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성 신앙(전원교회) 26-2, 2026년 새해감사헌금와 바자회
“은성아 왔나? 새복 많이 받아라.”
“새복 많이 받아요.”
“안녕하세요.”
2026년 교회 예배의 시작 역시 인사였다.
서은성 씨가 바쁘게 인사한다.
2026년의 시작이라 새해 인사가 오간다.
“장로님! 안녕하세요!”
10명 넘게 인사하고 나니 지친 모양이다.
정춘석 장로님을 보고 목소리가 커진다.
새해 인사를 나누며 예배를 준비한다.
“은성 씨, 오늘은 헌금봉투가 하나 더 있네요.”
평소에 내는 감사헌금이 아니라 새해감사헌금 봉투가 있다.
“이거 낼래요.”
새해감사헌금을 내고 올해의 평온을 기도한다.
“아멘!”
주보를 보는데 1월 교회 일정에 바자회가 일정이 있다.
“은성 씨, 여기 보면 2주 뒤에 바자회를 하네요.”
“나 갈래요.”
“저 바자회 처음 가봐요.”
“재밌어요.”
어떻게 되는지 몰라 사모님께 여쭤보니 현금이나 이체를 받는다고 한다.
“따로 제작한 상품권 같은 걸 이용해요.”
“바자회 할 때 봐요.”
예배가 끝나고 목사님께 말을 걸었다.
“목사님 같이 밥 먹어요.”
“아, 1월은 일이 많아서 어려운데 2월에 시간을 낼 수 있을 거 같아요.”
1월 목사님 일정이 바빠 약속은 2월이 될 거 같지만 교회에서 진행하는 바자회가 기대된다.
2026년 1월 4일 일요일, 홍채영
교회에서 바자회를 하는군요. 은성 씨가 흥미로워 하니 저도 궁금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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