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영, 직장(구직) 26-8, 외출한 김에 소식하고 올게요
출근하는 날 아침은 분주했는데, 요 며칠 아침이 여유롭다.
오랜만에 아침 늦잠도 즐긴다.
“영화 볼까? 영화 시간 보여 주세요.”
오늘은 영화를 보러 가겠다며 외출 준비를 한다.
“영화 보고 밥 먹고, 나 일 구한다고 이야기하고 올게요.”
“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어요? 너무 멋진 생각인데요.”
“나요? 히히.”
외출한 김에 둘레 사람을 찾아가 구직 소식을 전하고 온다고 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몇 번의 구직 경험이 쌓여 선영 씨 나름의 전략이 생긴 듯 보였다.
자기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선영 씨가 멋져 보이기까지 한다.
인사 다니며 소식하다 보면 분명 구직할 때 도움이 될 거라는 것을 믿는다.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김수경
열심히 근무하는 것을 넘어 휴가까지 챙기던 정선영 씨, 당신 계획으로 구직하는 정선영 씨, 멋집니다.
일이 잘될 수밖에 없겠어요. 응원합니다. 정진호
오! 이제 정선영 씨 혼자 구직활동을 하는 군요. 선영 씨, 대단해요! 신아름
이제 어디 취직했다는 소식 들고 오겠네요.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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