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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성 가족 26-2, 어머니와 2026년 가족 계획

작성자홍채영(직원)|작성시간26.06.14|조회수27 목록 댓글 0

서은성 가족 26-2, 어머니와 2026년 가족 계획

 

“부산 일정 정해지면 숙소 예약하겠습니다. 가능하다면 평일로요.”

 

서은성 씨의 2026년 계획을 말씀드리니 작년처럼 4월 부산 야구에 관해 이야기한다. 숙소 관련해서 도움을 주고 싶다고 한다.

 

“고맙습니다. 은성이가 하고 싶은 게 많네요.”

 

오히려 고마운 일이다. 서은성 씨는 언제나 하고 싶은 걸 이야기한다.

직원의 상황이 그렇지 못해서 미안할 뿐이다.

 

“언제나처럼 명절 전날 거창으로 가겠습니다.”

 

‘언제나처럼’이란 말이 참 좋다. 매년 잊지 않고 거창에 와 서은성 씨와 명절을 보낸다. 어머니의 마음은 서은성 씨를 향해 있다. 3년 동안 부산을 다녀온 덕분인지 서은성 씨에 대한 걱정도 크게 줄어있다.

 

“작년처럼 같이 식사해요.”

 

2025년 이야기를 나누며 필요한 부분 그리고 서은성 씨가 하고 싶은 일을 직원이 곁에서 항상 도와주는 것이 고맙다고 한다.

 

“당연한 일입니다. 어머니 덕분입니다.”

“아니에요. 곁에 선생님이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데요.”

 

전원교회 활동과 승마와 공방 이야기를 하며 일주일을 서은성 씨가 어떻게 지내는지 이야기 나눈다.

 

“이번에 교회 청년부에 가려고 합니다. 서은성 씨 나이의 사람들을 좀 만나면 좋겠다고 준비 중입니다.”

“고맙습니다. 필요한 게 있으면 연락주세요.”

 

서은성 씨에게 가족은 언제나 든든한 힘이다.

 

2026년 2월 4일 수요일, 홍채영

 

어머니와 아버지. 서은성 씨에게도 직원에게도 든든한 지원군입니다. 신아름

부모님 댁 방문, 명절, 신앙과 취미, 부모님과 두루 의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품은 소망과 뜻을 순적히 잘 이루기 빕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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