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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 너머 월평

손지영, 취미(임영옥요가원) 26-4, 소식도 물을 겸

작성자김수경(직원)|작성시간26.06.10|조회수25 목록 댓글 0

손지영, 취미(임영옥요가원) 26-4, 소식도 물을 겸

 

김은진 선생님께서 김해로 간 지 어느덧 4개월이 되어 간다.

이사는 잘하셨는지 안부도 묻고, 2025년 평가서를 보내 드릴 겸 손지영 씨와 연락했다.

 

“지영 씨, 잘 지내죠? 이사한 집 주소에요. 책 보내줘서 고마워요.”

“아이고, 참.”

 

어머니와 지내다 얼마 전 새집으로 이사했다며 주소와 함께 소식을 전해 주셨다.

손지영 씨와 포장해서 택배로 보내 드리겠다고 했다.

 

조금 있으면 스승의 날이 다가온다. 그때 또 안부 물을 겸 김은진 선생님께 연락드리자고 했다.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김수경

 

이사 가셔도 그간 두 분이 함께한 시간과 관계는 어디 가지 않네요. 『복지요결』에서 둘레 사람을 '당사자와 서로 자연스럽게 연락하거나 만나거나 왕래할 수 잇는 사람'이라 했는데, 손지영 씨에게 김은진 선생님이 그렇습니다. 때마다 필요한 일 살펴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진호

김은진 선생님 이사 잘 하셨죠! 종종 소식 전해 주세요. 그때까지 또 안녕히 계세요. 신아름

떨어져 지내도 이렇게 소식하며 감사합니다. 김은진 선생님, 잘 지내시죠? 이사한 새집에 놀러 가는 상상을‥.하하!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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