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훈, 취미(오로라승마장) 26-3, 언제든지
여러 일정으로 승마장 방문이 계속 미뤄지고 있었는데, 전성훈 씨가 승마장에 가고 싶다고 분명하게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5월부터는 꾸준히 승마장에 다니기로 했고, 사장님과 일정을 조율하기 위해 미리 전화를 드렸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네,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번 주에 승마장 가려고 하는데요. 목요일 오후에 시간 괜찮으신가요?”
“네, 저는 괜찮은데 선생님이 차가 없다고 해서 다른 선생님들 올 때 오는 게 편하지 않은가요?”
“아,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선생님들께 부탁드리면 항상 잘 도와주시고 차량 지원해 주셔서 괜찮습니다!”
“네, 그러면 다행이네요. 성훈이가 오고 싶다고 하면 언제든지 오세요.”
“네, 감사합니다!”
사장님과 일정을 맞출 때마다 직원이 차가 없는 상황을 먼저 헤아려 주시고, 전성훈 씨가 오고 싶다고 한다면 언제든지 오라고 흔쾌히 말씀해 주신다. 늘 따뜻하게 배려해 주시는 사장님에게 정말 감사하다.
2026년 5월 4일 월요일, 이소애
'승마장 가요' 그래요. 가요! 월평
전성훈, 취미(오로라승마장) 26-1, 승마장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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