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수, 신앙(대산교회) 26-3, 대산교회 목사님 환영 인사 및 선물 준비
이번 주일, 이대수 씨와 교회에 동행하기 전 의논했던 목사님 환영 선물을 챙기러 길을 나선다.
“이대수 씨, 어디로 갈까요?”
“어!”
일단 출발하자며 손을 흔든다. 이대수 씨가 가는 곳들이 정해져 있어 짐작하며 출발한다. 매장에 도착하고 금액별로 진열된 카드 앞에서 고민하는 이대수 씨다.
매장 직원의 안내에 제일 큰 금액의 카드를 집어 건넨다.
“이대수 씨, 괜찮겠어요?”
“어! 흐흐.”
“카드만 드리면 그러니까 편지도 같이 드리는 것 어떨까요?”
“어!”
매장에서 몇 걸음 떨어지지 않은 문구점에서 편지지를 하나 고른다. 집으로 돌아와 편지를 작성한다. 편지글은 직원이 쓰고 마지막에 이름은 이대수 씨가 적어 마무리 한다.
“다 작성했습니다. 이대수 씨가 들고 계실 건가요?”
직원의 제안에 다시 편지와 카드를 건넨다. 분실 우려가 있으니 직원이 챙겼다 주일 예배에 동행할 때 건네주라 한다.
2026년 3월 6일 금요일, 류지형
이대수 씨가 목사님을 기다리며, 대산교회에서의 바라는 신앙생활이 있다는 것이 잘 전해졌을 것 같습니다. 최희정
화장품을 꼭집어 말씀하셨듯, 어디서 구입할지도 분명하네요. 대수 씨 뜻이 분명하니 고맙고, 그 뜻 헤아려 도우니 고맙습니다. 월평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