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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 너머 월평

박상재 여가(여행) 26-1, 여행의 이유

작성자홍채영(직원)|작성시간26.06.14|조회수18 목록 댓글 0

박상재 여가(여행) 26-1, 여행의 이유

 

“제주도 가고 싶어요.”

 

2025년 서울에서 본 서커스 이후 박상재 씨에게서 제주도 여행에 대해 듣기 시작했다. 하고 싶은 것을 말씀하는 게 기쁘다.

 

“서울 좋았어요. 숙박을 안 해서 아쉽긴 했지만요.”

 

서울 처음 가본다며 갑자기 제주도가 가보고 싶다고 한다. 여행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니 하고 싶은 게 나온다.

 

“비행기 안 타봤어요.”

 

여행의 시작은 그런 것이 아닐까. 가보고 싶은 마음에서 박상재 씨의 여행을 계획한다. 제주도 이야기하는 박상재 씨 목소리 톤이 높다. 그만큼 제주도 여행을 꿈꾸고 있다.

4월 봄이 내려온 제주도에 박상재 씨가 계시도록 지금부터 준비해야겠다.

제주도 여행을 박상재 씨 둘레 사람에게 물어봐야겠다.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홍채영

 

제주 여행을 말씀하실 때 아저씨의 목소리는 오랜만에 듣는 살아 있는 생생한, 생동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저씨께서 꿈꾸고 바라는 일이 있다는 것이 반가웠습니다. 올해 계획하는 제주 여행이 순조롭기를 바랍니다. 제주 여행 다녀와서 전해줄 이야기들이 기대됩니다. 최희정

4월 봄, 박상재 씨 기다리며 잘 준비해 주세요. 신아름

제주 여행, 잘 준비해서 잘 다녀오시기 빕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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