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이, 가족 24-11, 처제의 연락 ②
점심쯤 처제에게서 연락이 왔다. 6월 초에 조카 호형 씨의 연가 사정으로 무산되었던 만남을 7월 19일에 시간이 괜찮은지 만남을 제안한다.
“거창에 렌트카 빌릴 곳이 있을까요? 그 날 가면 형부랑 거창 둘러보려면 차가 필요할 듯해서요.”
“저도 잘 몰라서 찾아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아니면 그 날 제가 근무라 다니시는 것 제 차량으로 다니는 것 어떠신가요? 처음 얼굴 뵙고 인사도 드릴 겸해서요.”
“그렇네요. 처음 뵙네요. 그래주시면 저야 감사하죠.”
“내일 출근하면 어르신께 소식 전하겠습니다. 어르신과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래요. 그 날 봐요.”
2024년 6월 24일 월요일, 류지형
올해 첫 만남이시지요? 조카 호형 씨와 함께 한다니 더 반갑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현진
방문한다는 소식에 기쁘고 어르신과 거창 둘러볼 계획이라니 더 기쁩니다. 신아름
연기되었던 일정을 다시 의논하니 반갑습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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