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재 가족 26-4, 박상재 씨 제주도 여행 소식
“예. 어머니.”
“와예?”
“박상재 씨 3주 뒤에 제주도 여행을 갑니다.”
“그라예?”
박상재 씨가 어머니가 전화가 안 된다고 해서 연락하면서 제주도 여행 소식을 전했다.
“얼마나 가는 데예?”
“3일 다녀오려고 합니다.”
“지금 가예?”
“아닙니다. 27일 월요일부터 갑니다.”
다음에 박상재 씨와 소식을 전한다고 하니 알았다고 한다.
“사진 많이 찍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5월에 고성 가서 뵙겠습니다.”
“예.”
2026년 4월 6일 월요일, 홍채영
아들 소식 궁금해 하시네요. 자주 소식하기 바랍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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