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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변의 장미꽃들의 소박한이야기.

작성자박해수|작성시간26.06.06|조회수24 목록 댓글 1

올해 중랑장미축제가
끝나고 난후에 새벽운동을나갔을때 일입니다
보통 5키로정도는 뛰어다닙니다
뛰다보니 중랑천변의 장미꽃이 넘이쁜거에요
곧 시들어질텐데 하고 시들기전에 몇컷만 찍는다는게
넘 많아찍었읍니다
그리고는 정리를 해서 술래잡기2.까페에 올려보려고생각을 한것이 거의 한달이

훌쩍지나가버렸읍니다
자ㅡ
오늘은
용기를 내어서 사진정리를 한후에
이렇게 늦게나마 중랑천변의 장미꽃올려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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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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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해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시간이 모이고 모여서 세월이 된다합니다
    그세월은 그렇게나 아름다움을 뽐내고 으시대던 그장미꽃들도 이렇게 시들고 풀이 죽고 말았읍니다
    그러나 그장미들은 내년봄을
    또다시 기약하면서 살아갈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
    건강을 지키고

    지키면서
    내년봄을
    기약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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