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영, 신앙(창도교회) 26-1,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신용수 장로님께 새해 인사 드리는 자리에서 자연스레 한 해 계획을 나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영아, 주현아, 늘 잊지 않고 장로님한테 새해 인사 와 줘서 고맙다.”
“지금처럼 예배 잘 드리고, 교회 잘 나와야 한다. 장로님이 주일마다 데리러 갈게.”
“예.”
올해도 주일 교회 가는 길, 교회 여러 일정이 있을 때마다 살펴 주시겠다고 했다.
정선영 씨는 지금처럼 주일 예배에 빠지지 않고 성실히 교회에 다니는 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때마다 감사한 마음 잘 전하자고 했다.
청년부에서 많은 부분을 살펴 주시는 신을재 집사님, 주일마다 옆에서 챙겨 주시는 이춘애 권사님, 틈틈이 성경 공부를 살펴 주시는 박경순 전도사님께도 교회에 찾아뵙고 감사한 마음 전하자고 했다.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김수경
정선영 씨 신앙생활에 여러 사람이 등장하시네요. 새삼 깨닫습니다. 『복지요결』에서는 이를 두고 '당사자와 서로 자연스럽게 연락하거나 만나거나 왕래할 수 있는 사람', 곧 '둘레사람' 이라고 했지요. 사람들과 더불어 살며 이루시니 감사합니다. 정진호
'예배로 보답하겠다.' 장로님이 제일 좋아하실 보답이네요. 신아름
신용수 장로님, 신을재 부장님, 이춘애 권사님, 박경순 전도사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정선영 씨가 아름답고 은혜롭게 신앙생활 잘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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