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재 직장(구몬학습) 26-4, 직장 사례회의 준비
“박상재 씨, 박시현 선생님이 구몬학습 다니는 걸로 같이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래요? 내일 해요. 안 돼요?”
“아닙니다. 날 잡아보겠습니다.”
직원에게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를 많이 나눴으면 한다.
일정을 하나씩 잡으니 괜찮다고 한다.
박상재 씨에게 찾아가 이야기 나눴다.
“상재 씨, 내일 오전 10시에 모시러 오겠습니다.”
“내일 구몬도 갑시다.”
“예. 그만두는 건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역시 본인의 일이라 진행이 빠르다.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홍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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