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성 취미(메이플나무공방) 26-2, 백지혜 선생님과 식사 약속
잠시 자리를 비우니 서은성 씨와 백지혜 선생님과 식사 약속이 잡혔다.
“선생님한테 같이 밥 먹자고 했어요.”
서은성 씨가 먼저 권하는 모습은 언제나 좋다.
하고픈 열의는 언제나 기쁘다.
“괜찮을까요? 저번처럼 식사하고 수업을 할까요?”
“네. 좋아요. 피자 먹어요!”
“피자요? 요 최근에 먹어봤는데 어디였더라.”
봉씨네부엌에서 식사했는데 괜찮았다고 한다.
서은성 씨가 자기가 먼저 사겠다고 한다.
“밥 살래요.”
“그래요? 커피는 제가 살게요.”
“바닐라라떼 먹어요.”
2026년 계획은 식사하며 진행할 거 같다.
서은성 씨의 2026년 시작이 좋다.
2026년 1월 8일 목요일, 홍채영
그러게요. 시작을 근사하게 하네요.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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