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여진, 가족 26-23, 아버지의 답장
임여진 씨의 밴드 사진 등을 캡처해 어머니께만 보내드리고 있었다.
아버지 생신 이후에는 어머니와 아버지께 함께 임여진 씨의 사진을 보내드리고 있었다. 아버지께서는 바쁘신지 사진만 보시고 따로 답장은 없으셨다.
그런데 오늘 아버지께서 문자를 보내주셨다.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답장이 반갑고 좋았다. 직원은 앞으로도 아버지께 계속 소식을 전하겠다. 문자 남겼다.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박소현
아버님께서 답장이 없어도 딸 소식을 계속 보고 계셨네요. 답이 없어도 소식 전하는 이유, 아마 임여진 씨 아버지처럼 때마다 답장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딸의 소식은 궁금한 그 마음을 우리가 헤아려 도우려고 하기에 그렇겠지요. 바쁘신 중에 답장 전해 주신 아버지, 고맙습니다. 신은혜
아버님의 답장이 박소현 선생님을 더 열심히 일하게 하네요. 신아름
와! 아버지께 답장 받았을 때 얼마나 기뻤을까? 이 감동으로 일하지요? 월평
임여진, 가족 26-6 날씨로 인해 못 갈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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