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재 신앙(제일교회) 26-1, 박상재 씨와 2026년 신앙 의논
“한동안 쉰다고 연락했어요.”
허리가 아파서 예배 시간 중에 있기가 힘들다고 한다.
“몸 좋아지면 가야죠. 안 그래도 집사님이 몸조심하라고 이야기했어요.”
교회 이야기를 하니 김충일 부목사님이 빠질 수 없었다.
“집에 왔어요.”
“다들 아저씨 걱정 많이 하세요.”
“나도 알아요. 근데 오래 있기 힘들어요. 괜찮으면 가죠.”
김충일 목사님과는 구몬학습 출근길에 커피 마실 때 만난다고 한다.
몸 걱정이 많다고 건강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한다.
“부목사님한테 연락할게요.”
“저도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같이 식사 한번해야죠.”
“그래야죠.”
따로 연락을 드려야겠다.
“허리만 괜찮아도 가겠는데. 영 그러네요.”
2026년 기도가 필요한 시작이다.
2026년 1월 3일 금요일, 홍채영
예배 중에 집으로 올 정도면 많이 아프신가 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월평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