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재 직장(구몬학습) 26-8, 그만두는 이유
“더는 못 할 거 같아요.”
직장을 쉬었다고 찾아가니 힘들어서 누워있는다고 한다.
“이것저것 바꿔봤는데 쉽지 않으신가요?”
“아, 못 하겠어요.”
편해지긴 했지만 이미 허리의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만두고 싶어요. 저번에 딱 이야기할 걸 그랬네요.”
힘들다고 몸이 지쳤다고 한다.
“11년 동안 애쓰셨습니다.”
“선생님은 말 길게 안 해서 좋아요.”
그냥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건강을 위해 잠시 쉬는 시간이라 생각한다.
그만둔다는 말과 안심한 미소가 지친 마음을 나타낸다.
2026년 4월 1일 수요일, 채영
네…. 신아름
“더는 못 할 거 같아요.” 아저씨, 그 동안 애쓰셨어요.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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