

   가나안 땅에 이르는 과정도 어렵지만 = 가나안 토착민을 정복하는 것 더 어려움.

 = 가나안 = 많은 토착민들이 살고 있었음.

 = 산지와 온 남방과 고센 온 땅과 평지 = 가나안 남부 지역을 말함.

 = 아라비아와 이스라엘의 산지와 그 평지 = 가나안 북부 지역을 말함.

 = 이 땅을 취하게 하심 = 신앙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하심.
 

“가나안 정복에 여러 날이 걸림”
 
 
 = 수11:18 = “여호수아가 그 모든 왕과 싸운 지는 여러 날이라”

 = 가나안 정복 = 하루아침에 이루어 진 것이 아님.

 = 갈렙 = 가데스바네아에서 가나안 정탐 때 = 40세였음.

        = 가데스바네아에서 요단강을 건널 때까지 = 38년이 걸림 = 이때 78세.

        = 전쟁이 다 끝날 무렵 = 갈렙의 나이 85세였음 = 가나안 정복전쟁 7년걸림.

 = 우리의 천국 여정 = 긴 것처럼 여겨짐 = 그러나 순간적임.

 = 그리고 약속대로 =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하심.
 

“찬송가 221장 = 나 가난 복지 귀한 성에”
 
 
 = 1절 = “나 가난 복지 귀한 성에 들어가려고 / 내 중한 짐을 벗어 버렸네 /

          죄 중에 방황할 일 전혀 없으니 /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

   2절 = 그 불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니 / 내 가는 길이 형통하겠네 /

         그 요단강을 내가 지금 건넌 후에는 /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

   3절 = 내 주린 영혼 만나로서 먹여주시니 / 그 양식 내게 생명 되겠네 /

         이 후로 생명 양식 주와 함께 먹으며 /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

  후렴 =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

 = 우리가 누릴 천국 바라보며 = 기쁨으로 살아가시기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신앙생활이 = 힘들고 어렵지만 = 천국을 약속하신대로 유업으로 주심.

 그 하나님 믿고 = 신앙생활에 승리하시기를 축원함.

 

 

 

 

 

        2. 진멸당한 가나안 거민들.

 

 

 20절 = “그들의 마음이 강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       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그들로 저주받은 자 되게 하여 은혜를 입지 못       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진멸하려 하심이었더라.”

 

 

 

 

 1)관 찰

 = 가나안 토착민들.

      = 나름대로 자기 땅을 수호하려고 안간힘을 씀.

      = 인근의 왕들과 동맹을 맺어 최후까지 버텨보려고도 함.

      = 그러나 = 모두가 다 진멸 당함.

 = 하나님 = 가나안 땅 = 이스라엘의 기업으로 언약하심.

          = 그러므로 그들이 진멸당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임.

  = 오늘 본문 = 진멸당한 가나안 거민들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음.
 

 

 

 

 

 

 2)적용적 해석

 

 “그들의 마음이 강퍅하여” = 마음이 닫혀 있었음을 의미.

 “여호와께서 ...... 진멸하려 하심이었더라” =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할 것을 의미.

 

  즉 = 하나님을 향하여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 = 멸망당할 것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열지 않으면 = 멸망당함을 명심하시기 바람.

“그들의 마음이 강퍅하여”
 
 
 = 오늘 성경 = 그들의 마음이 강퍅했다고 말씀함.

    강퍅하다 = “성미가 까다롭고 고집이 세다”라는 의미.

 = 가나안 거민들 = 애굽의 바로 왕처럼 = 마음이 강퍅하였음.

 = 그들이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려고 옴 = 결국 진멸 당함.

 =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열지 않으면 = 결국 받아야 할 선물 = 멸망뿐임.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심”
 
 
 = 오늘 본문 = 가나안 거민의 강퍅한 마음 =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심이라고 함.

 = 이 말씀의 의미는 무엇?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을 오해함 = 하나님이 원인 제공자가 아니냐고.

                        = 그러나 절대 그런 것이 아님.

                        = 강퍅하지 않은 것을 일부러 강퍅하게 하신 것이 아님.

 = 이 말씀의 진정한 의미 = 그들이 강퍅케 되는 것을 내버려 두셨다는 뜻임.

 = 그러므로 = 하나님의 무관심의 대상 = 가장 불행한 사람.

 =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열지 않으면 = 자기 죄로 인하여 멸망당함.
 

“하나님의 주권”
 
 
 = 하나님의 주권 = 그 누구도 변개할 수 없음.

   오늘 본문 =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진멸하려 하심이었더라”고 함.

 = 하나님 = 가나안 족속을 진멸할 것을 명령하심.

 = 신20:16-17 =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하신 대로 하라”

 = 하나님 = 이 명령을 이루시기 위해 = 강퍅한 가나안 족속들 = 그대로 내버려 두심. 

   = 결국 =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열지 않은 그들 = 모두 멸망당하고 맘.
 

“내 마음대로 사는 삶”
 
 
 = 여러분! = 어떤 삶이 행복한 삶입니까?

           = 내 마음대로 사는 삶?

           = 아니면 = 하나님의 철저한 간섭 속에 사는 삶?

   많은 사람들 = 내 마음대로 =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삶을 = 축복되고 행복한 삶이라 생각.

 = 그러나 = 내 뜻대로 살아도 = 하나님의 간섭이 없으면 저주의 삶 = 멸망의 삶임.

 = 하나님 = 강퍅한 대로 놓아두었던 가나안 족속 = 모두 멸망당했음을 기억하시기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 뜻대로 살아도 아무런 신호도 없던가요?

기도생활 안 해도, 예배 등한히 해도, 불충성해도 = 아무런 사인이 없으면 불행한 사람임.

그러나 더 불행한 사람 = 하나님이 사인을 해주셔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열어 순종함으로 = 멸망에서 건지움 받기를 축원함.

 

 

 

 

 

 

        3. 기브온 거민 히위 사람은 취함에서 제외됨.

 

 

 

 19절 = “기브온 거민 히위 사람 외에는 이스라엘 자손과 화친한 성읍이 하나            도 없고 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쳐서 취한 바 되었으니”

 

 

 

 

 

 1)관 찰

 = 이스라엘 백성 = 요단 서편을 정복할 때(수9:3-15).

  = 요단 서편의 여러 왕들 = 연합하여 동맹을 맺고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함.

  = 그러나 기브온 거민 히위족속 = 이 연합군에 들지 아니함.

  = 먼 곳에서 온 것처럼 꾸며 = 이스라엘과 화친을 맺음.

  = 그래서 진멸당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었음.

  = 오늘 본문 = 기브온 거민 히위 사람 = 취함에서 제외됨.
 

 

 

 

 

 2)적용적 해석

 

 “이스라엘 자손과 화친” =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언약 안에 들어감을 의미.

 “기브온 거민 히위 사람 외에는 ... 취한 바 되었으니” = 히위 사람은 구원 받음.

 

  즉 = 믿음으로 언약 안에 들어가는 사람 = 구원함을 받음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으로 언약 안에 들어가는 사람 = 모두 구원 받을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람.

“기브온 거민 히위 사람”
 
 
 = 그들도 진멸의 대상이었음 = 가나안에 살고 있었기 때문.

 = 하나님 = 가나안의 토착민들을 진멸하라 명령하셨기 때문.

 = 그러나 = 그들은 취함에서 제외됨 = 이스라엘과 맺은 화친의 언약 때문.

   여기 = 취함 = 진멸당하는 것을 의미.

 = 믿음으로 언약 안에 들어가는 사람 = 누구나 구원 받을 수 있음.
 

“예수님과 함께 달린 한 편 강도”
 
 
 = 십자가 형벌 = ① 가장 참혹한 형벌. ② 저주의 죽음.

               = ③ 로마 당국 = 자국민에게는 이 형벌을 내리지 않음.

 =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 = 흉악한 범죄자 이었음.

                   = 십자가 위에서까지 예수님을 비방하고 조롱하고 저주함.

 = 그러다가 한 편 강도 = 예수님에 대해서 마음을 열음.

    강도 =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구원을 요청함.

    예수님 =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심.

 = 믿음으로 언약 안에 들어가는 사람 = 누구든지 구원받을 수 있음.
 

“여리고 성의 기생 라합”
 
 
 = 하나님 = 여리고 성을 진멸할 것을 명령하심.

 = 여호수아 =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이 일을 행함.

            = 누구든지 여리고 성을 건축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함.

            = 기초를 쌓을 때에 장자를 잃고 = 문을 세울 때에 차자를 잃으리라 함.

   여리고 성을 철저하게 진멸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볼 수 있음.

 = 그런데 그 거민 중에 살아남은 자가 있었음 = 누구? = 기생 라합.

   왜 그는 멸망에서 건짐을 받을 수 있었습니까? = 믿음으로 화합했기 때문.

 = 누구든지 믿음으로 언약 안에 들어가는 사람 = 구원받을 수 있음.
 

“계3:20절 말씀”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예수님 = 지금도 쉬임없이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심.

          = 이 소리를 듣고 마음 문을 여는 자 = 다 구원받을 수 있음.

 = 오늘 저와 여러분 = 이 은혜를 입고 여기 앉아 있는 것임.

  = 누구든지 = 믿음으로 언약 안에 들어가는 자 = 다 구원함을 받을 수 있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 =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것 = 쉽지 않은 일이었음.

그러나 하나님 = 언약하신 대로 그 땅을 그들에게 기업으로 주심 = 우리에게 천국을...

              = 강퍅한 가나안 거민들 = 모두 진멸하심 = 하나님의 주권적 성취임.

그런데 = 언약 안에 들어 온 기브온 거민 히위사람 = 구원하심 = 우리의 구원도 동일함.

제목 : 아낙 사람의 멸절의 영적 의미

성경 : 여호수아11:21~23

 찬송 : 399, 400, 401장.                      2006. 11. 22.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예수님만이 참 생명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 모세 = 가나안 땅을 종복하기 전에 12 정탐꾼을 가나안 땅에 파송함(민13장).

   12정탐꾼 = 이스라엘의 각 지파별로 한 사람씩 선정.

            = 바란 광야에서 = 그들을 가나안 땅으로 보냄(민13:3).

            = 40일 동안 가나안 땅을 탐지하고 돌아 옴.

 = 보고 내용 = 긍정적인 보고 = 두 자파의 정탐꾼.

             = 부정적인 보고 = 열 지파의 정탐꾼.

 = 특별히 = 부정적인 보고 중 하나 = 아낙 자손에 대한 언급.

  민13:33 =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고 함.

 = 아낙 자손들에 대해 = 두려워하고 있음.

 = 오늘은 = “아낙 사람의 멸절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은혜 받기를 원함.
 

 

         1. 여호수아가 아낙 사람을 멸절함.

 

  21절 = “그 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와 헤브론과 드빌과 아납과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 사람을 멸절하고 그가 또 그 성읍들을 진멸하였으므로”

 

  1)관 찰

 = 수 11장 = 가나안 북부 지방 점령에 관한 말씀.

           = 16절 말씀부터 = 가나안 정복 사업에 관한 요약.

           = 기브온 족속 히위 사람 외에는 모두가 진멸되었음을 말씀함.

 = 그런데 = 특별히 언급되는 민족이 있음.

          = 그것은 = 이스라엘 온 산지의 아낙 사람들임.

 = 여호수아서의 저자 = 이 부분을 강조하여 기록함.

   = 오늘 본문 = 여호수아가 = 아낙 사람을 멸절하였다고 말씀함.
 

 

 2)적용적 해석

“아낙 사람” = 이스라엘의 두려움의 대상.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 사람을 멸절하고” = 아낙 사람들을 진멸하였음을 의미.

“또 그 성읍들을 진멸하였으므로” = 그들의 성읍까지 진멸하였음을 의미.

 

 즉 = 가나안 땅의 아낙 자손을 모두 진멸 = 두려움의 대상을 멸절하심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성도들에게 = 두려움의 대상을 완전히 멸절하심을 믿으시기 바람.

“아낙 자손”
 
 
 = 믿음 없는 정탐꾼들에게 = 두려움의 대상이었음.

 = 민13:33 =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                  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 아낙 자손에 대한 정탐꾼들의 평가.

      ① 아낙 자손 = 대장부들이라고 함.

      ② 자신들 =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와 같다고 함.

 = 믿음 없는 사람 = 매사가 부정적이고 패배의식에 쌓여 있음.

  = 우리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아낙 자손들을 멸절하심.
 

 

“그들의 성읍까지 진멸하심”
 
 
 = 성읍이 존재 = 재기의 가능성이 있음.

               = 그래서 여호수아 = 그 성읍까지 진멸함.

 = 과거 = 여리고 성 정복 시에도 동일한 말씀을 주심.

        = 여리고 성을 재건하지 말 것을 말씀하심.

              ① 기초를 쌓을 때 = 장자가 죽을 것임.

              ② 문을 세울 때 = 계자를 잃을 것임.

 = 성읍의 진멸 = 그의 백성들에게 = 두려움의 대상을 제거해 주실 것을 말씀하심.
 

“아낙 자손의 진멸의 의미”
 
 
 = 아낙 자손의 진멸의 또 하나의 의미.

 = 가나안을 정탐한 이스라엘 = 아낙 자손에 대한 두려움의 원인.

     ① 그들의 장대함 때문.

     ② 자신들의 믿음 없음을 고백한 것이었음 =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 자신을 바라 봄.

 = 따라서 = 아낙 자손의 진멸 = 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 없음을 책망하는 것이기도 함.

 = 아낙 자손의 진멸 = 하나님 앞에서 두려워 할 것이 없음을 의미함.
 

 

“찬송가 432장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1절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 주 너를 지키리 / 주 날개 밑에 거하라 / 주 너를 지키리 /

 2절 =  어려워 낙심 될 때에 / 주 너를 지키리 / 위험한 일을 당할 때 / 주 너를 지키리 /

 4절 =  어려운 시험 당해도 / 주 너를 지키리 / 구주의 품에 거하라 / 주 너를 지키리 /

 후렴 =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 우리 하나님 = 우리 앞에 모든 두려움의 대상을 제거해 주심.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우리의 피난처요 요새이심.

 우리 앞에 모든 두려움의 대상을 물리치시고 = 평안함을 주시는 하나님이심.

 

 

 

 

 

 

        2. 이스라엘 자손의 땅 안에 아낙 자손이 하나도 없었음

 

 

 

 22절 = “이스라엘 자손의 땅 안에는 아낙 사람이 하나도 남음이 없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약간 남았었더라"

 

 

 

 

 1)관 찰

 

 = 하나님 = 가나안 땅을 정복.

    =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 아낙 자손들을 멸절하심.

                             = 그 성읍들을 진멸하심.

 = 그래서 = 이스라엘 땅에 = 아낙 사람이 한 사람도 남음이 없었음.
 

 

 

 

 

 2)적용적 해석

 

 

 “이스라엘 자손의 땅 안에는” = 이스라엘이 정복한 가나안 땅을 말함.

 “아낙 사람이 하나도 남음이 없고” = 두려움이 사라지고 평안이 있음을 의미함.

 

  즉 = 믿음의 종국 = 천국의 삶은 두려움이 사라지고 평안이 넘침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의 종국인 천국의 삶 = 두려움이 사라지고 평안이 넘치는 삶임을 믿으시기 바람.

“가나안 땅 = = 천국을 예표함”
 
 
    ① 애굽 = 불신의 삶.

    ② 출애굽 = 성도의 구원을 의미.

    ③ 광야 40년 = 성도의 이 땅에서의 믿음의 삶.

    ④ 가나안 땅 = 천국을 예표.

 = 이스라엘 자손이 거하는 땅 = 아낙 자손이 없었음 = 믿음의 삶 = 평안이 넘침을 의미함.
 

“그러나 = 아낙 자손이 거하는 땅이 있었음”
 
 
 = 본문 22절 = “이스라엘 자손의 땅 안에는 아낙 사람이 하나도 남음이 없고 가사                    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약간 남았었더라.”

 = 아낙 자손이 거한 땅

  ① 가사 = 가나안 남서쪽 지중해안에 위치한 블레셋의 5개 주요 성읍 중 하나.

  ② 가드 = 블레셋의 주요 5개 성읍 중 최 북부에 위치한 성읍 = 골리앗의 고향.

  ③ 아스돗 = 가사 북쪽에 위치한 주요 교통의 관문 = “다곤” 우상 숭배의 본산지.

               = 신약 시대 = 아소도라는 이름으로 불리움(행8:40).

 = 아낙 자손이 거하는 땅 = 이스라엘 백성들의 진 밖 = 불신의 장소.

                         = 하나님을 모시지 않은 곳.

 = 믿음에서 떠난 삶 = 평안이 없고 두려움이 대상이 항상 산재해 있음을 의미함.
 

“참된 평안”
 
 
 = 참된 평안을 원하십니까?  그러면 그 길이 어디에 있습니까?

 = 참된 평안 = ① 하나님의 품 안에 사는 삶.

               ②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사는 삶.

   = 믿음의 삶 = 평안이 넘치는 삶임.
 

“찬송가 455장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1절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 딴 근심 있으랴 / 십자가 밑에 나아가 / 내 짐을 풀었네 /

  2절 = 그 두려움이 변하여 / 내 기도 되었고 / 전날의 한숨 변하여 / 내 노래 되었네 /

  3절 = 내 주는 자비하셔서 / 늘 함께 계시고 / 내 궁핍함을 아시고 / 늘 채워 주시네 /

  후렴 = 주님을 찬송하면서 / 할렐루야 할렐루야 /

        내 앞길 멀고 험해도 / 나 주님 만 따라가리 /

 = 주 안에 거하는 삶 = 참 평안의 삶임을 믿으시기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낙 자손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었음 = 그러나 하나님이 진멸하심.

이스라엘이 거하는 땅 = 아낙 자손이 없었음 = 참 평안과 축복을 주심을 의미함.

 하나님 안에 믿음으로 사는 삶 = 모든 두려움을 제거하고 참 축복의 삶을 살게 하심.

                           = 이 은혜와 축복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함.

 

제목 : 이스라엘이 정복한 요단 동편의 땅

성경 : 여호수아12:1~6

 찬송 : 391, 397, 400장.                       2006. 11. 29.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예수님만이 승리의 원동력임을 믿으시기 바람.

 = 여호수아 제12장 = 수11:16-23절과 더불어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사를 개괄함.

  = 특히 본 여호수아 제12장 =

   ① 모세가 정복한 요단 동편의 땅의 범위와 왕의 이름(1-6절)

   ② 여호수아가 정복한 요단 서편의 땅의 범위와 왕의 이름(7-24절)이 요약되어 있음.

 = 여호수아 저자 = 가나안 땅 분배에 앞서 = 가나안 땅 정복사(史)를 기술하고 있음.

    그 이유 =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루어진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 따라서 본장 = 당신의 백성을 도우시고 친히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을 증거해 줌.

   = 그러므로 우리는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함.

 = 오늘은 = “이스라엘이 정복한 요단 동편의 땅”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1.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동편의 땅을 점령하고 그 왕들을 죽임.

 

  1절 =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저편 해 돋는 편 곧 아르논 골짜기에서 헤르몬     산까지의 동방 온 아라바를 점령하고 그 땅에서 쳐 죽인 왕들은 이러하니라”

 

  1)관 찰

 = 요단 동편 = 일반적으로 “트랜스 요르단”이라고 불리움.

             = 성경에는 이곳을 대개 “요단 저편”이라고 칭함(신1:1).

 = 트랜스 요르단 =

   넓은 의미 = 북쪽 끝 지역인 단 지방에서부터 = 남쪽 사우디아라비아, 그리고                 동쪽 이라크 지방까지를 가리킴

   좁은 의미 = 성경에서 말하는 트랜스 요르단 = 바산, 길르앗, 모압, 압몬, 에돔                지역을 말함.

 = 이 땅을 다스리던 왕 = 시혼과 옥이었음.

 = 이스라엘 = 이 땅을 그냥 지나가려고 함 = 시혼이 허락지 않고 전쟁을 일으킴.

   = 그러자 = 이스라엘 자손이 이곳을 점령하고 = 그 왕들을 죽였음.
 

 

 2)적용적 해석

“동방 온 아라바를 점령하고” = 하나님을 대적하는 나라는 멸망함을 의미.

“그 왕들을 쳐 죽임” =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 멸망함을 의미.

 즉 = 이스라엘이 정복한 요단 동편의 땅은 =

                    하나님을 대적하는 나라나 사람은 멸망당함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단 동편 정복에 관한 내용”
 
 
 = 오늘 본문 상세하게 기록되지 않음 = 그러나 민21:21-35절에 자세하게 기록됨.

 = 민21:21-35절의 내용 =

 = 이스라엘 처음에는 = ① 이 두 왕의 땅을 전투 없이 그냥 통과하려고 함.

                       ② 아모리 왕 시혼 = 이를 허락하지 않고 전쟁을 일으킴.

                       ③ 그리하여 이스라엘이 = 그들과 싸워 진멸함.

  = 하나님을 대적하는 나라, 사람은 =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당함.
 

하나님을 대적하는 나라나 사람은 =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당함을 명심하시기 바람.

“요단 동편 정복의 구체적인 내용”
 
 
 = 민21:21-24 =

 “이스라엘이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가로되 우리로 당신의 땅을 통과하게 하소서 우리가 밭에든지 포도원에든지 들어가지 아니하며 우물물도 공히 마시지 아니하고 우리가 당신의 지경에서 다 나가기까지 왕의 대로로만 통행하리이다 하나 시혼이 자기 지경으로 이스라엘의 통과함을 용납하지 아니하고 그 백성을 다 모아 이스라엘을 치러 광야로 나와서 야하스에 이르러 이스라엘을 치므로 이스라엘이 칼날로 그들을 쳐서 파하고 그 땅을 아르논부터 얍복까지 점령하여 암몬 자손에게까지 미치니 암몬 자손의 경계는 견고하더라”

  = 민21:25-26 =

 “이스라엘이 이같이 그 모든 성읍을 취하고 그 아모리인의 모든 성읍 헤스본과 그 모든 촌락에 거하였으니 헤스본은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도성이라 시혼이 모압 전왕을 치고 그 모든 땅을 아르논까지 그 손에서 탈취하였었더라”

 = 우리 하나님 = ① 포악한 점령군이 아니심.

                 ② 평화스럽게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심.

                 ③ 그러나 = 하나님의 사역을 거역하는 자 = 보응하심.

 = 하나님을 대적하는 나라, 사람은 =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당함.
 

“바산 왕과 그 땅의 점령”
 
 
 = 민21:33-35 =

 “돌이켜 바산 길로 올라가매 바산 왕 옥이 그 백성을 다 거느리고 나와서 그들을 맞아 에드레이에서 싸우려 하는지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를 두려워 말라 내가 그와 그 백성과 그 땅을 네 손에 붙였나니 너는 헤스본에 거하던 아모리인의 왕 시혼에게 행한 것같이 그에게도 행할지니라 이에 그와 그 아들들과 그 백성을 다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그 땅을 점령하였더라”

 = 바산 왕, 옥도 마찬가지 = 이스라엘 백성의 가나안 행을 막아섬.

                          = 하나님 = 그들을 모세의 손에 붙이심.

 = 모세 = 바산 왕 옥과 그 아들들, 그 백성들 다 참 = 한 사람도 남기지 않음.

        = 그리고 그 땅을 점령.

  =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을 대적하는 나라, 민족, 개인 = 모두가 멸망당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람들 = 때때로 착각에 빠질 때가 있음.

자신을 과대평가하고 다른 사람을 과소평가 = 결국 낭패를 당할 때가 있음.

이러한 오해 = 하나님께도 적용하려함.

            = 그래서 하나님도 자기 생각대로 = 이겨보려고 함.

그러나 하나님을 대적하면 = 그 대가 = 징벌이요 심판이요 멸망임 = 명심해야 함.

 

 

 

 

 

 

      2. 그 땅을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심.

 

 

 

 6절 = “여호와의 종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치고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 땅을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더라”

 

 

 

 

 1)관 찰

 

 = 모세와 이스라엘 = 요단 동편 땅을 정복함.

           = 왕들(시혼과 옥)을 죽이고,

           = 그 땅을 점령함.

 = 그리고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기업으로 분배함.

 = 오늘 본문 =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셨다고 말씀함.
 

 

 

 

 

 2)적용적 해석

 

 

 “그 땅을” =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의 땅 = 요단 동편 땅을 의미.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줌” = 기도에 응답하심을 의미.

 

  즉 = 이스라엘이 정복한 요단 동편의 땅은 =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요단 동편의 땅 = 두 지파 반이 모세에게 기업으로 구했던 땅”
 
 
 = 민32:1-5 =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심히 많은 가축의 떼가 있었더라 그들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을 본즉 그 곳은 가축에 적당한 곳인지라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와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 족장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아다롯과 디본과 야셀과 니므라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스밤과 느보와 브온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쳐서 멸하신 땅은 가축에 적당한 곳이요 당신의 종들에게는 가축이 있나이다 또 가로되 우리가 만일 당신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이 땅을 당신의 종들에게 산업으로 주시고 우리로 요단을 건너지 않게 하소서”

 =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 = 요단강을 건너기 전 = 요단 동편 땅을 그들의 기업으로 구함.

 = 이들 두 지파 반 = 그들의 요구에 따라 = 이 땅을 기업으로 받게 됨.

  = 우리 하나님 = 구하는 자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
 

“기도 응답의 약속”
 
 
 마7:7-8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               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시2:8 =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요15:7 =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                    면 이루리라”

 마6:33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구하라” = 우리 하나님의 명령      “주시리라” = 우리 하나님의 약속.

   = 우리 하나님 =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이심.
 

“응답에는 충성이 따라야 함”
 
 
 = 두 지파 반 = 요단 동편 땅을 기업으로 요청했으나 그냥 주신 것이 아님.

              = 다른 지파들과 같이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데 충성을 맹세함

  = 민32:16-19 = “그들이 모세에게 가까이 나아와 가로되 우리가 이 곳에 우리 가축을 위하여 우리를 짓고 우리 유아들을 위하여 성읍을 건축하고 이 땅 거민의 연고로 우리 유아들로 그 견고한 성읍에 거하게 한 후에 우리는 무장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그 곳으로 인도하기까지 그들의 앞에 행하고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기업을 얻기까지 우리 집으로 돌아오지 아니하겠사오며 우리는 요단 이편 곧 동편에서 산업을 얻었사오니 그들과 함께 요단 저편에서는 기업을 얻지 아니하겠나이다.”

 = 기도 응답을 위해서 =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야 함.

   = 우리 하나님 = 구하는 자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단 동편의 정복 사건 = 큰 의미를 지닌 기념비적인 사건임.

하나님 = 가나안에 입성하기도 전에 = 자신의 위엄을 드러내심.

       = 가나안 거민들에게는 = 큰 두려움과 공포를 안겨다 줌.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 가나안 정복의 확신을 줌.

또 하나의 교훈 =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 멸망,

               = 하나님께 구하는 자 = 응답해 주시는 영적 진리를 보여 줌.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복을 누리시고, 가도함으로 응답받는 축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함.

 

제목 : 이스라엘이 정복한 요단 서편의 땅

성경 : 여호수아12:7~24

 찬송 : 397, 456, 401장.                      2006. 12. 6.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 세상 모든 사람들 = 유토피아를 꿈꾸어 옴.

   유토피아 = 지상 낙원.

   광야 이스라엘 백성들 = 하나님이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가나안.

   하나님 = 그곳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하심 = 그리고 그곳을 허락하심.

 = 여러분들이 꿈꾸는 곳은 어디?

   우리는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음.

 = 우리 하나님 = 그 곳을 우리에게 약속하심.

 = 가나안을 약속하시고 허락하신 하나님 = 천국을 약속하신 우리에게 그곳도 허                                             락하실 것임.

 = 오늘 = “이스라엘이 정복한 요단 서편”이라는 제목으로 은혜 받기를 원함.
 

 

 

         1.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서편을 쳐서 멸함.

 

  7절 =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이편 곧 서편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 갓        에서부터 세일로 올라가는 곳 할락산까지에서 쳐서 멸한 왕들은 이러하니......”

 

  1)관 찰

 

 = 요단 동편을 정복한 이스라엘.

  요단 동편의 땅 =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약속.

  요단 동편을 기업으로 받은 두 지파 반 = 남은 지파들과 함께 요단 서편 정복에 나섬.

 = 요단을 건넌 이스라엘 = 요단 서편을 차례대로 정복해 나아감.

    = 오늘 본문 =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서편을 멸했다고 말씀함.
 

 

 2)적용적 해석

“이스라엘 요단 이편 곧 서편” = 요단강을 건넌 가나안 땅을 의미.

“쳐서 멸한 왕들은 이러하니” =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말씀함.

 

 즉 = 요단 서편의 정복은 =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신앙고백 = 사도신경”
 
 
 =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남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 우리 = 하나님을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고백.

 = 그러나 문제 = 하나님을 그렇게 믿고 있느냐? 는 것임.

    우리 하나님 = 전능하신 하나님.

    요단 서편을 정복하게 하신 하나님 =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명해 줌.

  = 요단 서편의 정복 =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증거함.
 

 우리 하나님 = 전능하신 하나님이심. 믿고 날마다 승리하시기를 축원함.

“요단 서편 = 가나안 땅 정복”  = 쉬운 일이 아님.
 
 
   그곳을 정탐한 정탐꾼 = ① 정복전쟁에 난색을 표함.

                           ② 그들에 비해 우리는 메뚜기와 같다고 할 정도였음.

 = 그러나 = 오늘 본문 = 이스라엘이 그곳을 정복함.

          = 이것은 = 이스라엘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증거.

 = 여러분 = 능력이 부족하십니까? =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시기 바람.

 = 우리가 믿는 하나님 = 전능하신 하나님이심.
 

“이스라엘이 정복한 땅의 범위”
 
 
 = 수12:7-8 =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이편 곧 서편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에서부터 세일로 올라가는 곳 할락산까지에서 쳐서 멸한 왕들은 이러하니 (그 땅을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구별을 따라 그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으니 곧 산지와 평지와 아라바와 경사지와 광야와 남방 곧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이라)”

 = 요단 서편이 이스라엘에 의해 정복됨.

   요단 서편 = ① 성경에서 말하는 “언약의 땅”(창15:18).

               ② 성경에서 말하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출3:17).

               ③ 아브라함(창12:5-7), 이삭(창26:3), 야곱(창28:13)에게 약속한 땅.

  = 하나님 = 이 땅을 이스라엘로 하여금 정복케 하심.

 = 우리 하나님 = 전능하신 하나님이심.
 

“찬송가 79장 = 피난처 있으니”
 
 
 1절 = 피난처 있으니 / 환난을 당한 자 이리오라 /

       땅들이 변하고 물결이 일어나 / 산 위에 넘치되 두렵잖네 /

 2절 = 이방이 떠들고 / 나라들 모여서 진동하나 /

       우리 주 목소리 한번 발하시면 / 천하에 모든 것 망하겠네 /

 = 우리가 믿는 하나님 = 전능하신 하나님이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 때로 나의 연약함 때문에 속상하고 절망할 때가 있음 = 우리 모두 공감함.

그러나 우리 하나님 = 전능하신 하나님이심.

전능하신 하나님 믿고 의지하고 = 능력 있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원함.

 

 

 

 

 

 

        2. 그 땅을 이스라엘 각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심.

 

 

 

 7절 =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이편 곧 서편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에서 부터 세일로 올라가는 곳 할락산까지에서 쳐서 멸한 왕들은 이러하니 (그 땅을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구별을 따라 그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으니”

 

 

 

 

 1)관 찰

 

 = 우리 하나님.

 = 그 전능하신 능력으로 요단 서편을 정복하게 하심.

 = 그 범위 = 요단 서편 전역을 포함함.

 =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분배하여 기업으로 주심.

 = 오늘 본문 = 그 땅을 이스라엘의 구별을 따라 그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다고 말씀함.
 

 

 

 

 

 2)적용적 해석

 

 “그 땅을” = 요단 서편 즉 가나안 땅을 의미.

 “이스라엘의 구별을 따라 그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으니” = 약속에 따라 기업으로 주심.

 

  즉 = 요단 서편의 정복은 = 하나님은 약속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약속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심.  믿고 승리하시기를 축원함.

“우리 하나님 =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
 
 
    여러분! = 왜 하나님 믿으십니까?

  = 앞에서 우리 하나님 =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했음 = 전능하신 하나님 마음이 놓임.

  =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 아무런 약속이 없다면 무의미.

                           = 그러나 약속을 했어도 이루어주시지 않으면 무의미.

 = 그런데 우리 하나님 = 약속의 하나님이시며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심.
 

“이스라엘이 정복한 요단 서편의 왕들”
 
 
 = 자그만치 31명의 왕들임.

 = 오늘 본문 = 정복된 순서에 따라 기록하고 있음.

  여리고 - 아이 - 예루살렘 - 헤브론 - 야르뭇 - 라기스 - 에글론 - 게셀 - 드빌 - 게델 - 호르마    아랏 - 립나 - 아둘람 - 막게다 - 벧엘 - 답부아 - 헤벨 - 아벡 - 랏사론 - 마돈 - 하솔 - 시므론      악삽 - 다아낙 - 므깃도 - 게데스 - 갈멜 - 돌 - 길갈 - 디르사

 = 여호수아 저자 = 이렇게 정복한 왕들을 세세히 기록한 이유 = 하나님의 신실성 강조.

  비록 자그마한 나라들이지만 = 31개의 나라들을 정복한 것은 = 하나님의 전능과 약속의 결과.

 = 우리 하나님 = 약속의 하나님이시며 그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심.
 

“가나안 = 천국”
 
 
 =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땅 =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 천국임.

 = 우리 하나님 = 우리에게 천국을 약속하심.

   마5:3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눅6:20 =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가라사대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                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 이스라엘에게 가나안을 약속하시고 이루신 하나님 = 천국을 약속하신 우리에게도 이루실 것임.

   = 우리가 믿는 하나님 = 약속의 하나님, 그 약속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심.
 

“찬송가 221장 = 나 가난 복지 귀한 성에”
 
 
  1절 = 나 가난 복지 귀한 성에 들어가려고 / 내 중한 짐을 벗어 버렸네 /

        죄 중에 다시 방황할 일 전혀 없으니 /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

  2절 = 그 불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니 / 나 가는 길이 형통하겠네 /

        그 요단강을 내가 지금 건넌 후에는 /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

 후렴 =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

   = 우리 하나님 = 약속의 하나님이시며 그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으로 믿어 오셨습니까? 또 믿고 있습니까?

 우리 하나님 = 전능하신 하나님 = 그래서 불가능한 것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심.

 우리 하나님 = 약속의 하나님이시며 그 약속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심.

 그 하나님 믿고 의지함으로 승리와 축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함.

제목 : 가나안 미정복지와 그 땅의 분배의 의미

성경 : 여호수아 13:1-7

 찬송 : 456, 454, 493장.                         2006. 12. 13.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 이스라엘 백성 = 꿈에도 그리던 가나안 땅에 들어감.

   전반부 = 모세의 인도에 따라.

   후반부 = 여호수아의 인도에 따라.

 = 가나안 땅에 이르기 전 = 요단 동편 땅도 정복하여 두 지파 반에게 분배.

 =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 = 남부, 중부, 북부를 정복하여 아홉 지파 반에게 분배.

   그러나 가나안 땅 전체가 = 정복된 것은 아님(1절).

 = 하나님 =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기업이 되게 하라 하심.

 = 그래서 오늘 = 가나안 미정복지와 그 땅의 분배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은혜 받기를 원함.
 

 

         1. 가나안에 정복되지 않은 많은 땅의 의미.

 

  1-2절 =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              이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의 남은 것은 매우 많도다 이 남은 땅은 이              러하니 블레셋 사람의 온 지방과 그술 사람의 전경”

 

  1)관 찰

 = 여호수아 =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요단 동서편을 정복함.

            = 그러나 = 아직 정복되지 않은 땅이 많이 있었음.

    2-6절

 = 블레셋 사람의 온 지방 =

 = 그술 사람의 전경 =

 = 가나안 사람의 온 땅 =

 = 그발 사람의 땅 =

   = 가나안에 정복되지 않은 많은 땅이 있었음.
 

 

 2)적용적 해석

“얻을 땅의 남은 것은 매우 많도다” = 아직도 정복해야 할 땅이 많음을 의미.

                                  = 구원받아야 할 사람이 많음을 의미.

 

 즉 = 가나안 땅의 미정복지는 = 우리 주변에 구원 받아야 할 사람이 많음을 의미.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중국의 기독교 신자들”
 
 
 = 여러분! = 중국에 기독교 신자들이 얼마나 될 것 같습니까?

 = 우리는 = 우리나라가 = 예수님 믿는 사람이 제일 많은 줄로 생각함.

                          = 그러나 그렇지 않음 = 오히려 중국이 더 많음.

 = 그런데 왜 우리나라가 다 많은 것처럼 느껴집니까? = 인구 비례 탓.

 = 중국 인구 =

             = 그러므로 그 땅에 구원 받아야 할 사람 = 아직도 헤아릴 수 없는 것임.

 = 우리 주변에 구원받아야 할 사람이 많음 = 구원해야 = 그것이 오늘 우리의 사명임.
 

 아직도 우리 주변에 = 구원받아야 할 사람이 많이 있음 = 그들을 구원해 내야 함.

“가나안 동서편”
 
 
 = 여호수아 =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을 진두지휘하여 가나안 땅을 정복함.

      ① 요단을 건너기 전 = 요단 동편을 미리 정복 = 두 지파 반에게 기업으로 약속함.

      ② 요단을 건너서는 = 가나안 땅을 남부, 중부, 북부까지 정복함 = 무려 31개국.

 = 그러나 아직도 가나안 땅에는 = 정복해야 할 땅이 남아 있었음.

 = 지구촌 = 많은 사람들이 구원 받은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음.

          = 그러나 주님을 모르고 멸망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이 많음.

  = 가나안 땅의 미정복지 = 우리 주변에 구원받아야 할 사람이 많음을 말씀함 = 구원해야.
 

“가나안 땅이 완전히 정복되지 않은 이유”
 
 
  ① 여호수아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님.

  ②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것임(출23:28-30)

 “내가 왕벌을 네 앞에 보내리니 그 벌이 히위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을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 그러나 그 땅이 황무하게 되어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희를 해할까 하여 일년 안에는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고 네가 번성하여 그 땅을 기업으로 얻을 때까지 내가 그들을 네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리라”

 = 이와 같은 하나님의 의도는 무엇?

  ① 일시적인 전국토의 폐허화 = 이스라엘 백성들이 곤궁에 빠지는 것을 방지.

  ② 우상 숭배자들인 가나안 족속을 일부 남겨 놓아 = 이스라엘 백성들의 여호       와 신앙을 시험하고 단련하기 위해.

 = 우리 주변 = 구원받아야 할 사람 =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구원해 내어야 함.
 

“여러분이 정복해야 할 = 미정복지”
 
 
 = 여러분이 정복해야 할 미정복지는 무엇?

  = 그것은 = 사람일 수 있고 = 그릇된 습관일 수 있고,

           = 하나님의 일꾼으로 함당치 못한 성격일 수 있고,

           = 무엇이든지 내 생각대로 하려는 인본주의적인 사고일 수 있음.

 = 이 모든 것들 = 우리가 정복해야 할 미정복지임.

 = 특별히 = 영적인 면에서 = 구원받을 자를 구원하는 일꾼들이 되어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나안 땅의 미정복지 = 우리가 구원해야 할 백성들이 많이 있음을 암시함.

 그들을 복음으로 정복해 가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음.

 

 

 

 

 

 

        2.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분배하여 기업이 되게 하라는 의미.

 

 

 6-7절 = “또 레바논에서부터 미스르봇마임까지의 산지 모든 거민 곧 모든 시             돈 사람의 땅이라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리니 너             는 나의 명한 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분배하여 기업이 되게 하             되 너는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누어 기업이 되             게 하라 하셨더라”

 

 

 

 1)관 찰

 = 우리 하나님 = 여호수아에게 = 정복되지 않은 땅 세밀하게 말씀하심.

 = 그리고 그곳 거민들 = 하나님께서 쫓아내시겠다고 하심.

 = 그리고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기업에 되게 하라 하심.

 = 이스라엘의 아홉 지파 반에게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라고 하심.

  = 하나님 = 그 남은 땅을 분배하여 이스라엘에게 기업이 되게 하라 하심.
 

 

 

 

 

 2)적용적 해석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리니” = 가나안 정복에 대한 확고한 약속.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분배하여 기업이 되게 하되” = 그곳을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심.

 

  즉 = 남은 땅의 분배의 의미 = 장애물들을 제거하고 복 주실 것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우리 앞에 모든 장애물 제거하시고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심.

“하나님의 명령”
 
 
  아직 정복되지 않은 땅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기업으로 분배할 것을 명령하심.

  = 이 일을 가능케 하는 근거.

    ① 요단 동편을 정복한 역사 때문.

    ② 요단 서편의 대부분의 땅을 이미 정복한 역사 때문.

  = 이미 이루신 하나님의 이 역사 = 아직 이루지 못한 남은 일도 이루실 것임.

 = 우리 하나님 = 전능하신 하나님 = 약속하신 바를 이루어 복을 누리게 하실 것임.
 

“미완성의 가치”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 모나리자 = 독특하고 신비한 미소로 유명한 작품임.

 = 그런데 = 더 놀라운 것 = 그러한 완벽한 미소에도 불구하고 그 작품이 미완성 작품.

 = 후대 사람들의 평가 = “그 그림이 미완성이었기에 그러한 미소가 있을 수 있었다”고 함.

      미완성의 미를 = 완성의 아름다움보다 = 더 높이 평가했다는 이야기임.

 = 오늘 본문 = 미완성의 숭고한 가치를 암시하고 있음.

 = 정복 사업이 아직 미완 결된 상태인데도 = 이미 완결된 것처럼 땅 분배를 명하심.

 = 우리 하나님 = 약속하신 것을 이루어 주실 것이기 때문.
 

“성경의 교훈”
 
 
 = 성경 = 아직 완성되지 않은 일도 = 이루어진 것처럼 말씀하는 곳이 많음.

        = 그 대표적인 것 = 우리의 구원 문제.

 = 우리의 구원(요5:24)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우리의 시민권(빌3:20) =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 시민권 = 그 나라에 들어가야만 얻을 수 있는 권리 = 그런데 얻은 것으로 말함.

   = 우리 하나님 =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 = 다 이루어 주실 것임.

                                        = 믿음으로 그 복을 누리시기 바람.
 

“찬송가 228장 = 저 좋은 낙원 이르니”
 
 
1절 = 저 좋은 낙원 이르니 / 내 기쁨 한이 없도다 / 이 세상 추운 일기가 / 화창한 봄날 되도다 /

 후렴 = 영화롭도다 낙원이여 / 이 산 위에서 보오니 / 먼 바다 건너 있는 집 /

        주 예비하신 곳일세 / 그 화려하게 지은 것 / 영원한 내 집이로다 /

 믿음으로 천국을 바라보면서 부르는 찬양임.

 = 우리 하나님 = 약속하신 것을 다 이루시는 하나님 = 믿음으로 그 복을 받아 누리시기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나안 땅의 미정복지 = 우리 주변 구원 받아야 할 사람이 많음을 의미.

미정복지를 분배하여 기업으로 주라는 명령 =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고 복 주실 것을 의미.

우리 하나님 = 우리를 축복의 삶으로 인도하실 것임 = 믿고 그 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함.

제목 : 요단 동편의 땅

성경 : 여호수아 13:8-14

 찬송 : 444, 462, 470장.                      2006. 1. 20.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예수님 안에 참 복이 있음을 믿으십니까?

 = 이스라엘 백성 =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가나안 땅을 정복.

                 = 명실 공히 가나안 땅 전부를 정복했다고 말할 수 있음.

 = 하나님 = 아직 정복되지 않은 땅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분배할 것을 명하심.

          = 이스라엘 아홉 지파 반의 기업이 되게 하심.

          = 두 지파 반이 빠져 있음.

          = 왜? 이유가 무엇입니까?

 = 두 지파 반(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 = 이미 기업을 받음 = 그곳이 요단 동편 땅.

 = 그래서 오늘은 두 지파 반이 이미 받은 “요단 동편의 땅”을 살피며 은혜 받기 원함.
 

 

         1. 두 지파 반이 기업으로 받은 땅.

 

  8절 = “므낫세 반 지파와 함께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은 요단 동편에서 그              기업을 모세에게 받았는데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것은 이            러하니”

 

  1)관 찰

 = 두 지파 반 =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를 말함.

       = 그들은 = 요단을 건너기 전 = 모세에게 청하여 그들의 기업을 요구함.

       = 모세 = 조건부로 그들의 청을 수락함.

       = 그들은 = 약속대로 성실히 가나안 정복에 헌신적으로 충성함.

 = 여호수아 = 그 약속대로 = 두 지파 반에게 그 땅을 기업으로 줌.

   = 요단 동편의 땅 =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기업으로 받은 땅.
 

 

 2)적용적 해석

“므낫세 반 지파와 함께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은” = 이스라엘의 두 지파 반.

“요단 동편” = 목축하기에 좋은 땅(민32:4).

“그 기업을 모세에게 받았는데” = 하나님이 주시는 복.

 

 즉 = 요단 동편의 땅 = 주의 일에 헌신적으로 충성하는 자에게 복 주시는 하나님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
 
 
 = 이들 = 요단 동편의 비옥한 목초지를 보고 = 모세에게 기업으로 요청함.

   = 이 땅 = 누가 보아도 탐낼 만한 곳 = 목축업자에게 푸른 초장 = 생명과도 같음.

 = 그래서 그들은 = 그곳을 자기들의 기업으로 요청함.

 = 우리도 좋은 것 = 하나님께 구할 줄 알아야 함 = 하나님은 좋은 것으로 주심.

 잠16:20 =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마7:11 =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             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히11:40 =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              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우리 하나님 = 주의 일에 헌신적으로 충성하는 자에게 = 좋은 것으로 복을 주심.
 

 우리 하나님 = 주의 일에 헌신적으로 충성하는 자에게 = 좋은 것으로 복 주시는 하나님이심.

“좋은 것을 원하는 자 = 충성해야”
 
 
 = 두 지파 반의 청구 = 이기적인 요소가 깔려 있었음.

  아직 = 가나안 정복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님. 요단강도 건너지 못한 상태에 있음.

       = 그런데도 그들은 이제 간신히 정복한 요단 동편 땅을 기업으로 요청.

 = 그러므로 = 형평에 어긋나고 들어 주기에 합당치 않은 것이었음.

            = 그래서 모세는 가나안 정복 전쟁에 충성할 것을 명령했던 것임.

 = 우리 하나님 = 주의 일에 헌신적으로 충성하는 자에게 = 좋은 것으로 복을 주심.
 

“찬송가 361장 = 주의 주실 화평”
 
 
  1절 = 주의 주실 화평 믿음 얻기 위해 / 너는 정성껏 기도 했나 /

         주의 제단 앞에 모두 바치기 전 / 복을 받을 줄 생각마라 /

 후렴 = 주의 제단에 산제사 드린 후에 / 주 네 맘을 주장하여 /

        주의 뜻을 따라 그와 동행하면 / 영생 복락을 누리겠네 /

 = 좋은 것으로 복 받기를 원하는 자 = 주의 일에 헌신적으로 충성해야 함.
 

“우리는 이런 복을 받을 자인가?”
 
 
 = 저는 = 여러분이 이런 복을 받기를 원함.

        = 할 수만 있으면 하늘의 신령한 복 = 땅의 기름진 복 받아 누려야 함.

 = 그러나 = 안타까운 것 = 원한다고 해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

 = 성도 여러분! = 여러분은 복 받을 만한 삶을 사십니까?

 = 우리 하나님 = 누구에게나 나눠 먹기식으로 복을 주시는 분이 아니심.

               = 복 받을 자에게 복을 주심(신28장 = “그리하면”이라고 하심)

 = = 좋은 것으로 복 받기를 원하는 자 = 주의 일에 헌신적으로 충성해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단 동편을 기업으로 받은 = 두 지파 반 = 그들은 자기주장만 내 세운 것이 아님.

 좋은 땅을 기업으로 받기 위해 = 생명 걸고 가나안 정복 전쟁에 헌신적으로 충성했음.

 여러분도 = 주의 일에 헌신적으로 충성함으로 좋은 것으로 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함.

 

 

 

 

        2.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은 이스라엘 자손이 쫓아내지 아니하였음.

 

 

 13절 =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은 이스라엘 자손이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므            로 그술과 마아갓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거하더라”

 

 

 

 

 1)관 찰

 = 요단 동편에서 이스라엘이 정복한 땅.

  ①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에 있는 성읍까지(9절).

  ② 디본까지 이르는 메드바 온 평지(9절).

  ③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의 모든 성읍 = 암몬 자손의 지경(10절).

  ④ 길르앗 = 요단강의 지류인 야르묵, 얍복, 아르논 강 사이에 위치(11절) = 목축에 매우 적합.

  ⑤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의 지경 = 일부만 정복(11절).

  ⑥ 헤르몬 산(11절).

  ⑦ 살르가까지 이른 온 바산(11, 12절).

 = 그러나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은 = 이스라엘 자손이 쫓아내지 아니함.
 

 

 

 

 2)적용적 해석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은” = 그술은 북쪽 요단강의 동부지역,

                                마아가는 헤르몬 산의 동남쪽에 위치한 조그만 나라.

 “이스라엘 자손이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므로” =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것을 의미.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거하더라” = 내 삶에 가시가 됨을 의미.

 

  즉 = 요단 동편의 땅 =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그것이 내 삶에 가시가 됨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 그것이 내 삶에 가시가 됨을 명심하시기 바람.

“하나님의 명령”
 
 
 = 여리고 성 점령 때 = 여리고 거민을 진멸하라 하심.

 = 가나안 땅 점령 때 = 가나안 거민을 진멸하라 하심.

 = 모세에게 반역한 고라당 일당 = 모두 진멸하심.

 = 그들 중 살아남은 자 = 삶에 걸림돌이 되고 가시가 될 것이기 때문.

 =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 그것이 내 삶에 가시가 됨.
 

“아브라함을 소명하시는 하나님”
 
 
 = “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라고 하심.

 = 본토는 떠난다 할지라도 = 친척이나 아비와 함께 하면 외롭지 않고 힘이 될 것임.

 = 그러나 = 하나님의 명령은 단호하심.

    ① 네 본토를 떠나라. ② 네 친척을 떠나라. ③ 아비 집을 떠나라.

 = 아브라함 = 이 명령에 순종했어요? 불순종했어요? = 불순종했음.

 창11:31-32 =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 그 손자 롯과 그 자부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               하였으며 데라는 이백 오세를 향수하고 하란에서 죽었더라.”

 창12:4-5 =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                   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한 아브라함 = 하란에서 5년 지체,  조카 롯 때문에 많은 고난.

 =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 그것이 내 삶에 가시가 됨을 기억하시기 바람.
 

“마저 제거하지 못한 불씨”
 
 
 = 약하다고 미미하다고 지나쳐 버린 불씨 = 화근이 됨.

 = 작은 것이라고 욕심을 부리면 = 큰 것도 내 것처럼 생각함 = 하나님의 것도 내 것으로.

    속담 =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고 했음.

   =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 그것이 내 삶에 가시가 됨.
 

“찬송가 377장 = 예수 따라가며”
 
 
  1절 =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

        주를 위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 주가 늘 함께 하시리라 /

 후렴 =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

 = 말씀에 순종하는 자 = 이 놀라운 복을 받음.

 = 그러나 불순종하는 자 = 그 길이 어둡고 주님이 떠나가심.

   =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 그것이 내 삶에 가시가 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두 지파 반이 받은 요단 동편의 땅 = 헌신적으로 충성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말씀함.

이스라엘 백성들이 쫓아내지 아니한 사람들 = 하나님께서 원치 아니 하심.

왜 하나님께서 = 그들을 다 진멸하라 하셨을까요? = 사랑이 없으셔서?  아닙니다.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에 = 가시와 장애가 될 것을 아셨기 때문.

우리 삶이 형통할 비결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 순종하여 복 받으시기 바람.

 

제목 : 르우벤 지파가 받은 기업의 의미

성경 : 여호수아 13:15-23

 찬송 : 509, 486, 492장.                 2006. 12. 27.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 우리 하나님 = 이 땅의 모든 사람이 복 받기를 원함.

        = 그 복 = 단지 세속적이고 육신적인 복 만을 말하는 것이 아님.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 가운데 = 구원의 복, 천국의 복을 받기를 원하심.

        = 우리 성도들 = 하나님의 시각으로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함.

 = 오늘 본문 =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중 르우벤 지파가 받은 기업에 대해서 말씀함.

             = 르우벤 지파 = 갓, 므낫세 반 지파와 함께 요단 동편에서 기업을 받음.

  = 오늘 = “르우벤 지파가 받은 기업”이라는 제목으로 은혜 받기를 원함.
 

 

         1. 모세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준 의미.

 

  15절 = “모세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그 가족을 따라서 주었으니”

 

  1)관 찰

 

 = 모세 = 요단강을 건너오지 못함.

        = 요단 강 건너 가나안 땅이 바라다 보이는 비스가 산에서 죽었음.

        =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지 못함으로 = 요단강을 건너는 영광을 상실함.

 = 하나님 = 모세 대신 = 여호수아로 하여금 = 이스라엘을 인도하여 요단을 건너게 함.

          = 그러므로 지금 = 기업 분배 = 모세가 아닌 = 여호수아에게 받음.

          = 그런데 오늘 본문 = 모세에게 받았다고 말씀함.

   = 모세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기업을 주었음.
 

 

 2)적용적 해석

“모세가” = 하나님께서 모세와 여호수아를 통해서.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그 가족을 따라 주었으니” = 그 백성에게 기업을 주심을 의미.

 

 즉 = 하나님께서는 언약하신 바를 이루어 주심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언약하신 바를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오늘 본문”
 
 
 = 가나안 땅을 비롯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땅 분배의 주역 = 여호수아.

 = 그러나 =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 = 모세에게 기업으로 분배 받음.

          = 그것이 이루기까지 = 가나안 정복 전쟁에 동참했어야 했음.

          = 그것이 완성 된 후 = 여호수아로부터 = 그 땅을 완전히 분배 받음.

 = 하나님의 약속 = 모세와 여호수아를 통해 성취된 것임.

   = 우리 하나님 = 언약하신 바를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심.
 

“그들이 받은 기업”
 
 
  ①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 골짜기 가에 있는 성읍까지(남쪽 경계).

  ② 요단강과 사해(서쪽 경계)

  ③ 헤스본 왕 시온의 모든 성읍(북쪽 경계).

  ④ 메바앗과 베셀에 이르는 암몬지경(동쪽 경계).

  ⑤ 이 경계 안에 있는 모든 성읍과 산지.

  = 하나님 = 약속대로 이 땅을 르우벤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심.
 

“성도의 기업”
 
 
 = 엡1:11 =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               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 기업 = 우리의 공로와는 아무런 관계없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과 모             든 축복에 대한 권리를 부여받는 것

 = 믿는 자에게 주어지는 기업 = ① 지금 여기서 받는 축복 = 땅의 복.

                               ② 미래의 받을 축복 = 하늘의 복.

 = 이 두 가지 복의 실현 =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됨.

 = 성도들의 영원한 기업 = 하나님이심.

  애3:24 =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 이 복을 누리는 비결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를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함.

 = 우리 하나님 = 언약하신 바를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심.
 

“여러분의 기업은?”
 
 
 = 여러분의 기업은? = 물론 천국임 = 이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이루어 짐.

                    = 삶의 기업 = 이것도 이루어 진 것이나 다름없음.

                                = 왜? = 신실하심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

 = 그러므로 = 우리는 늘 감사하며 살아야 함.

 = 우리 하나님 = 언약하신 바를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하나님께로부터 약속 받은 것이 무엇입니까?

약속은 받았으나 아직 이루어지지 않아 초조함 속에 사십니까?

믿고 평안을 누리시기 바람 = 우리 하나님 =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

 

 

 

 

 

 

        2. 르우벤 지파의 의미.

 

 

 15절 = “모세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그 가족을 따라서 주었으니”

 

 

 

 1)관 찰

 

 = 야곱 = 열 두 아들이 있었음.

  ① 레아의 소생 =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

  ② 실바의 소생 = 갓, 아셀.

  ③ 빌하의 소생 = 단, 납달리.

  ④ 라헬의 소생 = 요셉, 베냐민.

 =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 = 야곱의 열두 아들의 이름을 따서 지음.

                         = 단 요셉이 빠지고 = 에브라임과 므낫세가 포함됨.

                         = 시므온은 유다 지파에 병합됨.

 = 르우벤 지파는 = 이스라엘의 장자 지파였음.
 

 

 

 

 

 2)적용적 해석

 

 “르우벤 지파” = 야곱이 레아에게서 난 = 장자 르우벤을 조상으로 하는 지파.

 “그 가족을 따라 주었으니” =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음을 의미.

 

  즉 = 하나님은 르우벤 지파에게도 복을 주셨음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심.

“복 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
 
 
 = 하나님 = 자신이 만든 모든 만물이 복 받기를 원하심.

 창1:21-22 =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 세상의 모든 만물 = 복의 존재로 창조됨.

 = 부름 받은 성도들 = 복의 근원되기를 원하심 = 아브라함의 소명과 연결.

 = 우리 하나님 = 모든 사람에게 복주시기를 원하심.
 

“르우벤 지파와 그 조상 르우벤”
 
 
 = 르우벤 = 야곱의 장남으로서 = 항상 야곱 자손의 명단의 처음에 나옴(창35:23).

  = 장자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함.

   ① 동생들이 요셉을 죽일 음모를 꾸밀 때 = 이를 말림.

   ② 동생들이 요셉을 죽이려 했을 때 = 그를 물 없는 구덩이에 넣어 두자고 제안.

  = 그러나 그의 발자취가 영화롭지 못함.

   ① 서모 빌하를 간통한 죄로 = 장자의 권리와 유업을 상실(창35:22, 49:3-4, 대상5:1).

 = 이런 이유로 그의 후손인 르우벤 지파 = 이스라엘의 12지파 가운데 빛을 보지 못함.

  = 하나님 =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시지만 = 말씀을 떠날 때 복을 상실해 버림.
 

“르우벤 지파의 후손”
 
 
 = 르우벤 지파의 역사 = 대체적으로 암울한 사건만이 두드러짐.

 =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 동안 = 고라가 당을 지어 모세에게 대항.

                             = 고라와 함께 당을 지은 = 다단, 아비람, 온이 르우벤 지파.

 = 앗수르로 끌려간 포로 중 가장 많은 숫자 = 르우벤 지파(영적, 도덕적 죄악 때문).

   = 우리 하나님 = 복 주시기를 원하시지만 = 패역한 자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심.
 

“하나님의 긍휼”
 
 
 = 우리 하나님 = 심판 중에도 긍휼을 빠뜨리지 않으심.

 = 르우벤 지파 = 그의 조상 르우벤에서부터 = 패역한 죄가 많았음.

  = 그러나 우리 하나님 = 긍휼하심을 제하지 않으심.

 계7:5 = “유다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 르우벤 지파 = 다른 지파와 동일하게 일만 이천 명이 인침을 받음.

 = 이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결과 = 우리 하나님 모든 사람이 복 받기를 원하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 르우벤 지파에게 기업을 주심 =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보여줌.

        = 패역한 지파 = 그들에게도 복을 주심 = 긍휼의 하나님을 보여줌.

 오늘 우리에게도 언약하신 하나님 = 그 언약 이루어 주실 것임.

 우리가 허물 많아 넘어질지라도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 = 우리의 현존이 증거함.

그 하나님 의지하고 영원한 기업을 바라보며 = 믿음으로 승리하시기를 축원함.

제목 : 갓 지파가 받은 기업의 의미

성경 : 여호수아 13:24~28

 찬송 : 408, 409, 541장.                    2007. 1. 3.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 기업을 약속하심.

  = 가나안을 정복하기도 전 = 모세를 통해 가나안 동편 땅을 분배.

  = 그 땅을 분배 받은 지파 =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였음.

  = 르우벤 = 사해 북쪽 지방의 동편지역을 기업으로 분배 받음.

  =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는 = 제일 위 쪽 부분.

  = 그리고 오늘 살피고자 하는 갓 지파 = 르우벤과 므낫세 반지파가 받은 중간 지역임.
 

 

         1. 갓 지파 자손에게 가족을 따라 주심.

 

  24절 = “모세가 갓 지파 곧 갓 자손에게도 그 가족을 따라서 주었으니”

 

  1)관 찰

 

 = 갓 지파 = 야곱이 레아의 시녀 = 실바를 통해서 낳은 아들 갓의 후예.

 = 야곱의 아들들의 출생 = 레아와 라헬의 기득권 쟁취를 위한 갈등 속에서 출생.

   르우벤 =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권고하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                       리로다”라고 함.

   레위 =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함.

 = 갓 = 레아가 자기 생산이 멈춤을 보고 시녀 실바를 통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얻고                   “복 되도다”하고 그 이름을 갓이라 함.

  = 하나님 = 갓의 후예인 갓 지파에게 요단 동편 땅을 기업으로 주심.
 

 

 2)적용적 해석

 

“갓 지파 곧 갓 자손에게도” = 갓 지파를 말함.

“그 가족을 따라서 주었으니” = 갓 자손이 기업을 받은 것을 의미함.

 

 

 즉 = 하나님 = 언약하신대로 갓 지파도 기업을 주심.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의 근거”
 
 
 = 성도 여러분! = 여러분의 믿음의 근거는 무엇?

 = 세상사가 불확실하고 불안하니까 = 아무것이나 의지해 보자는 의미에서 선택?

 = 그렇다면 그 믿음 = 신기루를 좇아가는 나그네와 같음.

                    =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

 = 우리의 기대와 소망의 성취 = 확고한 믿음위에서 가능함.

 = 우리 하나님 = 믿는 자에게 기대와 소망을 이루어 주심.

 =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 =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있음.

  = 우리 하나님 = 신실하셔서 믿는 자에게 약속을 이루어 주심.
 

 하나님의 언약 = 신실하셔서 꼭 성취됨을 믿으시기 바람.

“갓 지파”
 
 
 = 르우벤지파, 므낫세 반 지파와 함께 요단 동편의 땅을 기업으로 요청함.

 = 우리 하나님 = 조건부로 그들의 청을 받아들이심.

 = 갓 지파 =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 가나안 본토 정복전쟁에 임함.

   그들은 = ① 다른 지파가 그 땅을 차지해 버리면 어떡하나 하지 않음.

            ② 하나님이 마음을 돌이키시고 주지 아니하시면 어떡하나 하지 않음.

        왜? = 우리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었기 때문.

 = 우리 하나님 = 약속대로 갓 지파에게도 요단 동편 땅을 기업으로 주심.
 

“신실하신 하나님”
 
 
 신7:9 =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 신명기 7장 = 가나안 땅 정복시의 규례의 말씀.

 = 모세 = 본문에서 하나님을 신실하신 하나님으로 소개함.

        = 그러면서 = 그 하나님을 알라고 함.

 = 그러면 그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 = 언약을 이행하시는 하나님.

 =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는 하나님.

 = 여러분! = 그 하나님 믿을만 해요?  믿기 힘든 분이세요?

 = 우리 하나님 = 신실하신 하나님 = 언약하신 바를 꼭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심.
 

“찬송가 447장 = 오 신실하신 주”
 
 
 1절 = 오 신실하신 주 내 아버지여 / 늘 함께 계시니 두렵잖네 /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 어제나 오늘이 한결같네 /

후렴 =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

       일용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 아멘.

 = 우리 하나님 = 신실하신 분 = 언약하신 것 다 이루어 주심 = 믿고 복 받으시기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까지 여러분이 믿으시는 하나님은 = 어떤 분이셨습니까?

 우리 하나님 = 신실하신 하나님 = 언약하신 것 다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심.

 

 

 

 

 

        2. 갓 지파 자손이 받은 기업.

 

 

 

 25-27절 = “그 지경은 야셀과 길르앗 모든 성읍과 암몬 자손의 땅 절반 곧 랍바 앞의 아로엘까지와 헤스본에서 라맛 미스베와 브도님까지와 마하나임에서 드빌 지경까지와 골짜기에 있는 벧 하람과 벤니므라와 숙곳과 사본 곧 헤스본 왕 시혼의 나라의 남은 땅 요단과 그 강가에서부터 요단 동편 긴네렛 바다의 끝까지라”

 

 

 

 1)관 찰

 

 = 갓 지파가 받은 기업.

 = 야셀 = 헤스본 북쪽의 아모리 마을.

 = 길르앗 모든 성읍 = 아모리 왕 시혼이 차지하고 있던 길르앗의 성읍 전체.

 = 암몬 자손의 땅 절반 = 암몬은 모압과 더불어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후예들이 삶.

                     = 당시 암몬이 시혼에게 빼앗겼던 땅.

 = 그 외에 = 브도님, 마하나임에서 드빌 지경, 벧 하람, 벤니므라, 숙곳,

              사본, 긴네렛 바다까지.

 = 하나님의 허락 하에 = 갓 지파 자손이 모세에게 받은 기업임.
 

 

 

 2)적용적 해석

 

 “그 지경은 야셀과 ...... 그 강가에서부터 요단 동편 긴네렛 바다의 끝까지라”

            = 많은 복을 유업으로 받음을 말함.

 

  즉 = 하나님은 언약대로 = 그의 백성에게 많은 복을 유업으로 주심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언약대로 그의 백성에게 많은 복을 유업으로 주심을 믿으시기 바람.

“갓 지파가 기업으로 받은 땅”
 
 
  = 본문 = 갓 지파가 받은 땅 = 아주 비옥한 땅.

    ① 서쪽은 요단강이 경계를 이루고 있고,

    ② 동서로는 복강이 흐르고 있음 = 마치 우리의 수도 서울과 같음.

    ③ 서북쪽으로는 갈릴리 바다(긴네렛 바다)와 맞닿아 있음.

 = 그들이 받은 땅 = 지형적으로도 축복의 땅이었음.
 

“갈릴리 바다”
 
 
 = 오늘 본문 = 긴네렛 바다로 묘사됨.

 = 갈릴리 바다 = 깃네롯(수11:2, 12:3), 디베랴(요6:1, 21:1), 게네사렛 호수(눅5:1)라고도 불리움.

  = 요단강과 야르묵 강 합류점의 바로 북부에 위치해 있음.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가나안 땅의 일부를 이루고 있음(민34:11).

  = 날씨가 따뜻하고 물이 풍부하여 비옥한 땅을 이루어 농작물이 풍부함.

   = 이것은 = 하나님의 백성이 받을 축복의 내용을 상징적으로 묘사하는 것임.
 

“갈릴리 바다의 구속사적 의미”
 
 
 = 갈릴리 바다 = 신약성경에서 중요한 사건들의 중심지로 나타남.

 =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의 근거지 = 디베랴 바다 북쪽 해안의 가버나움이었음.

 = 예수님 = 대부분의 시간들을 = 가버나움과 디베랴 사이에 있는 호수의 북서쪽에서 보냄.

 = 예수님의 메시지와 비유의 대부분이 이곳을 배경으로 하고 있음.

   ① 곡식과 가라지  ② 씨뿌리는 자의 비유  ③ 사람을 낚는 어부 ④ 그물을 던지는 비유 등등.

 = 예수님의 기적의 역사.

 ① 오병이어의 역사(마14:13-21)  ② 여러 병자들을 치유해 주심

 ③ 호수 위를 걸으심.  ④ 호수 위에서 일어난 풍랑을 잔잔케 하심(마14:22-33).

 = 갓 지파가 받은 기업 중의 하나 = 갈릴리 바다 = 많은 축복의 보고였음.

   = 우리 하나님 = 그의 백성들에게 많은 복을 유업으로 주시려고 예비하고 계심.
 

“찬송가 489장 =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1절 =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

        내려 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

  3절 = 세상 권세 너의 앞길 막을 때 / 주만 믿고 낙심하지 말아라 /

        천사들이 너를 보호하리니 / 염려 없이 앞만 보고 나가라 /

 후렴 =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

 = 우리 하나님 = 그의 백성들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신실하신 하나님이심.

신실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약속 받은 복이 무엇입니까? = 다 이루어 주실 것임.

믿음의 발로 나아가 = 믿음의 손으로 받아서 = 축복의 삶을 누리시기를 축원함.

제목 : 므낫세 반 지파가 받은 기업

성경 : 여호수아 13:29~31

 찬송 : 249, 382, 401장.                 2007. 1. 10.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 하나님 = 여호수아를 통하여 가나안 땅을 정복케 하시고 그들의 삶의 거처로 삼게 하심.

 = 가나안 땅 =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시고 그의 아들 이삭, 또 야곱에게 거듭 거듭 확                   인하셨던 약속의 땅.

              = 이제 그 가나안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물로 안겨 주셨음.

 = 이스라엘 백성 = 여기서 여호와 하나님을 그들의 하나님으로, 영원한 통치자로 섬                      기며 살아 갈 것임.

 = 여호수아 13장 = 정복한 땅들을 이스라엘에게 지파별로 분배하여 기업을 삼게 하는 장면.

 = 그 중에서도 본문의 말씀 = 요단 동편의 정복지를 = 므낫세 반 지파에게 분배하는 장면.
 

 

 

            1. 므낫세 반 지파에게 가족을 따라 주심.

 

 

 29절 = “모세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으되 므낫세 자손의 반 지파에게 그            가족대로 주었으니”

 

  1)관 찰

 

 = 므낫세 지파 = 야곱이 라헬에게서 난 아들 = 요셉과 베냐민.

               = 요셉의 두 아들 = 므낫세와 에브라임.

               = 이들이 이스라엘의 한 지파를 이룸.

 = 므낫세 = 요셉의 장자이면서도 야곱에 의해 장자의 복을 받지 못함.

          = 에브라임이 그 위치에 이름.

 = 그러나 므낫세 지파 = 이스라엘의 한 지파로서 기업을 얻음.

 = 하나님 = 므낫세의 후예인 므낫세 반 지파에게 요단 동편 땅을 기업으로 주심.
 

 

 2)적용적 해석

“므낫세 자손의 반 지파에게” = 므낫세 지파를 말함.

“그 가족을 따라서 주었으니” = 므낫세 지파도 기업을 받은 것을 의미함.

 

 즉 = 하나님 = 언약하신대로 므낫세 반지파에게도 기업을 주심.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언약에 충실하신 하나님이심 = 믿으시기 바람.

“신실 = 충실”
 
 
 = 신실, 진실 = 건장한 사회의 기반.

              = 이것이 무너지면 시회는 지탱할 수 없음.

 = 우리 하나님 = 자신이 신실하신 하나님이심.

               = 우리에게 신실을 요구하심.

 “하나님 앞에 서원한 것 = 해로울지라도 변개하지 말고 파기하지 말고 지키라고 하심.

 = 하나님 =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신 것 = 이삭, 야곱에게 확신시키시고 이루심.

 = 우리 하나님 = 언약에 충실하신 하나님 = 모든 사람이 의심 없이 믿을 수 있는 분이심.
 

“전쟁에 임한 = 므낫세 반지파의 마음”
 
 
 = 가나안 전쟁에 임한 아홉 지파 반 = 아직 기업을 받지 못함.

                                   = 가나안 정복 전쟁의 결과에 따라 주어질 것임.

                                   = 어떤 의미에서 그들은 = 불확실한 가운데 있음.

 = 그러나 = 므낫세 반 지파 = 이미 기업을 보장 받음.

                            = 다른 지파와 비교할 때 누가 더 장래가 확실합니까?

                            = 르우벤과 갓을 비롯한 므낫세 반 지파임.

 = 우리 예수 안에 있는 성도 = 미래가 보장된 사람들임 = 어떤 보장 = 천국 기업.

 = 언약에 충실하신 하나님 = 우리의 소망인 그 나라 =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실 것임.
 

“찬송가 541장 = 저 요단강 건너편에”
 
 
 1절 = 저 요단강 건너편에 / 찬란하게 뵈는 집 / 예루살렘 새집에서 / 주의 얼굴 뵈오리 /

 2절 = 주가 내게 부탁하신 / 모든 역사 마친 후 / 예비하신 그 집에서 / 주의 얼굴 뵈오리 /

 4절 = 이 세상에 사는 동안 / 주의 일을 힘쓰고 / 썩을 장막 떠날 때에 / 주의 얼굴 뵈오리 /

 후렴 = 빛난 하늘 그 집에서 / 주의 얼굴 뵈오리 / 한량없는 영광 중에 주의 얼굴 뵈오리/

 = 신실하신 하나님 = 하나님 나라를 우리에게 약속하셨음 = 그것을 누리게 하실 것임.
 

“주의 약속 안에 있었던 사람들”
 
 
 ① 예수님과 함께 = 십자가에 달렸던 한 편 강도.

 ② 뽕나무 위에 올라가서 = 예수님을 영접한 세리장 삭개오.

 ③ 갖가지의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킨 =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

 ④ 긍정적인 신앙을 가지고 = 가나안을 향해 전진했던 이스라엘 백성들.

 ⑤ 여기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앉아 있는 = 저와 여러분.

 = 신실하신 하나님 = 오늘도 우리에게 다가 오고 계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신실하신 하나님 = 오래전 모세에게 약속하셨던 그 기업을 주심.

 오늘도 그 하나님은 신실하심 = 변함이 없으심.

 그 하나님 믿고 = 날마다 승리하는 삶이되시기를 축원함.

 

 

 

 

 

 

 

            2. 므낫세 자손의 반 지파가 받은 기업.

 

 

 

 30-31절 = “그 지경은 마하나임에서부터 온 바산 곧 바산 왕 옥의 전국과 바               산 경내 야일의 모든 고을 육십 성읍과 길르앗 절반과 바산 왕 옥               의 나라 성읍 아스다롯과 에드레이라 이는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에게 돌린 것이니 곧 마길 자손의 절반이 그 가족대로 받으니               라”

 

 

 

 1)관 찰

 

 = 므낫세 반 지파가 받은 기업.

 = 남쪽으로 = 마하나임 부근에서 = 갓 지파와 접경하고(29절).

            = 바산 왕 옥의 전국 = 바산 경내 야일의 모든 고을 60성읍.

 = 서쪽으로 = 요단 동편 산지에서 길르앗 북부와,

            = 갈릴리 바다 동북 편에 이르는 바산 전지역(31절).

 = 하나님의 허락 하에 = 므낫세 반지파가 모세에게 받은 기업임.
 

 

 

 

 2)적용적 해석

 

 “그 지경은 마하나임에서부터 ..... 바산 왕 옥의 나라 성읍 아스다롯과 에드레이라”

                = 하나님의 응답 = 구체적임을 말씀하심.

 

  즉 = 므낫세 반 지파가 받은 기업 = 하나님의 약속의 응답은 구체적임을 말씀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구체적인 응답을 주심을 믿으시기 바람.

“므낫세 반 지파가 받은 땅”
 
 
  = 본문 30-31절 = “그 지경은 마하나임에서부터 온 바산 곧 바산 왕 옥의 전국과 바산 경내 야일의 모든 고을 육십 성읍과 길르앗 절반과 바산 왕 옥의 나라 성읍 아스다롯과 에드레이라 이는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에게 돌린 것이니 곧 마길 자손의 절반이 그 가족대로 받으니라”

 = 우리 하나님 = 지계표를 세우시는 하나님.

               = 그 지계표를 옮기지 못하도록 하신 하나님.

 = 우리 하나님 = 성도 한 사람 한 사람 = 형편에 따라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이심.
 

“하나님의 손길 = 세밀하심”
 
 
 = 마10:30 =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 여러분의 머리털 = 몇 개나 될 것 같습니까?

    = 또 오늘과 내일은 어떻게 다를까요?

    = 그런데 우리 하나님 = 그 수많은 사람들의 머리털 다 헤아린다고 말씀하심.

 = 지금도 우리 하나님 = 그렇게 우리를 지키시고 인도하심.

                        = 그리고 필요에 따라 채우시고 응답하심.

 = 그 하나님 앞에 = 므낫세 반지파처럼 = 구하고 싶은 마음 없습니까?

 = 므낫세 반 지파의 요구를 응답하신 하나님 = 우리의 간구도 들어 주실 것임.

 = 우리 하나님 = 구체적으로 응답하심 = 구하여 받으시기 바람.
 

“기드온의 기도”
 
 
 = 삿6:36-40 = “기드온이 하나님께 여짜오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려 하시거든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마당에 두리니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사면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그대로 된지라 이튿날 기드온이 일찌기 일어나서 양털을 취하여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하더라 기드온이 또 하나님께 여짜오되 주여 내게 진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나로 다시 한번 양털로 시험하게 하소서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이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 하나님이 = 기드온을 소명하심 = 사사로 쓰시기 위해.

 = 기드온 = 자신의 신분과 처지를 말하며 = 하나님의 소명에 주저함.

 =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 = 변개할 수 없음.

 = 기드온 = 하나님의 응답을 구체적으로 구하는 장면.

 = 우리 하나님 = 어떻게 응답하셨습니까? = 구체적으로 응답하심.

   = 그 하나님 믿고 축복된 삶을 누리시기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 약속하신대로 =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을 주심.

오늘 말씀 = 므낫세 반 지파가 받은 기업을 말씀함.

우리 하나님 = 언약에 충실하신 하나님, 구체적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심.

 믿고 구하는 삶을 사시므로 = 축북의 삶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함.

제목 : 레위 지파의 기업

성경 : 여호수아 13:32~33

 찬송 : 410, 486, 493장.                     2007. 1. 17.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 하나님 =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에게 = 약속의 땅으로 언약하심.

   = 그 일을 이루시기 위하여 =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키셨음.

   = 광야 길을 친히 인도하셔서 = 가나안 땅에 이르게 하심.

   = 가나안 땅을 정복하여 = 각 지파별로 기업을 주심.

 = 요단 동편의 땅과 요단 서편의 땅을 = 각 지파에게 분배하여 주심.

 = 그러나 이스라엘 지파 가운데 = 기업을 받지 못한 지파가 있었음.

 = 오늘 본문은 그 지파를 = 레위 지파라고 말씀함.

 = 오늘은 = “레위 지파의 기업”이라는 제목으로 은혜 받기를 원함.
 

 

 

         1. 레위 지파는 기업을 받지 아니함.

 

  33절 =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      에게 말씀하심 같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기업이 되심이었더라.”

 

  1)관 찰

 

 = 하나님 = 이스라엘의 머든 지파에게 기업을 주심.

          = 심지어 므낫세 지파에게는 반 지파까지라도 기업을 주심.

          = 기업은 삶의 터전이기 때문.

 = 그러나 = 레위 지파에게는 = 기업을 주지 않으심.

    = 레위 지파 = 기업을 받지 아니함.
 

 

 

 2)적용적 해석

“기업” = 히브리어 “라할라” = 부동산과 관련된 상속물을 의미함

       = 영어 = 상속 재산으로 번역함.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 육적인 기업을 주지 아니하심.

 

 즉 = 레위 지파는 육적인 기업을 받지 아니함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레위 지파는 = 하나님께로부터 육적인 기업을 받지 못하였음.

“신10:9절 말씀”
 
 
 = “그러므로 레위는 그 형제 중에 분깃이 없으며 기업이 없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에게 말씀하심 같이 여호와가 그의 기업이시니라.”

 = 레위 = “그 형제 중에 분깃이 없고 기업이 없다”고 말함.

      = 분깃 = 히브리어로 “헬레크” = 대개 동산과 관련된 할당물을 의미함.

      = 기업 = 히브리어로 “나하라” = 대개 부동산과 관련된 상속물을 의미함.

 = 이처럼 = 레위지파 = 형제나 선대(先代)로부터 생업을 위한 토지나 물질적인                          몫을 분배 받지 못하였음.

  = 레위 지파 = 하나님께로부터 육적인 기업을 받지 못하였음.
 

“육적인 기업을 받지 못한 이유”
 
 
 = 종교적인 직무에만 전념해야 했기 때문.

  ① 봉사의 직무 = 이스라엘 자손을 대표하여 성막에서 봉사의 일을 함.

     = 고핫 자손 = 성막 내의 기물 일체를 운반하는 일(민3:31).

     = 게르손 자손 = 성막의 휘장들을 수레를 이용하여 운반하는 일.

     = 므라리 자손 = 상막의 기둥과 말뚝 등 구조물을 수레를 이용하여 운반하는 일.

  ② 속죄 사역에 조력 = 속죄 사역은 제사장들이 전담. = 각종 제사 제물을 준비함.

    = 하나님 = 레위지파가 종교적인 직무에 전념하도록 = 육적인 기업을 주지 않으심.
 

“레위인의 거처”
 
 
 = 그러면 레위인은 어디서 살아야 합니까?

 = 하나님 = 이스라엘의 각 지파에게서 48성읍을 그들의 거처로 주심.

 수21:41 = “레위 사람의 이스라엘 자손의 기업 중에서 얻은 성읍이 모두 사십 팔 성읍이요 또 그 들이라”

 민35:1-8 = 레위인의 성읍과 도피성

 = 그러나 이러한 처소 = 생업을 위한 처소가 아님 = 단지 거처에 불과함.

 = 그러나 하나님 = 육적인 기업을 주지 않으신 것 =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음.
 

“레위인의 식물”
 
 
 = 그러면 = 레위인은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합니까?

 = 하나님 = 레위 지파에게도 생계를 위한 양식을 약속하심.

 = 그러면 그것이 무엇? = 이스라엘 백성들이 드리는 십일조(민18:21-24, 신14:28-29).

 = 우리 하나님 = 제사장이 아닌 레위인 = 백성들이 드리는 십일조로 생계를 유지케 하심.

 = 우리 하나님 = 육적인 기업을 주지 않으셨지만 = 그들의 생계를 책임져 주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 레위 지파에게는 = 육적인 기업을 주시지 않으심.

                          = 종교적 직무에 전담하게 하기 위함.

 = 그러나 = 생계가 걱정되지 않을 수 없음

 = 그런데 = 그들의 거처와 양식을 공급하여 주셨음 = 우리 하나님 = 멋진 하나님이심.

 

 

 

 

 

 

           2. 여호와께서 그 기업이 되심.

 

 

 

 33절 =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에                 게 말씀하심 같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기업이 되심이었더라.”

 

 

 

 

 1)관 찰

 

 = 하나님 = 레위 지파에게 = 기업을 주시지 않으심.

 = 다른 지파에게는 = 모두 기업을 주셨음.

 = 그러므로 =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차별대우하신 것처럼 보임.

 = 그런데 = 그 안에 큰 비밀이 숨겨져 있음.

 = 오늘 본문 =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 그 기업이 되셨다고 말씀하심.
 

 

 

 

 2)적용적 해석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 =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의미함.

 “그 기업이 되심이었더라.” = 하나님이 모든 생계를 책임져 주신다는 의미임.

 

  즉 = 하나님께서 = 레위지파의 모든 생계를 책임져 주실 것을 의미함.

 

 

 3)적 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 여러분의 모든 생계를 책임져 주실 것을 믿습니까?

“내가 너의 기업이다”
 
 
 = 이스라엘 백성 = 가나안 땅에 정착한 후 하나님께로부터 = 각 지파별로 기업을 받음.

                = 그들의 삶의 터전을 배당 받은 것임.

                = 그 땅은 그들에게 육신의 양식 제공 = 심적 안정을 줄 것임.

 = 그런데 레위 지파 = 아무런 기업도 주지 않으심 = “내가 너의 기업이라”고 말씀하심.

 = 하나님 = 우리의 모든 생계를 책임져 주시는 분이심.
 

“여러분은 어디에 소망을 두고 사십니까?”
 
 
 = 생각만 해도 힘이 생기고, 여유가 생기고, 안심이 되는 “그것”이 무엇입니까?

 = 돈? = 건강? = 지식?, = 부동산?

 = 여호와 하나님만이 = 우리의 소망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여호와 하나님 = 우리의 힘이심 = 방패가 되심 = 우리의 모든 것 되심.

                 = 찬양 =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 우리 하나님 = 우리를 향해 =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심.  

 = 우리 하나님 = 우리의 모든 생계를 책임져 주시는 아버지 되시는 분이심.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는 자의 복”
 
 
  ① 가장 복된 영혼을 소유하게 됨.

    성경 = 썩어져 없어질 것보다 = 자신의 영혼에 관심을 가지라고 말씀함(엡4:22-24).

    = 우리의 영혼이 잘 되기를 소원해야 함(요삼1:2).

  ② 평안한 육신의 삶을 누리게 됨.

    기업을 받지 못한 레위지파의 경제생활은 어땠을까요? = 백성들의 십일조를 주심.

    우리 하나님 = 공중의 새도 먹여 살리시고 = 들의 백합화도 기르시는 하나님이심.

  ③ 최상의 지혜로운 삶을 살게 됨.

    현대인들 = 자신이 가장 현명하게 판단하고 살고 있다고 생각함.

             = 그래서 하나님의 존재를 자신들의 생각 속에서 밀어내려고 함.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는 자 =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함.

                              = 그 결과 = 모든 것을 받아 누림.

                              = 이것이 최상의 지혜로운 사람의 모습임.

  = 하나님만 의지하다 = 굶어 죽는 것 아닌가 생각하시지는 않습니까?

                      = 하나님이 생계를 = 책임져 주심을 믿으시기 바람.
 

“찬송가 455장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라고 노래함.

 =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 = 책임져 주실 것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나안 땅을 정복하신 하나님 = 이스라엘 각 지파에게 땅을 분배하여 주셨음.

그러나 = 유일하게 기업을 받지 못한 지파가 있었음 = 그 지파가 레위 지파임.

레위 지파 = 육신적인 기업을 받지 못했으나 = 하나님이 그들의 기업이 되어 주심.

하나님이 기업되심의 의미 = 하나님이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신다는 의미 = 믿고 승리바람.

제목 : 요단 서편 땅의 분배의 의미

성경 : 여호수아 14:1~5

 찬송 : 431, 434, 457장.                     2007. 1. 24.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 하나님 =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에게 = 약속의 땅으로 언약하심.

   = 수13장 = 요단 동편의 땅을 분배하는 내용.

   = 본장(여호수아14장) = 요단 서편 땅을 분배하기 위한 준비.

 = 본장의 구조.

   1) 땅 분배의 책임자(1절).

   2) 땅 분배 방법 및 분배 대상(2~5절).

   3) 갈렙이 기업을 요청하여 허락 받는 장면(6~15절).

 = 오늘은 = “요단 서편 땅의 분배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은혜 받기를 원함.
 

 

           1. 땅 분배의 책임자.

 

1절 =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에서 취한 기업 곧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분배한 것이 아래와           같으니라.”

 

 

1) 관찰.

 = 여호수아 14장-19장 = 요단 서편 땅 분배의 내용.

 = 오늘 본문 = 그 서론 부분임.

 = 하나님의 언약 = 때가 됨에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여줌.

 = 그 분배의 책임자 = 엘르아살, 여호수아,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임.
 

 

 

2) 적용적 해석.

 “엘르아살 ...... 여호수아 ...... 족장들” =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들임.

 

즉 = 요단 서편 땅의 분배의 의미 =

        하나님의 은혜와 복 = 영적 지도자(주의 종)를 통해서 주어짐을 의미함.

3) 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와 복 = 영적지도자(주의 종)들을 통해서 주어짐을 믿으시기 바람.

“오늘 본문”

 = 땅 분배의 주역 = 엘르아살, 여호수아, 각 지파의 족장들.

                   = 이들은 이스라엘의 영적지도자(주의 종)들임.

 = 우리 하나님 = 영적 지도자들을 통해 은혜와 복을 주심.
 

 

“땅 분배위원 선정”

 = 이스라엘 백성들이 투표해서 선정한 것이 아님.

 = 하나님께서 일찍이 = 정해 놓으신 방법임.

  민34:16-18 =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희에게 땅을 기업으로 나눌                 자의 이름이 이러하니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니라 너                 희가 또 기업의 땅을 나누기 위하여 매 지파에 한 족장씩 택하라”

 = 우리 하나님 = 하나님이 세우신 종들을 통해 역사를 이루어 가심.

 = 우리 하나님 = 영적 지도자들을 통해 은혜와 복을 주심.
 

“성경의 증거”

 = 암3:7 =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              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 우리 하나님 = 영적 지도자들을 통해 은혜와 복을 주심.
 

 

“축복의 비밀”

 = 축복의 삶을 원하십니까? = 하나님의 정하신 법에 순종하는 것임.

 = 축복의 사람들 = 하나님의 법에 순종한 사람들이었음.

  = 창7:5 =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 “명하신대로” = 신구약성경 27번 나옴 = 그들은 모두 다 축복의 사람들이었음.

 = 우리 하나님 = 영적 지도자들을 통해 은혜와 복을 주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세우신 영적 지도자(주의 종)들을 통해서

             = 은혜와 복 내려 주심을 믿으시기 바람.

 

 

 

 

 

 

           2. 땅 분배의 방법.

 

2절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들의 기업을 제비뽑아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었으니”

 

 

 

 

 

1) 관찰.

 = 기업 즉 땅의 분배 =

  ①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이루어졌음.

  ② 제비를 뽑아서 땅을 분배함.

 엘르아살과 여호수아 =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제비뽑아 땅을 분배하였음.
 

 

 

 

 

 

2) 적용적 해석.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제비뽑아” =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의지했음을 의미함.

 

즉 = 요단 서편 땅의 분배의 의미 =

     성도는 =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어야 함을 의미함.

 

 

 

2) 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도 =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전적으로 믿고 따라야 함을 믿으시기 바람.

“이스라엘의 기업 분배 방법”

 = 인간적인 방법을 쓰지 않음.

 = 어떤 상의나 타협의 방법을 쓰지 않음.

 = 각 지파별로 제비를 뽑는 방식을 취함.

 성도는 =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어야 함을 말씀함.
 

 

“제비 뽑는 방식”

 ① 결코 우연에 맡긴 것이 아님.

 ② 하나님의 현명하시고 은혜로운 섭리를 전적으로 의뢰하고 인정한 것임.

 ③ 성경적인 공정한 방법임.

 성도는 =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어야 함.
 

 

“제비뽑기의 방법”

  카일 = 두 개의 항아리를 사용하여 제비뽑기를 하였을 것으로 추측함.

 ① 각 지파의 명칭을 적은 쪽지를 넣음.

 ② 각 지파 수에 맞게 각각 상이한 기업에 대하여 적은 쪽지를 넣음.

 = 먼저 지파의 쪽지를 뽑고 다음에 기업에 대하여 기록한 쪽지를 뽑음.

 = 이 둘을 연결시켜 기업을 분배함.

 = 잠16:33 =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이것은 =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는 신앙의 모습임.
 

 

“찬송가 431장 = 내 주여 뜻대로”

 1절 =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 온 몸과 영혼을 다 주께 드리니 /

        이 세상 고락 간 주 인도하시고  /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

 = 우리 성도 =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신앙이어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도 =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임 = 하나님의 뜻에 감사하며 사는 자임(롬8:28).

이 신앙으로 =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복 받는 삶이되시기를 축원함.

 

 

 

 

                     3. 땅 분배의 대상.

 

2~3절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들의 기업을 제비뽑아 아홉 지             파와 반 지파에게 주었으니 두 지파와 반 지파의 기업은 모세가 요             단 저편에서 주었음이요 레위 자손에게는 그들 가운데서 기업을 주             지 아니하였으니”

 

 

 

 

 

1) 관찰.

 = 이스라엘의 전체 지파 =

  ① 12지파 = 야곱의 열 두 아들을 통해 이루어짐.

  ② 그러나 요셉이 빠지고 =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파가 추가됨 = 13지파.

  ③ 실제 기업을 얻은 지파 = 레위지파가 빠지고 12지파가 기업을 받음.

        요단 서편의 땅 = 아홉 지파 반이 기업을 받음.
 

 

 

 

 

2) 적용적 해석.

 

 “아홉 지파 반” = 에브라임, 므낫세 반, 베냐민, 시므온, 스불론, 잇사갈, 아셀,                     납달리, 단 지파.

 “두 지파 반” = 르우벤, 므낫세 반, 갓 지파.

 

즉 = 요단 서편 땅의 분배의 의미 =

     우리 하나님 = 모든 나라와 민족에게 복주시기를 원하심을 의미함.

 

2) 적용.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하나님 = 모든 나라와 민족에게 복주시기를 원하심을 믿으시기 바람.

“우리 하나님”

 = 이스라엘 모든 지파에게 기업을 주심.

 = 땅의 기업을 받지 못한 레위지파 = 신령한 기업을 허락하심.

 = 그래서 = 모든 지파가 기업을 받아서 누림.

 우리 하나님 = 모든 나라와 민족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심.
 

“하나님의 사랑”

 = 믿음으로 의롭게 된 자만 사랑하는 것이 아님.

 = 악한 자, 죄인도 사랑하심.

  겔18:23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어찌 악인의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                   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서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막16:15 =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우리 하나님 = 구원의 대상 = 온 천하 만민임.

  우리 하나님 = 모든 열방이 구원 받고 복 받기를 원하심.
 

“찬송가 262장 = 어둔 죄악 길에서”

 1절 = 어둔 죄악 길에서 목자 없는 양같이 / 모든 사람 길 찾아 헤맨다 /

       자비하신 하나님 독생자를 보내사 / 너를 지금 부르니 오시오 /

후렴 = 이 때라 이 때라 / 주의 긍휼 받을 때가 이때라

       지금 주께 나아와 겸손하게 절하라 / 구원함을 얻으리 얻으리”

 우리 하나님 =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고 복 받기를 원하심.
 

“재림이 늦어지는 이유”

 ① 모든 민족이 구원함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

 ②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시려고.

 우리 하나님 =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고 복 받기를 원하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세우신 영적지도자(주의 종)들을 통해서 복을 주심.

            = 당신의 절대주권을 가지고 세상을 통치하심.

            = 세계 모든 열방이 구원 받고 복을 받기를 원하심.

이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 축복 받는 삶이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함.

제목 : 갈렙이 요청한 기업

성경 : 여호수아 14:6~15

 찬송 : 382, 344, 399장.                     2007. 1. 31.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갈렙 = 여호수아 또 다른 열 사람과 함께 가나안을 정탐했던 사람.

      = 정탐 내용을 보고하는 장면 = 믿음으로 보고함.

                                  = 하나님 편에 서서 보고함.

 우리 하나님 = 그 믿음을 기쁘게 받으심 = 여호수아와 함께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심.

 오늘 본문 =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갈렙 =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요청하는 장면.

 오늘 = “갈렙이 요청한 기업”이라는 제목으로 은혜 받기를 원함.
 

 

 

          1.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으므로 요청한 기업임.

 

 본문 9절 =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가로되 네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                 전히 좇았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1)관찰.

 = 갈렙 = 일찍이 가나안 정탐에 참여했던 사람.

        =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여호수아와 함께 믿음의 보고를 함.

        = 모세가 기업을 약속해 주었었음.

 = 갈렙 =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좇았으므로 기업을 요청함.
 

 

 

2)적용적 해석.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음” = 약속을 의지하고 따라간 신앙.

 “너와 네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 모세의 약속에 근거한 기업 요청임.

 

즉 = 갈렙이 요청한 기업 = 약속에 근거한 기업요청이었음을 말씀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갈렙처럼 =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하여 은혜와 축복을 구해야 함.

“가나안 땅의 기업 분배”

 = 여호수아 = 이스라엘 아홉 지파 반에게 기업 분배.

 = 갈렙 = 유다지파들과 함께 와서 여호수아에게 그의 기업을 요청함.

        = 45년 전 모세로부터 받은 약속에 의지하여 기업을 요청함.

 = 우리도 갈렙처럼 =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하여 은혜와 축복을 구해야 함.
 

“하나님의 약속”

 마7:7-8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               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요15:7 =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우리 하나님 = 우리에게 은혜와 축복을 약속하셨음.

 = 오늘 우리 = 하나님의 그 약속에 근거하여 은혜와 축복을 구해야 함.
 

“왜 약속에 근거하여 살아야 합니까?”

 ① 하나님의 약속은 = 신실하기 때문 =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약속함.

 ② 하나님의 약속은 = 꼭 성취되기 때문 = 이삭의 후손(하늘의 별과 같이).

 ③ 하나님의 약속은 =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기 때문 = 바울, 요셉.

 그러므로 우리 = 그 약속에 근거하여 은혜와 축복을 구해야 함.
 

“찬송가 399장 =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1절 =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

       소리 높여 주께 영광 돌리며 /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

후렴 = 굳게 서리 /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

        굳게 서리 /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

  = 하나님의 약속 믿고 = 믿음 위에 굳게 서시기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갈렙 =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하여 기업을 요청했음.

여러분도 = 하나님의 약속의 근거하여 은혜와 축복을 구하시기 바람.

 

 

 

 

 

          2.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하시면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함.

 

 

본문 12절 =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                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혹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필경                 여호와의 말씀하신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1)관찰.

 갈렙 = 모세에게 기업을 약속 받은 때 = 그의 나이 40세였음.

      = 그 기업을 요청하는 지금 = 그의 나이 85세임.

 갈렙이 요청한 땅 = 헤브론 산지

                  = 아낙 사람들이 살고 있었고 성읍은 견고했음.

 그러나 그는 =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그들을 쫓아내리이다라고 함.
 

 

 

 

 

2)적용적 해석.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음.

“여호와의 말씀하신대로” = 하나님의 약속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 기업획득에 대한 확고한 믿음의 모습.

 

즉 = 갈렙이 요청한 기업 = 믿음에 근거한 기업 요청이었음을 말씀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갈렙의 신앙 인격”

 = 그는 시종일관 믿음의 사람이었음.

    ① 가나안을 정탐하고 돌아와서 보고한 내용.

    ② 45년이 지난 지금의 기업 요청의 모습(11, 12절).

 = 우리도 갈렙처럼 = 믿음으로 은혜와 축복을 구해야 함.
 

우리는 = 믿음으로 은혜와 축복을 구해야 함.

“그러면 갈렙의 신앙은?”

 ①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 = “나는 나의 하남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으므로”

     백성들의 불평과 불신앙의 광야길에서 =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따랐음.

 ② 변함없는 신앙 = 본문 11절 “...... 그때나 이제나 일반이라”고 말함.

     그에게 있어서 나이는 = 숫자에 불과했음 = 나이가 들수록 무르익어야 함.

 ③ 약속을 굳게 믿는 신앙 = “여호와의 말씀하신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12절).

 = 우리도 갈렙처럼 = 믿음으로 은혜와 축복을 구해야 함.
 

“은혜와 축복 = 믿음의 산물”

 마9:29-30 =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                대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① 열 문둥병자 = 믿음으로 병 고침 받음.

 ② 이스라엘 백성 = 믿음으로 홍해와 요단강을 건넘.

 ③ 소년 다윗 = 믿음으로 골리앗을 무너뜨림.

 ④

 = 우리도 갈렙처럼 = 믿음으로 은혜와 축복을 구하고 누려야 하겠음.
 

“찬송가 397장 = 주 믿는 사람 일어나”

 1절 =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다 힘을 합하여 / 이 세상 모든 마귀를 다 쳐서 멸하세 /

       저 앞에 오는 적군을 다 싸워 이겨라 /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

 후렴 =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 믿음으로 은혜와 축복을 구하고 누리시기 바람.
 

 성도 여러분!

 갈렙은 = 믿음으로 고령의 나이에도 = 기업을 구하였음.

 우리도 = 믿음으로 은혜와 복을 구하여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음.

 

 

 

 

 

 

          3. 여호수아가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함.

 

 

본문 13절 =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                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1)관찰.

 = 갈렙의 기업 요청 =

     ①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으므로 기업을 요청함 = 약속에 근거.

     ②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함. = 믿음에 근거.

 이제 = 여호수아가 =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함.
 

 

 

 

 

 

2)적용적 해석.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 기도가 응답됨을 의미함.

 

 

즉 = 약속에 근거한 기도 = 응답됨을 의미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갈렙의 기도 응답”

 본문 = 갈렙은 약속에 근거하여 믿음으로 구함 = 그대로 응답받음.

         85세의 고령인데도 = 헤브론 산지를 기업으로 받음.

 = 여러분도 = 약속에 근거한 믿음의 기도함으로 = 응답받으시기 바람.
 

약속에 근거한 믿음의 기도 = 그대로 응답됨을 믿으시기를 축원함.

“예레미야의 권고”

 = 렘33:3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               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축복의 불씨 = 믿음의 기도임.

 = 여러분의 삶속에 = 축복의 불씨를 많이 지피시기 바람.

 = 믿음의 기도 = 역사하는 힘이 많음.

 = 약속에 근거한 믿음의 기도함으로 = 응답의 축복을 누리시기 바람.
 

“성령강림 사건”

 주님의 약속을 믿고 기도한 결과였음.

 = 우리 주님 =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하심.

 = 120여명의 성도 = 주님의 약속 믿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함.

 = 우리 주님 = 약속하신대로 성령을 보내 주심.

 = 이 사건을 통해 초대교회가 세워짐.

 = 약속에 근거한 믿음의 기도 = 응답의 축복을 누리게 됨.
 

“주님의 약속”

 = 막11:24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고 하심.

 =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한 것 = 받은 줄로 믿으라 하심.

 = 하물며 약속에 근거해서 믿음으로 구한 것 = 응답은 너무 확실한 것임.

  = 약속에 근거한 믿음의 기도로 = 응답의 축복을 누리시기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 갈렙의 기업요청에 대해서 살펴보았음.

 그는 = 약속에 근거해서, 믿음에 근거해서 기업을 요청했음.

 우리 하나님 = 여호수아를 통해 그에게 기업을 허락하심.

 우리도 여호수아처럼 = 약속에 근거한 믿음의 기도로 축복받는 신앙생활이 되어야겠음.

제목 : 유다지파가 받은 기업

성경 : 여호수아 15:1~12

 찬송 : 221, 498, 447장.                     2007. 2. 7.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제목 : 갈렙과 옷니엘과 악사

성경 : 여호수아 15:13~19

 찬송 : 454, 456, 464장.                     2007. 2. 14.   수요일밤예배 설교

 

 

 = 하나님 = 가나안을 정복케 하신 후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분배케 하심.

          = 그 첫 번째 = 유다 지파가 기업을 받음.

 = 갈렙 = 유다 지파와 더불어 여호수아에게 이업을 요청함.

        = 이것을 옛날 모세에 의해 약속 받은 기업이었음(14:11-130.

        = 그곳이 헤브론이었음.

 = 그리고 오늘 본문의 말씀 = 갈렙이 받은 기업을 정복하여 취하는 장면임.

         여기에 = 갈렙, 옷니엘, 악사라고 하는 인물들이 등장함.

 = 그래서 오늘은 “갈렙과 옷니엘과 악사”라고 하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서 론 : 오직 예수!

 

 

           1. 갈렙의 영적 의미 = 아버지 = 하나님.

 

본문 16절 =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취하는 자에게는 내가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1)관찰

 = 갈렙 = 딸이 하나 있었음 = 악사

        = 분배 받은 땅 중 기럇 세벨이란 곳이 있었음 = 드빌이라고도 함.

        = 기 땅을 쳐서 취하는 자에게 = 딸 악사를 주어 사위로 삼겠다 함.

 = 갈렙 = 한 가정의 아버지의 모습으로 나타남.
 

 

2)적용적 해석.

 

“갈렙” = 악사의 아버지 = 하나님을 예표함.

 

즉 = 갈렙은 성도와의 관계에 있어서 = 영적으로 우리 하나님을 예표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의 갈렙의 모습”

 첫째 = 축복을 조건으로 가나안의 악한 대적과 싸울 것을 제시함

 본문 16절 =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취하는 자에게는 내가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축복들

  ① 신령한 축복  ② 기업의 축복  ③ 범사의 축복  ④ 강건의 축복

  이 은혜와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 = 악한 대적과 싸워서 이겨야 함.

 = 우리 하나님 =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심.
 

오늘 본문 = 갈렙과 옷니엘과 악사 중 = 갈렙은 우리 하나님을 예표함.

“둘째 = 딸을 향해 ‘무엇을 원하는냐?’고 함”

 본문 18절 =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비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그에게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 우리 하나님 = 너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심.

               = 우리가 원하는 것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어야 함.

               = 솔로몬이 구한 기도와 같아야 함.

  = 그러면 = 우리 하나님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심.
 

“셋째 = 딸에게 넘치는 복을 줌”

 본문 19절 = “가로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 땅으로 보내시오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 하나님 = 당신의 백성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심.

             당신의 얼굴을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심.

             당신의 얼굴을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심(민6:24-26).

 = 우리 하나님 =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심.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

 “내가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고 하심.

 = 이것은 = 신실하시고 언약에 충실하신 하나님의 물으심임.

 = 그러므로 우리도 = 진실한 마음으로 우리의 소원을 아뢰어야 함.

 = 그리하면 = 그대로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갈렙 = 우리 하나님을 예표함.

 갈렙이 = 언약대로 옷니엘에게, 그리고 딸에게 요구사항을 들어 주었던 것처럼.

 = 우리 하나님 = 우리에게 한없는 복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2. 옷니엘의 영적 의미 = 그리스도를 의미함.

 

 

본문 17절 = “갈렙의 아우요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취함으로 갈렙                이 그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1)관찰.

 = 갈렙 = 헤브론 땅을 기업으로 받음.

 = 헤브론 땅 = 아낙 자손이 살고 있었음.

 = 갈렙 = 거기서 아낙의 소생 =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쫓아냄.

        = 그리고 거기서 올라가 드빌 거민을 침 = 그곳을 쳐서 취하는 자에            게 딸 악사를 아내로 주겠다 함.

 = 옷니엘이 그곳을 쳐서 취함.
 

 

 

 

 

 

2)적용적 해석.

 

옷니엘 = 그리스도를 예표함.

 

즉 = 옷니엘은 하나님과 성도와의 관계에 있어서 =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본문의 옷니엘”

 옷니엘 = 오직 갈렙의 약속을 의지하여 = 드빌 거민과 용감히 싸워 승리했음.

        = 그리고 약속대로 갈렙의 딸 악사를 아내로 맞이함.

 이러한 옷니엘의 모습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과 너무도 닮았음.

 우리 주님 = 하나님의 약속대로 사탄 마귀와 싸워 승리하셨음.

           = 그리고 우리를 당신의 신부로 만드셨음.

 옷니엘은 = 마귀에게서 건져 우리를 신부 삼으신 그리스도를 예표함.
 

오늘 본문 = 갈렙과 옷니엘과 악사 중 = 옷니엘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함.

“옷니엘의 순종”

 갈렙과의 약속에 따라 = 기럇 세벨을 쳐서 파하고 그곳을 취함.

 ① 이것은 갈렙의 딸 악사를 얻기 위한 열심이기도 했음.

 ② 그러나 = 하나님이 약속하신 기업을 얻기 위한 신령한 열심이었음.

 = 이것은 = 우리 주님의 시역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음.
 

“우리 주님의 사역”

 우리 주님 = 하나님의 구속 경륜에 따라 이 땅에 오셨음.

           = 하나님의 보내신 목적에 따라 일생을 사셨음.

           = 그리고 마지막 순간까지 =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심.

 = 그러나 이것은 = 온 인류를 죄 가운데서 구원하는 일이었음.

 = 그런 점에서 갈렙은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것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 = 늘 감사하며 사는 삶이 되어야 하겠음.

 

 

 

 

 

          3. 악사의 영적 의미 = 우리 인간(성도)을 의미함.

 

 

본문 19절 = “가로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 땅으로 보내시오               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                었더라.”

 

 

 

 

1)관찰.

 악사 = 갈렙의 딸이었음.

      = 아버지 갈렙에 의해 옷니엘의 아내가 됨.

 갈렙과 옷니엘과 악사의 관계는

 갈렙 =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예표함.

 옷니엘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함.

 악사 = 우리 인간 즉 하나님을 의지하고 섬기는 성도를 예표함.
 

 

 

 

 

2)적용적 해석.

 

악사 = 우리 인간의 모습을 예표함.

 

즉 = 악사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성도와의 관계에서 우리 성도를 의미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의 악사의 모습”

 = 악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음.

 = 단지 = 갈렙의 딸로 묘사되고 있음.

 = 그러면서 그는 = 자신의 생각과는 전혀 상관없이 옷니엘의 아내가 됨.

                 =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믿고 구원받아 주님의 신부                      된 우리와 같음.

 = 우리는 악사처럼 =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되었음을 믿으시기 바람.
 

갈렙과 옷니엘과 악사 중 = 악사는 우리 예수 믿는 성도들을 예표하고 있음.

“부정적 의미 = 악사의 철없는 모습”

 그녀는 = 시집갈 때까지 이기심에 사로잡혀 있는 철없는 아이의 모습임.

 본문 19절 = “가로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 땅으로 보내시오니 샘                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 악사 = 결혼을 빙자하여 지나친 욕심을 채우고 있음.

 = 칼빈 = 이러한 그녀의 태도를 = “남편의 재능과 부친의 아량을 믿는 아녀                                               자의 무절제함”이라고 말했음.

 악사의 모습 =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을 믿고 믿음으로 구하는 모습임.
 

“긍정적 의미 = 악사의 신앙의 모습”

   본문 19절의 악사의 요청

 ①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요구임.

 ② 아버지께서 주실 것을 확실히 믿고 구하는 신앙인의 모습임.

 ③ 그의 아비지가 무엇을 원하느냐?(18절)는 물음에 대한 요청이었음.

 = 우리도 = 아버지께서 주실 것을 확실히 믿고 = 믿음으로 구해야 함.
 

“하나님의 은혜”

 = 오늘날 = 우리도 악사와 똑 같음.

 ① 사사건건 구하고 무조건 달라고만 함.

 ② 철부지 어린애처럼 조르고, 고집부리고 야단임.

 = 그러나 놀라운 것 = 우리의 지나친 요구에도 하나님은 주신다는 것임.

 = 그러므로 = 악사처럼 = 믿음으로 구하고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 갈렙이 분배받은 기업을 정복하는 과정을 내용으로 하고 있음.

갈렙 = 그 곳을 쳐서 취하는 자에게 딸 악사를 아내로 주겠다고 함.

옷니엘 = 갈렙의 약속대로 그 땅을 쳐서 취하고 악사를 아내로 맞이함.

갈렙 = 하나님, 옷니엘 = 예수 그리스도, 악사 = 우리 성도를 예표함.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함.

제목 : 유다 지파의 성읍들

성경 : 여호수아 15:20~63

 찬송 : 486, 492, 494장.                         2007. 2. 21.   수요일밤예배 설교

 

 

 = 하나님 = 가나안을 정복케 하신 후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분배케 하심.

          = 그 첫 번째 = 유다 지파가 기업을 받음.

 = 오늘 본문 = 유다 지파가 바든 기업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음.

 = 그래서 오늘은 “유다 지파의 성읍들”이라고 하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서 론 : 오직 예수!

 

 

 

 

          1. 유다 지파가 많은 성읍들을 기업으로 받음.

 

본문 20절 = “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은 이러하니라.”

본문 21~62절 = 120개의 성읍과 그 촌락들에 대해 말씀함.

 

 

1)관찰.

 하나님 = 요단 동편 = 르우벤, 갓 ,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심.

        = 요단 서편 = 가나안 본토 = 아홉 지파 반에게 기업으로 주심.

 오늘 본문 = 유다 지파에게 분배된 지경내의 120여개의 성읍과 그 주변 촌                 락들에 대한 자세한 언급임.

 = 유다 지파가 많은 성읍들을 기업으로 받음.
 

 

 

2)적용적 해석.

 

“120여개의 많은 성읍들” =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복을 의미

 

즉 = 유다 지파가 받은 성읍 =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풍성한 복을 주심을 의미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유다 지파가 받은 기업 = 4지역으로 나뉘어짐”

  ① 남부의 땅(네게브) = 본문 21~32절 = 36성읍과 그 촌락.

  ② 지중해에 있는 평지(세펠라) = 본문 33~47절 = 43성읍과 그 촌락.

  ③ 유다 산지 = 본문 48~60절 = 38성읍과 그 촌락.

  ④ 유다 광야 = 본문 61~62절 = 6성읍과 그 촌락.

 하나님 = 유다지파에게 = 120여개의 성읍들과 그 촌락을 기업으로 주심.

 = 우리 하나님 = 우리에게 풍성하고 차고 넘치는 복을 주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복 = 풍성하고 차고 넘치는 복임을 믿으시기 바람.

“기업 개편”

 = 유다 지파가 받은 기업 = 나중에 재조정됨.

   ① 베냐민 지파의 기업 = 18:21~28.

   ② 시므온 지파의 기업 = 19:2~9.

   ③ 단 지파의 기업 = 19:40~46.

 = 특히 시므온 지파 = 유다 지파 내에 위치하게 됨.
 

“본서 저자의 기록 의도”

 = 유다 지파가 받은 기업을 = 일일이 언급하고 있는 이유.

   = 장자 지파가 받는 축복을 강조하기 위함임.

   = 야곱의 장자권 획득을 위한 노력을 기억하십니까? = 축복 때문임.

 = 우리 하나님 = 자기 백성에게 풍성한 복을 주시기를 원하심.
 

“여러분 = 그 복을 받아 누리십니까?”

 = 우리 하나님 = 최초의 인간 =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심.

                             = 땅을 정복하라 말씀하심.

 = 여기 복 = 영적 복과 육적 복을 다 포함하고 있음.

           = 우리에게 주시마고 약속하신 복임.

 = 우리 하나님 = 그 복을 오늘 우리에게 주시기 원하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유다 지파가 받은 복을 다 이해하시겠습니까? = 이것이 우리에게 주실 복임.

주님의 은혜 안에 거함으로 = 다 받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함.

 

 

 

 

 

          2. 예루살렘 거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지 못함.

 

본문 63절 = “예루살렘 거민 여부스 사람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                  부스 사람이 오늘날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하니라”

 

 

 

 

1)관찰.

 = 우리 하나님 =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약속하심.

               = 그러면서 명령을 주심.

 신7:2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붙여 너로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무슨 언약도 말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

   ① 가나안 족속들을 진멸하라 하심.

   ② 그들과 어떤 언약도 맺지 말라 하심.

   ③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라 하심.

 = 그런데 유다지파 = 예루살렘 거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지 않음.
 

 

 

 

 

2)적용적 해석.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함.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하니라” = 축복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됨을 의미.

 

즉 =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순종은 = 축복의 장애물이 됨을 말씀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본문 63절 말씀”

“예루살렘 거민 여부스 사람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사람이

 오늘날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하니라”

 = 이것은 = 유다 지파, 즉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순종을 의미함.

 = 우리 하나님 = 그의 백성들에게 늘 강조하시는 것 = 말씀에 순종하는 것.

 = 말씀에 순종 = 축복의 비결      = 말씀에 불순종 = 자주와 고통의 삶의 원인.

 =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 축복의 장애물임을 기억하시기 바람.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 축복받는 삶의 큰 장애물임을 기억하시기 바람.

“여부스 거민”

 = 그들은 = 예루살렘에 거주하고 있었음.

 = 예루살렘 =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과 삶의 심장부와 같음.

            = 그런데 그곳에 거주한 여부스 자손을 쫓아내지 않은 것임.

 = 이것은 = 우리 마음 중심에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모신 것이나 마찬가지.

          = 이러한 삶은 = 어떠한 경우에도 복을 기대할 수 없음.

 = 마음 중심에 하나님 모시고 =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함.
 

“불순종의 사람들”

 ① 요나 = 니느웨가 아닌 다시스로 감 = 풍랑과 물고기 뱃속의 고통.

 ② 주님의 제자들 = “깨어 기도하라”는 말씀 불순종 = 모두가 시험에 빠짐.

 ③ 애굽의 바로 왕 =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 = 자신과 애굽인들 재앙의 고통.   ④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 = 말씀에 불순종 = 광야 40년의 고통과 가나안에 못 들어감.

 =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 복을 못 받을 뿐만 아니라 고통과 저주의 삶을 삶.
 

“순종의 사람들”

 ① 가나 혼인잔치의 하인들 = 순종 = 혼인잔치를 복되게 했음.

 ② 나아만 장군 = 순종 = 문둥병을 고침 받음 = 건강의 축복.

 ③ 베드로 = 순종 = 많은 고기를 잡음 = 물질의 축복.

 ④ 다윗 = 순종 = 왕 위에 모름 = 권세, 권력의 축복.

 = 하나님 마음 중심에 모시고 =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시기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유다지파 = 장자지파로서 큰 복을 받음 = 많은 땅을 기업으로 받음.

         = 그러나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지 아니함 = 축복의 장애물이 됨.

여러분! = 축복의 삶이되시기 바람.

= 그러기 위해서 = 마음속에 장애물이 없는가를 살펴야 함.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 영육 간에 풍성한 복을 받아 누리시기를 축원함.

 

제목 : 요셉 자손의 기업의 의미

성경 : 여호수아 16:1~4

 찬송 : 221, 399, 231장.                         2007. 2. 28.   수요일밤예배 설교

 

 =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땅을 분배하심.

          ① 요단 동편 =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에게(13장).

          ② 요단 서편, 가나안 땅의 분배(14장).

          ③ 유다 지파에게 땅을 분배(15장).

 = 오늘 본문 = 요셉 자손이 분배 받은 땅을 말씀하고 있음(1-4절).

 = 오늘은 “요셉 자손의 기업”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서 론 : 오직 예수!

 

          1.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였음.

 

본문 1절 = “요셉 자손이 제비 뽑은 것은 여리고 곁 요단 곧 여리고 물 동편 광야에                 서부터 나아가 여리고로 말미암아 올라가서 산지를 지나 벧엘에 이르고”

 

 

 

1)관찰.

 = 야곱 = 열 두 아들이 있었음 = 이들이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를 형성함.

 = 아들들의 서열 =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 레아의 소생.

                    단, 납달리 = 빌하(라헬의 몸종)의 소생.

                    갓, 아셀 = 실바(레아의 몸종)의 소생.

                    잇사갈, 스불론 = 레아의 소생.

                    요셉, 베냐민 = 라헬의 소생.

 = 요셉 = 열한 번째 아들 = 두 번째로 기업을 받음 = 이것을 약속의 성취였음.
 

 

 

 

2)적용적 해석.

“요셉 자손이 제비 뽑은 것은” = 두 번째로 제비를 뽑음 = 약속의 성취였음을 의미.

 

즉 = 요셉 자손의 기업의 의미 =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임을 말씀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구약의 풍습”

 = 기업과 축복의 순서 = 항상 서열 중심이었음 = 장자가 우선시 됨.

 = 그러므로 = 이스라엘의 기업 분배 = 서열중심이 되어야 함.

 = 그러나 = 이것이 무너짐.

  유다지파 = 제일 먼저 기업을 받음.   오늘 = 요셉 자손이 기업을 받게 됨.

 = 이것은 = 우리 하나님 약속에 따라 복을 주심을 말씀함.
 

우리 하나님 = 약속에 따라 우리에게 복을 주심을 믿으시기 바람.

“요셉 자손이 받은 기업”

 = 가나안의 심장부인 비옥한 땅 =

   ① 동쪽으로는 요단 강(1절).  ② 서쪽으로는 지중해(3절).

   ③ 남쪽으로는 단과 베냐민 지파.

   ④ 북쪽으로는 아셀, 스물론, 잇사갈 지파와 경계를 이룸.

 = 요셉 자손이 받은 이 축복 =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였음.
 

“장자권의 변동”

 = 이스라엘의 생득적인 장자 = 르우벤.

 = 그러나 = 르우벤 = 근친상간의 죄로 장자권을 상실함.

 = 그 다음 = 시므온과 레위 = 할례를 미끼로 세겜인을 몰살한 죄로 상실함.

 = 그 다음 = 유다 = 그래서 유다가 제일 먼저 기업을 받게 됨.

 = 하나님의 기업 분배의 우선순위 = 장자권을 위주로 함.
 

“요셉 자손이 받은 기업 = 하나님의 약속”

 그러면 그 약속은 무엇? = 장자권을 주시겠다는 약속 = 대상5:1~2.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 아비의 침상을 더럽게 하였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갔으나 족보에는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할 것이 아니니라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로 말미암아 났을지라도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

 = 야곱의 축복 = 창48:17~22 =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축복하는 내용.

               = “내가 네게 네 형제보다 일부분을 더 주었나니.......”라고 말씀함.

 = 요셉 자손이 받은 기업 =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였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하나님의 장자라 부를 수 있음.

왜? = 만유의 장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이기 때문.

    = 히브리서 기자 = 성도들을 하나님 나라의 장자들이라고 말함(히12:23).

요셉 자손 = 이 약속에 따라 기업을 받음.

여러분 = 그 하나님의 약속의지하고 그 축복 받아 누릴 수 있기를 축원함.

 

 

 

 

 

 

          2. 헌신된 삶에 대한 보상이었음.

 

 

창47:11 = “요셉이 바로의 명대로 그 아비와 형들에게 거할 곳을 주되 애굽의              좋은 땅 라암세스를 그들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고”

 

 

 

 

 

 = 요셉 = 야곱의 열한 번째 아들.

 = 야곱 = 사랑하는 아내 라헬의 소생이므로 = 다른 아들들보다 특별히 사랑.

 = 이것 = 다른 아들들에게 미음과 시기를 불러일으킴.

 = 결국 = 요셉은 형들에 의해서 애굽으로 팔려감.

 = 요셉 = 그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헌신된 삶을 삶.

 = 따라서 요셉이 받은 기업 = 요셉의 헌신된 삶에 대한 보상이라 할 수 있음.
 

1)관찰.

 

 

 

 

 

2)적용적 해석.

“아비와 형들에게 거할 곳을 주되” = 가족, 혈육을 위해 헌신하는 요셉의 모습.

“그들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고” = 형제들에게 삶의 터전을 마련해 줌.

 

즉 = 요셉 자손의 기업의 의미 = 요셉의 이 헌신된 삶에 대한 하나님의 보상이었음.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구원”

 = 우리의 공로와는 별개 = 모두가 다 하나님의 은혜임(엡2:1~9).

 ① 예수님을 보내 주신 것 = 하나님의 은혜.

 ② 우리는 선택하시고 불러 주신 것 = 하나님의 은혜.

 ③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믿음을 주신 것 =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

 그러므로 = 우리의 구원은 =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임.
 

우리 하나님 = 헌신된 자들에게 특별한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우리가 누리는 축복의 삶”

 = 우리의 헌신된 삶과 긴밀한 상관관계가 있음.

 = 마6:20 =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심.

 = 마10:42 =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결단코 상을 잃지                   않는다.”고 하심.

 = 우리 주님 = 헌신된 삶이 축복의 비밀임을 말씀해 주고 계심.

 = 요셉이 받은 기업의 의미 = 그가 하나님 앞에 드려졌던 헌신된 삶의 보상이었음.
 

“찬송가 361장 = 주의 주실 화평”

 1절 = 주의 주실 화평 믿음 얻기 위해 / 너는 정성껏 기도했나

       주의 제단 앞에 모두 바치기 전 / 복을 받을 줄 생각마라

후렴 = 주의 제단에 산제사 드린 후에 / 주 네 맘을 주장하여

       주의 뜻을 따라 그와 동행하면 / 영생 복락을 누리겠네.

 = 요셉의 헌신된 삶 = 서열을 초월한 복을 받게 되었음.
 

“므비보셋이 받은 은혜”

 = 므비보셋 = 요나단의 아들 = 사울 왕가의 몰락으로 홀로 살아남게 됨.

 = 다윗 = 므비보셋에게 = 은혜를 베품(삼하9:1~8).

  7절 = “다윗이 가로되 무서워 말라 내가 반드시 네 아비 요나단을 인하여 네게 은           총을 베풀리라 내가 네 조부 사울의 밭을 다 네게 도로 주겠고 또 너는 항           상 내 상에서 먹을지니라.”

 = 다윗 = 무엇 때문에 이 은혜를 베풉니까? = 네 아비 요나단을 인하여.

 = 다윗 = 요나단의 은혜를 입은 사람 = 그 은혜 때문에 므비보셋에게 은혜를 베품.

 = 우리 하나님 = 헌신된 자에게 복을 주심 = 요셉이 받은 복이 이러한 복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셉 = 야곱의 열한 번째 아들임 = 두 번째로 기업을 받을 자가 아니었음.

 그러나 우리 하나님 = 약속에 따라, 그의 헌신됨 삶을 받으시고 복을 주셨음.

 우리도 = 장자는 아님 =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한 장자임.

                      = 헌신된 삶도 필요함. 축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함.

제목 : 에브라임 자손이 받은 기업

성경 : 여호수아 16:5~10

 찬송 : 370, 492, 497장.                         2007. 3. 7.   수요일밤예배 설교

 

 =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땅을 분배하심.

          ① 먼저 유다지파에게 땅을 분배하심(15장).

          ② 그리고 두 번째로 요셉 자손에게 땅을 분배하심(16:1~4).

 = 오늘 본문 = 요셉 자손 중 에브라임 자손이 땅을 분배 받는 장면임(5~10).

 = 오늘은 “에브라임 자손이 받은 기업”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서 론 : 오직 예수!

 

 

          1. 에브라임 자손이 받은 기업의 경계.

 

본문 5-8절 = “에브라임 자손의 그 가족대로 얻은 것의 경계는 이러하니라 그 기업의 경계는 동으로 아다롯 앗달에서 윗 벧 호론에 이르고 또 서편으로 나아가 북편 믹므다에 이르고 동편으로 돌아 다아낫 실로에 이르러 야노아 동편을 지나고 야노아에서부터 아다롯과 나아라도 내려가서 여리고에 미치며 요단으로 나아가고 또 답부아에서부터 서편으로 지나서 가나 시내에 미치나니 그 끝은 바다라 에브라임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이 이러하였고”

 

 

 = 에브라임 = 요셉의 둘째 아들.

            = 그런데도 형보다 먼저 기업을 분배 받음.

 = 에브라임 지파가 받은 기업 = 반지의 보석과도 같은 위치에 있었음.

 = 에브라임 자손이 받은 기업 = 가나안의 요지를 두루 차지하게 됨.
 

1)관찰.

 

 

2)적용적 해석.

“에브라임 자손의 가족대로 얻은 것의 경계는 이러하니라.” = 가나안의 요지였음.

                                                = 넘치는 복을 허락하심을 의미.

 

즉 = 에브라임 자손이 받은 기업은 = 언약백성에게 넘치는 복을 허락하심을 의미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에브라임 자손이 받은 땅의 경계”

 ① 동북쪽으로는 = 므낫세 지파

 ② 남쪽은 베냐민 지파

 ③ 지중해를 비롯해서 서쪽은 단 지파와 접경하고 있음.

 이곳은 가나안 땅의 요충지였음.

 우리 하나님 = 이처럼 언약 백성에게 풍성한 복을 허락하심.
 

우리 하나님 = 언약 백성에게 풍성한 복을 허락하심을 믿으시기 바람.

“에브라임 자손이 받은 기업의 경내”

 = 성경의 주를 이루는 성읍과 산들이 있음.

 ① 하나님의 성막이 설치되었던 = 실로(6절, 19:51).

 ② 이스라엘에 의해 처음으로 정복되었던 = 여리고(7절).

 ③ 사무엘의 고향인 = 라마(삼상7:17).

 ④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주셨던 = 수가(요4장).

 ⑤ 축복과 저주를 선포한 = 에발 산과 그리심 산(8:30~35).

 = 이처럼 = 언약백성에게 풍성한 복을 허락하여 주셨음.
 

“우리가 받은 복”

 = 그러면 우리가 받은 복은 어느 정도입니까? =

 ① 구원의 복 = 천국 구원의 복.

 ② 생업의 복 = 삶의 필요한 복.

 ③ 건강의 복 = 지금까지 살아오게 하신 복.

 이처럼 = 우리에게도 이러한 복을 허락하여 주셨음.
 

“왜 이러한 복을 허락하십니까?”

 = 우리도 =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기 때문.

 = 외인이요 손이었지만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친백성이 되게 하셨음.

 = 이방인 중에 이방인이었지만 =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게 하셨음.

 우리 하나님 = 언약 백성에게 이러한 풍성한 복을 허락하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 우리를 언약 백성 삼으셨음 = 그리고 풍성한 복을 약속하셨음.

그 복을 = 여러분에게 부어 주실 것을 = 확실히 믿으시기를 축원함.

 

 

 

 

 

 

           1. 에브라임 자손의 실수.

 

 

본문 10절 = “그들이 게셀에 거하는 가나안 사람을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가나                안 사람이 오늘날까지 에브라임 가운데 거하며 사역하는 종이 되니라”

 

 

 

 

 

 에브라임 자손 =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은 지파임.

               = 요셉의 차자이면서도 = 장자의 복을 받음.

               = 요셉이 = 므낫세에게 장자의 복을 받게 하려고 했음.

               = 그런데도 하나님 = 야곱으로 하여금 에브라임을 축복하게 하심.

 = 그런데 = 에브라임 자손 =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실수함.
 

1)관찰.

 

 

 

 

 

2)적용적 해석.

 

“가나안 사람을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므로” = 하나님의 명령을 어김, 불순종의 죄.

“에브라임 가운데 거하며 사역하는 종이 되었더라.” = 사욕을 좇는 도구로 삼음.

                                                = 탐심의 노예가 된 것을 의미.

즉 = 에브라임 자손의 실수 =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탐심의 노예가 된 것을 의미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에브라임 자손의 실수 = 탐심 때문이었음.

“본문 10절 말씀”

 “그들이 게셀에 거하는 가나안 사람을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가나안 사람이

 오늘날까지 에브라임 가운데 거하며 사역하는 종이 되니라”

 = 우리 하나님 = 가나안 땅의 거민들을 = 쫓아내라고 말씀하셨음(신7:1~26).

    = 왜? = 신앙생활의 걸림돌이 되기 때문.

          = 축복의 장애물이 되기 때문.

          = 하나님의 심판의 빌미가 되기 때문.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 탐심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됨.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 탐심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됨.

“에브라임 지손의 모습”

 = 가나안 사람을 쫓아내지 아니함.

 = 왜? = 본문 = “사역하는 종이 되니라” = 종을 삼았다는 이야기.

 = 에브라임 지파 = 사사로운 편리나 이득에 눈이 어두워 명령을 저버림.

 = 그것은 = 우리를 파멸로 이끌어 가는 = 미끼요 덫임을 기억해야 함.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 탐심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됨.
 

“가나안 사람들을 쫓아내지 않은 이유”

 ① 자기 자신을 과신 = 패망의 지름길.

    = 지금까지 이스라엘의 승리 = 하나님의 도우심의 결과였음.

    = 그런데 이것을 망각함 = 언제든지 맘만 먹으면 쫓아낼 수 있으리라 생각함.

 ② 상대에 대한 과소평가 = 실패의 원인.

    = 그들은 가나안 거민을 자기네들의 종 정도로 여김.

    = 그런데 훗날 = 이들 때문에 우상숭배의 죄에 빠짐(왕상12:25).

    = 조그마한 개미구멍이 = 댐을 무너지게 하는 요인임을 알아야 함.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 탐심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됨.
 

“아간의 죄”

 = 하나님 = 여리고 성 정복을 앞두고 = 성안의 모든 것들을 진멸하라 명하심.

 = 이스라엘 백성 =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순종함 = 대승을 거둠.

 = 그러나 그 후에 아간이 범죄함 = 탐심으로 전리품 가운데 일부를 훔침.

 = 하나님께서 진노 = 아이 성과의 전투에서 참패를 당하게 하심.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 탐심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에브라임 자손 = 하나님의 특별한 복을 받음 = 언약에 의한 축복이었음.

                =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탐심의 노예가 됨 = 축복의 거침돌이 됨.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 언약의 풍성한 복을 넘치게 받아 누리시기를 축원함.

제목 : 므낫세 반 지파의 기업

성경 : 여호수아 17:1~13

 찬송 : 495, 492, 494장.                         2007. 3. 14.   수요일밤예배 설교

 

 

 =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땅을 분배하심.

          ① 먼저 유다지파에게 땅을 분배하심(15장).

          ② 그리고 두 번째로 요셉 자손에게 땅을 분배하심(16:1~4).

            첫째, 에브라임 지파의 기업(16:5~10).

            둘째, 므낫세 반 지파의 기업(17:1~13).

 = 오늘 본문 = 요셉 자손 중 므낫세 반 지파가  땅을 분배 받는 장면임(1~13).

 = 오늘은 “므낫세 반 지파의 기업”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서 론 : 오직 예수!

 

 

          1. 므낫세 반 지파가 이미 기업을 얻었음.

 

본문 1절 = “므낫세 지파를 위하여 제비 뽑은 것은 이러하니라 므낫세는 요셉                의 장자이었고 므낫세의 장자 마길은 길르앗의 아비라 그는 무사               이어서 길르앗과 바산을 얻었으므로”

 

 

 

 므낫세 지파 = 두 군데서 기업을 받음.

        ① 요단 동편 = 길르앗과 바산(1절)

        ② 요단 서편 = 본문 7~11절.

 = 이처럼 므낫세 지파 = 요단강을 경계로 동편과 서편에서 기업을 얻음.

 = 므낫세 반 지파 = 이미 요단 동편에서 기업을 얻었음.
 

1)관찰.

 

 

 

2적용적 해석.

“므낫세의 장자 마길” = 므낫세의 반 지파.

“길르앗과 바산을 얻었으므로” = 요단 동편에서도 기업을 얻었음을 의미.

 

즉 = 므낫세의 반 지파의 기업 = 하나님은 때마다 필요한 복을 주시는 분이심을 의미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때를 따라 주시는 은혜”

 = 겔34:26 =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내 산 사면 모든 곳도 복되게 하여 때를                  따라 비를 내리되 복된 장마비를 내리리라”

 = 히4:16 =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 철따라 우로(雨露)를 내려 주시는 하나님 = 우리 하나님.

 =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 주신 하나님.

 = 우리 하나님 = 때마다 필요한 은혜와 복을 내려 주시는 하나님이심.
 

우리 하나님 = 때마다 필요한 은혜와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

 = 갈4:4 =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              래 나게 하신 것은”

 =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 = 때가 차매 보내주셨음.

 = 하나님에게는 계획하신 때가 있음 = 인내하며 기다려야 함.

 = 그 때가 되면 = 예비하신 은혜를 내려 주심.

 = 우리 하나님 = 때마다 필요한 은혜와 복을 내려 주시는 하나님이심.
 

“초대 교회의 성령강림”

 = 사도들의 복음 증거 =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함.

 = 그래서 예수님 =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 기다리라 하심.

 = 때가 차매(기도시작한 후 10일째 날) = 성령의 강림을 체험함.

 = 무기력했던 제자들 = 성령의 충만하여 복음증거의 역군들이 됨.

 = 이처럼 우리 하나님 = 때마다 필요한 은혜와 복을 내려 주시는 하나님이심.
 

“찬송가 262장 = 어둔 죄악 길에서”

 2절 = 험한 십자가 위에 달려 돌아가신 주 / 다시 살아 나셨네 기쁘다

       죄인 구원하실 때 어서 주께 나아와 / 크신 은혜 구하라 구하라

후렴 = 이때라 이때라 주의 긍휼 받을 때가 이때라

       지금 주께 나아와 겸손하게 절하라 / 구원함을 얻으리 얻으리

 = 하나님께서 은혜 주실 때 = 엎드려 구하여야 함.

 = 우리 하나님 = 때마다 필요한 은혜와 복을 내려 주시는 하나님이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믿는 하나님은 =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어떤 하나님을 = 삶의 현장에서 체험하며 사십니까?

우리 하나님 = 때마다 필요한 은혜와 복을 내려 주시는 하나님이심.

 

 

 

 

 

          2. 슬로브핫의 딸들이 기업을 얻음.

 

본문 4절 = “그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방백들 앞에 나                아와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사 우리 형제 중에서                우리에게 기업을 주라 하셨다 하매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그들에               게 기업을 그 아비 형제 중에서 주므로”

 

 

 

 

 

 

1)관찰.

 = 이스라엘 = 전통적으로 고대근동의 주변 국가들처럼 남자 중심의 상속법을                 지니고 있었음.

 = 따라서 슬로브핫 =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기업을 할당받지 못할 형편에 놓임.

 = 그러나 슬로브핫의 딸들 = 이의를 제기하며 자기들에게도 기업을 줄 것을 요청.

 = 결국 = 슬로브핫의 딸들도 기업을 받게 됨.

 = 스로브핫의 딸들이 = 기업을 받게 됨.
 

 

 

 

 

 

 

2)적용적 해석.

 

“그들이” = 슬로브핫의 딸들, 모든 사람을 의미함.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그들에게 기업을 ...... 주므로” = 기업을 얻음.

 

즉 =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은혜 주시는 분이심을 말씀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도 바울의 증거”

 = 아담 이후의 모든 인류 = 본질상 진노의 자식이라고 함.

 엡2:3 =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            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 죄의 결과 =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진노가운데 있었음.

 = 그런데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 =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심.

 = 이처럼 우리 = 그리스도 안에서 누구든지 은혜와 복을 누리게 됨.
 

우리 하나님은 = 누구나 모든 사람에게 은혜를 주시며 복 주시는 분이심.

“기생 라합의 구원”

 = 라합 = 이방 여인, 게다가 기생의 신분.

        = 그러나 그녀는 하나님을 알고 믿게 됨.

        = 그리고 구원을 갈망함.

 = 그래서 여리고 성이 멸망할 때 구원함에 이름.

 우리 하나님 =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 은혜와 복을 주심.
 

“우리 하나님”

 = 은혜 구한 자에게 = 은혜의 주님

 = 은사 구한 자에게 = 은사의 주님이심(찬송가 498장)

 = 구하는 자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심.

 =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 용서를 구할 때 기꺼이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이심.

 우리 하나님 =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 은혜와 복을 주심.
 

“예수님의 십자가의 한편 강도”

 = 십자가의 형을 받아야 하는 흉악한 강도였음.

 = 죄질이 아주 흉악함 = 십자가상에서도 예수님을 저주하고 희롱함.

 = 구제불능의 악한 죄인이었음.

 = 그러나 = 주님께 은혜를 구함.

 = 이때 구원을 베풀어 주심.

 우리 하나님 =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 은혜와 복을 주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 구원함에 합당한 사람이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만한 사람들이었습니까?

아님 = 그런데도 우리를 구원하시고 복을 내려 주셨음.

우리 하나님 =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 은혜와 복을 주심.

 

제목 : 요셉 자손의 요구

성경 : 여호수아 17:14~18

 찬송 : 370, 401, 390장.                         2007. 3. 21.   수요일밤예배 설교

 

 

 = 하나님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각 지파에게 기업을 분배하셨음.

          ① 제일 먼저 분배 받은 지파 = 유다지파임.

          ② 그 다음으로 분배 받은 지파 = 요셉자손 = 에브라임, 므낫세 반 지파.

           

 = 오늘 본문 = 요셉 자손이 자신들이 받은 기업이 적다고 더 요구하는 장면임.

 = 오늘은 = 본문을 통해 “요셉 자손의 요구”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서 론 : 오직 예수!

 

 

 

          1. 한 분깃으로만 내게 주심은 어찜이니이까? 함.

 

본문 14절 =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지금까지                  내게 복을 주시므로 내가 큰 민족이 되었거늘 당신이 나의 기업                 을 위하여 한 제비, 한 분깃으로만 내게 주심은 어찜이니이까”

 

 

1)관찰.

 = 요셉 자손 = 하나님이 복 주심으로 큰 민족을 이룸.

 = 요셉   ① 야곱의 특별한 사랑을 받은 아들임.

          ② 열 두 아들을 축복하는 가운데서도 특별한 축복을 함.

          ③ 그 축복의 성취로 큰 민족을 이루고 큰 복을 누림.

 = 그래서 요셉 자손 = 우리에게 한 분깃만 주심은 어찜이니이까? 라고 함.
 

 

 

 

2)적용적 해석.

“한 제비, 한 분깃” = 한 지파 분의 기업을 의미.

“내게 주심은 어찜이니이까?” = 불만족스로워 하는 모습, 불평함.

 

즉 = 요셉 자손의 요구는 = 받은 기업에 대해서 불평하는 모습을 말씀함.

 

3)적용.

사항하는 성도 여러분!

요셉 자손 = 받은 기업에 대해서 불평함  =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불평해서는 안 됨.

“요셉 자손의 고백”

 = 여호와께서 지금까지 내게 복을 주셨다고 함 =

 = 그들 스스로 = 하나님께서 큰 복을 주셨다고 말함 = 특별한 사랑을 받은 것임.

 = 그러면 = 그것에 대해서 감사해야 함.

 = 그런데 = 그것을 자신들의 기득권으로 착각하고 언제든지 그것을 행사하려 함.

 = 하나님의 은혜 = 주시는 대로 받는 것임.

 =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 불평해서는 안 됨.
 

“요셉 자손이 실제로 받은 기업”

 = 요셉 자손 = 므낫세와 에브라임 지파.

 ① 므낫세 반 지파 = 이미 요단 동편에서 제일 먼저 기업을 받았음.

 ② 에브라임 지파 = 가나안 본토에서 = 보석과 같은 중심부를 기업으로 받음.

 ③ 나머지 므낫세 반 지파 = 나머지 지파보다 더 많은 땅을 기업으로 받음.

 = 그런데도 받는 기업에 대해 불평함 =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불평해서는 안 됨.
 

“찬송가 489장 =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1절 =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

       내려 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

후렴 =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

 =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을 세어 보면 = 이루 헤아릴 수가 없음.

 =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 불평 없이 늘 감사하며 살아가야 함.
 

“불평의 원인 = 비교의식 때문”

 = 사도 바울 =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라”고 함(빌2:3).

 = 우리 주님 = 우리 위해 대속의 죽음을 당하심.

 = 불평의 원인 = 대부분이 “상대적 빈곤” = 사실은 부유한 데도.

 = 우리 성도 =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 불평 없이 늘 감사하며 살아가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가진 것 중 = 은혜 아닌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있는 바, 주신 것으로 만족하며 = 감사하며 사는 성도들 되시기를 축원함.

 

 

 

 

          2.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고 하심.

 

본문 15절 =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네가 큰 민족이 되므로 에브라임 산                지가 네게 너무 좁을진대 브리스 사람과 르바임 사람의 땅 삼림                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

 

 

 

 = 요셉 자손 = 많은 땅을 분배 받았는데도 불평을 함.

              요셉 자손의 시각 = 인구수는 많은데 기업이 적다는 평가였음.

 = 그러나 이것을 맞지 않음.

       = 모세 시대에 모압 평지에서 행한 제 2차 인구조사 =

 므낫세 지파 : 52,700명 그 중 반은 요단 동편에 거주.

 에브라임 지파 : 32,500명. 그러므로 도합 : 60,000명도 채 안 됨.

 = 반면 = 유다 지파:76,500명, 단 지파:64,400명,

           잇사갈 지파:64,300명, 스불론 지파:60,500명이었음.

 = 어떤 안목으로 상황을 보느냐? 가 중요함.

 = 이런 요셉 자손에 대한 여호수아의 결정.

 = 브리스 사람과 르바임 사람의 땅 삼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고 함.
 

1)관찰.

 

 

 

2)적용적 해석.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 = 열심히 일하라는 것을 의미.

 

즉 = 믿음의 성도는 = 열심히 일해서 필요한 것을 채워야 함을 의미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삶의 부족한 것이 있습니까? = 열심히 노력해서 채워 가시기 바람.

“요셉 자손이 받은 땅”

 = 요셉 자손 = 정복해야 할 땅이 있는데도 좋은 땅만 요구함.

 = 사람의 심리 = 만들어 쓰기 보다는 완제품을 원함.

               = 고쳐 쓰기 보다는 새 것으로 사서 쓰려고 함.

               = 수고 없이 일확천금을 하려고 함.

 = 믿음의 성도 = 부족하다 싶으면 열심히 일해서 채워가는 삶을 살아야 함.
 

“아버지의 유산”

 = 어떤 아버지 = 일은 하지 않고 유산에만 관심 있는 아들들에게 유언하고 죽음.

 = 유언의 내용 = “뒷산에 있는 밭에 보물을 묻어 놓았으니 파 보아라.”

 = 그의 아들들 = 보물을 찾기 위해 그 넓은 밭을 여러 날 동안 열심히 팠음.

               = 그러나 보물을 발견 되지 않았음 = 보물 차는 것을 포기함.

               = 그런데 보물을 찾기 위해 파헤친 땅 = 그해 풍성한 수확을 얻음.

                = 그제서야 그의 아들들 보물의 의미를 깨닫고 열심히 살았다고 함.

 = 스스로 개척하라 = 열심히 일해서 필요를 채워가라는 말씀임.
 

“나폴리의 한 가난한 소년”

 = 그의 꿈 = 오페라 가수로 이름을 날리는 것이었음.

 = 열 살 되던 해 = 마침내 꿈에도 그리던 성악 레슨을 받게 됨.

 = 선생님의 평가 = “너는 노래할 수 없어. 전혀 다듬어지지 않은 그 목소리로 노래한다는 것                       무리지. 네 목소리는 덧문에 부딪히는 바람소리 같이 거칠어”

 = 소년 = 낙심되지 않을 수 없었음 =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의 격려로 다시 시작함.

 = 결국 = 그는 이탈리아가 낳은 세계적인 태너 가수가 됨 = 엔리코 카루소.

 = 믿음의 성도 = 부족하다 싶으면 열심히 일해서 채워가는 삶을 살아야 함.
 

“사도 바울의 충고”

 살전4:11 = “또 너희에게 명한 것같이 종용하여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살후3:10 =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               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 성공하고 부를 누렸던 사람들 = 모두가 다 열심히 일했던 사람들임.

= 믿음의 성도 = 부족하다 싶으면 열심히 일해서 채워가는 삶을 살아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여러분이 지금 소유하고 누리는 것에 만족하십니까?

혹시라도 = 부족하다면 열심히 노력해서 그 부분을 채워가는 삶이되시기 바람.

 

 

 

 

 

           3. 그들에게 다 철병거가 있다고 함.

 

본문 16절 = “요셉 자손이 가로되 그 산지는 우리에게 넉넉지도 못하고 골짜기                땅에 거하는 가나안 사람에게는 벧 스안과 그 향리에 거하는 자                든지 이스르엘 골짜기에 거하는 자든지 다 철병거가 있나이다”

 

 

 

 

 

 = 요셉 자손 =더 많은 기업을 요구 함.

 = 여호수아 = 삼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 함.

 = 요셉 자손 = 그 산지는 자기들에게 넉넉지도 못하다고 함.

  그리고 = 그곳 거민들에게는 철병거가 있다고 함.
 

1)관찰.

 

 

 

 

 

2)적용적 해석.

“그 산지는 우리에게 넉넉지도 못하고” = 계속적인 불만족의 표시.

“다 철병거가 있나이다.” = 하나님의 능력을 불신하는 불신앙의 모습.

 

즉 = 매사에 불만족은 = 불신아의 자리로까지 내려감을 의미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매사에 불만족은 = 불신앙의 자리로까지 내려감을 명심하시기 바람.

“욕심을 버려야 함”

 = 요셉 자손 = ① 그 어느 지파보다도 좋은 땅 많은 기업을 받았음.

               ②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땅을 달라고 성화임.

 = 이것은 = 하나님이 선하신 뜻에 만족하지 못하고 정당한 노력 없이 욕심만              을 부리는 잘못된 처사임.

 = 욕심 = 모든 죄악의 근원이고 사망의 지름길임(약1:15).

 = 성도는 = 욕심을 버리고 자족하는 마음으로 신앙인의 삶을 살아야 함.
 

“환경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아야 함”

 = 요셉 자손 = 새로이 배당 받은 땅

  ① 대체로 산지와 산림이었음(18절).

  ② 더군다나 그곳은 = 강력하게 무장한 원주님들이 거주하는 곳이었음(16절).

 = 여호수아 =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고 함 = 환경을 변화시키라는 의미.

 = 성도 = 환경을 변화시키는 사람임 = 가정, 사회, 국가, 그리고 전 세계를.

 = 성도 = 주신 것에 만족하며 환경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아야 함.
 

“하나님을 의지할 때 만족함”

 다윗의 고백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23:4).

 = 다윗의 만족 = 하나님을 신뢰하는 데 있었음.

 = 본문의 요셉 자손 = 언제부터인가 불신의 자리에 내려가 있었음.

                    = 하나님을 떠나니 = 철병거가 무서웠던 것임.

 = 이러한 요셉 자손에게 = “네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고 하심.

                           이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임.

 성도 = 주신 것에 만족하여 하나님을 의지하며 감사하며 살아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셉 자손의 = 더 많은 땅을 요구하는 모습이 여러분에게 어떻게 다가옵니까?

은혜를 은혜로 깨단지 못한 자의 모습임.

오늘 우리는 = 요셉 자손의 모습이 아닙니까?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 환경을 변화시키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함.

제목 : 실로에서 행한 땅의 분할

성경 : 여호수아 18:1~10

 찬송 : 444, 492, 464장.                         2007. 3. 28.   수요일밤예배 설교

 

 

 = 하나님 =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분이심.

       ① 삶의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심(마6:33~34).

       ② 기업으로 삶의 터전을 주심.

       ③ 무엇보다도 =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심.

 = 오늘 본문 = 실로에서 이스라엘 7 지파들에게 땅을 분배하는 모습임.

 = 오늘은 = 본문을 통해 “실로에서 행한 땅의 분배” 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서 론 : 오직 예수!

 

 

          1. 이스라엘 자손이 실로에 회막을 세움.

 

본문 1절 =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거기 회막을 세웠으니                그 땅이 이미 그들의 앞에 돌아와 복종하였음이나”

 

 

 = 여호수아 =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각 지파에게 기업을 분배함.

       먼저 = 유다지파에게 분배

       다음 = 요셉 자손(에브라임, 므낫세 반 지파)에게 분배.

       아직도 = 레위 지파를 제외하고도 일곱 지파가 기업을 받지 못함.

 = 그런데도 = 기업 분배를 중단하고 = 실로에 회막을 세웠음.

 =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수아의 지도하에 = 실로에 회막을 세웠음.
 

1)관찰.

 

 

2)적용적 해석.

“실로” = 가나안의 중심부에 위치, 우리의 삶의 중심부를 의미함.

“회막을 세웠으니” = 회막(만남의 장막), 성막, 하나님의 전을 세웠다는 의미임.

 

즉 = 우리의 삶의 중심부에 하나님의 전, 교회를 세웠음을 의미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막(회막)의 역사”

 = 하나님 = 모세에게 성막을 지을 것을 명령하심(출25:1~31:11).

 = 모세 =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성막을 건축함(출36:1~39:43).

        = 이 성막 = 출애굽한 지 1년이 지난 출애굽 제2년 1월 1일 완성

 = 이 성막 = ① 완성된 후 약 50일 동안 시내산 아래에 안치됨.

              ② 그러다가 출애굽 제2년 2월 20일에(민10:11) 이동을 시작함.

              ③ 그 후 40년 동안을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있었음.

 = 이것은 = 우리의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항상 임재하셔야 함을 말씀함.
 

우리의 삶의 중심에 = 교회, 하나님이 임재하셔야 함을 명심하시기 바람.

“가나안 정착 후”

 최초에는 = 여리고 근처의 길갈에 진을 치고 성막을 세웠음(4:9, 5:10, 9:6).

          = 이것을 잠시 일시적으로 세웠던 곳임.

 오늘 본문 = 에브라임 지파 내에 있는 실로에 세우게 됨.

           = 이스라엘의 3대 절기가 이곳에서 지켜졌음.

           = 이동을 중단하고 고정된 건물로서의 역할을 함(여호와의 전).

  = 이것은 = 우리의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항상 임재하셔야 함을 말씀함.
 

“왕정 시대”

 = 다윗 = 예루살렘을 점령한 후 그곳에 성막을 위한 한 장소를 마련함(삼하6:17이하).

   이 때 = 두 개의 성막이 있었음 .

      ① 기브온에 = 하나님의 회막.

      ② 예루살렘에 = 언약궤를 위해 설치함.

 = 솔로몬 = 성막이 성전으로 대치됨 = 솔로몬이 지은 성전으로.

 = 이스라엘 백성들 주변 = 성막이 떠날 수 없었던 것은,

 = 이것은 = 우리의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항상 임재하셔야 함을 말씀함.
 

“찬송가 246장 = 내 주의 나라와”

 1절 = 내 주의 나라와 주 계신 성전과 / 피 흘려 사신 교회를 늘 사랑합니다 /

 2절 = 내 주의 교회는 천성과 같아서 / 눈동자 같이 아끼사 늘 보호하시네 /

 5절 = 하늘의 영광과 베푸신 축복이 / 진리와 함께 영원히 시온에 넘치네 /

  우리의 삶의 중심에 = 하나님을 항상 모시고 살아야 함을 명심하시기 바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 모세에게 성막을 지으라고 말씀하심 = 그들의 진의 중심에 두라 하심.

= 이것은 = 우리의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항상 임재하셔야 함을 말씀함.

 

 

 

 

 

           2. 기업을 얻지 못한 일곱 지파가 있었음.

 

본문 2절 =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 기업의 분배를 얻지 못한 자가 오히려 일                곱 지파라”

 

 

 

 

 

 = 우리 하나님 = 그의 택하신 백성들의 기업이 되심.

   ① 요단 동편에서 = 두 지파 반에게 이미 기업을 주셨음.

                    = 르우벤, 갓, 무낫세 반지파.

   ② 요단 서편에서 = 가나안 본토에서 = 두 지파 반에게 기업을 주셨음.

                    = 유다, 요셉 자손(에브라임, 무낫세 반지파)

 = 그러나 아직도 기업을 얻지 못한 지파 일곱이 있었음.
 

1)관찰.

 

 

 

 

 

2)적용적 해석.

“이스라엘 중에” = 성도 가운데를 의미.

“기업의 분배를 받지 못한 자” = 은혜와 축복을 받지 못한 자를 의미.

 

즉 = 성도 가운데 은혜와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자가 있음을 말씀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은혜는 사모하는 자가 받음”

 = 이스라엘 열 두 지파 = 그들 중 5 지파가 기업을 분배 받음.

 = 그들은 = 받을 기업에 대해 적극적이고 열정적이었음.

 ① 요단 동편의 두 지파 반 = 목축하기에 좋은 땅을 보고 자기들의 기업으로 요구함.

 ② 유다지파 = 유다지파가 여호수아에게 나아와 기업을 요청함(수14:6).

 ③ 요셉 자손 = 심지어 자기들이 받은 기업이 적다하여 더 요청하기도 함.

 = 이처럼 = 은혜와 축복은 사모하는 자가 받음.
 

여러분 가운데 은혜생활을 누리지 못한 자가 있습니까? 은혜를 사모하시기 바람.

“기업을 받지 못한 일곱 지파”

 = 베냐민, 시므온, 스불론, 잇사갈, 아셀, 납달리, 단 지파임.

 = 그러면 왜 그들은 아직 기업을 받지 못했을까요?

 본문 3절 =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가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취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 여호수아 =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고 책망하고 있습니다.

 = 무슨 의미? = 그들이 안일하고 나태한 가운데 있었음을 말씀하고 있음.

 = 성도 여러분! = 여러분이 은혜와 복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나태하고 안일한 상태에 젖어 있었던 이유”

 ① 하나님의 경륜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임.

    하나님의 경륜이란? = 세상을 다스려 가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방식을 말함.

    하나님 =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나안 정복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것.

 ② 나약한 신앙심 때문이었음.

    심신의 피곤함으로 의욕을 상실함 = 약 7년 동안 가나안 전쟁을 치루었음.

    그러나 피곤함을 핑계로 = 주어진 사명을 방관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음.

    성도는 은혜의 힘으로 살아야 함(사40:27~31).

 ③ 현실에 집착했기 때문임.

    그들의 삶은 유랑생활이었음 = 광야 40년 동안 이렇게 살아 왔음.

    따라서 = 땅 분배를 통해서 이루어질 정착생활에 대해 필요성을 절감하지 못함.

    우리 인생 목적 = 먹고, 입고, 마시는 것이 아님 = 경건한 결단이어야 함.

 = 그런데 일곱 지파들은 이러한 이유 때문에 = 지체하고 있었음.

 = 성도 여러분! = 여러분은 은혜와 복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약속해 주셨음

             = 그런데도 받아 누리지 못하는 것이 많음.

 그 이유 = 은혜와 복을 갈망하고 사모하지 않기 때문임.

 

 

 

 

 

          3. 그 남은 땅을 일곱 부분으로 나누어 그려 가지고 오라하심.

 

본문 8절 = “그 사람들이 일어나 떠나니 여호수아가 땅을 그리러 가는 그들에                게 명하여 가로되 가서 그 땅으로 두루 다니며 그려가지고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여기 실로에서 여호와 앞에서 너희를 위하여 제비               뽑으리라”

 

 

 

 

 = 하나님 = 이스라엘 12 지파에게 기업을 약속하심.

 = 여호수아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기업을 분배함.

 = 그러나 아직 = 일곱 지파가 기업을 분배 받지 못하고 있었음.

 = 여호수아 = 그들에게 “언제까지 지체하겠느냐?”고 책망함.

 = 그러면서 = 가나안 땅을 일곱 부분으로 나누어 그려가지고 오라고 함.
 

1)관찰.

 

 

 

 

2)적용적 해석.

“그 땅으로 두루 다니며” = 가나안 땅 중 유다와 요셉 자손의 땅을 제외한 모든 땅.

                        = 영적 의미 = 이 세상 모든 불신자들을 의미.

“그려가지고” = 정복할 땅들을 자세히 알아보고 가슴에 새기라는 의미.

             =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한 열정을 가지라는 의미.

 

즉 =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한 열정을 가지라는 말씀임.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명자가 명심할 일”

 하나님 = 맡기신 일에 대해서 꼭 결산을 하신다는 이야기.

  달란트 비유가 그 좋은 예 = 다섯, 둘, 한 달란트 맡겼던 자에게 회계를 명하심.

 = 이스라엘의 일곱 지파 = 하나님의 명령에 대해서 쉽게 생각함.

                        = 취사선택해도 좋은 것으로 착각함.

 = 여호수아 = 이러한 그들을 호되게 책망함.

            = “너희가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성도 = 하나님 나라 건설에 대한 사명에 열정을 가져야 함.
 

하나님 =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한 사명을 우리에게 주심 = 사명에 대한 열정을 가져야함.

“구체적인 응답이 있어야 함”

 본문의 여호수아 = “그 땅을 두루 다니며 그려가지고 내게로 돌아오라”고 말씀함.

                 = 남은 땅의 지도를 일곱 구분하여 오라는 말씀임.

 우리 =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이런 구체적인 응답이 있어야 함.

 전도 대상자 = 마음에 그냥 생각하고 할 수 있음.

             = 그러나 정해 놓고 공개하고 하는 것과는 다름.

             = 전도대상자 카드 = 제출하신 분이 6명밖에 안 됨.

 성도 = 하나님 나라 건설에 대한 사명에 열정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응답해야 함.
 

“준비한 대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 본문 9~10절 =

 “그 사람들이 가서 그 땅으로 두루 다니며 성읍들을 따라서 일곱 부분으로 책에 그리고 실로 진에 돌아와 여호수아에게 나아오니 여호수아가 그들을 위하여 실로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고 그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의 분파대로 땅을 분배하였더라.”

 = 우리 하나님 = 준비한 대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심.

 = 은혜 받을 입을 넓게 여시기 바람.

 성도 = 하나님 나라 건설에 대한 사명에 열정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일해야 함.
 

“찬송가 498장 = 은혜 구한 내게 은혜의 주님”

  1절 = 은혜 구한 내게 은혜의 주님 / 은사 구한 내게 은사의 주님 /

        신유 구한 내게 신유의 주님 / 나의 마음 속에 지금 오셨네 /

 후렴 = 나의 생명되는 내 주 예수님 / 영원토록 모셔 내 기쁨 넘치네 /

 우리 하나님 = 사명에 투철한 성도에게 = 큰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 일곱 지파들에게 땅을 분배해 주시는 하나님을 묘사하고 있음.

우리 하나님 =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일하는 자 축복하심.

제목 : 베냐민 지파의 기업

성경 : 여호수아 18:11~28

 찬송 : 446, 492, 539장.                         2007. 4. 11.   수요일밤예배 설교

 

 

 = 하나님 =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분이심.

       ① 삶의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심(마6:33~34).

       ② 기업으로 삶의 터전을 주심.

       ③ 무엇보다도 =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심.

 = 오늘 본문 = 베냐민 지파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기업에 대해서 말씀하심.

 = 오늘은 = 본문을 통해 “베냐민 지파의 기업” 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서 론 : 오직 예수!

 

 

 

 

 

 

 

 

 

 

 

 

 

 

 

 

 

 

 

 

 

 

 

 

 

 

               베냐민 지파의 기업

                (수18:11-28)      찬송 ; 446, 492, 539장.

                                                   2007. 4. 11. 수요밤예배

 

  오늘 본문의 말씀은 베냐민 지파가 배당받은 기업의 경계와 성읍들에 대해서 말씀하는 내용입니다. 오늘은 이 말씀을 통해 은혜 받기를 원합니다.

 

                1. 베냐민 지파가 받은 기업의 경계.

 

  동쪽으로는 요단강에 미치고(20절), 서쪽으로는 벧 호론에서부터 기럇여아림에 이르는 직선코스입니다(14절). 그리고 남쪽으로는 유다 지파의 북쪽 경계선과 일치하며(15~19절), 북쪽으로는 요셉 자손이 얻은 기업의 남쪽 경계와 일치합니다(12~13절).

 

  우리는 이스라엘의 각 지파가 제비 뽑아 기업으로 받은 땅들을 보면서도 하나의 놀라운 사실을 발견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베냐민 지파가 받은 땅의 기업도 가나안 땅 가운데 대충 그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약속이 그대로 성취되어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신33:12절 말씀에 보면 “베냐민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여호와의 사랑을 입은 자는 그 곁에 안전히 거하리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날이 맟도록 보호하시고 그로 자기 어깨사이에 처하게 하시리로다.”라고 말씀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장차 베냐민 지파가 얻게 될 땅의 기업에 대해서 모세로 하여금 축복하게 하시면서 베냐민 지파의 위치에 대해서 언급하시는 장면입니다. “여호와의 곁에 안전히 거하며 날이 맞도록 보호하시고 자기 어깨 사이에 처하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이 어떻게 성취됩니까?

 

  하나님께서는 베냐민 지파를 유다 지파와 에브라임 지파 중간에 위치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여호와의 곁에 정착하리라 하신 것처럼 베냐민 지파에게 유다 성읍 예루살렘 옆의 땅을 기업으로 배당 받게 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셨던 예언의 약속이 그대로 성취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보실 때 하나님이 어떤 분으로 보이십니까? 그저 그런 분이세요? 아니면 아주 멋쟁이 하나님이셔요. 그래요. 우리 하나님은 얼마나 멋진 하나님이신 지 모릅니다. 그 하나님을 믿으시는 여러분은 어떤 존재이신가요?

 

  옆 사람과 마주 보시고 한번 따라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은 멋쟁이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믿는 성도님도 멋진 성도님이십니다.”  그래요. 하나님이 왕이시니까 우리는 왕자이고 공주인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가 바로 그런 관계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 존재인지 모릅니다. 긍지를 가지고 사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통치 사역의 특징은 언약과 약속에 따른 진행입니다. 물론 때로 특별한 경우에는 예외의 사건도 있지만 언약서신대로, 약속하신대로 그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여기에 신앙의 당위성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신실성이 우리로 하여금 그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는 것입니다.

 

           2. 베냐민 지파가 받은 성읍들.

 

  베냐민 지파가 배당받은 지경 내에 위치한 성읍은 모두 26성읍과 그 인근의 촌락들입니다.

 

  베냐민 지파의 후손들 가운데 중요한 인물로는,

  1) 왼손잡이 사사 에훗(삿3:15-30),

  2)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삼상11:14-15),

  3) 다윗의 군대 장관이었던 아브넬(삼상17:55),

  4) 자기 민족을 위기 상황에서 건져낸 에스더(에8장),

  5) 신약의 유명한 복음전도자 사도 바울(빌3:5)등이 베냐민 지파 출신들입니다.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이 마음에 새겨야 할 교훈은 “우리 하나님은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 안에서 여러분의 바라는 소원이 모두 다 성취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제목 : 시므온 지파의 기업

성경 : 여호수아 19:1~9

 찬송 : 404, 410, 193장.                         2007. 4. 18.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시므온 지파의 기업

                                       (수19:1-9)           찬송 ; 404, 410, 193장.

                                                             2007. 4. 18. 수요일밤예배

 

 

  오늘 본문의 말씀은 시므온 지파가 받은 기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는 이 본문의 말씀을 읽으면서 시므온 지파가 받은 기업이 다른 지파가 받은 기업과 특이한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러분! 그것을 찾아낼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 온 유다나 에브라임, 므낫세, 베냐민 지파가 받은 기업을 보면 너무나 세밀하다 할 정도의 그 지파간의 땅의 경계를 언급해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시므온이 받은 기업을 보면 그런 땅의 경계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시므온 지파가 얻은 기업, 즉 그 성읍들이 유다 지파의 지경 내에 위치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본문 9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시므온 자손의 이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 취하였으니 이는 유다 자손의 분깃이 자기들에게 너무 많으므로 시므온 자손이 자기의 기업을 그들의 기업 중에서 얻음이었더라.” 아멘.

 

  그러면 시므온 지파가 받은 기업을 통해서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영적 교훈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눅6:43~44절 말씀에서 “못된 열매 맺는 좋은 가지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가지가 없느니라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한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고 했습니다.

 

  또 “무엇을 심든지 심는 대로 거둔다.”고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시나무에서 무화과가 열리도록 하시지 않습니다. 포도는 포도나무에서 거두게 하십니다.

 

  그러면 시므온 지파가 독립된 땅을 기업으로 받지 못하고 유다 지파의 땅에서 더부살이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첫째는 그의 조상 시므온의 실수 때문입니다. 창34:25~29절 말씀에 보면 그의 누이 디나가 세겜족의 족장에게 강간당했을 때 잔인하게 복수한 사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는 곱지 않게 보인 것입니다.

 

  죄는 살아 있어서 자라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장성하면 사망을 가져온다고 하였습니다. 죄는 비극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죄의 통로를 사전에 차단하여 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광야 여행 때 시므리가 범한 죄 때문입니다. 민25:6~9절 말씀에 보면 시므리의 모압 여인 고스비와의 음행사건이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크게 진노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범죄는 우리의 삶을 파멸로 이끌어 갑니다. 삶을 황무하게 만듭니다. 받아야 할 기업도 제대로 받지 못하게 하는 방해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정결한 삶, 주님과 동행하는 의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제목 : 시므온 지파의 기업

성경 : 여호수아 19:10~16

 찬송 : 539, 492, 541장.                         2007. 4. 25.  수요일밤예배 설교

 

 

  서 론 : 오직 예수!

 

 

 

 

 

 

 

 

 

 

 

 

 

 

 

 

 

 

 

 

 

 

 

 

 

 

 

 

 

           기업 분배의 영적 교훈

                                      (수19:1-48)           찬송 ; 539, 492, 541장.

                                                              2007. 4. 25. 수요일밤예배

 

 

  본문은 이미 언급된 베냐민 지파를 제외한 나머지 여섯 지파의 영토 분배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그 순서는 시므온, 스불론, 잇사갈, 아셀, 납달리, 단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가나안 땅의 분배는 계속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가나안 땅의 크기가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적은 땅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먼저 땅을 기업으로 얻은 지파들에게 그들에게 분배된 성읍 중에서 일부분을 되돌려 줄 것을 요구하였고, 그러한 부탁을 받은 유다 지파는 그 부탁을 수락하여 자신의 기업 중 일부를 양보함으로 뜨거운 형제애를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건을 통해서 인간의 실수와 그 실수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지혜를 배울 수 있으며, 그러한 슬기로움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1. 기업 분배의 실수.

 

  처음 이 땅을 답사했던 사람들은 이 땅의 크기를 훨씬 크게 생각했고 그리하여 유다 지파에게 나누어 준 것만큼의 큰 몫의 비율로 모든 지파에게 나누어 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보다 더 정밀하게 조사한 결과 땅이 모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큰 난관에 봉착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인간이 하는 일에는 언제나 오류와 실수가 있게 마련입니다. 인간은 완벽을 추구하지만 인간에게는 완벽이란 있을 수 없음을 항상 인식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든지 항상 신중하게 생각하고 검토하여 올바른 평가를 내리도록 힘써야 합니다.

 

  비단 이런 문제는 육적인 문제에 한한 것만이 아니라 우리의 영적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조그마한 방심은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깨어 기도함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추스를 줄 알아야 합니다.

 

           2. 유다 지파의 관대함.

 

  땅이 모자란 것을 안 이스라엘은 그 부족을 메우기 위해 유다 지파에게 일부분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였고, 유다 지파는 그 요구에 순순히 응락하였습니다. 이러한 유다 지파의 태도에서 우리는 다음의 네 가지 사실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1) 유다 지파는 자신에게 분배된 땅이 많음을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이는 유다 자손의 분깃이 자신들에게 너무 많으므로”라는 말씀이 증거하듯 그들은 자신들의 형편을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이렇듯 자신의 처지와 형편을 분명하고 올바르게 파악할 줄 아는 자만이 진실로 공평해질 수 있으며, 모든 진리를 진리 그대로 인정할 줄 아는 관대함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2) 유다 지파는 땅을 분배하는 여호수아와 족장들을 탓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땅을 분배하는 자들의 실수에 너그러움을 베풀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요구까지도 인정했습니다. 남의 실수를 용서할 줄 모르며, 남의 요구에 인색한 자들에게는 편협한 생각과 자기 욕심만을 채우려는 이기심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타인의 실수에 너그러우며 그들의 요구에 은혜를 베푸는 자들은 그들 역시 그러한 환대를 받게 되며 진정한 지도자로 높임을 받게 됩니다.

 

  3) 유다 지파는 다른 지파의 부족함을 알았습니다.

  타인의 어려움과 고통을 돌아볼 줄 아는 자, 이런 자들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을 소유한 자이며, 자신의 마음을 비움으로써 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 자들입니다(참조, 마5:3). 왜냐하면 자신의 마음을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심과 욕심으로 가득 채운 사람이 타인의 고통이나 괴로움을 바라본다는 일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이기 때문입니다.

 

  4) 유다 지파는 자신의 것을 양보할 줄 알았습니다.

  유다 지파는 자신의 기득권을 주장하며 그들의 요구를 거절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것을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쾌히 자신들의 기업 중 일부를 반납했습니다. 풍족한 자들이 도리어 더욱 인색하고 가난한 자의 것을 착취하는 현대인과는 너무도 대조적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형제의 어려움을 돌아본 유다 지파는 자신의 풍요로움을 그들에게 나누어줌으로써 공평의 원리를 실천한 것입니다. 진정 풍부한 자의 풍요로움은 가난한 자의 고통을 위해 주어진 것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3. 유다 지파의 선행에 따른 결과.

 

  1) 그들의 선행은 하나님의 예언을 성취시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일찍이 야곱은 그의 열두 아들에 관해 예언할 때 시므온에게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라”고 예언했습니다(참조, 창49:7). 유다 지파의 선행은 이러한 예언을 실현시킨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이웃을 위해 베푸는 진정한 사랑과 선행이 그를 위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일 수도 있으며, 그때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 섭리를 위한 선한 도구로 쓰이게 되는 것입니다.

 

  2) 그들의 선행은 그들에게 선행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들의 선행은 후에 그들이 가나안의 남은 족속과 전쟁을 치를 때 시므온 지파가 그들과 동맹하여 함께 피를 나누는 우정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베푼 선행은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고 좋은 결실을 맺으며, 그 결실은 또한 우리 자신에게 되돌아와 많은 유익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합니다.

 

  인간은 실수가 많은 존재입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완벽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형제의 실수를 인정할 줄 아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관대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을 믿고 하나님께 맡기는 신앙이 있어야 합니다. 아멘.

여호수아의 기업

                         (수19:49-51)          찬송 ; 505, 507, 513장.

                                                              2007. 5. 2. 수요일밤예배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이스라엘 자손이 그 경계를 따라서 기업의 땅 나누기를 마치고 자기들 땅 중에서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주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가 받은 기업을 오늘 본문은 “딤낫세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본문의 여호수아가 받은 기업을 통하여 나타난 여호수아의 성숙한 인품을 살펴보면서 은혜받기를 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조그마한 특권만 있어도 온갖 이권을 추구하려 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이 사회는 불신 풍조와 윤리 부재의 열병에 휩싸여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올바른 인품을 소유한 지도자들이 없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 여호수아의 모습은 우리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호수아는 어떤 인품의 소유자였습니까?

 

          1. 여호수아는 지극히 겸손한 인품의 소유자였습니다.

 

  사실 땅 분배에 있어서 여호수아는 실권자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기업을 마음대로 취하지 않고, 오히려 백성들 앞에서 청하는 자세를 보였습니다. 본문 50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곧 여호와의 명령대로 여호수아의 구한 성읍 에브라임 산지 딤낫세라를 주매 여호수아가 그 성읍을 중건하고 거기 거하였었더라.” 아멘.

 

  이러한 여호수아의 모습은 그의 인품이 얼마나 겸손했는지를 극명하게 증거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다 한 후임에도 불구하고, 그 대가를 얻을 때에 이토록 겸손했던 여호수아의 인품은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겸손은 타인을 이끌어야 하는 지도자의 가장 큰 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23:11절 말씀에서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막9:35절에서는 “예수께서 앉으사 열 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아무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의 삶이 이것을 실증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영광의 보좌를 버리시고 대신 종의 형체를 지니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빌2:6~8).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는 허리를 숙이고 무릎을 꿇는 종의 봉사를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주님은 지극히 높임을 받는 우리의 영원한 구주요, 지도자요, 왕이셨습니다.

 

          2. 여호수아는 지극히 이타적인 인물의 소유자였습니다.

 

   여호수아는 모든 기업 분배를 마친 후, 최후에 자신의 기업을 분배받았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는 이스라엘의 최고 지도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사욕을 먼저 채우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그이 이타적인 인품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사는 시대는 어떤 시대입니까? 이익에 눈이 어두워 자기에게 돌아올 것을 서둘러 챙기는 이기적인 인간들의 추악한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 특히 지도급에 있는 사람들은 남의 이익을 우선하는 이타적인 인품을 소유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롬12:10절 말씀에서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십자가에 죽기까지 자기를 생각지 않으시고 오직 타인의 생명을 지극히 사랑하셨습니다. 마20:28절 말씀에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의 이 삶을 통해서 모든 인류에게 생명의 환희를 안겨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위나 업적을 내세우지 아니하고 먼저 타인의 유익을 생각했던 여호수아처럼 나의 유익보다는 다른 사람의 유익을 먼저 생각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여호수아는 지극히 청렴한 인품의 소유자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여호수아가 청한 기업이 “딤낫세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가 그 성읍을 중건하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 “중건하다”라는 말의 원어적 의미는 “처음부터 새롭게 짓다”라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여호수아가 기업으로 청구한 땅이 황무지였음을 , 즉 전혀 개발이 되지 않은 곳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에서 여호수아의 지극히 청렴한 인품을 엿볼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기업을 분배할 때는 이미 건축된 성읍을 분배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정작 자기의 기업은 아직 개발되지 않은 황무지 땅을 기업으로 선택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그 성읍을 중건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는 광야 40년 길, 그리고 가나안 땅을 정탐할 때부터 마지막까지 하나님과 모든 사람에 대하여 성실한 모습을 잃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여호수아와 같은 사람이 얼마나 그리운지 모릅니다.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불신과 이기심이 판을 치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여호수아의 인품은 우리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는 자기의 이익을 뒷전에 둔 겸손의 사람이었습니다.

  이타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청렴한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여호수아의 이 모습을 본받아 우리 사회를 아름다운 사회로 만들어 가야 하겠습니다. 아멘.

 

 

 

 

 

 

제목 : 도피성 제도의 의미

성경 : 여호수아 20:1~9

 찬송 : 410, 417, 446장.                         2007. 5. 9.   수요일밤예배 설교

 

 

 = 하나님 =

       ①

       ②

       ③

 = 오늘 본문 =

 = 오늘은 = 본문을 통해 “도피성 제도의 의미” 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서 론 : 오직 예수!

 

 

 

 

 

 

 

 

 

 

 

 

 

 

 

 

 

 

 

 

 

 

 

 

 

 

                  도피성 제도의 의미

                        (수20:1~9)     찬송 : 410, 417, 446장.

                                                 2007. 5. 9.  수요일 밤예배

 

 피가 곧 생명으로 간주되던(창9:5~6) 시대에 피 흘림에 대한 보복은 매우 무겁게 다루어졌습니다. 그래서 구약의 율법에 의하면 살인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해야만 했습니다(신19:12). 이것은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의 결과였습니다. 그러나 인간 행위의 결과보다 그 동기를 더 중하게 여기신 하나님께서는 고의성이 전혀 없는 살인자, 곧 사람을 죽이려는 의도가 없이 부지중에 실수하여 사람을 죽게 했을 때 보복자들을 피하여 그들의 생명을 보존할 수 있는 은신처가 되게 한 도피성 제도를 마련하셨습니다. 이 도피성 제도는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도피성 제도는 종교적인 의미와 사회적인 의미를 뛰어 넘어 구속사적 의미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품 안으로 피하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용서 받고,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영적 진리를 분명하게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1. 도피성 제도의 배경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 가운데 레위 지파는 선민 중의 선민으로써 세속적인 기업을 분배 받아 사는 것이 아니고 성전 봉사의 직무를 맡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지파 사람들과 같이 목축을 하거나 농사를 짓는 것이 아니라 성전에서 제사할 때 찬송을 부르거나, 나팔을 불거나, 제금을 키거나, 비파 거문고 등을 타거나 하여 음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직분과 또 제물을 관리하는 직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기업을 받은 레위인들이지만 저들도 일상생활을 해야 할 인간들이므로 저들에게 48개의 성읍이 배정되었습니다. 이 성읍들은 어느 한 곳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매 지파에서 4개 성읍씩 배정 된 것입니다. 이 48개 성읍 중에서 6개 성읍을 도피성으로 삼았는데 이 도피성 제도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어진 특별한 성역이었습니다.

 

  사람을 죽이려는 의도가 없이 부지중에 사람을 죽게 했을 경우, 죽은 자의 가족이 보복을 하려고 할 때, 살인자가 이 도피성으로 피하면 피해자측은 그 오살자에게 보복할 수 없도록 만든 것이 이 도피성제도입니다. 그러므로 이 도피성 제도에는 인간의 생명을 극진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깔려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생명을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기십니다. 인간의 생명이 이토록 존귀하게 여김을 받는 것은 모든 피조물 중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피조물이며, 또한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피조 세계를 하나님을 대신하여 다스려야 할 사명을 부여받은 존귀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율법으로 살인을 금하며 모든 사람의 생명을 지켜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패한 인간의 연약성과 죄성 때문에 때로는 고의적으로, 또 때로는 실수로 본의 아니게 살인할 수 있고, 또 현실적으로 그러한 것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도 바울의 탄식처럼 이 땅 위에는 한 사람의 의인도 없기 때문입니다(롬3:10, 6:23). 그러나 이것이 인간의 죄악된 행동을 정당화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죄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모든 죄는 죽음으로 귀결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만이 이 죄의 사슬에서 해방되어 자유함을 얻을 수 있습니까? 살인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해야 마땅함에도 하나님께서는 부지중에 살인한 자를 위해 유일한 피난처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도피성으로 피신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에게는 도피성 같은 곳은 필요 없습니까? 아닙니다. 우리에게도 피난처가 필요합니다. 도피성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길지 않는 인생의 여정 속에 크고 작은 죄들이 얼마나 많은 경우에 우리를 괴롭히고 심지어 절망의 상태에까지 이르게 하는지 모릅니다. 이러한 경우 여러분은 어디에서 돌파구를 찾으려고 합니까? 도피성으로 피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도피성 제도는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이곳은 의도적인 살인이 아니라 부주의로 인한 살인자들의 생명을 구하시려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마음이 물씬 풍겨나게 하는 제도인 것입니다. 특별히 신19:3절 이하에 보면 도피성으로 향하는 도로를 잘 닦아 놓은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 곳에서든지 도피자가 손쉽게 피할 수 있게 하시므로 그의 생명을 피의 보수자들에게서 구원코자 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마음을 엿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2. 그러면 도피성에 피신할 자는 누구입니까?

 

  본문 3절 말씀에 “부지중 오살한 자를 그리로 도망하게 하라 이는 너희 중 피의 보수자를 피할 곳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민35:22~25절 말씀에는 “원한 없이 우연히 사람을 밀치거나 기회를 엿봄이 없이 무엇을 던지거나 보지 못하고 사람을 죽일 만한 돌을 던져서 죽였다 하자 이는 원한도 없고 해하려 한 것도 아닌즉 회중이 친 자와 피를 보수하는 자 간에 이 규례대로 판결하여 피를 보수하는 자의 손에서 살인자를 건져 내어 그가 피하였던 도피성으로 돌려보낼 것이요 그는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의 죽기까지 거기 거할 것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도피성에 거할 사람과 거할 수 없는 사람을 구분하셨습니다. 즉 도피성에 피신할 수 있는 사람은 부주의로, 실수로 사람을 죽게 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본인의 판단에 의하여 허락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도피성에 피신한 자라도 법적인 절차를 거쳐야 비로소 생명을 안전하게 보존 받을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미 도피성에 피신하여 있던 자라도 고의적으로 살인한 것이 드러나면 그는 생명의 속전을 받지 못하고 보수자의 손에 넘겨져 반드시 죽어야만 했습니다. 이것은 도피성 제도를 악용하려는 자들에 대한 예방적 규례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 어떤 험악한 살인이라 할지라도 진정 살인하고자 하는 의도가 전혀 없는, 실수로 인한 살인이었을 경우 도피성의 혜택을 누릴 수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외부로 드러난 인간 행위의 결과를 놓고 그의 죄악을 판결하시는 것이 아니라 인간 내면에 깊이 숨겨진 동기와 과정과 결과를 모두 포함한 전체적인 관점에서 죄인을 심판하십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예수님께서도 마음에서의 살인까지도 정죄하셨던 것입니다(마5:21~28, 15:19).

          3. 그러면 도피성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부주의로 살인한 자가 피의 보수자에게서 피하여 도피성으로 피신하면 생명을 보존할 수 있는 이 도피성 제도는 보수의 관습을 전제로 합니다. 사람의 생명을 해한 자는 그 자신의 생명 또한 잃게 되리라는 생명에 대한 복수는 노아의 홍수 이후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제도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창조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피의 보응에 대한 법칙을 성경은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창9:5~6절에 보면 “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노아 시대에 살인자는 반드시 피의 대개를 치러야 했습니다. 그리고 모세 시대에 이르러서는 이 법칙이 신정국가 체제의 근간이 되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가나안 입국 바로 직전에 확립된 도피선 제도는 하나님의 공의의 법칙이 은혜의 법칙으로 성화되어 나타났는데 이것은 모든 율법의 완성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의 은혜로 구원에 이르는 사실을 예표해 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죄인들의 생명을 안전히 보존하시는 피난처이십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더 이상 죄인이 될 수 없습니다. 롬8:33~35절 말씀에 보면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고 말씀합니다. 또 롬8:38~39절 에서도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도피성 제도가 이스라엘 내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라 할지라도 이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을 얻어 한 형제가 됨을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롬10:12).

 

  또한 대제자장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의 죄에서 해방되었던 것은 범죄한 인류를 속량하시고 또한 그들에게 영원한 기업을 주시기 위해 자신을 제물로 바치신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며 그 안에서만이 우리의 새 생명이 가능케 된다는 영적 진리를 말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죽음, 그리고 모든 죄악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합니다.

 

  부주의로 살인했다 할지라도 그가 자신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도피성으로 피신하여야만 했습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보수자의 손에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의 은신처를 찾아야 합니다. 따라서 범죄한 인간은 불안과 두려움으로 마음의 안식과 영혼의 행복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은 안전한 피난처요 참 생명의 거처인 그리스도의 품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 안에 생명의 쉼과 행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멘.

제목 : 레위지파의 성읍

성경 : 여호수아 21:1~7(8~42)

 찬송 : 492, 447, 259장.                         2007. 5. 16.   수요일밤예배 설교

 

 

 = 레위지파 = 야곱과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야곱의 셋째 아들의 후손들임

 = 레위 = ① 성격이 매우 거칠고 잔인하였음(창34:25~31).

           ② 그로 인하여 책망을 받았음(창49:5~7).

           ③ 그 성격은 후손들에 이르러 악을 진멸하는 열심으로 바뀜(출32:25~30).

           ④ 그 결과 축복 받은 지파가 됨.

 = 오늘 본문 = 레위 지파가 받은 성읍에 대핵서 말씀하고 있음.

 = 오늘은 = 본문을 통해 “레위지파의 성읍” 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서 론 : 오직 예수!

 

 

 

          1.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서 레위지파에게 주라하셨음.

 

본문 2절 = “가나안 땅 실로에서 그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사 우리의 거할 성읍들과 우리의 가축 먹일 그 들을 우리에게               주라 하셨었나이다 하매”

 

 

 

 = 하나님 = ① 이스라엘 각 지파에게 받은 기업에 대해서 말씀하심.

                   = 이 말씀에 따라 각 지파별로 기업 분배가 끝남.

            ② 레위 지파에게도 그들이 거할 성읍과 들을 약속하심.

            ③ 레위 지파 = 이 약속에 근거하여 성읍과 들을 요구함.

 = 레위지파의 기업 =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레위지파에게 주라하셨음.
 

1)관찰.

 

 

 

2)적용적 해석.

“그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 기업을 분배하는 사람들에게 요구함.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사 ... 우리에게 주라 하셨었나이다.” = 하나님의 약속임.

 

즉 = 레위지파의 기업 =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분이심을 의미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

 = 레위 지파의 기업 = 하나님의 언약 성취의 결과(민35:1~8).

 민35:2~3 =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그들의 얻은 기업에서 레위인에게 거할 성읍들을 주게 하고 너희는 또 그 성읍 사면의 들을 레위인에게 주어서 성읍으로는 그들의 거처가 되게 하고 들로는 그들의 가축과 물산과 짐승들을 둘 곳이 되게 할 것이라”

 = 하나님 = 이 약속에 따라 레위 지파에게 기업을 주셨음.

 = 우리 하나님 = 약속하신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이심.
 

우리 하나님 =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을 풍성하게 주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기도의 동기”

 = 여러분은 왜 하나님께 기도합니까? = 하나님의 약속 때문.

 마7:7~8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 우리 하나님 = 구하면 주시겠다고 역속하신 분이심.

               = 그리고 그 하나님 = 전능하신 하나님이심.

 = 우리 하나님 = 약속하신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이심.
 

“레위 지파의 겸손”

 = 우리는 본문에서 = 레위지파의 겸손을 발견하게 됨.

 = 레위지파 = 선민 주에서도 선민, 성막 봉사의 직분을 수행하는 자들.

 = 그러므로 = 봉사의 직분을 앞세워 먼저 성읍을 요구할 수도 있었음.

 = 그러나 = 그들은 다른 지파가 기업을 다 분배받을 때까지 기다렸음.

 = 우리 하나님 = 이러한 레위지파에게 = 기업을 주셨음.

 = 우리 하나님 = 약속하신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이심.
 

“찬송가 487장 =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1절 =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얻지 못 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우리 하나님 = 약속에 근거하여 구할 때 풍성히 주시는 하나님이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경 전체 =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약속임.

그 약속은 = 모든 것을 다 포함하고 있음.

약속에 근거하여 구하심으로 = 풍성한 복을 받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함.

 

 

 

 

          2.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의 기업에서 받았음.

 

본문 3절 =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따라 자기의 기업에서 이 아래 성              읍들과 그 들을 레위 사람에게 주니라”

 

 

 

 

1)관찰.

 = 레위 지파의 기업 = 생계를 위한 기업이 아니었음.

                    = 단지 그들의 거처와 생축의 목초지로서의 기업임.

 = 기업의 범위 = 이스라엘 12지파에게서 각각 받았음.

    ① 아론 자손 = 유다, 시므온, 베냐민 지파 중에서 13성읍.

    ② 그핫 자손 = 에브라임, 단,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10성읍.

    ③ 게르손 자손 = 잇사갈, 아셀, 납달리, 바산에 있는 므낫세 반 지파 중 13성읍.

    ④ 므리리 자손 = 르우벤, 갓, 스불론 지파 중에서 12성읍.

 레위 지파의 기업 = 이스라엘 열 두 지파에게서 각각 기업을 받음.
 

 

 

 

 

2)적용적 해석.

“이스라엘 자손” =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를 말함.

“자기의 기업에서” = 열 두 지파가 이미 받은 기업 중에서.

“레위 지파에게 주니라” = 레위 지파가 기업을 받음.

 

즉 = 레위 지파의 기업 = 이스라엘 자손들의 형제애를 보여 주고 있음.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 안에 사는 성도 = 그리스도 안에 형제자매를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함.

“레위 지파가 받은 기업”

 = 48 성읍 모두 = 다른 지파들(열두 지파)이 이미 받은 기업들이었음.

                 = 삶을 위한 거주지로 받은 것임.

 = 생계유지 = 다른 지파(열두 지파)들로부터 십일조를 받아쓰도록 했음(민18:21).

 = 레위지파의 기업 =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를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함을 증거.
 

“열두 지파의 겸손”

 =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 = 기득권을 행사할 수 있었음.

                         = 내 손에 들어온 떡을 내주기가 쉽지 않음.

                         = 그런데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순종함.

 = 성도의 삶의 최우선 순위 =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임.

 = 이스라엘 열두 지파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형제애를 나타냄.

  우리 성도 =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자매를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함.
 

“찬송가 278장 = 사랑하는 주님 앞에”

 = 1절 =

  “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자매 한 자리에 / 크신 은혜 생각하여 즐거운 찬송 부르네

   내 주 예수 본을 받아 모든 사람 내 몸같이 / 환난근심 위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세”

 = 3절 =

  “사랑하는 주님 예수 같은 주로 섬기나니 /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형제여 친구들이여

  한 몸같이 친밀하고 마음조차 하나 되어 / 우리 주님 크신 뜻을 지성으로 준행하세”

  우리 성도 =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자매를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함.
 

“형제애를 실천한 사람들”

 ① 초대교회 성도들

 ② 땅을 팔아 사도들 앞에 내 놓은 바나바.

 ③ 오병이어를 안드레에게 건네준 어린 소년.

 ④ 무엇보다도 우리 주님의 사랑.

 우리 성도 =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자매를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혹시 내 밥그릇만 챙기는 이기주의자는 아닙니까?

성도 =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형제자매를 사랑해야 함.

       그리고 원수까지라도 사랑해야 함.

 

 

 

 

 

 

          3. 이스라엘 각 지파에 흩어져 있었음.

 

본문 3절 =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따라 자기의 기업에서 이 아래 성              읍들과 그 들을 레위 사람에게 주니라”

 

 

 

 

 

 = 레위 지파의 기업 =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주어졌음.

                    =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의 기업에서 받았음.

 = 따라서 레위지파 = 이스라엘 각 지파 가운데 흩어져 있었음.
 

1)관찰.

 

 

 

 

 

2)적용적 해석.

“자기의 기업에서” =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기업에서.

“성읍들과 그 들을 주니라” = 이스라엘 기업이 열두 지파에 흩어져 있음을 의미함.

                          = 온 지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자임을 의미함.

“레위 지파” = 우리 성도들을 의미함.

 

즉 = 레위지파의 기업 = 우리는 온 백성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자임을 말씀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레위지파를 이스라엘 각 지파에 배치한 이유”

 첫째 = 약속하신 것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

  창49:7 = “그 노염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 우리 하나님 = 시공을 통하여 변개치 아니하시는 분.

               = 우리가 이처럼 하나님 앞에 모여 경배하는 것 = 신실 때문.

 = 우리 하나님 = 역속에 신실하신 하나님이심.
 

우리 성도 = 온 세상에 복음을 전파해야 할 사명자들임을 명심하시기 바람.

“레위지파를 이스라엘 각 지파에 배치한 이유”

  둘째 = 복음 전파를 위해서임.

 = 레위 지파 = 히브리 신앙의 공적인 대표자들임.

 = 그들을 각 지파 가운데 흩으신 이유 = 그들에게 하나님 섬기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 사명자가 한 곳에 뭉쳐 있어서는 = 전백성의 올바른 신앙교육을 수행할 수 없음.

 = 주의 백성, 성도 = 칠흑 같은 어두운 밤에 북극성과 같은 역할을 해야 함.

  우리 성도 = 온 세상에 복음을 전파해야 할 사명자들임을 명심하시기 바람.
 

“성도의 사명 = 만민에게 복음 전파”

 행1:8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마28:19~2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                 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막16:15 =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 = 모든 백성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것.
 

“찬송가 268장 = 온 세상 위하여”

 1절 = 온 세상 위하여 나 복음 전하리 / 만백성 모두 나와서 주 말씀 들어라

        죄 중에 빠져서 헤매는 자들아 / 주님의 음성 곧 듣고 너 구원 받아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 세상 모든 사람들 듣고 그 사랑 알도록”

 우리의 사명 = 만백성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레위 지파의 기업에 대해서 살펴보았음.

레위 지파의 기업 = 하나님의 약속에 의해 받은 것임

                 =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형제애에 의해 주어진 것임.

                 = 이스라엘 전 지파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주신 것임.

이것이 오늘 우리에게 주신 사명 = 믿음으로 잘 감당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함.

제목 : 이스라엘의 하나님

성경 : 여호수아 21:43~45

찬송 : 316, 471, 478장.                 2007. 5. 23.   수요일밤예배 설교

 

 

 = 오늘 본문 = 이스라엘 각 지파의 기업 분배의 결론 부분.

 = 하나님 = 여호수아를 통해 기업 분배를 완성하심.

 = 본문 저자 =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제시함.

 = 오늘은 = 본문을 통해 =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서 론 : 오직 예수!

 

 

 

          1. 이스라엘에게 주마하신 땅을 다 주셨음.

 

본문 43절 =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하신 온 땅을 이                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1)관찰.

 = 우리 하나님 = 언약의 하나님이심.

 = 이스라엘 조상들에게 가나안 땅을 약속하심 = 창12:1~3, 26:2~2, 28:13

                                               출3:8, 신6:10, 수5:6.

 = 그 약속에 따라 = 이스라엘에게 주마하신 땅을 다 주셨음.
 

 

 

 

 

2)적용적 해석.

“이스라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하신” = 하나님의 약속을 의미.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 약속을 지켜주시는 분이심을 의미.

 

즉 = 이스라엘의 하나님 = 약속하신 것을 다 지켜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의미.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약속하신 것은 꼭 지키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를 축원함.

“본문 43절”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하신 온 땅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 하나님 =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심.

     아브라함에게 = 창12:1~2, 이삭에게 = 창26:2~3, 야곱에게 = 창28:13

 = 우리 하나님 = 이스라엘 열조에게 약속하신 대로 다 이루어 주심.

 = 우리 하나님 = 약속하신 것을 꼭 지키시는 하나님이심.
 

“아브라함과의 약속”

 = 창12:1~2 =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                  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 우리 하나님 =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지켜 믿음의 조상,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심.

  = 우리 하나님 = 약속하신 것을 꼭 지키시는 하나님이심.
 

 

“약속의 효력”

 = 약속 받은 자의 순종과 불순종에 좌우되지 않음.

 = 이스라엘 = 하나님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수없이 배교함.

 = 그러나 우리 하나님 = 오래 참으시면서 깨닫고 돌아오게 하셔서 이루심.

  = 우리 하나님 = 약속하신 것을 꼭 지키시는 하나님이심.
 

 

“대표적인 약속”

 = 임마누엘의 약속 = 마28:20.

 = 재림의 약속 = 계22:20.

 = 기도 응답의 약속 = 마7:7~8, 요15:7, 렘33:3 등등.

  = 우리 하나님 = 약속하신 것을 꼭 지키시는 하나님이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 = 약속하신 것은 이 지키시는 하나님이심.

하나님의 약속 붙잡고 = 날마다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되시기를 축원함.

 

 

 

 

 

 

          2.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안식을 주셨음.

 

본문 44절 =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 그 열조에게 맹세하신 대                로 하셨으므로 그 모든 대적이 그들을 당한 자가 하나도 없었으니 이                는 여호와께서 그들의 모든 대적을 그들의 손에 붙이셨음이라”

 

 

 

 

 

 우리 하나님 = 이스라엘을 당할 자를 없게 하심.

             = 이스라엘의 모든 대적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심.

 그리하여 = 이스라엘 사방에 안식을 주셨음.
 

1)관찰.

 

 

 

 

 

2)적용적 해석.

“그들을 당한 자가 하나도 없었으니” = 대적의 세력을 다 꺾으심을 의미.

“그들의 모든 대적을 그들의 손에 붙이셨음이라” = 하나님이 이기게 하심.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 = 안식을 주셨음.

 

즉 = 이스라엘의 하나님 = 모든 대적들을 이기게 하심으로 안식을 주셨음을 의미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당시 이스라엘의 형편”

 = 가나안 족속이 완전히 축출된 것은 아니었음.

 = 그러나 감히 어느 족속도 이스라엘을 대항치 못했음.

 = 왜? = 하나님께서 지켜 주셨기 때문.

 = 그러므로 = 실제적으로 전쟁의 공포에 시달리지 않는 참 안식을 누렸음.

 우리 하나님 = 모든 대적을 이기게 하심으로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이심
 

우리 하나님 = 모든 대적을 이기게 하심으로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람.

“참된 안식은?”

 = 풍요한 물질? = 아님.

 = 높은 지위? = 아님 = 그들은 더 불안해 함.

 = 아무런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환각? = 아님.

 = 참된 안식 = 수가 성 우물가의 여인처럼 예수님과의 만남에 있음(요4:29~30).

  우리 하나님 = 모든 대적을 이기게 하심으로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이심.
 

“다윗의 고백”

 = 시23:4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                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불안과 두려움에서 해방되는 길 = 예수님 안에 있는 것임.

    우리 하나님 = 모든 대적을 이기게 하심으로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이심.
 

“주님의 초청”

 = 마11:28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참된 안식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천국에 동참할 때 가능함.

    “찬송가 478장 =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1절 =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 밤 깊고 비바람 불어쳐도 /

       아버지께서 날 지키시리니 / 거기서 편안히 쉬리로다 /

       주 날개 밑 즐거워라 / 그 사랑 끊을 자 뉘뇨 /

       주 날개 밑 내 쉬는 영혼 / 영원히 거기서 살리 /

  우리 하나님 = 모든 대적을 이기게 하심으로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이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의 하나님 = 약속하신 것을 꼭 지키시는 하나님이셨음.

                  = 모든 대적을 이기게 하심으로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이셨음.

이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심 = 믿고 승리하시고 은혜의 삶이되시기를 축원함.

제목 :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성경 : 여호수아 22:1~9

찬송 : 370, 377, 382장.                 2007. 5. 30.   수요일밤예배 설교

 

 

 = 가나안 땅 정복과 기업 분배가 끝이 났음.

   ① 12지파의 영토 분배(13-19장).

   ② 도피성 선정(20장).

   ③ 그리고 레위 지파의 성읍 분배(21장).

 이러한 일이 끝난 후 =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에게 너희 장막으로 돌아가라고 함.

 = 오늘은 = 본문을 통해 =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라는 제목으로 은혜받기를 원함.

 그러면 어떻게 해서 그들은  = 자기들의 장막으로 돌아갈 수 있었을까요?
 

서 론 : 오직 예수!

 

          1. 자기들에게 명한 것을 다 지켰음.

 

본문 2절 =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너희가 다 지               키며 또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일에 내 말을 너희가 청종하여”

 

 

1)관찰.

 = 가나안 정복 전쟁이 종식되었음.

 = 이 일을 위해 이스라엘 전 지파들의 희생어린 수고가 참 많았음.

 = 그러나 그 중에서도 = 잊을 수 없는 지파들이 있음 =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

 = 이들은 이미 = 요단 동편에서 기업을 받은 지파들임.

 = 그런데도 약속대로 = 정복 전쟁이 끝날 때까지 희생적으로 전투에 임함.

 = 이처럼 그들은 = 모세가 자기에게 명한 것을 다 지켰음.
 

 

 

2)적용적 해석,

“너희에게 명한 것을 다 지키며” = 약속을 신실하게 지켰음을 의미.

“내 말을 너희가 청종하여”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을 의미.

 

즉 = 너희 장막으로 돌아가라는 말은

         = 우리 성도가 말씀에 순종하여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야 함을 말씀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본문 2절 =”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너희가 다 지키며”

        =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 =

 ① 모세 생존 시 = 극단적인 이기심으로 요단 동편 땅을 기업으로 요구함.

 ② 더 이상 점복 전쟁에 참전치 않을 것이라고 고집 부렸던 치졸한 지파들이었음.

 ③ 그러나 마음을 고쳐먹고 처자식을 요단 동편에 두고 = 가나안 정복 전쟁      에 선봉이 되겠다고 약속함(민32장) = 그들은 이 약속을 지켰음.

 ④ 그리하여 = 이제 요단 동편으로 돌아갈 수 있었음.

  우리 성도 = 말씀에 순종하여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야 함을 말씀함.
 

우리 성도 = 말씀에 순종하여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야 함을 말씀함.

“말씀 순종과 약속이행 = 환경을 초월해야”

 = 두 지파 반 = 약속의 당사자이 모세가 이미 죽어 버렸음.

              = 처자식이 요단 동편에 머물고 있음.

              = 7년 동안 전쟁이 계속되었음.

 = 그런데도 = 그들은 약속이행에 전념했음.

  우리 성도 = 말씀에 순종하여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야 함을 말씀함.
 

“여리고 성의 기생 라합”

 = 이스라엘 정탐꾼들과 = 성벽에 붉은 줄을 매달 것을 약속함.

 = 라합 = 이 약속을 지킴.   이스라엘 정탐꾼들도 = 이 약속을 지킴.

 = 성벽의 붉은 줄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을 예표함.

 = 이 약속을 지킴으로 = 라합은 구원을 받음.

  우리 성도 = 말씀에 순종하여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야 함을 말씀함.
 

“찬송가 399장 =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4절 =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

       주님 품에 항상 안식 얻으며 /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

후렴 =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

       굳게 서리 /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

  우리 성도 = 말씀에 순종하여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야 함을 말씀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도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는 자임을 명심하시기 바람.

말씀에 순종하여 약속을 잘 지키심으로 = 축복받는 성도되시기를 축원함.

 

 

 

 

 

          2.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책임을 지켰음.

 

본문 3절 = “오늘날까지 날이 오래도록 너희가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하신 그 책임을 지키도다”

 

 

 

 

 

 = 그들은 = 이미 요단 동편에서 기업을 받은 자들임.

 = 가나안 정복 전쟁 = 장기간 지속되었음 = 7년 동안.

 = 사랑하는 처자들과 떨어져 있었음.

 그래도 그들은 = 형제 지파들을 떠나지 아니하고 책임을 지켰음.
 

1)관찰.

 

 

 

 

 

2)적용적 해석.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 희생을 각오하고 함께 전쟁에 임하였음을 의미.

“여호와의 명하신 그 책임을 지키도다” = 맡은 바 사명에 충성했음을 의미.

 

즉 = 너희 장막으로 돌아가라는 말은

   = 성도가 희생을 각오하고,

   = 맡은 바 사명에 충성하는 자들이어야 함을 말씀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두 지파 반”

 본문 3절 = “오래도록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라고 말씀함 = 희생과 사명감의 결과.

 = 7년 동안 전쟁이 계속되었음.

 = 노인과 부녀자들만 남겨둔 채 지금 전쟁에 참여하고 있음 = 항상 불안.

 = 전쟁의 종점이 어디인지도 알 수 없음.

 = 그런데도 =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였음 = 그리하여 장막으로 돌아갈 수 있었음.

  성도는 = 희생을 각오하고 맡은 바 사명에 충성하는 자임
 

성도는 = 희생을 각오하고 맡은 바 사명에 충성하는 자임을 명심하시기 바람.

“본문 4절”

 “이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대로 너희 형제에게 안식을 주셨으니 그런즉 이제 너희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요단 저편에서 너희에게 준 소유지로 가서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되”

 = “너희 형제에게 안식을 주셨으니” = 이제 전쟁이 종결되었다는 의미.

 = 너희 임무가 완벽하게 끝났다는 선포 = 사명을 완수했다는 말씀.

 = 그리하여 그들은 = 자기들의 장막으로 돌아갈 수 있었음.

  성도는 = 희생을 각오하고 맡은 바 사명에 충성하는 자임
 

“사명에 충성하는 자가 복을 받음”

 계2:10 =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             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마25:21 =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 두 지파 반 = 맡은 바 사명에 충성하므로 장막으로 돌아갈 수 있었음.

  성도는 = 희생을 각오하고 맡은 바 사명에 충성하는 자임
 

“찬송가 381장 = 충성하라 죽도록”

 1절 = 충성하라 죽도록 / 충성하라 주님께 /

       슬픔이나 괴로움이 / 주의 사랑 못 끊으리 /

       충성하라 죽도록 / 충성하라 끝까지 /

 맡은 바 사명에 충성했던 두 지파 반 = 자기들의 장막으로 돌아갈 수 있었음.

  성도는 = 희생을 각오하고 맡은 바 사명에 충성하는 자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성도는 = 희생을 각오하고 맡은 바 사명에 충성하는 자들임을 잊지 말아야 함.이러한 성도들에게 = 하나님은 복을 주심.

 

 

 

 

          3. 축복하여 돌려보냈음.

 

본문 6절 =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축복하여 보내매 그들이 자기 장막으로 갔더라”

본문 7절 = “므낫세 반 지파에게는 모세가 바산에서 기업을 주었고 기타 반 지               파에게는 여호수아가 요단 이편 서편에서 그 형제 중에서 기업을               준지라 여호수아가 그들을 그 장막으로 돌려보낼 때에 그들에게                축복하고”

 

 

 

 =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의 모습.

   ① 자기들에게 명한 것을 다 지켰음 = 말씀에 순종하여 약속을 다 지킴.

   ②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책임을 지켰음 = 희생을 각오하고 사명 감당함.

   ③ 이러한 그들에게 = 여호수아가 축복함.

             축복하여 돌려보냈음.
 

1)관찰.

 

 

 

 

 

2)적용적 해석.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축복하여 보내매” = 하나님이 복 주셨음을 의미.

“그 장막으로 보낼 때에 그들에게 축복하고” = 축복하여 보냄.

 

즉 = 우리 하나님 = 말씀 순종, 약속이행, 희생으로 사명 감당하는 자에게 복주                      심을 의미함.

 

3)적용.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두 지파 반이 받은 복”

 = 본문 8절 =

 “일러 가로되 너희는 많은 재산과 심히 많은 가축과 은, 금, 동, 철과 심히 많은 의복을 가지    고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서 너희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을 너희 형제와 나눌지니라 하매”

 = 많은 재산, 많은 가축, 금은동철, 심히 많은 의복을 주심.

 우리 하나님 = 말씀에 순종하여 사명 잘 감당하는 자에게 복 주시는 하나님이심.
 

우리 하나님 = 말씀에 순종하여 사명 잘 감당하는 자에게 복 주시는 하나님이심.

“신명기 28장의 축복의 조건 = 말씀에 순종하면”

 = 1절 =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우리 하나님 = 말씀에 순종하여 사명 잘 감당하는 자에게 복 주시는 하나님이심.
 

“하나님이 주실 복”

 ① 죽도록 충성하는 자 = 생명의 면류관(계2:10).

 ② 믿음으로 사명 감당하며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자 = 의의 면류관(딤후3:8).

 ③ 의로운 길로 행하는 자 = 영화의 면류관(잠16:31).

 ④ 겸손한 자 = 영광의 면류관(애5:16).

 하나님 = 하나님의 뜻을 따라 동행하는 자에게 = 축복의 최고 상징인 면류관을 주심.

  우리 하나님 = 말씀에 순종하여 사명 잘 감당하는 자에게 복 주시는 하나님이심.
 

“찬송가 377장 = 예수 따라가며”

 1절 =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 주가 늘 함께 하시리라 /

후렴 =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

 우리 하나님 = 말씀에 순종하여 사명 잘 감당하는 자에게 복 주시는 하나님이심.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 = 너희 장막으로 돌아가라는 명령을 받음.

그들이 = 말씀에 순종하여 약속을 지키고, 희생정신으로 사명을 감당했기 때문.

여러분도 = 이들을 본받아 축복받는 삶이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함.

 

제목 : 두 지파 반이 쌓은 단의 의미

성경 : 여호수아 22:10~34

찬송 : 462, 463, 511장.                 2007. 6. 6.   수요일밤예배 설교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형제들을 도와서 가나안 정복 사역을 마치고 자신들의 기업인 요단 동편으로 돌아오는 중에 있었습니다. 가족들을 요단 동편에 남겨둔 채 요단을 건너서 약 7년이라는 세월을 형제 지파들을 위해서 싸워 승리하고 돌아오는 그들의 마음에는 만감이 교차하였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지켜 주심으로 다시 자신들의 기업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이 너무 감사했을 것입니다. 또한 7년 동안이나 헤어져 있었던 가족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가슴 또한 설레었을 것입니다.

 

           1. 요단 강가에 제단을 쌓는 두 지파 반.

 

  그들의 기업으로 돌아오던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강 가에 이르러 거기에 큰 단을 쌓았습니다. 본문 10절 말씀에 “르우벤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요단 언덕 가에 이르자 거기서 요단 가에 단을 쌓았는데 볼 만한 큰 단이었더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요단강에 이르자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뒤로 한 채 가나안 정복을 위해 이스라엘 선두에 서서 건넜던 요단강을 이제는 모든 임무를 완수하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 요단강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회상하며 또한 요단 서편에 있는 동족들을 생각하며 후손들과 더불어 신앙적, 민족적 유대감을 공고해 하기 위해 그 강가에 기념 제단을 세운 것입니다.

 

           2. 요단 서편 지파들의 오해.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좋은 의도에서 세운 단이었지만 요단 서편에 있는 지파들에게 큰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실로에 세워진 단이 하나님을 향한 유일한 제단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요단 서편의 지파들은 요단 동편의 지파들이 세운 단을 우상 숭배를 위한 단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단 서편의 아홉 지파 반은 분노하며 지금까지 자기 들을 위해 목숨을 내 놓고 헌신적으로 도와주었던 요단 동편 두 지파 반의 형제들과 싸움도 불사하겠다는 결의를 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본문 11~12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들은즉 이르기를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의 맨 앞편 요단 언덕 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편에 단을 쌓았다 하는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이를 듣자 곧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그들과 싸우러 가려 하니라” 아멘.

 

  우리는 이 사건을 통해서 우리의 일상생활 가운데서 일어나기 쉬운 일들에 대한 영적 교훈을 얻게 됩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어떤 사건에 접할 때 그 일에 대한 배경과 전후좌우의 정황을 살피려고 생각하지는 않고 성급한 판단아래 일을 처리함으로 말미암아 큰 실수를 범하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요단 동편의 지파들이 귀환 도중에 세운 제단은 하나님을 떠나려는 마음이 아니었습니다. 요단 서편의 지파들과는 다른 길을 가겠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요단 서편의 지파들은 그것을 오해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건의 결과는 어떻게 나타날까요?

 

  본문 21절 말씀부터 34절 말씀에 보면 요단 강가에 단을 세운 것과 관련하여 찾아 온 이스라엘 대표들로부터 책망과 권면의 말을 들은 두 지파 반이 자신들의 행위에 대하여 설명하는 장면이 21-29절 말씀에 나타나고 있고, 그 다음 31-34절 말씀에서는 두 지파 반의 해명으로 말미암아 지파간의 오해가 풀리고 온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즐거워하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첫째, 비느하스 일행의 질책과 책망을 받은 두 지파 반이 자신들이 단을 세운 목적이 결코 우상숭배를 위한 데 있지 않음을 밝히고 있습니다(21-23절).

 

  둘째, 대신에 자신들의 후손이 세월이 흐른 후에 하나님에 대한 신앙에서 멀어지고 요단 서편 지파들과의 유대 의식을 상실하지 않게 깨우치려는 목적에서 기념 단을 세웠다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24-29절).

 

  셋째, 그러자 비느하스 일행은 잠시나마 이들에 대하여 오해하게 된 것에 대해 미안스럽게 여기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로 돌아와 그 사실을 알립니다(30-32절).

 

  넷째, 이에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이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서로 간의 공동체 의식을 재삼 확인함으로써 더 깊은 신앙 형제애를 맛보게 되는 장면입니다(33-34절).

 

  우리가 이 사건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이 무엇입니까? 오해의 위험성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가를 암시해 주고 있습니다. 사실 세상의 크고 작은 비극들은 피차간의 오해에서 빚어진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 중에서도 선입견이나 편견, 자신만의 취향에 의거한 오해는 더 비일비재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 앞부분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디까지 갔습니까? 하마터면 요단강을 사이에 두고 동편지파들과 서편지파들이 동족상잔의 비극을 초래할 번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일상생활 가운데 이러한 일은 없습니까?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말미암아 상대방과의 골을 더욱 더 깊게 하고 오해의 강을 건너지 못해서 점점 멀어져 가는 관계는 없는가 말입니다.

  형제를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 속담에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해하다”는 말의 영어적 의미는 “아래로 내려간다”“아래로 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매사에 임하고 모든 것을 판단한다면 영원토록 평화를 지속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멘.

 

 

 

 

 

 

 

제목 :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라

성경 : 여호수아 23:1~16

찬송 : 458, 457, 347장.                 2007. 6. 13.   수요일밤예배 설교

 

 

  오늘 본문의 말씀이 포함된 수23:-24:은 이스라엘 백성의 대표들을 모아 놓고 마지막으로 남긴 고별설교입니다.

  여호수아는 갈렙과 더불어 출애굽의 제1세대입니다(민14:30). 하나님께서 그에게 맡기신 모든 임무를 완수하고 죽음을 눈앞에 둔 백발노인이 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두령, 그리고 재판장들과 유사들을 불러놓고 마지막 유언에 가까운 고별사를 하는 장면이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크게 두 가지 권면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가 은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비결에 대한 말씀이고, 또 하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라는 것입니다.

 

          1. 그러면 은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속적인 은혜의 삶을 유지하는 비결은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간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큰 자산입니다.

  오늘 본문 3-4절 말씀에서 여호수아는 지금까지 가나안 족속들을 정복케 하신 분이 하나님이셨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세우신 자니라 보라 내가 요단에서부터 해 지는 편 대해까지의 남아 있는 나라들과 이미 멸한 모든 나라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제비뽑아 너희 지파에게 기업이 되게 하였느니라.” 아멘.

 

  둘째,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인간의 삶은 꿈과 소망, 즉 비전가운데 사는 삶입니다. 이것이 없다면 우리의 삶이 얼마나 삭막할까요? 그러나 이러한 꿈과 소망이 막연한 것이어서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확고한 참 소망이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제시하는 미래에 대한 소망은 하나님의 신실성에 대한 증거이며 이미 베푸신 은혜에 대한 바램입니다.

  본문 5절 말씀에 보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 앞에서 그들을 쫓으사 너희 목전에서 떠나게 하시리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 아니 오늘 우리들에게 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믿으라는 것입니다.

 

          2. 다음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라고 말씀합니다.

 

  성도 여러분!

  인간의 참된 행복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삶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기뻐하고 하나님과 함께 즐거워하는 것, 이것이 인간의 최고의 행복입니다. 그래서 요리문답 제1문에서는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언제나 항상 친근히 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호와 하나님을 친근히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첫째, 하나님을 늘 기억하며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신 분이셨고, 또 앞으로도 우리를 도우실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참으로 현명한 자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자입니다.

 

  둘째, 죄악된 무리와 교제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방인들을 철저히 경계하여 그들의 우상숭배에 빠지지 말 것을 거듭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7, 12절).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현실 도피적 삶을 살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비록 우리가 세상에 거주지를 삼고 살고 있다할지라도 세상의 악한 영향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는 말씀입니다.

 

  셋째, 축복과 저주를 늘 염두에 두고 살아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본문 16절 말씀에서 축복과 저주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축복과 저주를 늘 염두에 두고 사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온전히 신앙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축복과 저주는 어디에서 비롯됩니까? 순종과 불순종입니다.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은혜의 삶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또 베풀어 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여호와를 늘 친근히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함께 함이 최고의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이 은혜를 누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제목 :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역사

성경 : 여호수아 24:1~13

찬송 : 512, 511, 514장.                 2007. 6. 20.   수요일밤예배 설교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의 지도자였던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어 임종이 가까웠을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언약을 다시 한 번 확증하는 장면입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온 회중을 세겜에 불러 놓고 그들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과거의 은혜의 일들을 열거하면서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즉 아브라함의 소명으로부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을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회상시키면서 이 구원 역사의 주역이 하나님이심을 강조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1. 본문에 나타난 이스라엘의 구원역사.

 

  첫째, 아브라함의 소명(2절).

  둘째, 믿음의 자손 이삭 출생(3절).

  셋째, 야곱의 애굽으로의 이주(4절).

  넷째, 모세와 아론을 통한 애굽 심판(5절).

  다섯째, 홍해도하의 기적(6-7절).

  여섯째. 아모리 족속 격파(8절).

  일곱째. 발람사건(9-10절).

  여덟째, 헤스본과 바산 정복(11-12절).

  아홉째. 가나안 정복 및 정착(13절).

  여호수아는 이 모든 사건들을 통해서 모든 역사의 주관자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가리켜서 영어로 history라고 하는데 이것은 바로 그의 (His) 이야기 (Story)입니다. 즉 하나님의 이야기가 인류의 역사입니다. 이것은 온 우주와 인류의 역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구체적 손길에 의해서 통제되며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2. 여호와를 섬기라는 요구.

 

   본문 14절 말씀에 보면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성실과 진정으로 그를 섬길 것이라 너희의 열조가 강 저편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러므로”라는 말은 “역사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라는 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역사 안에 거하는 자에게 요구되는 것은 첫째, 섬김의 자리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둘째로 어떻게 섬길까요? “성실과 진정으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성실하게, 그리고 진실하게” 섬겨야 합니다. 예수님께 비유로 말씀하신 것 중에 한 므나를 받은 종이 그 한 므나를 싸 두었다가 그대로 다시 내어 놓을 때 주인은 그 종을 꾸짖었다는 내용은 단지 형식적인 봉사를 매우 증오하셨다는 사실을 말해 줍니다(눅19장). 셋째는 섬김의 의미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너희의 열조가 강 저편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고 말씀합니다. 자기만을 생각하고 더러운 것을 내게 하는 이기심의 우상은 제하여 던져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 자신을 우리에게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섬겨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들에게 봉사를 하게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 우리를 구원하셨기 때문입니다.

   본문 5절 말씀에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내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애굽 땅을 치실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피의 표적으로 재앙을 넘어가게 함으로써 구원을 받게 하셨습니다. 이 은혜는 우리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흠과 티가 없으신 어린양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하나님은 우리를 구워하여 주셨습니다(벧전1:18~19). 이전에 죄의 노예였던 우리가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종신토록 주님을 섬김으로 구원을 지켜 나가야겠습니다.

 

   2) 우리를 구별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홍해에 이르렀을 때 그들이 부르짖음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과 애굽 사람들 사이에 흑암을 두셨습니다(6, 7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과 애굽 백성들을 구별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또 예수 그리스도의 말을 듣고 그를 보내신 이를 믿어 구원을 받은 자와 구원받지 못한 자 사이에는 아직도 죽음의 흑암을 가로놓아 구별하고 계십니다. 사망과 영생의 굳은 장벽을 넘어 그들의 교량 역할을 할 수 있는 능력은 우리 인간들에게는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3)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본문 8절 말씀에 “내가 요단 저편에 거하는 아모리 사람들을 너희 손에 붙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모든 적들을 정복하였습니다. 누구도 그들을 주관하지 못하며,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로만이 그들을 주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십니다.

 

  4) 우리를 보호하시기 때문입니다.

  본문 9~10절 말씀에 보면 “발락이 발람을 불러다가 너희를 저주케 하려 하였으나 오히려 그는 너희를 축복하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악한 대적의 꾀를 폐하였습니다(느4:15).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악한 대적의 무리들이 성도들의 온갖 방법으로 괴롭히고 넘어뜨리려 한다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모든 환난에서 우리를 보호하실 것입니다(시124:5-7).

 

   5) 소유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본문 13절에 “내가 너희의 수고하지 않은 땅과 너희가 건축하지 아니한 성읍을 너희에게 주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일하지 않는 것은 자랑거리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은혜로서 베풀어주신 것으로의 소득에는 흠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수고로써 얻는다는 것이 어리석은 일입니다. 이 은혜는 하나님의 자비로서 일방적인 은혜입니다. 우리는 그분께 헌신하고 경외하면 될 뿐입니다. 돌아온 방탕한 자식을 위하여 그 아버지가 어떻게 행동하였습니까?(눅15:22~23). 여러분이 어떤 것을 소유하려고 할 때, 그리고 어떤 것을 소유할 필요가 있을 때 그러나 그것을 소유할 만한 능력이나 공로가 없을 때 후히 주시며 꾸짖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풍성히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에서는 많은 연단과 고난을 통하여 당신의 택하신 백성들에게 예비하신 축복을 주십니다. 그리고 비록 대적자들이 온갖 더럽고 사악한 방법으로 우리를 괴롭히고 저주하려 한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바꾸어 오히려 우리를 축복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어려움과 난관이 닥쳐온다 해도 이러한 하나님과 그의 약속을 붙들고 믿음으로 나가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용기와 믿음을 주셔서 승리케 하실 것입니다. 이 은혜를 풍성히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제목 :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라

성경 : 여호수아 24:14~28

찬송 : 344, 347, 348장.                 2007. 7. 4.   수요일밤예배 설교

 

 

  오늘 본문의 말씀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들의 유일한 신앙의 대상으로 여호와 하나님만 섬길 것에 대한 백성들의 결단을 촉구하는 장면입니다.

 

  여호수아는 지난번에 말씀드린 24장 전반부의 말씀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대하여 자세하게 언급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의 소명에서부터 시작하여 가나안의 정복 및 정착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구체적으로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는 그 하나님에 대한 백성들의 신앙적 결단을 촉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1. 여호수아 자신의 신앙적 고백.

 

  여호수아는 먼저 자신과 자신의 집은 이스라엘을 인도하시고 구원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섬길 것을 고백합니다. 본문 15절 말씀에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나와 내 집은 여호와만을 섬기겠다. 너희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를 물으면서 백성들의 의사를 타진합니다. 나와 내 집은 오직 여호와만을 섬길 것인데 너희는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고 우상을 버릴 것인지, 아니면 이방신을 섬기고 여호와 하나님을 버릴 것인지 결단하라는 것입니다.

 

          2. 이스라엘 백성들의 응답.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도 여호수아처럼 이방신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만을 섬길 것이라고 굳게 맹세합니다. 본문 16~18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백성이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섬기는 일을 우리가 결단코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 그가 우리와 우리의 열조를 인도하여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시고 우리 목전에서 그 큰 이적들을 행하시고 우리가 행한 모든 길에서, 우리의 지난 모든 백성 중에서 우리를 보호하셨음이며 여호와께서 또 모든 백성 곧 이 땅에 거하던 아모리 사람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음이라 그러므로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리니 그는 우리 하나님이심이니이다.” 하나님만을 섬기겠노라고 고백합니다.

“우리가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을 섬기는 일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우리들을 그분은 구출하여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우리가 보는 앞에서 놀라운 기적을 행하여 주셨습니다. 광야를 지나 여러 나라를 지나오는 동안 우리를 모든 대적의 손으로부터 지켜 주신 분이십니다. 또한 이곳의 이방 민족들을 포함한 아모리 족속들을 모두 쫓아내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그분이야말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신앙고백입니까? 참으로 아름다운 믿음의 모습이요 신앙고백입니다.

 

          3. 여호수아의 마음.

 

  그런데도 여호수아의 마음은 어딘가 불안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맹세만으로 만족하는 눈치가 아닙니다. 왜 그랬을까요? 인간의 연약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의 전적을 알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순간적인 결단은 쉽게 시들해질 때가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 이 가나안 땅에는 여호와 하나님의 신앙에 대한 도전적인 요소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방 종교의 풍습이 뿌리깊이 산재해 있습니다. 이것을 이겨내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호수아는 불순종에 따르는 저주에 대하여 경고를 하면서 그들의 맹세에 신중성을 강조합니다. 본문 19~23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를 능히 섬기지 못할 것은 그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요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니 너희 허물과 죄를 사하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만일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이방 신들을 섬기면 너희에게 복을 내리신 후에라도 돌이켜 너희에게 화를 내리시고 너희를 멸하시리라 백성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아니니이다 우리가 정녕 여호와를 섬기겠나이다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를 택하고 그를 섬기리라 하였으니 스스로 증인이 되었느니라 그들이 가로되 우리가 증인이 되었나이다 여호수아가 가로되 그러면 이제 너희 중에 있는 이방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너희 마음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향하라”

 

          4. 이스라엘 백성들의 재 반응과 여호수아의 조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반응합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결 같이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리라고 맹세합니다. 그리고 이 맹세를 기념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성막 곁 상수리나무 아래에 증거의 비석을 세우는 장면이 24-28절까지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본문 24~28절 말씀에 “백성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우리가 섬기고 그 목소리를 우리가 청종하리이다 한지라 그 날에 여호수아가 세겜에서 백성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우고 그들을 위하여 율례와 법도를 베풀었더라 여호수아가 이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율법책에 기록하고 큰 돌을 취하여 거기 여호와의 성소 곁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 세우고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보라 이 돌이 우리에게 증거가 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이 돌이 들었음이라 그런즉 너희로 너희 하나님을 배반치 않게 하도록 이 돌이 증거가 되리라 하고 백성을 보내어 각기 기업으로 돌아가게 하였더라.”

  이 말씀에 의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만을 섬기고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려 청종하겠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여호수아는 돌을 취하여 증거의 비석을 세운 후에야 백성들을 보내고 있는 장면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강단에서 선포되는 설교자의 메시지가 때로 잔소리처럼 들리지는 않습니까? 하는 이야기를 늘 계속해서 반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 때로 잔소리처럼 들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목회자의 심정은 바로 오늘 본문의 여호수아의 심정과 똑 같습니다. 성도들이 설교 말씀에 대해 “아멘” 하지만 믿기우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삶이 동반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합니다.

 

  신앙이란 단순한 감정의 산물이 아닙니다. 직접피부로 느끼고 눈으로 목격함으로써 채득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과거 이스라엘의 행적 속에 함께 하셨던 하나님을 언급함으로 그들로 하여금 그 하나님을 보게 하였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일상생활 가운데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체험되어야 합니다. 임마누엘의 주님이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확인되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고 더 가까이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앙으로 여러분의 남은 생애를 성공적으로 엮어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제목 : 여호수아의 죽음

성경 : 여호수아 24:29~31

찬송 : 541, 543, 544장.                 2007. 7. 11.   수요일밤예배 설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고수하고 그 신앙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받은 후 여호수아는 그의 파란 많은 생을 마쳤습니다. 이에 백성들은 그를 그의 기업 안에 있는 “딤낫 세라”에 장사하였고 이러한 여호수아의 죽음을 끝으로 위대한 승리의 역사인 여호수아서도 서서히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됩니다.

 

   배를 타는 선원이 휴식을 하여야 하는 영적인 항구는 바다 위에서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이 참으로 쉴 수 있는 안식처는 이 세상에서는 발견할 수 없습니다. 우리 크리스천들이 쉬어야 할 평안의 항구, 영원의 휴식 장소는 하나님의 품안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에게 있어서 죽는다고 하는 것은 영원의 안식처를 제공하여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더욱 구체적으로 가까이 느끼게 하는 출발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풍파에서 쉴 만한 곳으로의 옮겨짐이며, 위험으로부터 안전으로의 구출입니다. 그러한 까닭에 성도에게 죽는다는 것은 곧 얻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의 죽음은 당대의 정복자가 부르는 승리의 나팔 소리를 마지막으로 부르게 하였습니다. 그는 그의 죽음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진리를 우리들에게 제시하여 주고 있습니다.

 

           1. 참된 명예가 무엇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 그가 누렸던 특권적인 지위와 그의 성품, 그리고 알려진 그의 명예들은 여호와 하나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주의 종으로서 모두에게 알려진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염원하여 받을 만한 가치 있는 것입니다. 이는 열심히 그리고 열렬하고도 진지하게 욕심내야 할 것입니다.

 

   백만장자로서 세상에 알려지는 일이나, 세속적인 성공자로서 만인에게 유명하게 되는 일이나 이러한 명예들은 가히 하나님의 종으로써 얻는 명예와는 비교할 수 없는 잠시 동안의 명예들일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 인하여 얻는 명성은 잠깐 있다가 사라질 명예와는 성질이 다른 것으로서 이 같은 존귀한 명예는 땅 위에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2. 특권에는 만기가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죽었습니다. 비록 하나님의 위대한 사역을 성공적으로 준행하여 나간 당신의 사역자라 할지라도 죽음으로의 부름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자기의 인생에 대한 책임의 멍에를 지고 가던 모든 자들은 이제 이러한 관문 앞에서 자기 짐의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그것을 한쪽으로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렇게 아끼던 자신도, 위대하게 여기던 모든 것들도, 가능성에 희망을 걸고 좇아왔던 모든 목적들도 이제는 기회가 다 지나가 버린 것입니다.

 

   창세기 5장에 보면 “죽고 죽고 또 죽고”하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는 사람에게 있어서 죽음은 필연적임을 증거하여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수명은 그야말로 죽기 위하여 죽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라고 주신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죽음이란 태어나면서부터 급작스럽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급하지 않게 조금씩 조금씩 우리에게 접근하여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땅 위에서 호흡을 하며 사는 시간은 많지는 않으나 이 짧은 기간 안에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일을 충분하게 완수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아직 낮에 거할 동안에 하나님의 일을 찾아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밤에 오면 그때는 아무 일도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요9:4).

 

   하나님의 일을 하는 날은 매우 짧습니다. 그러나 그 날 동안 일을 한 노동의 대가와 그 부귀는 하늘나라에서 영원합니다. 기회를 부여받아 특권적인 삶을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이 다 지나고 만기를 맞이하기 전에 우리 하나님의 일에 이 특권이 영원한 나라에서도 지속되도록 하여야겠습니다. “내 아버지께서 지금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실로 예수님께서는 밤이 오기 전의 짧은 낮 동안 아버지의 일을 온전히 이루심으로 하늘나라에서 그 본래의 자리를 되돌려 받으셨습니다.

 

           3. 지나친 욕심을 경계할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를 그의 소유지 경계 안에다가 장사 지내 주었습니다. 우리가 이 땅을 떠날 때 그 묻힐 매장지가 얼마나 큰 것인가는 사실 아무런 문제가 되지를 않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이 땅을 떠나갈 때는 작은 공간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땅에 땅을, 집에 집을 더하는 것에 만족을 느끼고 이를 자랑삼으며, 삶의 낙으로 여기고 살아가는 자들은 정작 그들 자신이 죽었을 때 그 몸에 입히는 수의 장막은 단돈 몇 푼으로도 충분히 구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많은 무덤들이 각기 자기의 무덤의 경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매장지로서 사용하였던 동굴의 규모는 곧 그 사람의 생전의 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무덤은 이 땅 위에 얼마만큼의 대지를 자신의 경계로 확보하였는가에 의하여 위로 받을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진정 위로를 받는 사실은 하늘에다가 그 자신의 경계를 얼마만큼 확보하여 놓았느냐에 그 중심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이 비록 이 땅에서는 가난한 자로 묻히나 부한 몸으로 다시 살아날 것이며, 약한 몸으로 묻히나 신령한 몸으로 그 날에 다시 일어설 것입니다. 이 땅의 무덤들은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과정에서 옛 세계의 최종 접촉지일 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열정을 위를 향하여 쏟아야 합니다. 위에 있는 것은 아래에 있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그곳에는 영원하고 그 가치가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4. 믿음을 격려하여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가 살아 있는 날 동안 여호와를 잘 섬겼으며, 그 후에도 그들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일들을 직접 목격한 장로들이 살아 있을 동안 여호와를 잘 섬겼습니다. 사후와 관계되어 나타나는 여러 증거들은 우리에게 오늘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거룩한 생활을 하는 데에 영향을 줍니다. 악한 것만을 그 마음속에 품고 살아온 자는 그의 기억 속에서 사후와 관계된 진리들을 발견한다 할지라도 썩어 버릴 기억만이 남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로지 위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의를 추구하여 살아온 자에게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보호와 가호하심의 기억이 영원토록 추억으로 남을 것이고, 이것은 또 신앙을 더욱 촉진시켜 줍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후가 끼친 영향을 생각하여 봅시다. 그것은 차원 높은 삶을 살도록 우리에게 빛을 비추어 주셨고 밝은 미래에 우리가 살아갈 수 있도록 소망을 던져 주셨습니다. 그분은 사후에 영광과 빛의 세계로 가심으로써 우리에게 약속하신 모든 소망과 이상들을 보증하여 주셨습니다. 지극히 높은 하늘 끝에서 낮고 낮은 땅 위의 우리들이 승리하여 갈 수 있도록 지금도 강한 힘으로 영향을 주고 계십니다. 우리의 필요한 모든 생활의 구체적인 것에까지 영향을 끼치고 계십니다. 이것은 땅 끝에서부터 땅 끝으로, 영원 전부터 영원으로 그치지 않고 계속하여 쏟아 주신 하나님의 배려입니다. 이 하나님의 배려는 지금까지 계속하여 왔던 것처럼 오늘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이 이후로도 끊임없이 계속될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사는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나중의 세계가 우리 모두 앞에 지금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삶의 장애물과 신앙의 능력이 함께 하고 있는 이 땅 위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해는 뜨고 다시 집니다. 하지만 고치시고 돌아보시는 주님의 열심은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만물들에게 입김으로 와 닿습니다. 그것은 승리하라고 외치는 소리이고 내가 매일 매일을 너와 더불어 살아간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므로 내 속에 사는 것은 내가 아니고 그리스도라는 것을 우리들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멘.

제목 : 요셉을 통한 영적 교훈

성경 : 여호수아 24:32~33

찬송 : 399, 400, 344장.                 2007. 7. 18.   수요일밤예배 설교

 

  이제 오늘로서 그 동안 살펴 왔던 여호수아서를 마감하게 됩니다.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모세를 이어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을 인도하여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을 정복하여 가나안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역사가 여호수아서입니다.

  지난번에 살폈던 대로 여호수아가 죽고, 오늘 본문에서는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도 죽어 장사됨으로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가 진행되는 가운에 오늘 본문 말씀에서는 요셉의 뼈를 세겜에 장사하는 모습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요셉을 통한 영적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그 교훈은,

 

           1. 보는 것으로 하지 않는 믿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문은 이제 요셉의 뼈가 세겜에 묻히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셉의 생애는 참으로 파란만장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형님들에게 팔리어 애굽에서 온갖 시련을 겪으며 지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자신의 생애를 한탄하며 믿음을 저버리고 하나님을 원망할 수도 있었지만 끝까지 믿음을 지켜서 승리의 삶을 살았습니다. 요셉은 어렸을 때 꾸었던 그 꿈이 실현될 것을 굳건히 믿었고 그 믿음 때문에 좌절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요셉의 상황은 사실상 그 꿈의 실현이 도저히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요셉의 일생을 통하여 요셉으로 하여금 보이는 것이 아닌 보이지 않는 것을 신뢰할 수 있도록 훈련시켰던 것입니다. 마침내 요셉은 살아생전에 그 꿈이 실현되는 것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종을 훈련시킬 때 반드시 눈에 보이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만 믿도록 하십니다. 히11:1절 말씀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말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삶에 있어서 보기에는 좌절과 낙담의 상황일 수밖에 없는 그때에도 우리는 믿음을 지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만일 보는 것을 바란다면 그것이 어찌 믿음이라 부를 수 있겠습니까? 요셉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나아가서 그 약속의 성취를 눈으로 보게 되었듯이 우리의 믿음도 보는 것으로 하지 않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선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성취하심을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 믿음의 가치가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셉은 애굽에서 총리대신의 자리까지 얻게 되었고, 많은 권력과 부를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셉은 이 모든 것에 집착하지 않았고, 오히려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았습니다. 요셉이 애굽에서 영광을 받고 그의 자손들도 거기에서 훌륭한 지위를 차지하게 되었지만 이 모든 것들은 가나안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과 견주어 보면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는 단지 나그네와 같은 심정을 갖고 이 땅을 살아간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이 세상의 소유물보다 무한히 가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줍니다. 히브리서 10:34절 말씀에 보면 “우리의 산업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산업이 있는 줄 앎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땅을 살아갈 때 세상의 소유에 집착하지 말고 행인과 나그네와 같이 살아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땅에는 영구한 도성이 없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새 하늘과 새 땅이 우리의 영구한 도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요셉의 삶에서 배울 수 있는 또 하나의 사실은 죽음에 임해서 굳건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살아 있을 때에 진실한 마음을 갖고 살았느냐 하는 것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요셉은 살아 있을 때에 믿음과 정절을 지켰고 자기에게 해악을 가져다준 형님들을 용서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그는 죽음에 임했을 때 하나님을 굳건히 믿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믿음은 이미 그러한 믿음을 소유했던 야곱과 같은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라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지금 우리가 믿음을 지키고 살 수 있는 이유는 믿음의 선진들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우리가 믿음의 선진들을 우리 삶의 표준으로 삼고 신앙생활을 해 나가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3. 믿음을 가진 자에게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줍니다.

 

  우리의 믿음은 보이는 것에 의거하지 않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두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것같이 믿고 참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이 뒤따르게 됩니다. 그러한 영광은 오랜 후에 을 수도 있지만 그것은 반드시 오고야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믿는 자에게만 주어집니다.

 

  우리는 보기에 실패할 것 같은 어떤 것도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이 이미 성취했음을 믿고 바라보아야 합니다. 모든 상황이 실패로 줄달음질치는 것 같은 바로 그때가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요셉의 생를 통해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요셉이 가장 절망했을 때 하나님은 그를 일으켜 세우셨습니다. 그의 삶에 있어서 “이제는 실패했구나!” 하고 생각하는 바로 그때가 약속이 성취되기 시작하는 때였습니다.

 

  우리는 종종 우리가 고통에 울부짖는 밤에 있어서 밤의 고통만 생각하며 절망만 하는 때가 많지, 그 밤이 아침이 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망각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어두움을 변하여 빛이 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새벽을 기다리며 어두운 밤을 인내로 참아 내는 믿음의 자녀들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믿음을 갖고 약속을 굳건히 잡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에게 영광을 갚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보이는 것을 바라보지 말고 믿음으로 우리의 행진을 계속해 나가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크신 축복으로 약속을 이루어 주시고 우리에게 영광을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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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한국강해설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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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liveyel | 작성시간 20.05.16 귀한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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