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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 너머 월평

박상재 여가(여행) 26-2, 제주도 여행 준비

작성자홍채영(직원)|작성시간26.06.14|조회수20 목록 댓글 0

박상재 여가(여행) 26-2, 제주도 여행 준비

 

“박상재 씨, 제주도 4월에 진행하려면 지금부터 준비해야겠습니다.”

“뭐부터 해야 되는데요?”

“교통편이나 일정하고 숙소나 식사 같이 할 건 많습니다.”

 

여행 일정부터 시작한다.

 

“3일이면 돼요.”

“생각보다 짧게 가시네요?”

“봄에 가요. 4월이면 괜찮네요.”

 

배보다는 비행기로 대구에서 출발한다.

 

“비행기 처음 타 봐요.”

“제주도에서 따로 하고 싶은 건 없으세요? 보고 싶은 거나 먹고 싶은 거나 많잖아요.”

“선생님은 몰라요?”

“그럼 제 계획이 되잖아요.”

“나도 제주도 잘 모르는데.”

“주변에 제주도 다녀온 분들 있잖아요.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요?”

 

모르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알아도 물어보면 좋다.

많은 정보를 박상재 씨가 알게 될테니 말이다.

 

“아, 있죠. 내 한번 물어볼게요.”

 

생각나는 사람들이 벌써 있나 보다. 모르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여행 이야기 하는 박상재 씨가 좋다.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홍채영

 

박상재 아저씨께 제주 여행을 말씀해 주실 분들은 많으실 겁니다. 제주 여행은 거의 다녀오셨을지도…. 아저씨께서 잘 준비하시도록 지원해주세요. 최희정

다양한 정보를 알려드리고 아님 같이 찾아보도 좋겠어요. 신아름

“내 한번 물어볼게요.” 아저씨께서 알아보시게 주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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