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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 너머 월평

강석재, 신앙 26-1, 사모님과 식사 나눔

작성자염순홍(직원)|작성시간26.06.10|조회수27 목록 댓글 0

강석재, 신앙 26-1, 사모님과 식사 나눔

 

새해 인사와 더불어 어르신 신앙생활을 의논하고자 식사 모임을 가졌다.

목사님은 연초라 일정이 바쁘신 탓에 사모님만 모시고 함께 식사를 나누었다.

어르신 신앙생활 잘 보살펴 주셔서 감사하다는 직원 인사에, “어르신은 스스로 알아서 다 잘하시는데요, 뭐. 오히려 우리가 고맙죠.” 하셨다.

작년 어르신의 자취 일상과 웃음이 묻어나오는 에피소드들을 나누며 즐겁게 식사를 나누었다.

종종 주일예배에 동행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죄송스러워하니, 다른 입주자 신앙생활을 돕느라 바쁘다는 사실을 어르신께 들어 잘 알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성도가 줄고 연세 지긋한 어른들이 대부분이니 혹시 단체 나들이나 행사에 직원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요청해 주시라고, 힘껏 돕겠다고 말씀드렸다.

사모님과 헤어져 돌아오는 길에 어르신이 올해는 내 생일에 떡을 해서 성도들과 나누고 싶다고 하셨다. 잘 생각하셨다고, 그때 놓치지 않고 꼭 챙기겠다고 말씀드렸다.

2026년 1월 2일 금요일, 염순홍

짐작하기로는 어르신과 어르신 둘레사람을 대하는 염순홍 선생님 표정과 말씀만으로도 아주 많은 설명이 전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 한 해 어르신 신앙생활도 풍성하고 은혜롭기 바랍니다. 정진호

직원의 일정들을 이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

임불교회 지원 계획 의논할 때, 염순홍 선생님의 상황과 고민을 들었습니다. 모든 과업을 같은 에너지로 지원하는 건 불가능할 겁니다. 곽기영 씨와 강석재 어르신 형편 살피며 상황 봐 가며 지원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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