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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성 가족 26-1, 서은성 씨와 2026년 가족 의논

작성자홍채영(직원)|작성시간26.06.14|조회수29 목록 댓글 1

서은성 가족 26-1, 서은성 씨와 2026년 가족 의논

 

“부산 가고 싶어요.”

“야구 같이 보고 싶어요.”

“같이 밥 먹어요.”

“울산도 가고 싶어요.”

“동생 보고 싶어요.”

 

2026년을 시작하며 밴드와 찍은 사진을 살펴보는데 서은성 씨의 입이 쉬지 않는다. 2025년 있었던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서은성 씨가 하고픈 이야기가 많아진다.

 

“작년 설하고 추석에 다녀오셨고 4월에 부산으로 1박 2일 여행 다녀왔습니다. 함께 식사하고 왔고 어버이날에 부모님께 어버이날 선물 보내드렸고 6월에 사랑니 수술로 대구에서 사랑니 발치하고 부모님과 부산 다녀왔습니다.”

“야구 보면서 같이 치킨 먹어요. 술도 마시고 싶어요. 야식으로 초밥 먹어요. 엄마도 같이 하면 좋겠다.”

 

2025년 4월 부산 다녀온 사진을 볼 때 서은성 씨의 말이 랩과 같이 나온다. 겪었기에 상세하고 상황이 그려지듯 이야기한다. 좀 더 있고 싶었다며 아쉬워한다.

 

“비룡에서 식사하고 창포원에 다녀오셨죠. 그 때 춥다고 걱정했는데 날이 좋아서 다행이었죠.”

“또 가고 싶어요.”

 

밴드와 찍은 사진 함께 나누니 서은성 씨의 기억이 생생지는 모양이다.

그 때를 되돌아보고 좋았다고 다시 하고 싶다며 4월을 기억하고 작년에 못한 여름 휴가를 가자고 한다. 며칠을 듣는데 서은성 씨의 입가에 미소가 가득하다.

서은성 씨가 꿈꾸기에 2026년이 그려진다.

백지혜 선생님과 2026년 버킷리스트가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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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비하면 딱 하고 싶은 것만 정해진 모양이다.

 

“아, 부산 가고 싶다.”

 

2026년에도 자주 듣겠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더 부모님을 찾아뵈야겠다.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홍채영

 

2026년에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많이 가졌으면 합니다. 신아름

올해 은성 씨 바라는 바 순적히 잘 이루기 바랍니다. 때때로 부모님 댁 다녀오기 바랍니다. ‘작년보다 더’ 찾아뵙겠다는 의지가 반갑습니다. 응원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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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승창(직원) | 작성시간 26.06.25 new 부산에 가고 싶다는 서은성 씨의 바램이 꼭 이뤄지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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