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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 너머 월평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4-1, 지금처럼 하면 돼요

작성자신은혜(직원)|작성시간24.09.18|조회수21 목록 댓글 0

김성요, 신앙(거창제일교회) 24-1, 지금처럼 하면 돼요

 

김성요 씨와 올해 신앙생활을 두고 의논한다.

다른 과업과 달리 신앙생활에 대한 김성요 씨 계획과 답변은 참 단순하다.

 

"신앙생활요? 지금처럼 하면 돼요."

 

김성요 씨의 망설임 없는 단순명쾌한 대답에서 어떤 확신을 보았다.

작년, 당신의 신앙생활 충분히 잘 해왔고, 그러니 올해도 지금처럼만 하면 되겠다는 그런 확신.

 

김성요 씨 대답에 힘입어 작년에 신앙생활 했던 기억을 쭉 떠올리며 의논한다.

 

올해도 주일예배, 절기에 따른 헌금 꾸준히 챙긴다.

명절과 연말연시 때마다 손부익 목사님과 유리애 사모님, 6여전도회 회원들에게 인사 전한다.

6여전도회에서 서기로 역할 하며, 여전도회 활동을 이어간다.

혹시 회의록 작성에 보완할 것은 없는지, 올해 6여전도회 활동에서 김성요 씨가 언제 무엇을 챙겨야 할지

이경아 회장님 뵙고 더 구체적으로 의논하기로 한다.

유리애 사모님과 성경공부도 이어간다.

사모님이 직장 업무로 바쁘시니, 일정을 살펴 서로 부담 없이 꾸준히 성경공부하면 좋겠다고 이야기 나눈다.

 

곧 손부익 목사님, 이경아 회장님, 유리애 사모님 뵙고 김성요 씨 올해 신앙생활 두고 더 의논하기로 한다.

 

2024년 1월 3일 수요일, 신은혜

 

‘지금처럼 하면 돼요.’ 그동안 한 일이 많네요. 지금처럼…. 신아름

김성요 씨 대답에 확신이 가득합니다. 손부익 목사님, 이경아 회장님, 유리애 사모님과 의논하니 감사합니다.

의논할 사람 있으니 감사 감사합니다. 6여전도회 서기도 잘 감당하기 바라요.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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