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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재 직장(구몬학습) 26-6, 직장 복귀

작성자홍채영(직원)|작성시간26.06.14|조회수20 목록 댓글 1

박상재 직장(구몬학습) 26-6, 직장 복귀

 

“어휴. 허리 아프네요.”

 

오랜만에 출근이라 힘들다고 한다. 그래도 좋은 소식이 있어서 다행이다.

 

“총무님한테 상황 드렸습니다. 월요일에 청소기 사면 됩니다. 그거 쓰면 조금 더 편하지 않겠어요?”

“그건 그렇죠. 빨리 사러 가요. 쉬면서 해도 쉽지 않네요.”

 

청소기 사용할 때 사람이 없었으면 한다고 하니 열쇠를 보관한 곳을 알려줬다.

 

“새벽에 혼자 하고 왔어요.”

 

지금까지는 사무실 청소를 위해 기다렸다고 하는데 이제는 그냥 들어가서 청소하고 문단속하고 집에 간다고 한다.

 

“봉투가 3개가 나왔어요.”

“많이 쌓여있었나 보네요.”

“그래도 하나씩 다 버렸어요.”

 

오랜만의 출근이라 일이 쌓여있다고 한다.

 

“어휴. 이거 누가 하겠어요. 내가 정리해야지.”

 

본인의 일이라 여기고 뒷정리했다는 박상재 씨 말씀이 감사하다.

한의원도 꾸준히 다니면 좋겠다.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홍채영

 

다시 일을 시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관리하며 일을 했으면 합니다. 신아름

힘을 내시니 감사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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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승창(직원) | 작성시간 26.06.25 “어휴. 이거 누가 하겠어요. 내가 정리해야지.”

    본인이 하는 일을 바라보는 박상재 아저씨의 시선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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