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재 직장(구몬학습) 26-2, 명절 선물
“선생님, 구몬에 갖다주러 갑시다.”
“여성용 양말이네요.”
설 명절 선물을 고른다고 했는데 여성용 양말을 구입했다.
“이번에는 이 정도로 합시다.”
박상재 씨에게는 계획이 있나보다.
총무님께 선물을 전한다.
“건강 걱정 많이 하죠. 허리 잘 챙기라면서 줬어요. 설 선물이네요.”
구몬학습에서도 설 선물이 있었다. 사이즈가 크다.
“후라이팬이네요.”
“집에서 쓰면 되겠네요.”
오가는 선물 속에 명절이 다가왔음을 느낀다.
2026년 2월 5일 목요일, 홍채영
명절 잘 보내세요. 신아름
아저씨께서 선물 준비해서 인사했다니 감사합니다. 번번이 선물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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