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성 신앙(전원교회) 26-1, 서은성 씨와 2026년 신앙 의논
2025년 계획서와 목사님과의 작년 이야기로 시작한다.
“작년에는 교회 공사 때문에 활동을 많이 못 한 게 아쉬웠습니다. 교회 찾아 뵙고 목사님 만나서 식사도 했지만 아쉬었잖아요.”
“교회 가서 좋아요.”
작년처럼 신년감사헌금과 맥추감사절, 부활절, 추수감사절 때는 따로 헌금을 더 하고 싶다고 한다. 헌금에 관해 서은성 씨의 마음은 확고하다. 성도라면 해야하는 기본적인 마음이라고 하다.
“오후 예배 참석하고 싶어요.”
2025년에는 못 갔으니 2026년에는 오전 예배도 좋지만 오후 예배도 참석하면 좋겠다고 한다.
“작년처럼 같이 밥 먹어요.”
2025년 교회 공사가 끝나고 2025년 기록물을 전할 때 함께 식사하는 게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한다.
“비룡 가요. 책 나오면 같이 밥 먹자고 할래요.”
서은성 씨의 입이 쉬지를 않는다. 물어볼수록 목사님과의 이야기가 많아진다.
올해는 아쉬움 없는 한 해가 되야겠다.
“내가 물어볼게요!”
서은성 씨의 자신감이다. 물어보고 같이 하면 좋겠다고 한다.
이번 주말 목사님과 서은성 씨가 만나 이야기 나눠야겠다.
2026년 1월 2일 목요일, 홍채영
서은성 씨와 올해 신앙생활을 기대합니다. 계획하는 일들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목사님과 의논하는 일들이 은성 씨의 신앙생활을 분명하게 하기를 바랍니다. 최희정
작년 계획서와 작년 삶으로 올해를 희망하고 계획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올해도 은혜롭게 신앙생활 잘 하기 바랍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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