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미정 선생님이 상처 치료해주셨어요.
함미정 선생님이 간식 챙겨주고 꼭 안아주셨어요.
박소현 선생님이 빨래, 식사, 양치 도와주셨어요.
서사호 씨가 305호 청소 도와주셨어요.
임명숙 선생님이 반찬과 식사 챙겨주셨어요.
양홍란 선생님이 반찬과 식사 챙겨주셨어요.
김향 선생님이 식사와 양치 도와주셨어요.
전종범 선생님이 식사와 양치, 샤워, 상처 치료 도와주셨어요.
류지형 선생님이 마트 동행해주셨어요.
카페 소풍 곽순하 사장님이 친절하게 맞아주셨어요.
박현준 선생님이 병원 동행해주셨어요.
서무결 선생님이 빨래 챙겨주셨어요.
어머니 반찬과 삼겹살 덕분에 식사 잘했습니다.
어머니와 김천 이모님 덕에 금원산 1박 잘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단골 마트 점원 분 덕분에 마트 이용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단골 미용실 원장님 덕분에 편하게 이발할 수 있었습니다.
2025년 3월 30일 일요일, 임우석
감사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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