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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기영, 단기 별가살이 26-8 이모님과 의논

작성자염순홍(직원)|작성시간26.06.10|조회수17 목록 댓글 0

곽기영, 단기 별가살이 26-8 이모님과 의논

 

기영 씨가 월평빌라를 나와 배종호 아저씨와 삼아아파트에서 함께 사는 일을 이모님과 의논해 보기로 했다.

먼저 직원의 생각을 정리한 뒤 이모님께 전화를 드렸다.

오랜만의 통화여서 안부 인사와 기영 씨 일상을 먼저 전한 후에 용건을 말씀드렸다.

보성 씨와의 불화를 부각하지는 않고, 그동안 기도방 외박의 경험을 통해서 보니, 나가서 단출하게 살 수 있다면 여러모로 기영 씨 일상이 평온하고 안락해질 거 같다고 말씀드렸다.

 

보통은 자기 채비가 되고 사람들과 더 밀접히 어울려 살 수 있는 분들이 나가서 살지만, 함께 사는 분이 좋은 분이어서 직원이 조금만 더 신경 쓴다면, 기영 씨도 충분히 안정된 일상을 살 수 있을 거라고 말씀드렸다.

생각지 못한 문제나 어려움이 있다면 다시 들어오면 된다고 말씀드리니, 달리 이견은 없다고 하셨다.

기획팀 회의를 거쳐 승인이 나면 추진하기로 하고 잘 지원하겠다고 말씀드렸다.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염순홍

일이 잘될 수 있게 살펴 말하고 주선하신 덕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헤아려 주신 이모님, 고맙습니다. 아저씨 잘 사시면 좋겠습니다. 정진호

이사 관련해서 이리 의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

염순홍 선생님의 논리가 좋습니다. 잘 의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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