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월평 너머 월평

이대수, 재활(수중재활) 26-4, 이대수 씨, 오늘 적극적이네요

작성자류지형(직원)|작성시간26.03.21|조회수27 목록 댓글 0

이대수, 재활(수중재활) 26-4, 이대수 씨, 오늘 적극적이네요

 

폭설로 얼었던 길이 다행히 빨리 녹아 오늘은 수업을 간다. 2026년 첫 수업. 이대수 씨도 창밖을 바라보며 연신 웃음을 짓는다.

 

수중재활실에 들어서자 바깥과의 온도 차이 때문인지 수증기가 자욱하다. 평소 옆쪽 낮은 공간으로 천천히 들어가던 이대수 씨가 오늘은 정면에 있는 사다리를 이용해 풀장으로 뛰어든다.

 

“이대수 씨, 오늘 적극적이네요. 오랜만이라서 그런가요?”

“어!”

“이대수 씨가 내심 수업을 많이 기다렸나 봅니다. 그저께 저녁에 수업 취소 소식 듣고는 많이 실망하시더라고요”

“어!”

“이대수 씨, 올해부터 수업 일수도 늘었으니까 열심히 해봅시다.”

“어!”

 

하체 근력이 몸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중요한 만큼 올해도 균형감각과 하체 근력 증진 위주의 수업을 이어간다고 한다. 예전보다 걸을 때 팔을 휘저으며 걷는 것이 많이 좋아졌다고 한다.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류지형

올해 수중재활로 바라는 일들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수중재활이 이대수 씨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있고, 꾸준하게 한 덕분에 혼자 다닐 때 잘 걸어 다닌다니 보람이 있겠어요. 최희정

2026년 첫 수업, 축하합니다. 올해 수업 일수가 늘었다니 반갑고 기쁩니다. 올해도 꾸준히 잘 다니기 빕니다. 월평

 

이대수, 재활(수중재활) 26-1, 2026 계획 의논

이대수, 재활(수중재활) 26-2, 수업 일정 의논 및 신청

이대수, 재활(수중재활) 26-3, 수업 취소 연락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