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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 너머 월평

박상재 신앙(제일교회) 26-4, 김충일 목사님의 건강 기도

작성자홍채영(직원)|작성시간26.06.14|조회수11 목록 댓글 0

박상재 신앙(제일교회) 26-4, 김충일 목사님의 건강 기도

 

“상재 씨, 이거 맞나요?”

“맞아요. 손흥민 있는 거요.”

 

집에 오면서 목사님이 파스를 사왔다. 박상재 씨가 목사님께 부탁했다고 한다.

 

“한 번 오고 싶었는데 오라고 해서 바로 왔죠. 역시 허리가 안 좋은가 보네요. 앉아있는 자세부터가 삐딱해요.”

 

박상재 씨 몸은 괜찮은지 묻고 자세가 안 좋다며 몸 걱정이 된다고 한다.

 

“저도 디스크가 터져봐서 알아요. 회복보다는 교정이 필요해요. 자세 안 좋아서 골반이 틀어지면 척추가 아파요. 홍 선생님 잠깐만요.”

 

직원의 척추를 교본으로 기립근이 척추를 잡아줘야한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자세 교정과 뒤로 걷는 방법, 보건소 방문, 한의원 진료, 병원 사진도 찍어보라고 한다.

 

“상재 씨, 몸이 좋아져야 교회에서 보죠.”

“나도 좋아지면 바로 가야죠. 안 그래도 지난주에 가려고 했는데 비 와서 어깨가 아파서 못 갔어요.”

 

박상재 씨도 주일마다 교회 가고 싶다며 자세를 잡는다. 다리를 꼬는 자세가 얼마나 안 좋은지 목사님이 건강에 대한 정보를 전한다.

그만큼 박상재 씨가 빨리 좋아지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상재 성도의 몸이 좋아지기를 기도합니다. 성도들이 상재 성도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시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이겨낼 마음을 힘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기도의 시작은 박상재 씨의 건강과 회복으로 시작된다.

박상재 씨를 교회에서 볼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도한다.

 

“상재 씨, 홍 선생님하고 다음에 같이 밥 먹어요.”

“알았어요. 잘 가요.”

 

목사님이 가고 허리 스트레칭이 도움이 되었는지 시원하다고 한다.

저녁에 목사님께 감사 인사를 드렸다.

 

[오늘 고맙습니다. 박상재 씨 허리가 좀 편하다고 이야기하시네요. 다음 주에 연락드리겠습니다.]

[예~ 다행입니다.]

 

신앙을 위해 건강을 챙긴다.

목사님의 기도가 박상재 씨에게 큰 힘이 된다.

 

“좋아지면 가야죠.”

 

한의원 다니며 몸 관리하니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거 같다.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홍채영

 

김충일 목사님, 기도 감사합니다. 신아름

가끔 이렇게 오셔서 기도해 주시면 좋겠어요. 김충일 목사님, 고맙습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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