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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 너머 월평

전성훈, 신앙(창남교회) 26-4, 너무 좋죠.

작성자이소애(직원)|작성시간26.06.12|조회수21 목록 댓글 0

전성훈, 신앙(창남교회) 26-4, 너무 좋죠.

 

오늘은 전성훈 씨 주일 예배에 동행했다. 김선영 성도님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최근 소식을 들었다. 김선영 성도님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1년 동안 휴직이라고 하셨다.

 

“아픈 게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1년 휴직하시는 동안 푹 쉬시면 좋겠어요. 놀러도 많이 가시고요.”

“네. 안 그래도 푹 쉬고 잘 보내고 있습니다.”

“잘 지내신다니 다행이네요. 날도 많이 풀려서 놀러 가기도 딱 좋은 것 같아요.”

“맞아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날도 풀렸는데 다음 주에 시간 괜찮으시면 전성훈 씨와 같이 나들이 가는 건 어떠세요? 거창에 창포원 유명하잖아요.”

“너무 좋죠. 다음 주에 날 맞춰서 나들이 가요.”

 

김선영 성도님은 나들이 제안에 웃으며 엄지를 치켜올렸고 전성훈 씨는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미소를 지으며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렸다가 뒤집었다.

 

2026년 3월 29일 일요일, 이소애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렸다가 뒤집었다.' 나들이에 찬성한다. 좋다는 표현이죠. 신아름

 

김선영 성도님 건강 잘 회복하시길 빕니다. 성훈 씨와 나들이 제안에 화답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주선하는군요. 고맙습니다. 월평

 


전성훈, 신앙 26-1, 성훈 씨 같이 가요!

전성훈, 신앙 26-2, 성훈아, 고마워.

전성훈, 신앙(창남교회) 26-3,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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