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훈, 취미(오로라승마장) 26-1, 승마장 갈까요?
전성훈 씨가 올해도 승마를 계속 이어갈 의지가 있는지 대화를 나눴다. 전성훈 씨에게 승마하는 사진과 말 사진을 보여주며 물었다.
“전성훈 씨, 올해도 승마 계속 다니고 싶어요?.”
“…….”
“작년에 전성훈 씨가 승마하던 사진이에요. 멜로디 사진도 있어요. 기억나요?.”
“…….”
“승마장 가서 사장님이랑 인사도 나누고 오랜만에 말도 타고 오면 좋을 것 같은데. 같이 갈까요?.”
“…….”
전성훈 씨에게 여러 번 물어봤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없었다. 승마를 하고 싶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다른 뜻이 있는 건지 알기 어려워 최희정 선생님에게 도움을 구했다.
최희정 선생님이 전성훈 씨에게 승마장에 가는 것에 대해 다시 물었을 때 가겠다고 했다. 승마장에 가기 며칠 전 전성훈 씨와 대화를 나눴다.
“전성훈 씨, 곧 있으면 명절인데 이번 주에 승마장 갈 때 사장님께 설 인사도 드리고 오면 좋지 않을까요?.”
“네에.”
“설 선물 준비하는 건 어때요?. 감사한 마음도 전하고 올해도 잘 부탁드린다고 작은 선물 전하면 좋지 않을까요?.”
“네에.”
“작년처럼 올리브영 가서 둘러볼까요?.”
“네에.”
전성훈 씨와 의논하여 선물을 준비하고 며칠 후 승마장에 갔다. 처음 전성훈 씨와 의논할 때 승마를 이어갈 의지가 없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이 무색하게 준비를 마치자 말을 타기 위해 마음이 급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승마가 끝난 후 준비한 선물을 들고 사장님께 인사를 드리며 올해도 승마를 꾸준히 다니고 싶다는 뜻을 전했고 전성훈 씨가 하고 싶다고 한다면 언제든 연락해서 오면 된다며 웃으며 답해주시는 사장님의 말씀이 감사했다.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이소애
전성훈 씨가 할 만한 활동들을 전임자의 기록에서 찾고 , 그 일을 의논하며 지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매주는 아니더라도, 사장님과 전성훈 씨가 의논해서 취미로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동료들과 재활 승마 논문 공부를 했을 때, 승마의 유익이 전성훈 씨에게도 분명했거든요. 최희정
전임자 기록 살피고,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해 주셔서 고마워요. 신아름
전성훈 씨에게 거듭 물으며 뜻을 확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전성훈 씨 승마 잘 하고,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으며 올해도 함께하겠다 하셨다니 감사합니다. 월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